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아래층에서 자꾸 올라와요.
걸어다닐때마다 울려서 힘들다는거에요.
그래서 슬리퍼도 바꾸었는데 여전히 시끄럽다고 하네요.
여기산지 10년째인데 걸음소리로 쫒아올리는경우는
처음이에요.
청각이 예민한 사람인가 싶기도 한데
제가 뛰어다니는것도 아니고 그저 왔다갔다 걸어다닐뿐인데요
어쩌죠?
아래층에서 자꾸 올라와요.
걸어다닐때마다 울려서 힘들다는거에요.
그래서 슬리퍼도 바꾸었는데 여전히 시끄럽다고 하네요.
여기산지 10년째인데 걸음소리로 쫒아올리는경우는
처음이에요.
청각이 예민한 사람인가 싶기도 한데
제가 뛰어다니는것도 아니고 그저 왔다갔다 걸어다닐뿐인데요
쿵쿵찍어가며 걷는습관있나보죠
발뒤꿈치로 걷는지 체크해보세요
뒤꿈치 찍지 마세요
아래층은 진짜 크게 들려서 괴로워요
그전에 살던 사람이 괜찮았다면 이번사람은(새로 이사왔나요?)좀 많이 예민한 사람인듯한데요???? 슬리퍼신었는데도 그러면 어찌 생활하라는건가요????
발망치들도 그저 걸어다닐 뿐입니다.
일단 슬리퍼 바닥에 걸레슬리퍼를 특히 슬리퍼바닥보다 큰 사이즈로 사서 양면테잎이든 찍찍이로든 붙여 걸으세요.
그래도 소리가 난다면 아랫집이 극도로 예민한거고요.
https://link.gmarket.co.kr/I9Vf4F0zw
링크한 제품중 꽃무늬나 보송용으로 사세요.
줄무늬는 틈새 세척이 잘 안돼요.
걸어다니는 소리가 제일 시끄러운 거예요
소리에 진동까지 있거든요
아주 심장을 후벼팝니다
내머리위에서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자기발목도 관리못하나싶고 원시인인가싶어요
어떤 슬리퍼인가요.
헝겊슬리퍼는 신으나마나..
지금 신으시는 슬리퍼가 어떤건지 링크 올려 보실래요?
소리를 잡을만한 건지, 택도 없겠는지 봐 드릴께요
전 제 발모가지가 넘나 소듕해서 집에서도 우포스, 바크 신거든요
지금 신으시는 슬리퍼가 어떤건지 링크 올려 보실래요?..222
지금 신으시는 슬리퍼가 어떤건지 링크 올려 보실래요?..333
EVA 슬리퍼 신으셔야 합니다
이사와서 윗집 발소리가 안들려
이 아파트는 괜찮은줄 알았더니
몇달에 한번씩 소독하는 아줌마 오실때보니
어느쪽으로 걸어다니는지 동선 파악이 다 되더라구요.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eva슬리퍼도 발망치족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소음발생시켜요.
링크한 저 걸래슬리퍼패드를 슬리퍼밑바닥에 붙이세요.
걸어다니며 바닥도 닦여서 일석이조예요.
깔고 슬리퍼 신으세요
요즘은 매트도 디자인 좋은거 많고요
주로 다니는 동선에 까세요
그러고도 소리난다 뭐하면 한바탕 하세요
귀신처럼 떠다니라는 소리냐고
적당한 생활소음에는 둔감해질 필요도 있죠
아파트가 절간도 아닌데 어찌 고요하기만 바라나요
아래층도 그 아래층 사람들한테 피해주며 사는지 누가알아요
아래층이 정신병자일 수도 있지만요,
아앳짖에 당신은 무슨 슬리퍼 신냐고 당신이 신는 거 나도 사서 신겠다고 해 보세요
그거 진짜 사람 미치게 해요 고릴라가 걷는것처럼 천장이 울려서 하루종일 듣고있으면 두통 생겨요
제발 왜저래 하지말고 말을 좀 들어주세요
오죽하면 그러겠나요
얇디앏은 면 슬리퍼 소용없어요 구름슬리퍼 검색해보고
그런거 신으세요 발바닥도 안아프고 좋아요
가서 들어봐요
한명은 걸어다니고
지금껏 안들어본거면 온전 내탓만도 아닌거죠
위층사는게 뭔 죄인이래요
댓 다는 이들은 본인들은 날아다니나보죠
할수있는만큼은 해보고 저자세는 하지 마세요
어느선에서 어쩌라고 해버리세요
지금껏 안들어본거면 온전 내탓만도 아닌거죠
위층사는게 뭔 죄인이래요
댓 다는 이들은 본인들은 날아다니나보죠
할수있는만큼은 해보고 저자세는 하지 마세요
어느선에서 어쩌라고 해버리세요22222222222
10년동안 아무일 없었다면
지금 사는 분이 좀 예민한 분인것 같긴 한데...
쿠션감 있는 슬리퍼로 바꿔 보세요
소리도 안나고 쿠션감 있어서 편하고 좋아요
그래도 안되면 아랫집이 예민한 걸로~~
걸을때 발앞쪽이나 중간에 무게중심을 주고 걸으면 소리가 안나는데
무게중심이 발꿈치에 있으면 발꿈치가 바닥에 망치처럼 치는 작용을 하면서
걸을때 밑층 천장에 쿵쿵 진동이 울리죠.
발 앞쪽에 무게를 주고 슥슥 걸으면 소리도 진동도 없어요.
그동안 여러번 집이 바꼈는데 처음 들은거면 예민한거지만
한집이 오래 산거면 그집만 신경안썼음 문제없을수있는거라..
맘까페에 정작 그본인은 글보지도않는데 성격상 말은못하고
심하다 힘들다 층간소음 하소연하는 글도 많음.
걸을때 발앞쪽이나 중간에 무게중심을 주고 걸으면 소리가 안나는데
무게중심이 발꿈치에 있으면 발꿈치가 바닥에 망치처럼 치는 작용을 하면서
걸을때 밑층 천장에 쿵쿵 진동이 울려요
발 앞쪽에 무게를 주고 슥슥 걸으면 소리도 진동도 없어요.
걸어다니는거조차 시끄러운게 아니라 발망치라서 시끄러운거예요
사뿐사뿐 걸으면 문제 없죠
소리는 참겠는데 울리는건 정말 분노가 치솟아요
걷지도 못하냐고 하는데 그냥 걸으면 오케이, 뒷꿈치 찍으면서 걷지는 마시라고요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걸어다니는거조차 시끄러운게 아니라 발망치라서 시끄러운거예요
사뿐사뿐 걸으면 문제 없죠
소리는 참겠는데 울리는건 정말 분노가 치솟아요
걷지도 못하냐고 하는데 그냥 걸으면 오케이, 뒷꿈치 찍으면서 걷지는 마시라고요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저희 윗집 하루 종일 쿵쿵거려서 소음중재위원회까지 가봤는데 슬리퍼도 신고 매트도 깔았대요
그런데도 쿵쿵 울려요
그런데 그집 이사가고 새집이 이사왔는데 리모델링도 안하고 들어왔는데 새집 오고는 아무 소리도 안 들려요
전집이 발망치 원흉이었던거죠
본인들은 절대 아니래요
윗집 쿵쿵이 아줌마.
길에서 몇번 본적있는데 밖에서 걸어다닐때도
쿵쿵거리고 걷더군요.
삐쩍말랐는데도 그래요.
발뒤꿈치 힘을 빼고 신경써서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