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봐도 잘모르겠어요
'지금' 이란 노래하고 같이 좋아했는데
번역곡이였고 제목이 길었어요
분위기도 지금/ 노래와 비슷해요
제목이 길어서 단어들이 더 생각 안나요
유투브에 봐도 잘모르겠어요
'지금' 이란 노래하고 같이 좋아했는데
번역곡이였고 제목이 길었어요
분위기도 지금/ 노래와 비슷해요
제목이 길어서 단어들이 더 생각 안나요
내 생애 단한번만 아닌가요 챗지피티가 알려준거예요 ㅎㅎ
반안곡이 아닐수도 있을거 같아요
지금 노래하고 그노래하고
녹음해서 테이프 늘어지게 듣곤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제비 아닌가요?
딜라이라 밖에 안 떠오르네요
기억을 잘못하고 있는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제목은 내생애 단한번만 같은데
이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거든요
요즘 계속 깜박거리는데 오십후반임
이런것도 까먹나싶어 휴
자기곡이 화개장터 밖에는 생각나는게 없어요.
나머지는 모두 번안가요나 리메이크곡
근데 어릴적 드라마속에 나왔던 제비라는 번안가요는
참 아련하게 잘 부르기는 해요.
불 꺼진 창?
번안곡도 아니지만 혹시 모란동백 아닌가요?
조영남씨 노래는 다 비슷하긴해요.
지금도 마로니에는 같군요.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찾으면 올릴게요
내생애,..이거일까봐 겁나네요
설마 그것도 잊었을까 싶어서요
정식 제목은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이네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제목은 늘 지금도 마로니에는 이라고 떠올라요.
사랑없인 못살아요?
조영남이 부른거아니에요.
박건이라는 분 노래예요.
1500여곡 제목 하나씩 다 봤는데
그냥 내생애 단한번만이 맞는거 같아요
지금은 별로던데 그때는 좋았던건지
어렴풋 불후의명곡에서 알리가 불렀다는 생각에
찾아보니 이 노래네요
기억이 이리 멀어질수있나 싶네요
이거는 후렴이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닌데
젊었을 때 부른 제비 들어보니까
조영남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노래를 진짜 잘해요.
실제로 보니까 tv보단 훨 낫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