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했다고 장관 사퇴하던 때도 있지 않았나요?
이재명이 대통령된 후, 정치자금법 위반, 배추농사 해서 어쨋다는 자가 국무총리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음주운전에다 위장전입, 친구 아들 채용에, 식약처 청탁, 처자식 있는 분이 유흥업소 사장님이랑 눈물나게 보고 싶은 오빠, 동생을 해도 그런가 보다, 정말 잘한 인선이다 이러고 있는 수준까지 왔네요.
미국 법무부가 ministry of justice라는데 justice 붙이기도 부끄럽지 않나요?
그래도 그저 이재명은 다르다만 외치는 이들이 있네요. 하긴 이재명은 다른 것 같기는 합니다. 저런 사람들과 찰떡궁합이잖아요.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사라진 정치. 이렇게 되는게 정말 국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