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하고 옷, 주방살림, 이것 뿐인데 판매가 잘 안되네요. 만원 받기도 힘든 정도에요. 유일하게 값나가는 건 패딩하고 샐러드마스터 냄비시리즈인데 패딩은 지금 팔기는 너무 덥고 샐마는 처분하면 후회할듯 싶어요. 집이 터져나가는데 참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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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절실) 당근으로 살림을 처분하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1. . . .
'26.9.11 9:36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요즘 당근 직거래 안 팔려요
바로구매로 다 바꾸세요2. ...
'26.9.11 9:39 PM (175.119.xxx.68)요즘 당근 직거래 잘 안 팔려요
바로구매로 다 바꾸세요
포장 귀찮아서 택배거래 진짜 하기 싫은데 바로구매가 더 잘 팔리니 할수없이 ..
중고나라 1년 넘게 안 팔리는거 당근은 한달안에는 그래도 거래됩니다3. 그냄비가없어지면
'26.9.11 9:40 PM (218.50.xxx.164)집이 얼마나 한갓져질지 생각해보세요
4. 책은 버리시고
'26.9.11 9:40 PM (39.125.xxx.30)옷, 주방 살림은 드림으로
5. ㅇㅇ
'26.9.11 9:44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라
그런 것이 귀찮고 힘들면 그냥 버려야죠.
돈이 궁하면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겠구요
저는 정리하고 버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힘든데
이것저것 신경 쓰는게 싫어서 당근은 해본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요.
재활용 되는건 재활용함에 넣고 나머지는 아까워도 다 버립니다6. 당근은
'26.9.11 9:48 PM (210.100.xxx.239)진짜 어이없게 저렴히 올려야 나가요
오만원짜리 포트메리온도 오천원 이런식으로요
처분목적이죠7. ㅠㅠ
'26.9.11 10:01 PM (58.143.xxx.28)판매하는 가격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가격 정하면 안팔려요.
내가 사용하는 공간을 넓히기 위해 공간을 사주시는 좋은분이다 ...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ㅠㅠ
부피감 있으면 아무리 S급이라도 1/10 가격에 팔아야 팔리고
가전은 1/5 가격에 팔고
주방가전은 솔직히 1-2만원 받고 팔아요.
당근에 힘 쓰기 싫어서 가격 쳐서 빨리 팔고 끝내요.8. 샐러드마스터는
'26.9.11 10:12 PM (121.161.xxx.217)제값 받을 수 있는데요. 팔고 후회할까봐 걱정입니다.
9. 다른
'26.9.11 10:2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냄비를 없애고 고가 냄비는 두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10. 아
'26.9.11 10:22 PM (211.57.xxx.145)저같음 안팔아요.......
11. 당근은
'26.9.11 10:25 PM (211.241.xxx.107)버리긴 아까울때 누가 좀 더 사용해주면 좋겠다 생각할때 나눔해요
12. ᆢ
'26.9.11 11:0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다른분들이 올린 가격 검색해보세요
그보다 좀 낮추면 빨리 팔려요
급한거 아니면 그냥 올려놓고
구석 베란다에 두고 가끔 끌어올리기하면
시간 걸려도 결국 제값에 팔리더라구요13. 짜짜로닝
'26.9.11 11:23 PM (182.218.xxx.142)샐마는 놔두고 다른 싸구려를 버리거나 드림해버리세요
젤 좋은 거 남겨야하는데 ㅠ14. 셀마를 왜 팜
'26.9.12 12:41 A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다른 자질구레한 것들을 파세요
싸구려그릇들 오래된 가위 집게들
책은 원래 종리값이에요
걍 버려요
천원 받는것도 별로에요 욕심쟁이같고15. 티거
'26.9.12 12:52 AM (211.235.xxx.247)책은 전집이 만원 이하만 바로바로 팔리더라고요 ㄷㄷㄷ몇십권인데.. 요즘 진짜 안팔리는듯해요 샐마는 팔지마세요 다른걸 팔거나 버리세요.. 저도 당근 올렸다가 그냥 버린거 몇개있어여
16. ..
'26.9.12 1:41 AM (211.208.xxx.199)셀마를 쓰고 딴 냄비를 버려요.
17. wii
'26.9.12 2:13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책은 그냥 다 버렸어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만 판매 했고 알라딘에 보낼 수 있는 건 보냈는데 얼마안나와서 그냥 버려요. 사진 찍어 가져가실 분 하면 가져갔을 텐데 정리가 목적이라 나중엔 고물상 아저씨가 트럭 가지고 실으러 왔고 다 공짜로 드렸어요.
18. 이리생각을...
'26.9.12 5:57 AM (211.200.xxx.81)그 제값 받고 팔 수 있는 물건이라면 언제든 집 정리하고 다시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요, 물건 미련 갖기 시작하면 절대 못팔아요
19. ㅇㅇ
'26.9.12 9:46 AM (106.101.xxx.105)당근은 무조건 저렴해야 사갑니다..
20. 당근
'26.9.17 10:24 AM (116.43.xxx.143)집정리 두서너달만에 끝냈는데
옷은 다 무료나눔했고
나머지는 헐값 처분했어요
바로구매가 더 잘 팔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