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입니다
기운이 너무 달려서 일상이 힘들어요
오늘 모임에 다녀왔는데
친구들이 저같지 않고 활력이 있더라구요
저는 왜 이렇게 몸이 힘들까요 ㅠ
외출하고 돌아오면 다리도 너무 아프고 쉽게 피로해져요ㅠ
50대 중반 또래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50대 중반입니다
기운이 너무 달려서 일상이 힘들어요
오늘 모임에 다녀왔는데
친구들이 저같지 않고 활력이 있더라구요
저는 왜 이렇게 몸이 힘들까요 ㅠ
외출하고 돌아오면 다리도 너무 아프고 쉽게 피로해져요ㅠ
50대 중반 또래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근육 빠지면 그렇게 쉽게 지치고 피곤해져요.
허벅지 근육이 한쪽에 2천만원이라잖아요.
근육이 부족해도 그렇더라구요
헬스장가기 진짜싫은데
꾸역 꾸역 다녀요
근육이 좀 느니 힘나네요
저도 그래요ㅠㅠ
이번 여름은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이렇게 늙는건가 싶었는데 친구들은 안그렇더라구요
근육때문일수 있군요
저도 그 무렵에 너무 몸이 안좋아 대학병원에서 이런저런 검사까지했는데 이상없음이어서 뭘 더 할수도없고 난감했었어요
2년지난 지금은 확실히 체력이 나아지긴했구요
그간 운동이나 보약 비타민 이런거 없었고 그저 갱년기 넘어가느라 그랬던거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검사는 해보세요
전신마취 수술을 3번 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더 힘들어요.
평생 저혈압이고 체력도 약해서 잠깐 외출도 귀찮고 피곤해요
자전거. 등산 하시는분 보면 넘 부러워요ㅜ
매일 30분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에 수영도 약강도지만 매일 다녀도
근육은 매해 줄어요
잘 먹으려니 소화도 힘들고 체중도 미달이니 힘이 안나네요;;;
저도
이젠 사람들 말 듣는것도 기력 딸려서 못 들어요
말하는것도요
돌아다니는것도 하루 세탕씩 뛰어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하루 한탕만 뛰면 벌써 방전되어서 널부러져요
운동해서 체력 키우는 방법 밖에 없어요
영양제 먹고 잘 자고 먹고 운동 하먄 좀 나아요
운동하세요 처음 세달은 병난거처럼 너무 힘들꺼예요 적응이 되고나면 체력이 좋아진게 느껴질꺼예요
주3회 천국의계단20분하고 근력운동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비슷해요
도찐 개찡
다들 비슷한가봐요.
외출 자체가 너무 부담스럽고 나가면 빨리 집에 오고 싶어져요.
사람들 만나서 얘기 듣는것도 하는것도 기 빨리고..
식단관리하고 운동 적절하게 하면서 체력 유지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무엇보다 스트레스 덜 받고 수면시간 지키는것도요.
답은 다 알고있지않나요?
저도 저질체력이라 퇴근후 매일 침대에 누워있었어요...어지럼증까지있어서 걷는것도 힘들구요 근데 어느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는데 유독 한친구가 반짝반짝 빛나는거에요 활력도 넘치고 표정도 너무 밝고 운동한지 1년정도 되었다는데 진짜 너무 부러웠어요 그 에너지넘치는 모습이
그담날부터 퇴근하고 나가서 10분 20분 길어야 30분씩 걸었어요 저도 지금 1년정도 되어서 헬스등록하고 런닝머신만 하는데도 체력이 훨 좋아졌어요 남편이 알아볼정도로 체력도좋아지고 성격도 좋아졌다고ㅎㅎ
운동하세요 진짜 나이드니 운동만큼 좋은 영양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