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햄버거는 참 좋은 점심 메뉴 같아요

ㅇㅇ 조회수 : 5,697
작성일 : 2026-09-09 09:41:58

요즘 빵이 땡겨서 주 3일 점심엔 햄버거 먹어요 

감자튀김은 패스하고 제로 콜라랑 먹어요

살이 2키로 빠지고 오후 업무에도 더 집중이 되는 거 같아요. 김밥, 한정식, 면 요리, 찌개, 샐러드 보단 낫단 생각이 들어요. 샌드위치는 맛이 없고 햄버거가 좋네요ㅎㅎ 왜 살이 빠졌을까요? 

IP : 72.143.xxx.21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9.9 9:44 AM (1.227.xxx.55)

    사먹는 점심 메뉴 중 영양가 면에서도 훌륭한 거 같아요.
    샌드위치도 맛있는데 아무래도 햄버거 패티가 고소해서 더 맛있는듯.

  • 2. 솔직히
    '26.9.9 9:47 AM (70.106.xxx.95)

    서양인들이 콜라에 감자칩이나 감튀만 안 곁들여도
    햄버거는 훌륭한 식사 맞죠
    밥 탄수위주에 짠반찬, 김치 먹고나면 졸립고 금방 배고파요.

  • 3. 저도
    '26.9.9 9:47 AM (218.152.xxx.5)

    샌드위치보다 햄버거가 좋더라구요
    따끈하게 먹을 수 있기도 하고
    문제는 감자튀김을 참아야하는데.....ㅋㅋㅋ

  • 4. 저도
    '26.9.9 9:48 AM (118.235.xxx.110)

    햄버거 저녁으로 먹은 다음날은 500그람쯤 빠져있어요.
    감튀안먹고 작은거먹으니 600칼로리쯤 되는듯요.

  • 5. 전
    '26.9.9 9:50 A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샌드위치가 좋아요
    집에서 구운 올리브치즈 포카치아에
    로메인,구운 파프리카,당근라페 등 있는 채소 잔뜩 넣고
    치즈랑 계란후라이 넣어서 커피랑 먹으면 너무 행복해요

  • 6. ..
    '26.9.9 9:52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저두 세상 맛없는 게 파는 샌드위치에요 서브웨이는 쓰레기맛
    제가 즐겨보는 다이어터유튜버도 버거는 괜찮대요

  • 7. 담백한게 좋음
    '26.9.9 9:54 AM (61.105.xxx.17)

    저는 햄버거 까만 소스가 싫어요
    써브웨이가 차라리 낫고
    그래도 와퍼 같은거는 한번씩 먹으면
    맛있죠

  • 8. ...
    '26.9.9 9:54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사람먹는 음식에 쓰레기라니
    서브웨이가 쓰레긴데 햄버거는 건강식이예요?

  • 9. 자가당착
    '26.9.9 10:03 AM (14.138.xxx.116)

    사람먹는 음식에 쓰레기라니
    서브웨이가 쓰레긴데 햄버거는 건강식이예요?
    -----------
    ??????

  • 10. ㅎㅎ
    '26.9.9 10:04 AM (106.101.xxx.248)

    저도 감튀랑 콜라 뺀 햄버거는 나름 탄단지 균형있는 식사라고 봐요ㅡ 저는 소스도 빼요. 소스 빼는 게 더 좋아서.
    서브웨이보다 싸기도 하고 ㅎ

  • 11. …
    '26.9.9 10:06 AM (221.139.xxx.217)

    팔에 혈당계 차는분이 말하길

    국밥 찌개 중식 먹으면 삑삑 난리나는데

    감튀뺀
    버거먹는날 .아주평화롭다고

  • 12. ....
    '26.9.9 10:08 AM (98.97.xxx.40)

    햄버거는 뭐 그런데요
    제로콜라에 들어간 에스파탐은 발암물질, 혈당도 높여요.

  • 13. ㅇ ㅇ
    '26.9.9 10:11 AM (112.170.xxx.141)

    고기 패티의 질만 괜찮다면
    햄버거 자체로는 나쁜 음식 아니죠.

  • 14. 맞아요
    '26.9.9 10:12 AM (119.196.xxx.115)

    버거만 먹으면 정말 탄단지에요
    아이가 좋아해서 집에서 버거를 자주만드는데
    갈은고기에 그냥 소금만쳐서 굽고 빵에 야채 치즈넣고 주는데 그 짜디짠 국에 밥 말아먹는거보다 백배 영양학적으로 좋겠네 란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 15. 잘될거야
    '26.9.9 10:21 AM (180.69.xxx.145)

    좋은거 아는데 자꾸 감튀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제가 문제네요 ㅠ
    그리고 맥도날드라면 선데
    버거킹이라면 어니언링
    이 유혹을 못 이겨요ㅠ

  • 16. ㄴ님
    '26.9.9 10:25 AM (122.46.xxx.146)

    어니언링이 감튀보다 훨 나아요

  • 17. 김밥 햄버거
    '26.9.9 10:35 AM (211.234.xxx.60)

    잘만 만들면 완전 식단이죠

  • 18. ...
    '26.9.9 10:52 AM (39.117.xxx.92)

    6개월째 맥도날드 토마토치즈비프버거 (제일 작은 사이즈 ) 로 감튀 없이 아메리카노하고 같이 저녁으로 먹는데 4kg 빠졌어요. 소화되는게 이거 밖에 없어서 그렇게 됐는데 몸도 가볍고 좋아요.

  • 19. ....
    '26.9.9 11:02 AM (211.44.xxx.81)

    햄버거 탄단지 골고루 들어 있어요.
    저도 가끔 점심때 버거만 사서 생수 또는 아메리카노랑 먹어요.

  • 20. 양이
    '26.9.9 11:19 AM (59.7.xxx.113)

    양이 적어서가 아닐까요.

  • 21. ....
    '26.9.9 12:28 PM (61.83.xxx.56)

    50넘으니 햄버거먹으면 소화가 안되서 먹고싶어도 자주 못먹어요.
    샌드위치는 차가워서 햄버거가 더 좋은데 몸이 안받아주니..

  • 22. ..
    '26.9.9 2:22 PM (14.53.xxx.46)

    감튀랑 탄산 안마시면
    다이어트식도 되죠
    저도 가끔 아아랑 먹어요

  • 23. ....
    '26.9.9 3:17 PM (221.153.xxx.231)

    61.83 님 맥도날드 토마토치즈비프버거는 소화가 잘 돼요. 작은 사이즈라서 야채함량이 많고 소스도 거의 없이 치즈 한장. 얇은 패티 1개 토마토 큰거 슬라이스. 양상추 딱 이거라서 소화가 잘 돼더라구요.

  • 24. ...
    '26.9.9 3:44 PM (106.101.xxx.174)

    한식비하해야 직성 풀리는 인간들이 있음

  • 25. ㅇㅇ
    '26.9.9 4:20 PM (118.220.xxx.220)

    감튀를 참는게 관건이네요

  • 26. 전
    '26.9.9 8:03 PM (45.46.xxx.92)

    언젠가부터 소화가 잘 안 되던데요. 다들 젊으시네요.
    밀가루 가득 패티 부담스러워서 노패티로 먹는데 패티는 또 기름기가 얼마나 많은지요. 야채라고는 토마토 얇은 슬라이스 한장 상추 한장 피클 두개.
    현미밥 반공기에 생선 야채 반찬이나 닭가슴살 샐러드 한 대접 먹는 것보다 다이어트 된다고 믿어지지 않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44634 메이드인코리아 1시즌 이제 봤는데 메이드 21:26:42 12
1844633 논알콜 맥주 매일 먹어도 괜찮죠? ㅁㅁㅁ 21:24:13 34
1844632 돋보기 안경 질문 돋보기 21:23:26 40
1844631 무직 주부들 국민연금 드나요? 6 ..... 21:19:41 247
1844630 이영자 유튜브 보는데 진짜 부럽고 재미있네요 1 천재로구나 21:14:10 440
1844629 한동훈 "노무현재단, 민주당에 '盧 이용말라' 했어야&.. 5 ㅇㅇ 21:11:18 199
1844628 현대가 변중석 여사 대단해요 ㅣㅣㅣ 21:11:13 277
1844627 암살자들은 파묘본능을 자극하네요 9 ........ 21:09:16 303
1844626 혹시 배우 김나운 블로그 이웃인 분 계세요? 코인글이 많던데 그.. 1 ... 21:06:43 595
1844625 도데체 가격이 이해 안가는 반클 15 ᆢ 20:59:07 915
1844624 혹시 박정희나 권력자들이 여자들 14 ㄱㄴ 20:59:04 614
1844623 피 떡갈비 2 ㅇㅇ 20:58:26 344
1844622 에어컨 트는 심리 4 .... 20:55:19 479
1844621 남매가 한집서 5년을 25 ... 20:52:20 1,944
1844620 자녀들 여드름약 이소티논 얼마나 먹던가요 2 .. 20:50:31 237
1844619 9시 정준희의 논 ㅡ 권한은 내 것, 책임은 남의 것? .. 같이봅시다 .. 20:49:47 85
1844618 아이 둘 키우는 분들, 아이 둘이 공부 능력차이가 있을때 어떻게.. 1 dd 20:44:31 353
1844617 이혼하면 모든 트라우마가 사라지나요? 3 우둔해서 20:44:15 497
1844616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66 ... 20:35:35 1,921
1844615 순희네 빈대떡 6 000 20:30:48 1,083
1844614 무빈소 장례가 좋지만은 않네요. 17 감사 20:29:43 2,984
1844613 4인 가족 밥상 차리는거와 설거지 중 뭐가 더 힘든일 일까요? 13 .... 20:29:23 640
1844612 요즘 저녁 골프 라운딩 옷을 어떻게 준비하나요 2 ㅇㅇ 20:27:22 276
1844611 육영수여사가 총에 맞고 즉사한건가요? 17 ... 20:25:03 1,647
1844610 82에 한국인 아닌 사람이 쓴듯한 글이 많네요 8 유리지 20:20:39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