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요.
추억으로 눈물나고 감개무량하고 그런 감정보다,
세상에 내가 저 언덕을 어떻게 매일 올라다녔을까요?
정말 충격이에요.
고딩때요.
추억으로 눈물나고 감개무량하고 그런 감정보다,
세상에 내가 저 언덕을 어떻게 매일 올라다녔을까요?
정말 충격이에요.
ㅎㅎㅎ
늙었다는거죠.
어이구 내 도가니부터 챙겨야 할때니까요.
이대 생활관 법정대 앞 갔었는데 오래된 나무의 단풍잎이 얼마나 예쁘던지요
이대 헬렌관 법정대 앞 갔었는데 오래된 나무의 단풍잎이 얼마나 예쁘던지요
나이드니 하는일중 하나가 나의 살던 고장 고향 가서 어릴적 누비던 골목길을 한번씩 쭉 둘러보고 오는 거네요.
지난주에 부모님 고향 가서 변한 시골길 다 돌아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