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ᆢ우울증에 많이 힘들었는데,몇달전부터
우울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올해 제가 잘한일은 운동 시작한거
그리고 1억 좀 안되게 산 소형아파트 월 50만원
월세 받구요.
오늘도 13평 아파트 계약금 넣었어요.
여기도 세입자가 살고 있어서 월 30만원 월세
받을 예정입니다.
돈이 다는 아니겠지만,요즘 저 행복합니다.
주3일 알바도 나가구요ㅎ
아는지인들은 제가 나이50에 물류알바나가는걸
안쓰러운지ᆢ요양보호사 자격증이라도 따보라고
권유하는데ᆢ월세받고 주 3일 알바에 만족합니다.
지인한텐 월세받는거ᆢ말 안할꺼예요.ㅎ
82님들께 ᆢ자랑글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