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때 진짜 열심히 공부했거든요 쉬는시간에도 예복습하고 고등학교때도 야자랑 독서실 가서 또 하고요
암기는 그럭저럭 봤는데 응용이 잘 안되서 수포자였어요 운좋아 수능 수학 반은 맞아서 인서울 여대 갔는데 제가 참 성실하게 하고 노력하는 스타일 이었는데 고등수학도 이해를 잘 못하고..머리가 나쁜 거 같아요
영어 말하기는 잘 해서 대학교 때 상도 타고 대학교 때도 겨우 턱걸이로 교환학생 붙어서 다녀와서 회사는 취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역시나 애는 쓰는데 그 이상의 특출남, 뾰족함은 없는 거 같아요 장점은 인간관계 좋다는 거?
문제는 뜻한 바가 있어서 공무원 시험 보고 싶은데 제 머리로 될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네요..제 나이 곧 50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