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아들 정말 너무 싫어요
조선시대 꼰대 같은데 김지영은 왜 같이 사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으니까 이혼하지 않겠죠. 유툽 보다 쇼츠가 떠서 순간 욱하고 글 써봐요
김용림 아들 정말 너무 싫어요
조선시대 꼰대 같은데 김지영은 왜 같이 사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으니까 이혼하지 않겠죠. 유툽 보다 쇼츠가 떠서 순간 욱하고 글 써봐요
남성진이 김지영에 열등감있어 보여요.
김지영이 아깝던데.
남성전 별로
그 짜증스런 표정, 말투
극혐.
컨셉이 그런거 아닌가요?
지영씨 좋아해서 아무 상관없는데 가끔 결혼 생활 보면 지영씨가 아까워요
남성진이 김지영에 열등감있어 보여요.
김지영이 아깝던데.
남성진 별로. 김지영 덕에 프로 나오는 듯.
김용림 돈은 많아서 유산은 많이 받을 거 같아요
설정 아닐까요?
그 엄마가 남존여비 심하더라고요
그런 여자 특징이 인물이 없고 남상이라 인기가 없어서
남자한테 찍소리 못하고 헌신해서 픽 당하는 거던데
아들이 가정교육을 그리 받았더군요
시모 못생긴 것도 큰 문제
방금 본 쇼츠에서 김지영 낙지 손질 못한다고 김용림한테 고자질하고 비아냥 대고 한마디도 양보안하고 따박따박 따지고 면박주는데 저런 남자 진심 극혐이예요
너무 둘다 눈빛이..안좋더라구요
김지영 아래위로 노려노는게 극혐
유튜브 갑자기 나오던데 이게 17년도 촬영한건가요? 9년 사이에 그 모자는 좀 변했을까요
이혼하고 나오면 온국민이 칭찬할듯.
왜그리 지영씨를 들들 볶나 모르겠어요.
남성진 그냥 백수 아닌가요?
아내덕에 카메라라도 한번 받으면 절해야할판,
https://m.youtube.com/watch?v=frLTCnftLHo
남자는 생리적으로 다르다는 김용림
저도 최근에 자꾸 쇼츠가 뜨길래 최근 방송인줄 알았어요.
정말 제가 지영씨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면 진지하게 충고하고 싶어요. 가스라이팅에 자존감 깎아먹는 도둑이에요.
아 정말, 설정이겠지.. 싶다가도 남성진이 저렇게 연기를 잘하진 않았는데? 하며 또 현실이란 생각도 들고.
어쨌든 지영씨 용기를 내면 좋겠어요. 맘 먹으면 작품도 더 많이 하며 바쁘게 잘 살 수 있을텐데.
열등감때문인듯
김용림도 조선시대 마인드.
그 아들도 아내를 대하는게 안하무인.
정말 둘다 극혐이에요.
투덜거리고 지적질이 본투비.
유튜브에 서현철 배우 부부 채널에 최근에
김지영부부 나왔는데
남성진 대학때 별명이 투덜이 스머프 였대요.
본인은 그냥 말하는건데 투덜댄다 그런다고 ㅎ
말투 자체도 시비조던데.
아내 보는 눈빛이 그게 뭐냐 진짜.
저도 숏츠 보고 맘이 안 좋더라고요.
설정이라고 하면 차라리 맘 편하겠어요.
김지영씨가 굉장히 상처받은 표정 하고 있어서 ㅜㅜ.
김용림씨는 완전 조선시대 시어머니 같아요.
남자인 함익병(? - 피부과의사)씨에게 교육 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남일우씨는 인물 좋고 점잖던데 아들은 왜 저래요...
엄마 넘 많이 닮음
설정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으나
그러면 더 역할 안들어올텐데...
이겠지요?
김지영씨정도면 부부싸움하거나안참지싶은데
이었는데 어느날 개명했더라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쭉 봐왔는데
별것도 아닌게 잘난 척 엄청했지요.
좀 쟐나가는 애들 뒤꽁무니 쫒아다니고ㅎㅎ
예전에 잡지에서 남성진 인터뷰 보고 너무 가부장적이라 놀랐던 기억이나요. 잡지 인터뷰인데 설정은 아니었을테고. 저렇게 난 이래 하며 투명하게 인터뷰 하는 거에도 어찌나 놀랍던지. 그게 문제라는 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부부 시부모님 생신도 한번도 챙긴적 없고 김용림이 어버이날 인줄 모르고 전화했는데 아들 며느리 어버이날이라 처가에 가있더라고요
아들에게 왜 부모님 안챙기냐니 챙겨야 하는데 .... 끝
아들 개 쌍ㄴ 이던데
김용림이 우쭈쮸 해주니까
정상인줄 아는가 봐요.
설정이 아니라 리얼 같아요.
김지영 아까워요.
눈빛이 진짜 못되먹음
열등감이죠. 집에서 살림해야 하는 남편이니 다 못마땅 .. 연기를 왜그리 집착?하냐고 와이프한테 뭐라 떽떽 거리던데 기가막힘
지처럼 무능해서 시어머니 김용림한테 빌붙어 살면서 기죽어 살고 못난 남편 받들고 살길바라겠죠
근데 잘나가니 배알이 꼴려서 그러겠죠
여행도 생신도 한번 챙긴적 없고 어버이날도 챙긴적 없고
처가랑만 일년 몇번 여행다니고 생신 챙기고 하던데요
명절도 건너 뛰고 근데 아들이 원래 좀 이상했어요
탈렌트 시험 볼때 불효가 효도라는둥 그런말도 하고 효자는 전혀아님
저도 요즘 이부부 숏츠가.
그나이 먹고 부모에게 반말에 그 눈빛 말투 에휴
잘 사는 부부 왜 이혼하라고 난리 들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 가정 겉으로 보이는게 다는 아닙니다 두사람 사이 좋더구만 참 언제나 지나쳐 ㅋㅋ
그 쇼츠가 어느날 갑자기 뜨더라구요
저도 어제 봤거든요
김용림이나 남성진이나 어휴 개진상 시모 개자상 남편
왜 이혼안하고 사는시
남편이 김지영한테 잔소리 무시는 기본이고 말다툼을 할땐 눈빛도 살벌하더군요
작가가 대본 써준대로 연기하는 거예요.
욕심이 과했던거죠
매같은 눈으로 어린 후배 중에 괜찮은 애 픽해서
자기 아들 소개해주고
아들이 기우는 건 알면서
모자란 건 내가 채워주면 되지 그런 마인드
이혼이야 여태 참았는데 시어머니 가면 그 많은 재산
반 받을 수 있으니 갈 때까지 참는 거겠죠
남성진 살림 잘하고 마누라 사랑하고 괜찮은 남편이더만요
김용림도 며느리한테 잘하고
김지영이 철이 없어도 다 받아주고 있던데 역시 사람들은 단순해서 순간 욱하는거에 도파민이 돌아요ㅋㅋ
설정이면 꽁냥꽁냥도 있어야 될텐데... 면박주고 비꼬고 김지영 배우가 보살
요즘 유투브에 김지영남성진 숏츠 부쩍 뜨던데
왜그런가요
저도 그 쇼츠가 뜨던데..
김지영남성진에 대해 암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뜨는건 왜인건지..
나만 갑자기 보는게 아닌가보네요
우리집 남의편도 결혼전 별명이 투덜이 스머프..
남성진보다 더 한 사람인데
누구말처럼
웬만한건 말할수있음 그건 별로 문제없는가정이죠
어디가서 말못하는..
여기는 그 사람 얘기 나오면 컨셉이네 설정이네 그러더라구요
유튜브 전에도 늘 그런 태도 였어요
리얼 예능에서도 왠만하면 다 본인들 성격 다 나오던데
무슨 대단한 고정 예능을 하는것도 아니고
욕먹을 컨셉을 시종일관 유지 하나요
그냥 그런 인간임
쇼츠는 못봤고
찾아보니 아들도 낳고 잘 살고 있네요
https://theqoo.net/square/4291251049
김지영♥남성진 아들,
훈남으로 폭풍 성장..3대째 배우 집안 되나
그부부 시부모님 생신도 한번도 챙긴적 없고
김용림이 어버이날 인줄 모르고 전화했는데
아들 며느리 어버이날이라 처가에 가있더라고요 2222222
김지영이 시부모 안 챙기고
남성진은 처가만 챙겼어요.
계속....
더 잘나서 아들 기죽을까봐 저러는거예요?
심하던데.. 여러모로 김지영이 너무 아깝던데/
저 위 링크 영상에 김용림보니깐 남자는 바람피워도 된다 이거네요?
남성진이랑 그 아빠 바람 많이피나보죠?
그리고 실수???? 실수는 개뿔
도대체 실수가 어딨어요? 자기 의지지
나는 바람펴놓고 실수였어 이런말이 이세상에서 젤 웃겨
셋다별로 ㅋㅋㅋ
김용림 남편 별세하셨어요.
남일우님이 바람 피운적 없고 자상한 애처가셨죠
김지영이 친정이랑 가까워 애들 맡기고
사위가 장모랑 여행가고
지엄만 안챙겼나봐요ㅜ
아무리 그래도 마누랑 애들은 친정에 두고
자기엄마 챙겨야지
어떻게 친정만 가고 처갓집만 가는건지.
김지영 눈빛도 장모도 별로던데
연예인 유투브 설정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