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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국 말하는거 처음으로 유심히 봤는데

음 조회수 : 11,857
작성일 : 2026-09-11 21:03:40

오늘 홍사훈쇼 나와서 말하는 거 봤는데

언변은 없네요. 답답한 느낌이예요.

말을 아끼려고 조심하는데서 나오는 답답함이 아니라

그냥 눌변이라 느껴지는 답답함..

IP : 120.142.xxx.172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변
    '26.9.11 9:13 PM (118.235.xxx.71)

    좋다는 이재명 보세요

  • 2. 음
    '26.9.11 9:14 PM (115.138.xxx.189)

    정직한 말투가 좋아요 저는

  • 3. 휴
    '26.9.11 9:16 PM (117.110.xxx.63)

    정치인하기는 순진.
    정치판에 왜 뛰어들어서 ᆢ

  • 4. 와
    '26.9.11 9:16 PM (125.184.xxx.35)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요.

  • 5. ᆢ
    '26.9.11 9:17 P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이 사람을 왜 미는지 이해가 안가요
    공감 능력도 부족하고
    정무 감각도 없고
    예전엔 인물은 훤하다 했는데
    지금은 인상도 바뀌니 추레해 보이기까지 하던데 김총수나 유작가는 무슨 이유일까요
    저번 유세 사진으로 찍힌
    비오는 날 손목을 90도로 꺽어 이마에 대고
    비를 피하는 조국씨 모습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관종을 떠나
    좀 부족한가 싶었어요

  • 6. ...
    '26.9.11 9:18 PM (182.221.xxx.77)

    문대통령도 눌변이라 생각했는데, 말 잘할 필요 없어요
    당해보니 사람이 담백한게 낫네요

  • 7. 첫댓
    '26.9.11 9:23 PM (120.142.xxx.172)

    이씨가 언변이 좋다구요? 세상 그런 싼티 나는 말투 본적이 없는데요?
    당신이나 많이 보세요

  • 8. 조국대표
    '26.9.11 9:25 PM (223.38.xxx.45)

    정직한 말투가 좋죠.
    재미는 없지만..ㅋ

  • 9. ㅁㅁㅁ
    '26.9.11 9:30 PM (1.240.xxx.21)

    꼭 필요한 말을 중심으로 논리적 전개가 훌륭한 어법을 구사해서 듣기 좋은데요

  • 10. 정직한 말투??
    '26.9.11 9:30 PM (116.122.xxx.50)

    말투만 정직하면 뭐하나요. 정직함이 중요하죠..ㅎㅎ

  • 11. 어마
    '26.9.11 9:30 PM (175.125.xxx.86)

    말 잘해서 사기 치는 것 보다 나아요.
    인물 얘기하시는 님 가족이 도륙을 당하면 안물이 문제겠나요?
    박은정의원도 총선전 광화문에서 봤는데 반짝반짝 빛나더니 국회에서 열심히 일하니 폭삭 삭았잖아요.

  • 12. ..........
    '26.9.11 9:34 PM (14.7.xxx.234)

    저는 좋던데요.

  • 13. ㅎㅎ
    '26.9.11 9:39 PM (175.121.xxx.114)

    원래 왕자님들은 긴말 안허죠 그져 윳고 손흔들고 ㅎㅎ

  • 14. ..
    '26.9.11 9:40 PM (118.235.xxx.234)

    그래도 이재명 보다는 훨씬 나아요.
    적어도 경박하거나 사기꾼 같진 않잖아요.

  • 15. 정직?
    '26.9.11 9:47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문서위조범의 정직한 말투? 숨기려는 말뚜 아니고?
    참 이 무슨 궤변인가요?
    사기꾼의 달변도 싫지만
    위조범의 눌변도 똑같이 싫어요.

  • 16. …
    '26.9.11 9:48 PM (223.38.xxx.148)

    큰 도둑이나 작은 도둑이나…
    그리고
    정직한 말투요? ㅋㅋㅋㅋㅋㅋㅋ
    정직한 말투의 사기꾼도 있지

  • 17. 정직?
    '26.9.11 9:48 PM (117.111.xxx.195)

    문서위조범의 정직한 말투? 숨기려는 말투 아니고?
    참 이 무슨 궤변인가요?
    사기꾼의 달변도 끔찍하고
    위조범의 눌변도 끔찍히 싫어요.

  • 18. 조국은
    '26.9.11 9:55 PM (59.1.xxx.109)

    왕자병에 쩔어있어요

  • 19. ...
    '26.9.11 9:58 PM (58.224.xxx.134)

    세상에 눌변을 정직한 말투라고 둔갑시키네.
    저도 말하는게 살짝 좀 어눌하다고 생각해요.
    정직하지 못할 짓을 했는데 말투가 정직하다는 건 무슨 소리?

  • 20. ,,
    '26.9.11 10:00 P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손가혁 당신들은 그게 문제에요
    윤리적인 문제를 늘 등한시하죠!
    일베 계정 따라다니는 그분의 삶의 철학이
    정상적이에요?

  • 21. ..
    '26.9.11 10:03 PM (1.233.xxx.223)

    진실한 말만 해서 좋아요
    해석투쟁 할 필요 없잖아요

  • 22. ㄴㄷ
    '26.9.11 10:07 PM (210.222.xxx.250)

    눌변 아니고요
    조국 책만봐도 눌변일래야 눌변일수가 없어요
    다만 정치에 몸담기엔 너무 순진해요
    그것이 안타까울 뿐

  • 23. ..
    '26.9.11 10:08 PM (122.40.xxx.4)

    말투와 눈빛이 좋네요. 한동훈 말투 들어보니 동네 늙은 양아치 말투라 너무 놀랬어요.

  • 24. vfofe
    '26.9.11 10:09 PM (14.7.xxx.134)

    조국은 진정성 있음. 품격도 있고. 이재명같이 비열하고 수준낮지는 않지

  • 25. ㅇㅇ
    '26.9.11 10:11 PM (118.235.xxx.59)

    김민석의 밀약 타격 텔레그램 문자가
    왜 문제인지 몰라요?
    첫단추가 이모양이니까 대통령의 당무개입도
    괜찮고 선거룰을 바꾸는 소수결 채택도 괜찮고
    당원 DB유출도 괜찮고
    신천지 개입설 흘리는 것도 괜찮은거겠죠.
    그러니 대통령 주변이 온통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너도나도 일베계정이나 뒤지는 처참한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급기야 강성필은 "파병은 대통령에게 큰 호재"
    이런 막말을 쏟아내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된거에요
    강미정을 보세요
    오늘 최강욱이 밝힌 민주당 중진의원들의 생각을 보니 나라가 위태롭더군요.

    지금 언변 눌변이 문제입니까?

  • 26. 좌파들수준
    '26.9.11 10:14 PM (187.15.xxx.203)

    쟤 정도면 정직 취급 받나봄
    좌파 사기꾼들 집단에선 ㅋㅋㅋㅋㅋㅋㅋ

  • 27. 순진?
    '26.9.11 10:15 PM (117.111.xxx.195)

    순진한 사람이 문서 위조해요?

  • 28. ..
    '26.9.11 10:18 PM (36.255.xxx.149)

    이재명을 겪고 나니
    조국처럼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 대통령 돼야겠다 싶어요.
    이제 이재명처럼 지지자까지 속여먹는 인물은 절대 대통령 시키면 안되겠어요.

  • 29. ㅇㅇ
    '26.9.11 10:18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너 얻어 먹을 게 있어서 온거지?
    너 언제든지 배신할거지?

    원글님은 이런 말이 좋으신가봐요?
    이런 말이 달변이라고 생각하세요?

  • 30. ㅡㅡ
    '26.9.11 10:20 PM (118.235.xxx.198)

    순진한 사람이 문서 위조해요?
    ㅡ> 조국이 문서 위조한 근거가 있어요?

    국민과 약속한 대선공약도 뒤엎는 분이
    더 문제 아니에요?

  • 31. ㅋㅋㅋ
    '26.9.11 10:22 PM (118.223.xxx.68)

    순진?
    순진한 사람이 문서 위조해요?2222

    웃기네ㅎㅎ

  • 32. ㅇㅇ
    '26.9.11 10:29 PM (220.78.xxx.63)

    조국 미사어구가 너무 많아서
    빙빙도는느낌 ~그래서 요점이없다

  • 33. ...
    '26.9.11 10:30 PM (211.234.xxx.17)

    왕자병에 정무감각도 없고 어눌한 느낌

  • 34. ..
    '26.9.11 10:30 PM (36.255.xxx.149)

    조국의 단점은 너무 순진했어서 검찰들 조작에 당한건데
    이젠 그 부분은 정신 차렸을듯요.
    그래도 조국처럼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 대통령 돼야해요.

  • 35. 영통
    '26.9.11 10:33 PM (106.101.xxx.121)

    그래도 조국처럼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 대통령 돼야해요
    2222

    구린 사람은 징글스러워

  • 36. 저는
    '26.9.11 10:34 PM (116.43.xxx.143)

    평택 선거보고 대통령감 아니다 결론내렸어요

  • 37. ...
    '26.9.11 10:35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방송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조건 조롱하는
    분들은 삶 자체가 그럴 듯.

    어느 부분이 왕자병이 있었죠?
    어느 부분이 정무감각이 없는 발언이었죠?

    오히려 그 반대였는데요.

  • 38. ..
    '26.9.11 10:36 PM (110.8.xxx.93)

    진정성 있다고 생각해요

  • 39. ㅇㅇ
    '26.9.11 10:42 PM (121.166.xxx.165) - 삭제된댓글

    오늘 방송중에
    개혁을 완수해나가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중도확장이 됩니다
    ->> 이 말이 참 인상적이었고 고개를 끄덕였네요

    이재명의 통합, 구조적 다수는 내란범, 뉴라이트, 친윤검사, 범법자, 국힘 출신들이죠
    그러니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거에요

    이재명의 양치기소년 같은 거짓말에 화가 나기
    시작하고 반기를 들기 시작했잖아요

  • 40. 멍청한게위조하니
    '26.9.11 10:43 PM (187.15.xxx.203)

    자식들 지능봐도 다 머리딸리고
    조국 본인도 82년 서울대 법대가 딱 미달난해에 들어간건데

    원희룡 나경원 사시 합격으로 지능 증명했으나 조국은 사시는 커녕 오상방위 사건으로 한심스러운 능지만 증명함



    참고로 82학번인 저때는 학력고사 원년이라
    많은 고득점자들이 소신지원하여 서울법대가 미달난 해.
    200점 미만도 5명이나 합격

    여담으로 그 서울법대 5인 학력미달자들의 당시 영작수준

    법대교수 = teacher of 법대
    관악산에 노루가 뛰어논다 = 관악 mountain 노루 jumping
    너는 참아다오 = you need no energy

    이 다음학번부터 학력미달자는 아예 재량으로 안뽑는 학칙이 추가됨

    원희룡이 332점 전국수석이었는데
    조국은 학력미달자 느낌 남

  • 41. ....
    '26.9.11 10:49 PM (118.235.xxx.231)

    원희룡이요?

    사법연수원생이던 1993년(당시 29세) 9월 15일 밤에 동료[1]들과 술을 마시고 만취한 채로 모 가게 앞에서 노상방뇨를 하려다[2] 이를 나무라는 가게 주인을 폭행하고, 이로 인해 파출소에 연행되었는데 "우리 사법연수원생들을 우습게 보느냐"라며 파출소의 전화기와 책상 유리 등을 부수며 난동을 부려 신문 기사에 오른 바 있다.

  • 42. 눌변?
    '26.9.11 10:53 PM (100.7.xxx.20)

    사투리 지방색[?] 암튼, 으로 인한 말의 개인 특성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달 명확하고 추진력, 인내력, 포용력, 인격있으신, 장점 많으신 분이죠.
    여지껏 많은 한국 대통령을 겪으면서 이정도는 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43. ㅇㅇ
    '26.9.11 10:54 PM (118.235.xxx.73)

    조국은
    1992년부터 무려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게다가 표절, 자기표절 등등의 문제가 하나도 안 나왔구요. 뭐, 물론 변 모씨가 그의 석사학위 논문 등에 대해 표절의혹을 제기해 서울대 윤리위원회와 관련 학술윤리위원회로부터 무혐의 결정이 난 적이 있었지요.
    여기서 변 모씨는 우리가 아는 그 변모 씨 밎구요.

  • 44. ..
    '26.9.11 11:00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조국의 책과 논문을 읽어봤다면
    그가 의미없는 미사여구 따위는 쓰지 않는다는걸 알텐데..

  • 45. 지능은자식에유전
    '26.9.11 11:00 PM (187.15.xxx.203)

    ㅇㅇ 원희룡 그때 수석
    조국은 오상방위 ㅋㅋㅋㅋ



    오상방위 사건이 벌어졌던 서울대학교 법학 강의를 들었던 학생에 따르면 조 후보자가 오상방위에 대해 언급한 것은 2007년 1학기 형법총론 강의 시간이었다.

    조국은 “ 법률가는 조문에 근거해야 한다”며 “조문에 근거하지 않으면 8조금법”이라고 언급했다

    조 후보자는 오상방위 관련 조문을 찾기 위해 법전을 뒤적이며 “법전이 잘렸나? 이 법전이 파본인 건가?”라고 말하다 학생들에게 “올해 현암사(출판사) 법전은 다 파본이네, 현암사 아닌 학생 없나?”라고 물었다.

    조 후보자가 수업을 멈추고 계속 형법전을 찾는 것을 보다 못한 한 여학생이 조 후보자에게 “교수님 오상방위 조문은 형법전에 없는 것입니다”고 지적했다. 이것이 해당 수업을 들었던 서울대생들이 전하는 조 후보자의 ‘오상방위 사건’이다.

    당시 수업을 들었던 서울대 법대생들은 “형법전에서 형벌 부분을 빼면 형법 총론의 조문은 고작 40여개 남짓이고 1953년 제정 이후 거의 바뀌지도 않았다”며 “쉽게 말해 공대생이 근의 공식을 모르는 수준 아니냐”며 조 후보자의 자질을 의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의 오상방위 사건을 문제 삼은 뒤에 “서울법대 형법교수가 되는 과정은 정상적이었는지 그것도 한번 알아 봐야겠다”고 꼬집었다.

  • 46. ㅇㅇ
    '26.9.11 11:03 PM (121.176.xxx.233)

    조국은 sns감도 없더니
    언변도 없구나....

  • 47. ....
    '26.9.11 11:04 P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일베의 생각과 일베언어를 쓰는 게
    SNS 감각이 있는거고
    언변이 좋은걸까요?

  • 48. 아빠준비됐다
    '26.9.11 11:1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정직한 말투라...어느 부분이 정직하다는 것인지...

  • 49. ㅇㅇ
    '26.9.11 11:16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팩트는 이재명이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국민들이 70% 가까이 된다는겁니다.
    이 무서운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지 않고
    늘 ㅁㅈㅌㄹㅇ 돌려까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지요.
    이재명이나 지지자들이나 결이 똑같아요
    그러니 버림받는거에요

  • 50. 조국은
    '26.9.11 11:48 PM (118.235.xxx.249)

    1. 말하는 걸 그대로 받아적어도 비문이 거의 없을 정도로 논리정연하게 말함.
    너무 조심스럽게 말해서 치고 나가는 말투가 아닐 뿐 언변이 기본적으로 뛰어난 사람
    2. 윤석열이 조국죽이기할 때 쏟아냈던 검찰발의 의혹과, 조국에 대한 흑색선전을 지금까지 퍼뜨리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말에 책임져야할 것임.
    조국 논문이 피인용지수로도 선두를 달리던 형법학자였었는데도 실력이 없었다는 둥, 심지어 82학번때가 미달이라는 근거없는 소문 돌리기.
    나경원한테 가서 물어보길. 그 때가 미달이었었는지. 온통 거짓 흑색선전들.

  • 51. 그리고
    '26.9.11 11:58 PM (118.235.xxx.176)

    대학입시에 구멍이 생긴 건 81년도 81학번 이야기.
    전두환이 80년도에 광주학살 등으로 정권 잡고 갑자기 학입시 제도를 바꿈
    81학번이 대혼란 속에서 탄생.

    https://www.joongang.co.kr/article/1557324

  • 52. 푸하하
    '26.9.12 12:35 AM (98.97.xxx.76)

    정직하데 푸하하하하

  • 53. 맙소사
    '26.9.12 12:38 AM (223.38.xxx.39)

    비문이 없을 정도로 논리정연하고 언변이 뛰어나다니요?
    조국이 말하는거 전국에 다 방송되어 온국민이 다 들었구만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아니 글은 바로 씁시다.

  • 54. 쿵쿵따쿵쿵따
    '26.9.12 2:13 AM (36.39.xxx.18)

    예전엔 그냥 진보정치를 추구하는 유약하지만 머리좋은 법학자라 생각했다가, 조국법무부 장관 청문회때 쏟아지는 자신에 대한 비판아닌 무자비한 비난에 대처하는 모습보고 완전 반했어요. 어떠한 패악질에 가까운 질문에도 화내거나 당황하지 않고 정중동의 자세로 차분하고 조리있게 답변하는 모습에서 관심가지기 시작했고, 그 이후 무지막지한 멸문지화 융단폭격에 대처하는 방식에 조국은 물론 가족 모두가 정말 존경스러웠고, 조국혁신당 창당으로 정치권에 들어오년서 부터는 학자가 아닌 정치인으로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가 보이는 정치인임을 확신했네요. 그 이후에도 이번 평택을 낙마이후 평택에서 보이는 행보에 내 믿음이 더 확실해졌고, 가장 최근 겸공방송출연까지 점점 멋진 정치인으로 발전하는 것 같아 상당히 든든하고 기대됩니다. 저에게는 어투의 답답함도 이제는 거의 없어보이고, 오히려 뱀의 혓바닥으로 말만 잘하는 정치인들에 너무 데어서, 조국의 조금의 느린 템포의 말들이 훨씬 신뢰감을 더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성, 지성, 집안, 외모 어느 하나 빠질게 없는 정치인은 처음이라 이게 한 사람에게 가능한가 여전히 의아하기는 합니다 ㅎㅎ.

  • 55. 아닌데
    '26.9.12 9:44 AM (58.235.xxx.48)

    재미가 없지 눌변 절대 아니죠.
    교수출신이라 쉽게 설명 잘합니다.
    답답하지만 진솔한
    문통과 결이 비슷한 스타일 같아요.

  • 56. ..
    '26.9.12 9:48 AM (223.38.xxx.91)

    말투와 눈빛이 좋네요. 한동훈 말투 들어보니 동네 늙은 양아치 말투라 너무 놀랬어요.

    할머님! 좋으셨어요? 눈빛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7. ..
    '26.9.12 10:24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타인 말꼬리 잡지말고 양아치 말투 좋아하면 그렇게 하세요.

  • 58. 조국
    '26.9.12 10:38 AM (49.167.xxx.252)

    조국은 평택서부터 국민들 평가를 받은거예요.
    빅스피커들 호위를 받고 있지만.지금 살아남을려고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나중에 보세요.
    대선때 어떻게 판이 흘러가는지.

  • 59. 음
    '26.9.12 11:03 AM (58.235.xxx.48)

    평택때 평가 받았다고 하기엔
    세명 다 비슷하게 삼십퍼대 지지율이었고.
    김용남은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좋을때여서
    여랑 프리미엄 받은거고. 조국은 당지지율에 비해
    높게 받은거라 나쁘지 않은 패배였다고 보이네요.

  • 60. 미래 대통령
    '26.9.12 11:26 AM (183.101.xxx.154)

    문대통령도 눌변이라 생각했는데, 말 잘할 필요 없어요
    당해보니 사람이 담백한게 낫네요222222222222222222222

    이선생보니 문프같은 사람이 대통령으론 최선이란 생각만 듭니다.
    문프와 결이 맞는 사람이 조국이고, 각 자리에 일 잘하는 사람 기용하면서 국정운영 안정적으로 하기에는 조국만한 사람이 없단 생각에 꼭 대통령으로 부려 먹고 싶습니다.

  • 61. ㅇㅇ
    '26.9.12 11:42 AM (223.38.xxx.185)

    어눌하다의 그 " 눌"이요 ? ㅋ
    전혀 아닌걸로~~

    위에 정직한 말투~
    그게 제일적합하네요

  • 62. 어머머머머
    '26.9.12 12:42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누굴보고 정직이래@@
    너무 순진은 또 뭐고~~

  • 63. ..
    '26.9.12 1:09 PM (106.101.xxx.130)

    양아치 말투 대통령을 2번 연속으로 겪다보니 피곤하고 부끄러워요. 한동훈이 대통령되면 연속3번 양아치 말투 대통령이 되는거라 상상도 하기 싫음

  • 64. 응원해요.
    '26.9.12 1:45 PM (39.119.xxx.174)

    품위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조국님, 응원합니다.

  • 65. 아..
    '26.9.12 2:29 PM (1.224.xxx.182)

    긴가민가 했더만 이 글의 댓글들보니 왜 82게시판이 요즘 희한한가 이제 알겠네..
    여기는 조국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들의 판이었군요.
    이재명을 비판하는게 아니고..

    목소리 큰 소수가 세상을 지배하는것 처럼 보이는 곳이 커뮤니티, 유튜브댓글판이라더니 진짜 그러네요.

    진짜 세상으로 나가면
    정작 조국 지지하는 거의 사람이 없어요. 비율상..

    사이비처럼 본인들이 작정하고 눈가리고 속겠다하는 사람들이나 본인들의 이득이 연관되어있는것 외에
    (윤석렬 지지하는 자들이 왜 그러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을 외관으로 잠깐 속이기는 쉬운데
    자꾸 노출되는 시간이 많고 얘기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각자 판단을 하게 되죠..

    그리고 정치인은 내가 너~~~무 좋아서 지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건 종교죠.
    민주주의에서는 차악을 뽑는겁니다. 그나마 더 싫은 사람, 덜 해악스러운 사람..고대때부터 그랬습니다.

    조국이 차악으로라도 선출될..그런 인물인가요 진심..에휴

  • 66. 조국 대표
    '26.9.12 3:09 PM (211.234.xxx.104)

    응원합니다!! 22222

  • 67. ..
    '26.9.12 3:2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목소리의 문제인지, 톤의 문제인지 약간 반의 반박자 늦게 나오는 감이 있어요. 말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아니라, 마치 외국어가 원어이고 한국어에 익숙한 사람이 말하는 것 같달까. 이건 타고난 특성에 가까운 거라 노력의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 68. du
    '26.9.12 3:49 PM (110.8.xxx.142)

    여기 댓글들 보니 알겠네요
    반명세력이 곧 조국지지자들이군요 한줌 조함사들 여기 다있구나
    청년층 지지율0퍼 주제에 민주당더러 뭘 자꾸 내놓라고 하나요 조국은?
    합당 안하고 자강한다며 왜 이제와서 합당 합당 노래를 불러요 ㅋㅋ
    물티슈로 조국차 닦아주던 못생긴 아줌마들
    이번정권 망하면 조국이 뭐라도 될것같아요? 3등따리가?
    어떤 능지면 조국을 아직도 지지하고 있지?
    내로남불의 전형 문서위조 입시비리범이 대통령을 꿈꾸다니
    아빠준비됐다
    가족이 합심해 컨닝해도 B
    대통령 취임하자맏자 사면해달라 징징대서 지지율 떨어지는거 감수하고 내보내줬더니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정권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문조털래유

  • 69. 아니
    '26.9.12 4:12 PM (61.77.xxx.108)

    토론장면 안보셨어요? ㅋㅋㅋㅋ
    예전 같으면 조국과 정직이란 단어 어울린다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아니예요
    공문서 위조범에 위선의 끝판왕, 종부세 폭탄, 아빠 준비됐다만
    생각나네요

  • 70. ...
    '26.9.12 4:38 PM (180.68.xxx.204)

    윗분 조국한테 열등감 쩌네
    당신같은 사람은 자식일에 완전 손떼고 사나봐유
    조국까면 당신같은 사람이 올라갈까봐선가

  • 71. 아무말대잔치
    '26.9.12 4:51 PM (211.235.xxx.146)

    문서위조범이 정직하고 올바르대?
    알바비 받고 쓰는 말이죠? 그렇지 않고서야...

  • 72. …
    '26.9.12 6:57 PM (82.132.xxx.17)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잘하는데요? 비꼬는 인간하고는 달랐다는

  • 73. 110.8
    '26.9.12 7:33 PM (211.234.xxx.220)

    [속보]대통령 ‘긍정’33.1%…호남도 ‘부정’50.5% -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8257?type=breakingnews&cds=news_edi...
    반면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5.7%포인트 오른 64.3%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민의 64.3%가 반명인가요?

  • 74. 고뤠?
    '26.9.12 7:35 PM (125.247.xxx.53)

    김무성 비슷

  • 75. 하도
    '26.9.12 8:45 PM (106.101.xxx.160)

    비겁한 놈들을 많이 보니
    조국을 보면 참으로 용감한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 76. **
    '26.9.12 9:24 PM (211.109.xxx.112)

    한동훈처럼 말만 많고 시끄러운것보다 논리 정연해서 듣기 좋던데요.

  • 77. ..
    '26.9.13 12:26 AM (117.111.xxx.1)

    한동훈이 논리정연 하지 조국은 말도 안되는 헛소리도
    제대로 못해서 눌변에 그러고도 어찌 교수를 했는지...

  • 78. 55
    '26.9.13 2:09 AM (39.116.xxx.202)

    김민석의 밀약 타격 텔레그램 문자가
    왜 문제인지 몰라요?
    첫단추가 이모양이니까 대통령의 당무개입도
    괜찮고 선거룰을 바꾸는 소수결 채택도 괜찮고
    당원 DB유출도 괜찮고
    신천지 개입설 흘리는 것도 괜찮은거겠죠.
    그러니 대통령 주변이 온통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너도나도 일베계정이나 뒤지는 처참한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급기야 강성필은 "파병은 대통령에게 큰 호재"
    이런 막말을 쏟아내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된거에요
    강미정을 보세요
    오늘 최강욱이 밝힌 민주당 중진의원들의 생각을 보니 나라가 위태롭더군요.

    지금 언변 눌변이 문제입니까?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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