아파트, 빌라, 원룸등 우리나라 국민 80프로는 공동주택에 거주할텐데 제가 가는곳보다 이웃복이 없는건지 이제 공동주택 사는것 진절머리가 나네요.
윗집 잘 만나는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옆집 아랫집도 층간소음 다들리구요.
옆집은 벽간소음이랑 아랫집에서 발망치 찍어대는게 저희집(윗집)까지 생생하게 올라오는줄 몰랐어요.
이런거면 아파트 탑층 찾아서 이사가는것도 의미없을거같아요.
전 다른건 이해하는데, 뒷꿈치로 쿵쿵쿵 찍어대며 걸어다니는 어른 발걸음이 미치겠어요.
이게 층간소음 갈등 중 원인 1위로 알고있어요.
아파트 방송, 인터폰 다 소용없네요.
정말 본인 발걸음 쿵쿵쿵 인식 못하고 사는분들 너무 많고 인식을 못해서 그런건지 개선도 안되구요.
단독주택 구입하기가 금액적으로도 그렇고 마땅치가않고, 참 답답해요.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 내가 예민충인가 싶고 법륜스님 유튜브에 층소 관련된 질문이 있는데 스님. 답변이 정신과 약 도움받으며 안정을 취하라는것 같았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