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여자 전혼 자녀네요
17살인데 그 아래로 애 셋을 더 낳아서
재혼이 7년째라니 아래 세명은 6살 아래로 세명.
첫째가 17살이면 첫째가 정말 마음둘곳이 없겠어요.
첫째가 가족들 피해서 방에서 안나오고 혼자 생활하고 새벽에만 나와서 먹을거 챙겨 방에 들어간다고..
그 여자분 일도 하고 17살 첫째 입시 뒷바라지만 해도 바쁠텐데
애기 세명 키우면 집은 온통 애기 용품 애기 위주일텐데
17살 첫째 진짜 안봐도 얼마나 힘들지 ..
첫째가 여자 전혼 자녀네요
17살인데 그 아래로 애 셋을 더 낳아서
재혼이 7년째라니 아래 세명은 6살 아래로 세명.
첫째가 17살이면 첫째가 정말 마음둘곳이 없겠어요.
첫째가 가족들 피해서 방에서 안나오고 혼자 생활하고 새벽에만 나와서 먹을거 챙겨 방에 들어간다고..
그 여자분 일도 하고 17살 첫째 입시 뒷바라지만 해도 바쁠텐데
애기 세명 키우면 집은 온통 애기 용품 애기 위주일텐데
17살 첫째 진짜 안봐도 얼마나 힘들지 ..
혹시 여자분 단발머리 하고 필라테스 교습소한다는? 그분 맞다면..첫째가 안보이길래
전 남편이 키우는줄 알았어요.
네 그분.
첫째가 학교다녀오면 방에서 자고 새벽에 혼자 일어나서 먹을거 챙겨서 들어간대요. 화장실 갈때랑 먹을거 가져갈때 외엔 방에서 안나온다고.
와..그여자분도 정상 아니네요
첫째가 불쌍하네요.미쳤다고 사이도 안좋으면서 애셋이나 낳나요.. 그남자도 별로던데
남자 욕만은 못하겠네요.
남편 너무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르던데
여자분 야무지고 얼굴도 이쁘드만 남자 보는 눈이 왜그렇게 없는지 보는내내 답답했네요
남자는 그냥 애새끼고
여자는 남미새인듯. 애 키우기에도
정신없겠던데 웬 재혼에 또 줄줄이..
첫째가 너무 측은하고
여자분도 예쁘던데 힘들어보이고
남편은 집안일,육아 보통 이상으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아내가 기대기에는 철딱서니 없어보이고…
에휴…결혼 두번할거 못되요
재혼 할수 있죠
근데 첫째 아이의 아버지가 될수 있는 인격인지
아니면 그 밑으로 한명만 낳던가
아무 생각 없이 사는건지 넘 아이들이 불쌍했어요
남편이 허세있는 고딩같아요
겉멋 잔뜩 들어서
본인 치장에만 관심잇고
여자분도 애들한테
살갑지도 않고
바닥에 떨어진 밥
다시 애기 먹이던데
여자분도 문제 많았어요.돈도 못벌면서 시터비 300이상이 뭔가요..허세죠
그런남자랑 애셋을 낳고싶을까 싶던데..또 이혼할까봐.. 애를 줄줄이 낳았다 싶던데
부인이 상당히 미인이던데.
첫애가 10살쯤 재혼한거 같던데 마음 둘데가 없었나봐요.가여워라.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전혀 생각이란것 없이 낳는단게 뇌가 청순해 보여요. 특히 남자는 자기 인생에 취미생활, 외모,운동에 집착하는 ego가 너무 강한 타입이고 아이를 좋아하지도 않을뿐더러 일말의 책임감도 없어 보이고...
여자는 그 잘난 필라테스 원장?하려고 버는것도 없이 여기 저기 강의 쫓아다니며 돈 쓰면서 남편일이 줄어 월급이 쫄아들었다는데 시터 비용 월 삼백...
남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취미생활 장비로 수백씩 쓰는거 하며...둘 다 허세에 쩔어 있는, 저 세대(mz세대)에서 흔한 유형들이예요. 내실보담 겉멋이 중요한.
둘다 몸뚱아리만 보기 좋네요
저런 좀생이를 놓지 못하고 사는거보니 아마 밤일을 잘 하는듯?
둘다 몸뚱아리만 보기 좋네요
저런 좀생이를 놓지 못하고 사는거보니 아마 밤일을 잘 하는듯?
멀쩡한 사람 고생 안시키고 둘이 붙어 그러고 사는건 좋은데 첫째가 안됐네요
하는 방송이죠 ...
너무 잔인해요
엄마가 젊은 남자와 재혼해 임신 세번 출산 세번
세 동생이 저만큼 자라는 동안 그 아이의 마음은 다 찢어져
없어져 버렸을 듯
조부모나 친아버지가 데려가면 좋겠지만
데려갈 사람들이라면 지금껏 저리 두지 않았겠죠
이렇게 가여운 아이는 정말 보다가 처음 봅니다
그 새아버지는 고쳐서 못 씀
그 남자 애를 셋이나 낳은 엄마는 머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하고 재혼도 하고
다 좋은데 왜 애는 저렇게 낳는건지.
서방놈이 몹쓸 놈이든 쓸 놈이든
그건 남이고
생모인 여자가 남자 탓이나 하고 있어요
남자 보는 눈이 없다. 예쁘다 다 다 무슨 상관
자식이 마음대로 안된다지만 마음대로 되게 뭘 해야 할 수 있는 얘기지.
재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수 있죠..
방송 처음에 잠깐 나왔을때 남편이 큰애랑 7년째 사이가 안좋다
뭐 이렇게 나오는거 같던데,,,
방송이라 좀 과장된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도 되지만,,
그렇게 사이가 안좋은데 7년을 내새끼 가여워서 어떡게 살았대요..ㅠ
첫애가 너무 짠하고,,, 마음이 너무 아려서 에휴...
둘이 비슷하겠지만 남편이 너무 철이 없는듯 해요.
내애가 3명이면 다른아이의 마음도 헤아릴줄 알아야죠
부모가 되면 관대해지는것도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