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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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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간호조무사 많이 취득하네요

.. 조회수 : 5,918
작성일 : 2026-09-12 11:00:08

맘카페에 줄곧 올라오는 글

간호조무사 취득글

재취업에 용이해서 따는거죠?

페이가 거의 최저시급이던데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IP : 58.238.xxx.6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이유
    '26.9.12 11:01 AM (1.239.xxx.52)

    노동강도 상인 설거지 안하려고
    따는거죠 뭔이유요??

  • 2. ...
    '26.9.12 11:02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취업이 안되니 조무사자격증 있으면 계속 일할수 있잖아요

  • 3. ᆢ
    '26.9.12 11:0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간호조무사 장롱면허가 70프로 넘는다네요
    진입장벽이 그만큼 낮고
    일자리는 늘 있어보이지만
    버티기 쉽지않다는얘기죠

  • 4. 그나마
    '26.9.12 11:03 AM (118.235.xxx.128)

    불판 안닦는단거죠. 조무사인데 10년차도 최저 시급입니다
    30년차도 최저 시급이고

  • 5. ㅡㅡ
    '26.9.12 11:05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노후대책용으로 따 두는거죠.

  • 6. ...
    '26.9.12 11:05 AM (118.235.xxx.109)

    저도 조무사인데 쉽게 접근했는데 밖에서 보던 조무사랑 실무 조무사랑은 다르네요. 어쩌면 아파트 청소 아줌마가 편해보인다 싶어요
    그분들 보다 좋은건 더울때 시원하고 추울때 따뜻하다 정도

  • 7. ….
    '26.9.12 11:06 AM (59.10.xxx.30)

    저희 동네 한의원 일하기 좋아보였어요.
    타이머 울리면 자기장이나 부항이며 침 빼주고,
    중간중간 하하호호 웃으며 간식 먹고,
    출근도 9:30
    야간 진료는 하지만 돌아가면서 하고,
    평일 하루 쉬고..
    원장님도 점심시간 되니 직원들한테 수고 하셨습니다 인사하시고
    스트레스 1도 없어 보이더라고요..

  • 8. ..
    '26.9.12 11:10 AM (58.238.xxx.62)

    어쩌면 아파트 청소 아줌마가 편해보인다 싶어요
    그분들 보다 좋은건 더울때 시원하고 추울때 따뜻하다 정도

    이 말에 정확히 이해되네요
    돈 벌기 쉬운 곳은 어디에도 없죠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이 귀하디 귀합니다

  • 9. 한의원
    '26.9.12 11:10 A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보이는것과 달라요 고강도 노동이고 하하호호 웃는것도 원장이 강요해요 환자들과 친해지라고 저도 편해 보여 도전했는데 현실은
    갈곳없는 조무사 마지막 갈자리라고 할까

  • 10. 음
    '26.9.12 11:11 AM (58.143.xxx.66)

    노령화로 어쩔 수 없음

  • 11. 제친구
    '26.9.12 11:15 AM (210.100.xxx.239)

    따놓고 친구도 장롱면허예요

  • 12. ...
    '26.9.12 11:17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조무사는 면허증아니고 자격증이죠?

  • 13. 간호조무사
    '26.9.12 11:18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없는거 보다는 있으면 좋은게 요양병원이 많이 생겨서 경력 1년 이상 되면 취업이 쉬워요
    자차 있고 운전하기 편하신 분들 노인생활지원사 지원 시 가점있어 선발에 유리합니다

  • 14. ...
    '26.9.12 11:21 AM (118.235.xxx.146)

    자격증따고 27%만 근무하는거 보면 쉽지 않아요 .
    요양병원 근무 1년경력이 쉽나요 뽑아주질 않아요
    너이들면 요양병원간다는데 헛소리 경력없음 안뽑아줘요
    요양병원은 간호사 하는일 다 해야 해서 경력직만 뽑고요

  • 15. ㅇㅇㅇ
    '26.9.12 11:25 AM (211.177.xxx.133)

    한의원도 케바케.
    환자 많이오는데.
    돈아낀다고 간호사 많이 안뽑아서
    최저임금받는데 너무 힘들데요
    그리고 나이많은 환자가 대부분인디
    요구사항이 너무 많고
    힘들데요

  • 16. 제주변은
    '26.9.12 11:30 AM (222.106.xxx.184)

    코로나때 좀 쉽게 간호조무사 자격증 따고
    병원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때마다 재계약 하면서 잘 다니더라고요
    50대 후반이고요
    취업준비할때 병원이랑 연결해주는? 그런 곳에 수수료 조금 내고 했는데
    준준형 병원이라 잘 근무하면 재계약은 잘 되나봐요

  • 17. 의사들이
    '26.9.12 11:33 AM (106.101.xxx.160) - 삭제된댓글

    양심적으로 월급 좀 올려줘야 해요
    자기들 면 안 서는 허드레 일은 전부 다해주는데
    의사들이 가져가는 돈에 비해 간조는 쥐꼬리 봉급

  • 18. ㅡㅡ
    '26.9.12 11:36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ㄴ 양심 좀.
    의사랑 간조는 하는 일자체가 천지차이에요.

  • 19. 눈치빠르고
    '26.9.12 11:38 AM (121.162.xxx.227)

    손재주 있으면 치과로 취업하세요
    저희직원 애들 다 대학보내고 자격증 취득해 3년차인데 실수령 260이에요(그럼 월급 290만원 이네요) 70년대 중반생이고..
    최저시급은 한의원같은곳이 그런가보네요

  • 20. 4년제
    '26.9.12 11:53 AM (175.223.xxx.24)

    간호대 나와도 장롱면허가 80%일걸요?
    현실은 설거지가 차라리 나을수도 있어요.
    나아 보일거라고 생각한거지..

  • 21. ...
    '26.9.12 12:02 PM (180.83.xxx.182)

    깔끔해 보이는 환경에 속는거죠 힘들게 면허따고 자격증 따서 일안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요양보호사 일 안하는건 다 이해하잖아요

  • 22. dd
    '26.9.12 12:02 PM (220.127.xxx.240) - 삭제된댓글

    손재주 있으신분들은 주사 연습하면 잘하실테니 도전해보세요 손재주없어도 성실함 봉사심만 있어도 50안되신분들은 도전해볼만해요 저도 시작할땐 힘들게 따봤자 장롱면허되겠거니했는데 시작이 반이라고 실습지에서 바로 취업이 되는 행운이 일어나더라구요 실습지 선택이 중요해요 자기 성향에 잘맞는 병원을 선택하는게 중요하더라구요 너무 빨리 배우고싶은 욕심에 요양병원 선택했다가 도중에 옮기거나 상처받는분들이 많았어요 저는 일부러 주사같은거 싫어서 제일 일하기 쉬운 병원 골랐는데 제가 무급으로 일해도 그냥 나가서 허드렛일이라도 하는게 좋아서 무급리여도 불만없이 환자분들 진심으로 대했더니 그게 좋게 보여졌는지 바로 취업됬어요

  • 23. 그게
    '26.9.12 12:47 PM (116.43.xxx.143) - 삭제된댓글

    겉보기만 나빠 보이지 않는 거고요
    아파트 청소아줌마는 밖에서도 일하니까 춥고
    빌딩 청소아줌마가 나을 수 있어요
    제가 이번주 치과 알바 일주일 해봤는데요(소독)
    진짜..할 일 아니더라고요.
    간호조무사들 병원 별별 청소 다하는 경우가 대다수에요

  • 24. .....
    '26.9.12 12:48 PM (112.186.xxx.241)

    60인 지인 최근에 도전하고 있어요

  • 25. ㅇㅇ
    '26.9.12 4:27 PM (223.27.xxx.6)

    그나마 그 자격증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취업할수있어요. 저도 52세에 땄는데 최저시급 알바를 나이들어서 계속할수는 없어요. 너무 힘들거든요. 조무사도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나아요

  • 26. ...
    '26.9.12 4:48 PM (182.218.xxx.21)

    보육교사 많이 따더니 요즘 어린이집 줄어서 간호조무사 많이 따더라고요 어린이집보다 병원이 낫죠 애보는거 너무 힘들어요
    돈도 적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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