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게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은 배우자가 키운다고 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지내기가 참 힘드네요
저는 잘 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상대방은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어쩔 도리가 없는거 겠지요
그럼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출금 있는 집 한채 있고 맞벌이입니다..
이혼하게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은 배우자가 키운다고 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지내기가 참 힘드네요
저는 잘 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상대방은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어쩔 도리가 없는거 겠지요
그럼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출금 있는 집 한채 있고 맞벌이입니다..
합의 이혼 먼저 해보고 안되면 소송이혼으로 가겠죠.
합의 할 건 양육문제하고 재산분할이에요.,
양육은 배우자가 한다고 했고 재산분할은 각자 변호사 만나 상의하고 다시 얘기해서 나누나요?
집을 내 놔야해서 번거롭기도 하고 아이들한테 못할 짓이네요
유책이면 끝.
달라는대로 주고 미련 없이 돌아서야죠.
아이들을 키우는 쪽에 맞춰줘야겠죠? 제가 나가길 배우자는 바라는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가 가장 고민입니다..
유책이라고 달라는 대로 주다뇨?
그럼, 최태원은 맨몸으로 이혼했나요?
재산분할은 유책이라도 기여도에 따라 나누는거예요.
결혼생활 오래되면 거의 반반이예요.
저는 16년, 남편연봉이 저보다 5배 많았던 적도
있고 육아로 맞벌이는 10년 정도 했지만 5대 5
남편 사업상 부채는 전부 본인이 구매하여,
법인으로 전환한 부채였기 때문에 본인 부채로
판결되었습니다.
양육비는 인당 60정도 얘기해보시고,
혼인기간이 10년 이하면 30% 정도,
15년 넘었으면 50% 얘기해보세요.
전에 관련한 글 올린 분일까요?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던 거 같아서요.
유책 없으면 버티세요 이혼 잘 안될겁니다. 님도 이혼하고 싶으면 변호사부터 만나서 조언듣고 쥰비해야지 덜컥 나가지 말고요.
님 유책이라면 뭐.. 나가십쇼. 유책은 당해도 쌈.
남들이 말하는 유책은 아니고 성격차이입니다 남편도 보통 성격은 아니구요. 이혼이 정말 쉽지 않네요
그 직장일만 하고
남편이 애 치닥거리 다 하고 그 뷴
드디어 이혼하시나요
전에 글 올리던 그 분 맞는 것 같아요.
이혼소송 허면 남편이 원하는대로 안될 확률이 큽니다. 즉 이혼 안될거에요 우리나라라는 아직 유책주의잖아요 지금 감정이 휩쓸려서 쉽게 이혼해 주지 마세요. 이혼 생각 있으시면 재산분할 확실히 받으세요
원글님 힘내세요
만나세요 82진짜 오랜만이라, 내용은 모르겠지만, 재산분할 확실히 받을 수있게 집 가처분진청 하시고요.
상대방은 내가 좋은 마음으로 양보해주는거 몰라요.
진짜 1원까지 다투게 되더라구요
마음 단단히 하시고 승리하시기를
소송까지 딩글할테고 인간에 환멸을 느낄탠대
이혼 안하는게 능사도 아녀요.
유책이 있던지 없던지
특히 부부가 정떨어져서 사람이 싫은건 같이 못살어요.
별거래도 하세요
협의하세요ㅜ
소송까지 ...
이혼 안하는게 능사도 아녀요.
유책이 있던지 없던지
특히 부부가 정떨어져서 사람이 싫은건 같이 못살어요.
별거래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