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의 잔소리에 심장이 벌렁거린대요
여자는 극예민에 불같은 성격
남자는 어린 남자애 같고요
여자가 남자 빚 갚아주고, 집 비용도 대는등
경제적인 걸 전담하다시피 하는데
돈은 개의치 않고 청소 안됐다고 남자한테 화 내는거
아내분 성격이 종잡을 수 없더라고요.
남편이 아내의 잔소리에 심장이 벌렁거린대요
여자는 극예민에 불같은 성격
남자는 어린 남자애 같고요
여자가 남자 빚 갚아주고, 집 비용도 대는등
경제적인 걸 전담하다시피 하는데
돈은 개의치 않고 청소 안됐다고 남자한테 화 내는거
아내분 성격이 종잡을 수 없더라고요.
결혼이 목적이고 자녀가 목적ㅠ
남편은 수단일 뿐
그래서 자기돈으로 쓰면서 갑질 대마왕
이혼이 답
그 둘은 애없을때 이혼하는게 좋겠던데요.
여자분은 평생 남자를 이해하지못하고 닥달하고 짜증낼꺼에요.
서로 진짜 안맞는데 애 낳는다고 해결되나요. 문제만 더 심해지죠
저도 이혼하는게 좋겠더라고요.
그 여성분 자신이 그려놓은 그림에 아이가 있으니까 남편과는 상관없이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눈에 서클렌즈 끼고 나온 부부도, 이혼하는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이혼하는게 좋겠더라고요.
그 여성분 자신이 그려놓은 그림에 아이가 있으니까 남편과는 상관없이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눈에 서클렌즈 끼고 나온 부부도, 이혼하는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남편이 배달일로 5만원 10만원 벌어오는데 낮에는 친구 만나러 다니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서클렌즈 끼고.
여자가 눈을 부라리며 말하는데 무섭던대요.
간호사 라던데..ㄷㄷ
말 잘 들을 것 같고 멍청한 남편을 구했는데
마음대로 안되니 속이 뒤집어지나봐요.
여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