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피폐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네요
육체적으로 편해서 그런걸까요
정신이 피폐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네요
육체적으로 편해서 그런걸까요
결핍이 결여돼서 그런것 같아요.
집단주의적인 우리 나라 특징때문 아닐까요?
여기만 봐도 행복하려면 정도는 되야하고
이런 사람이면 옷도 이렇게 입어야하고
머리스타일도 이래야하고
다른 사람이 긁힐 그 어떤 티도 내지 말아야하고
나이든 내가 봐도 숨이 막히는데
살 날이 창창한 애들이 답답하고
정신병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집단주의적인 우리 나라 특징때문 아닐까요?
여기만 봐도 행복하려면 이 정도는 되야하고
이런 사람이면 옷도 이렇게 입어야하고
머리스타일도 이래야하고
다른 사람이 긁힐 그 어떤 티도 내지 말아야하고
나이든 내가 봐도 숨이 막히는데
살 날이 창창한 애들이 답답하고
정신병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외국도 Sns 때문에 우울증 많이 늘었다잖아요
지나친 경쟁과 비교문화가 힘들죠
원래 젊음은 그런거죠
우리도 그랬고 부모 세대도 예전엔 그랬을 거예요
나이들면서 점점 타협하고 무뎌지고 끊고
생존을 향한 본능이 허락하는 최소한의 단순한 감정만 남기게 되는 것 같아요
능력, 노력대비 이상이 높아서 그렇대요.
그걸 sns가 자극하고요
괜찮은데 주변의 기대치가 너무 높은 이유도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