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엄마 뱃속에서 나와서
갈때는 각자 다른 곳으로 갈까요?
아니면 같은 곳에서 다시 만날까요?
똑같이 엄마 뱃속에서 나와서
갈때는 각자 다른 곳으로 갈까요?
아니면 같은 곳에서 다시 만날까요?
죽으면 어딘가 가서
먼저 죽었던 그리운 사람들 만나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건 인간의 희망사항일뿐
실제는 아무것도 없죠.
그냥 스위치 꺼지듯 끝.
영혼같은건 없어요.
돌아가신 분 그걸로 끝이더라고요.
소멸
그러나 화장했다면 그 물체는
우주의 지구를 비롯한 별의 재료. 되겠죠.
어딘가 아인슈타인의 원자하나가 어느풀잎의 재료가 되면서 순환하죠.
이게 윤회의 모습이죠.
내가 한 말이 아니고요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 나온 글
심리치료 하다 임사체험자들의 공통점 발견한 미국 의사가
죽으면 친했던 사람이 배웅 나온다고 하던데 내 수준의 영혼 그룹 안내자가 오거나
배움 수준이 여러단계인데 내 수준과 같은 그룹끼리 윤회에서 만나기도 한다는데
부부가 후생에서 다시 만나는 일은 없다고 들은 거 같아요
부모나 형제는 기억이 안나요
심리치료 하다 임사체험자들의 공통점 발견한 미국 의사가
죽으면 친했던 사람이 배웅 나온다고 하던데 내 수준의 영혼 그룹 안내자가 오거나
배움 수준이 여러단계인데 내 수준과 같은 그룹끼리 윤회에서 만나기도 한다는데
부부가 후생에서 다시 만나는 일은 거 거의 ?전혀?없다고 들은 거 같아요
부모나 형제는 기억이 안나요
사후세계로 가는사람도있고
스위치꺼지는 사람도있고
각자 다를거같아요
확실한건 교회믿는다고 천당가는건 아님
몸만 엄마 뱃속에서 나왔지
그 이전은 모르잖아요
몸은 자연의 일부가 되고
나머진 모른다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없는건 아니다
죽음은 끝나는것. 자연으로 돌아가는것.
본격적인 나라가 펼쳐지는곳
한번왔다 일정한 기간만 살도록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심
믿느냐 안믿느냐로 갈라짐
그냥끝이죠
태어나기전엔 어디에 계셨나요.....
그냥 다 끝입니다. 수면마취같은거 하면 그 순간은 아예 없잖아요...내가 죽었는지 어쨌는지도 모르는 그냥 무의상태......그거처럼 될거같아요
죽으면 자연의 흙으로 돌아가는거지..뭔 새로운 세상 펼쳐진다. 개소리는..그래서 현생에 무리한 전도로 남한테 민폐 끼치나 보네.
그냥 지들 인셍이나 잘 살지...민폐 끝판왕인 개독교들은 죽을때까지 본인들이 얼마나 민폐인지 모른척 할 듯..
연구차원에서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 찾아가 인터뷰하는 사람들
영화에서는(넷플릭스 OA) 물에 익사시켰다가 다시 응급조치로 살리고 잠깐 죽었을때 뭐 봤냐 뇌파는 어땠나 기록하는 미친놈들 나오죠. 궁금하니까
티벳 사자의 서 같은 책이 그래서 대단한거에요
통찰로 그걸 다 어쨌든 써놨다는게
제가 믿는바는
죽으면 오래입은 옷 벗듯이 육신은 벗어두고 영은 가볍고 시원하게 날아오릅니다. 밝은 빛을 만나고 그 빛을 따라 가게되고 처음엔 각자의 신념에 맞게 조상이건 예수님이건 맞이해줍니다(그 영이 만든 시각) 가끔은 전 인생이 0.1초간 빠르게 회상이 되고 가끔은 내가 벗은 육신을 붙잡고 소생시키려는 무리나 우는 무리를(의료진이나 가족이겠죠) 무심하게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 머뭅니다
딱히 할 일 없고 동요없는 평화로운 공기, 영의 상태로요
그리고 깨닫죠
누구나 요렇게 깨끗한 영인데 육신을 입고 별별 플레이를 하는구나. 누구는 트럼프 누구는 김정은...
그렇게 한참 지내다 지구상에서 누군가 잉태/출산될때
내가 저 자리에 가서 다시한번 인간 플레이를 해보겠소~ 하고 영이 몸에 깃들게 됩니다.
그럼 다 인간플레이 하고싶지 잡아먹힐 돼지나 소 또는 고등어는 누가 하나요?
죽는걸
돌아가신다고 하죠.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거예요.
생명을 주신 분께
다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가긴 어딜가요
분자단위로 쪼개져서 걍 자연의 일부가 되는거죠
저 윗님
책 내용이긴 한데 티베사자의 서에
누가 동물로 태어나는지 나와요
집착의 끝이 어딘지
물론 책 내용입니다
읽어볼만은 합니다
목사님 말로는 주님만 믿으면 무조건 천당간다고 들었어요..
그러나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주님을 안믿으면 지옥에 가는거라고..ㅠㅠㅠ
뭔가 좀 꺼림직하지만 그래도 믿으라면 믿어야겠죠.. 십일조도 꼬박꼬박 내고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