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빠들.
제가 제보자 공개하면 여동생 위해 이렇게 제보자 살해협박이라도 하려고 ‘한동훈은 제보자 공개하라’고 하는 것이지요?
당신들 큰일 났습니다.
박정훈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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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사건 공익신고자 살해협박까지 받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리겠다."
당시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녹취록 속 술집마담 출신 브로커 양 씨가 공익신고자에게 한 말입니다.
당시 수사팀은 심각성을 엄중하게 판단해 공익신고자에 즉시 신변보호를 권유했을 정도였습니다.
공익신고자는 지금도 협박 전화에 시달리고 있고, "이러다 나도 자살을 당하는 것 아니냐" 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자들이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이했던 섬뜩한 일들이 떠오른다는 겁니다.
현재 공익신고자는 새롭게 국민권익위이 신변보호조치를 요구했고, 권익위는 경찰에 신변보호조치를 요청했습니다.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13조 제2항은
경찰관서의 장은 신변보호조치 요청을 받은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즉시 신변보호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경찰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시간을 지체하고 있습니다.
경찰당국은 법에 명시된대로 공익신고자에 대한 신변보호조치에 즉시 착수하십시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를 낸 공익신고자가 보복의 두려움에 떠는 나라. 그게 이재명 정부의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