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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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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조회수 : 12,341
작성일 : 2026-09-07 15:16:30

댓글 감사합니다. 본문은 미리 밝혔던 대로 삭제합니다. 

IP : 49.175.xxx.199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26.9.7 3:20 PM (1.229.xxx.73)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아야?

  • 2. ...
    '26.9.7 3:21 PM (202.20.xxx.210)

    여기에서 자세하게 모두 쓰기 어렵지만 엄마가 장례식장 입구에서부터 실수했고, 이후 장례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행동을 몇 가지 했고 그게 결정타가 돼서 새언니가 크게 화가 나고 마음이 상해 엄마와 연락이나 만남을 그만두려는 것 같아요.
    ---------- 이전에 이미 여러 사건이 있었을 거 같고요.

    엄마는 예전처럼은 아니어도 엄마가 좀 더 조심하면 어느 정도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 같아요.
    ---------- 새언니 성격상 (저랑 비슷한 듯) 다시 회복 불가능 합니다. 지금까지도 이미 많이 참으셨던 거 같고. 아 이제 안돼.. 이런 사람은 긋고 나면 다시는 돌아보지 않아요.

    그냥 관섭 마시고 두는 게 가장 좋습니다. 되려 참견하면 원글님과도 선 긋고 끝냅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 3. .....
    '26.9.7 3:21 PM (112.145.xxx.70)

    어머니가 새언니에 장례식장에서

    어떤 잘 못을 했냐에 따라 달라질 거 같아요.

    장례식장에서 돌아가신 내 부모를 모욕했다면?

    그건 용서못하죠.

  • 4. ...
    '26.9.7 3:22 PM (106.101.xxx.82) - 삭제된댓글

    새언니가 참고 참다 결정을 내린 거니 돌이킬 수 없을 겁니다
    원글도 그냥 모른척하세요
    다큰 어른 일에 이렇게 신경쓰는 거 예사롭지 않아요
    아무리 엄마 일이라해도

  • 5. ㆍ
    '26.9.7 3:2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이런 말이 있더군요
    누군가 나랑 잘 맞다고 착각하는 것은
    상대가 나에게 맞춰주고 있는 거라고ㆍ

  • 6. 님
    '26.9.7 3:23 PM (112.145.xxx.70)

    결혼도 안 하고 자식도 없으세요?

  • 7. ...
    '26.9.7 3:23 PM (173.67.xxx.139)

    읽은 소감이 그래요. 오빠 부부에게 자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새언니는 양친 모두 돌아가셨는데 새언니 입장에서 말실수든지 행동이든지
    10년이나 넘게 새언니가 넘어가줬다면 이제와서 안 본다고 왜 굳이
    새언니한테 서운한 생각을 하는 지 자체가 이해 불가에요.
    저는 결혼 20년차가 되니까 더더욱 그래 보여요.

    님 어머니는 자식이 셋이나 있고, 비록 이혼했으나
    새언니와 오빠가 이혼한 시부까지 뵜다면 할 만큼 도리를 했다는 거잖아요.

    님 어머니가 서운하다 할 사람은 본인 아들 뿐 아닌가 합니다.

  • 8. ...
    '26.9.7 3:24 PM (1.239.xxx.246)

    그 사건 뿐이 아닐거에요

  • 9. 그냥
    '26.9.7 3:25 PM (123.214.xxx.140) - 삭제된댓글

    가만히 계세요. 아무말도 마시고요.
    남편하고 이혼도 하는 마당에 며느리랑 안보는게 대수인가요?
    안맞으면 안보고 사는거지 조심해봐야 얼마나 조심할 거며 회복한다고 해봐야 뭐 얼마나 회복되겠어요.
    자연스럽게 보게 되면 보는거고 아님 말고죠.
    팩폭할것도 없고 님은 그냥 가만있으면 됩니다.

  • 10. ㅇㅇ
    '26.9.7 3:25 PM (14.4.xxx.58)

    장례식 이전에도 아무일이 없진 않았을거에요

  • 11. ....
    '26.9.7 3:26 PM (211.218.xxx.194)

    이 사건만 가지고는 왜 손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좀 모자란 시어머니라면 차라리 이해가능할지두.
    어쨌든 그지능으로 아들 키워 장가보낸거잖아요.

    그사건만이 아니면 모를까.

  • 12. ᆢ
    '26.9.7 3:28 PM (121.167.xxx.120)

    장례식장 일은 핑계고 그 전부터 새언니가 속으로 참고 쌓였던게 장례식을 계기로 절연이 됐네요
    아들만이라도 왕래하세요
    아들과 만나는것도 새언니가 반대하면 형제들이 오빠와 대화해 보세요

  • 13. ..
    '26.9.7 3:29 PM (218.145.xxx.242) - 삭제된댓글

    설사
    이번일이 사과하시든 뭐든 마무리가 된다해도
    어머님 성격상...
    똑같은 일이 또 일어납니다ㅜ
    제가 그렇게 당했거든요
    차라리 어머님께 이번일을 계기로 아드님 짝사랑을 포기하게하세요 찢어진 종이나 깨진 컵은 다시 붙일수 없어요ㅠ
    제 절친은 미국으로 이민까지 갔어요 시어머님을 안보려구요
    그 시모님은 혼자서 돌아가셨습니다

  • 14. 흠,,
    '26.9.7 3:30 PM (121.162.xxx.234)

    님 글이 객관적인 거 같은데 아닌 거 아시는지.
    지금 올케가 마음이 상한건 ‘누가봐도‘ 시어머니 잘못이죠
    그럼 님이 오빠와 얘기해서 마음 다친 사람을 위로해야할텐데
    ’악의는 없는’ 엄마 입장만 보이시네요
    딸이니 팔이 안으로 굽는 걸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그거야 당연한 거구요
    다만 객관적으로 한걸음 물러나셔야 상대 입장도 막연하게 상처받았구나 가 아니라
    그동안 어땠는지, 어느 정도의 마음일지, 사과 포인트는 어디 있어야 하는지 아는데
    엄마는 언니를 좋어하는데
    가족이라도 생각했는데
    언니가 좀 너그러러웠으면만 보여요
    가족인 오빠도 데면데면인데 왜 아들, 오라비 와의 관계는 원래 그렇고
    며느리, 올케 행동은 엄마 기대에 못미치는군요

    그냥 계세요
    아버지 뵈었으니 아버지가 말씀하시든 동생네가 하든 오빠가 하든요
    님은 짐작일뿐인데 자칫 말리는 시누 더 밉다 되는 판이니까요

  • 15. ㅇㅇ
    '26.9.7 3:31 PM (210.222.xxx.2) - 삭제된댓글

    나이많은 사람이랑 적은 사람이란 잘 지내 보이는건(둘이 사적으로 자연스레 친해진 경우는 좀 덜할수 잇음) 상대적으로 어린 사람이 맞춰주기 때문이에요. 직장 선후배, 고부간 등등

    근데 나이많은 사람은 "잘 맞아서"라고 착각들 많이 하는데
    아니죠

    그간 시어머니라 참고 참았다가 터진거고 새언니도 적지 않은 나이일텐데 뭐 아쉽겠나요

    그냥 지켜보시고 물흐르듯 가게 두세요

  • 16. ㅇㅇ
    '26.9.7 3:33 PM (114.207.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시부모 최소로 만나고삽니다
    시어머니가 본인은 잘해주다하지만
    제입장선 스토커같았고
    쌓은덕을 입으로 다 까는 분이였지만
    악의는 없다고생각해서 참았어요
    결혼 20년 넘어서면서 저를 넘어서서
    울애들한테까지 참견하고 통제하는게 싫어서
    이젠 거리두고 지내요

    만약 저라면 시어머님이 다시 어떻게 지내자라는 말보다는
    본인의 잘못에 대해 진정으로 사과하는 내용의 문자 한통 정도는 보내고
    상대방의 맘이 풀어지길 기다리는게 좋겠습니다
    아버님과 왕래하신다니 언젠가 맘 풀리면 어머니도 만나게 되지않을까요?
    찾아가고 전화하고하는건 절대하지말라하세요

  • 17. 한마디로
    '26.9.7 3:33 PM (180.71.xxx.250)

    눈치가 없으시네요.
    천진난만..
    울엄마가 그래요,
    다들 그러지마라고 펄쩍펄쩍 뛰는데,
    자식들이 하도 뭐라하니 조심하지만,
    뭐를 조심해야하는지 몰라서 열마디중 한마디를 해도
    그 한마디가 참 철없고, 끔찍해요.

    새언니가 좀 맞춰주며 노력한건데...
    어머니 본인이 잘해서 사랑받는줄 자아도취해서
    그래요.
    울엄마도 제가 마음 단디먹고 좀 잘해주면,
    영락없이 주책스레 저를 촌철살인합니다.
    저는 이제 진짜 끊었어요.
    이제부터 안볼거에요.
    저는 딸인데 아무정없는 며느리는 오죽할까요.

    아.죄송해요.
    제가 너무 감정이입하네요.

    그냥 팩폭하세요.
    엄마가 계속 그러면 오빠네 헤어질수도 있어..하시구요.

  • 18. 글쎄요
    '26.9.7 3:33 PM (61.74.xxx.78) - 삭제된댓글

    어떤 실수였는가가 중요한데 그 얘기가 없으니 판단이 안되네요

    님 글대로라면 님 어머니는 철없는 어린아이같은 사람이고 정말 그렇다면
    성숙한 사람이 봤을때 크게 문제되진 않거든요

    인성이 나쁘고 교활하고 실수한척 기분나쁘라고 독같은 말을 내뿜는 사람과는
    단절이 맞지만
    칠칠맞고 실수는 하지만 그게 귀여운? 수준이고 그 마음이 나쁘지 않다는걸 알면
    단절까진 가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근데 철없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과 이혼...은 좀 매치가 안되긴 합니다.
    어머니를 좀 미화해서 글올린게 아닌가 싶네요
    딸이니 손은 안으로 굽기 마련이고 이해는 합니다.

  • 19. ...
    '26.9.7 3:35 PM (202.20.xxx.210)

    제가 그 새 언니 입장인데요. 저는 그냥 식사나 이런 건 참여를 하는데 남편이 강요 안 해요. 가긴 하지만 그냥 말 안하고요. 식사도 같이 하기 싫어서 저는 따로 저 먹을 거 싸서 가거나 그냥 안 먹고 자리에만 있다가 일어나요. 참 사람이 사람과 안 맞다는 건 진짜 힘들어요. 솔직히 남편이 아니면 남이 잖아요. 솔직히 남이고요. 그냥 예의 상 맞춰주는 거지 원래 시댁이랑 딱 맞아서 행복한 며느리는 없어요.

    남편은 완전 제 편이라 명절에도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지만 남편이 평소 저에게 저희 친정에 너무 잘해서 저도 그냥 몸만 다녀와요, 하지만 말 안 하고 그냥 앉아 있다 옵니다.

  • 20. 그러다가
    '26.9.7 3:35 PM (118.235.xxx.218)

    오빠도 이혼 당하는 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보통 자기 딸들 조종해서 자긴 피해자고 불쌍한 사람이고, 딸들 수족처럼 부려서 다른 가족들에게 싫은 소리하게 만들어요

  • 21. 마음이
    '26.9.7 3:35 PM (86.188.xxx.44)

    식었어요
    다시는 돌릴 수 없어요
    특히 사람은 장례식때 더 서운해요
    새언니가 시어머니를 안볼 생각이면 그 전에 남편과도 이혼을 할 결심까지 했다는건데...

    기대 하지 말고 죽을때까지 안볼 생각 하시라고 엄마에게 말해주세요
    가족이란 말에 묶였지만 남이잖아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 하는데 시어머니들이 그걸 자꾸 넘더라구요
    자기 자식은 조심하고 며느리는 막 대해요
    그러면서 자기 정도면 정말 좋은 시어머니라고 착각을 하더라구요

    중간에서 원글님만 속 터지시겠어요

  • 22. 뭐가실수라는건지
    '26.9.7 3:35 PM (61.43.xxx.178)

    원글에 나온 장례식장 여러 실수중 하나라는게
    엄마가 장례식장에서 새언니를 보고 반갑게 웃었다는건데
    이게 뭐 그리 대단한 실수라는건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그뒤로 계속 웃고 떠든것도 아니고 바로 깨닫고 조심했다면서요
    장례식장 가면 웃으면서 얘기들 나누세요
    이 실수 만으로는 어머니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진짜 실수같은 실수가 뭐였는지 얘기 해보세요
    돌아가신 분 흉이라도 봤나요?

  • 23. 저자세
    '26.9.7 3:35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길이 너무 길어서 명확한 판단이 들지는 않습니다만,
    새언니 입장에서는 좀 지치는 일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이혼한 시댁 어른들 눈치 볼 일, 둘 사이에 아이는 없고, 가끔씩 돌발 행동을 하는 시어머니 상대

    근데 또 엄마 입장에서는 그 특이한 언행들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일년에 고작 한 두번 만나는 건데 어른에, '시어머니'인 것을 감안하면
    좀 저자세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새언니가 어떠한 해명이나 사과의 기회도 주지 않고 기한 없이 단절을 선택하고 그게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는 점이 충격인가 봐요.' 이런 거 정도는 그냥 툭 까놓고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다른 건 몰라도 님 오빠가 새언니를 그렇게 감싸고 도는 거라면
    그 둘이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오빠마저 이혼가정 만들고 싶지 않으면요.

  • 24. 가을
    '26.9.7 3:37 P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네, 다 일리있는 말씀이세요. 저희 남매들 모두 결혼했지만 저도 아이는 없어요. 저는 옛날부터 엄마와 딸이 좀 바뀌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어요. 제가 엄마의 보호자같은. 엄마가 잘못한 부분이 많고 악의가 없다 한들 그게 행동을 정당화시켜 주지는 않죠. 그리고 제가 오빠 부부에게 이 일과 관련해서 아는 척할 일은 없을 거예요. 그럴 권리도 없고 서로 그런 관계도 아니고.

  • 25. 짝사랑하는 오빠
    '26.9.7 3:37 PM (210.222.xxx.173) - 삭제된댓글

    라는 게 어머니가 아들을 짝사랑하신다는 거잖아요.
    그게 오빠 부부의 결혼생활에 나쁜 영향을 지속적으로 줘 왔을 거에요.
    성급하게 새언니와 어머니를 화해시키려고 노력하기보다,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아들로부터 떨어져나오는 게 돕는 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요.

  • 26. 물음
    '26.9.7 3:38 P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팩폭할지 시간이 지나 포기하시기 기다릴지 둘중에 하나인데
    어머니의 성격을 딸이 가장 잘 알겠죠

    저라면 팩폭이예요
    어차피 회복은 힘들고 부질없는 기대를 하시게 하느니 차라리 포기하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시게 할것 같아요

  • 27. 결국
    '26.9.7 3:38 PM (116.36.xxx.235)

    원글님 어머니는 결정적으로 공감능력이 없으신 듯 하고
    부모님 돌아가신 날, 충격적으로 와 닿았겠네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아닐 수도 있겠어요

  • 28. ....
    '26.9.7 3:39 PM (125.128.xxx.133)

    님 어머니가 제 시모랑 비슷한거 같네요
    머리에 든거 없이 해맑기만 하고 미성숙한 것.
    바로 그 점 때문에 상대에게 할 말 못할 말 구분도 못해서 본인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한 적이 많았을 것이고 그 때문에 새언니가 맘 상한적도 많았을것 같네요
    제 시모가 그랬는데 본인은 나쁜 의도가 없었다 하지만
    성인이고 어른 대접 받으려면 적어도 상대에게 할 말 못할 말, 때와 장소에 맞는 행동 정도는 해야 한다고 봐요
    며느리라고 아래로 보니까 아무 생각없이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시가 사람들과 안본지 몇년 되었습니다

  • 29. 짝사랑하는 오빠
    '26.9.7 3:40 PM (210.222.xxx.173) - 삭제된댓글

    라는 게 어머니가 아들을 짝사랑하신다는 거잖아요.
    그게 오빠 부부의 결혼생활에 나쁜 영향을 지속적으로 줘 왔을 거에요.
    성급하게 새언니와 어머니를 화해시키려고 하기보다,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아들로부터 떨어져나오도록 돕는 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요.

  • 30. ....
    '26.9.7 3:40 PM (118.47.xxx.7)

    10년넘게 별 문제 없었던게 아니라
    새언니가 참고참고 지내다
    부모 장례식때 한 행동보고 진짜 아니다싶어 손절한거죠
    가족장인데 가족인 님과 동생도 오지말라고한건 님과동생도 관계정리중?
    그냥 각자 사세요
    괜히 엄마랑 어떻게 해볼려고 끼어들어서 오빠 이혼시키지말고

  • 31. 아니
    '26.9.7 3:41 PM (123.214.xxx.140) - 삭제된댓글

    엄마가 마음을 지지고 볶든 다스리로 살든 그건 본인이 할 영역이지
    딸이라고 이러쿵 저러쿵 말 보탤 이유가 없어요. 도움도 안될 뿐더러 괜히 분란만 더 키웁니다.
    그냥 가만 계세요.
    그리고 해맑은 엄마 상대하느라 님이 어디까지 관여해야 할지 모르는가본데
    다른 자식과의 갈등에는 네버 절대 관여하지 마세요.
    엄마가 알아서 할 일이에요.

  • 32. 원수도
    '26.9.7 3:41 PM (180.71.xxx.250)

    아닌데, 악의를 가지고 그러나요.
    악의는 아닌데...라고 하시는데.
    그게 악의에요.
    모르는게 악의, 조심안하는게 악의,
    악의없는데 너가 예민하다 가 악의.

    와우, 저 울엄마한테 폭발하는거에요.

  • 33. ..
    '26.9.7 3:41 PM (211.234.xxx.220) - 삭제된댓글

    오빠한테 계속 생활비만 받으면 되죠

    사위들도 별로 안좋아 할 어른이신 것 같아요

  • 34. ...
    '26.9.7 3:42 PM (173.67.xxx.139)

    객관적으로 며느리를 못 본다고 자식을 셋이나 둔 부모가
    사는데 지장이 있을까 싶어요.
    며느리를 사위로 대치해 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사위는 몇 년씩 못 봐도 서운 운운 안하잖아요.
    근데, 며느리는 왜 섭섭하고 괴씸하게 여기는지 사실 웃기죠.
    본인이 키운 것도 아니고.

    솔까 섭섭 운운하려면 자기가 키운 자식이
    본인을 왜 자주 보러 안 오는지 반성이나 해야 맞는거죠.

  • 35. ..
    '26.9.7 3:42 P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오빠한테 계속 생활비만 받으면 되죠

    사위들도 안보고 싶어 할 어른이신 것 같아요

  • 36. 엄마한테
    '26.9.7 3:43 PM (123.214.xxx.140) - 삭제된댓글

    팩폭을 하니 마니...일절 그런 생각 접길 바래요.
    그런다고 달라지는 거 없고요.
    나이 그정도 드셨으면 스스로 생각이라는 걸 하게 제발 가만 두세요.

  • 37. 장례식
    '26.9.7 3:4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걸벌어진지 1년밖에 안되었다면서요.
    5년은 지나야죠.
    그리고 님 친정어머님은 정신적으로 병이 있으신 것 아닌가요?
    차라리 병으로 진단을 받으시면 며느리입장에서는
    인간적으로 이해가 수월 할 수 있어요.

    님네 형제자매가 전전긍긍하는 것 보니
    엄마가 상식선 밖인것 같은데
    이혼도 그것에서 비롯된 것 같고...맞죠?

  • 38. ㅇㅎ
    '26.9.7 3:43 PM (211.117.xxx.240)

    아무리 해맑고 철없는분이셔도 며느리 엄마의 장례식인데 반갑게 웃으며 인사가 되나요? 며느리한테 엄청 힘들고 슬픈 상황인데 이걸 아예 염두에 안두시는건데요..
    무슨 상황이 장례식장에서 더 있었는지 말씀 못하시는거 보니 더 안좋은건가 봅니다.
    엄마는 못고치실거 같아요. 그냥 사신던대로 사시고 오빠도 어쩔 수 없죠..

  • 39. 어떤잘못인지
    '26.9.7 3:44 PM (121.66.xxx.66)

    딱 찝어 얘기해야 어떤말을 하겠는데
    그런거 딱 쓰면 안되는거예요?
    위에 장례식장 가는길에 새언니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잠깐 웃는거
    그거는 누구나 그런 실수는 할수 있는거구요.
    바로 알았다면서요.
    그거말고는 어머니 실수가 뭔지 예가 하나도 없어서

  • 40. 초록거북이
    '26.9.7 3:45 PM (210.222.xxx.173)

    어머니께서 "장례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행동을 몇 가지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게 핵심일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쓰셔야 댓글 쓰시는 분들도 상황을 파악하고 쓰실 수 있겠어요.

  • 41. 가을
    '26.9.7 3:47 P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네, 새언니도 새언니지만 오빠도 엄마를 티가 나게 멀리하고 보지 않는 게 타격이 큰 것 같아요. 새언니가 오빠까지 엄마 못 보게 할 캐릭터는 아니고, 그냥 오빠도 엄마한테 질려서 보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 것 같긴 해요. 두 사람이 엄마 때문에 이혼할 일은 아마 없을 거예요. 언젠가 말하길 오빠가 자신한테는 제일 중요한 사람이 새언니라고 했으니 새언니가 무슨 결정을 하든 오빠는 존중할 듯요. 오빠가 나중에 따로 엄마를 보든지 하겠죠.
    엄마는 반성도 후회도 하지만 결국 조심해도 성격대로, 패턴대로 행동하겠죠.

  • 42. 새언니가
    '26.9.7 3:47 PM (59.7.xxx.113)

    할 일 예의는 다 차리는 사람이네요. 도의상 꾹 참고 응대하는 것을 원글님 어머님은 오해하신 거고요. 근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좋아하긴 힘들잖아요. 친해질 수 없는 관계인데 측은지심이 동해서 잘 대해드렸고 이제는 할만큼 했다 생각하고 선을 그은 것일 뿐

  • 43. 이혼 시부모
    '26.9.7 3:48 PM (183.97.xxx.120)

    양쪽을 다 챙기기도 힘들 것 같은데
    여지껏 잘 참았던 것 같네요

  • 44. ....
    '26.9.7 3:49 PM (125.177.xxx.20)

    이혼한 시부는 만나면서 시모는 손절이라면 뭔가 올케 마음이 닫힌 이유가 있을텐데 굳이 오빠가 노력하지 않으면 원글님은 모른척하고 어머니만 챙기세요. 시간이 약일 수 있어요.

  • 45. 새언니가
    '26.9.7 3:50 PM (211.234.xxx.157)

    용서를 해주든 안해주든
    엄마가 잘못하신게 있다면 서면으로라도 용서를 구해야죠.
    그러고 나서 수년이 걸리더라도 처분만 기다리면 됩니다.
    안보겠다면 끝이구요.
    근데, 아들은 자기혼자라도 엄마는 봐야죠.
    어디 여자형제들에게만 맡기고
    핑계삼아 부인뒤에 숨을생각 말구요.
    아들도 뭐, 결혼전에 서운하게 한것으로 연끊겠다면
    그거야 어쩔수없는거지만
    아내일로 인해 덩달아 그러는건 아니죠.
    또.
    이혼가정 부모님을 양쪽으로 찾아다니는것 자체가
    아들.딸.며느리가 부담되는 일이니
    업보다 생각하시고
    남들보다 자식 더 적게 보고시시는수 밖에요.

  • 46. ....
    '26.9.7 3:50 PM (202.20.xxx.210)

    그래도 따로 시아버님을 만나신 거 보면 진짜 새언니는 된 사람이에요. 여기서 엄마편 드시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새언니가 진짜 많이 참으셨을 듯.

  • 47. 그니까요
    '26.9.7 3:52 PM (123.214.xxx.140) - 삭제된댓글

    엄마가 자기 아들 며느리와 생긴 트러블이니 스스로 감당하게 가만 놔두세요.
    님한테 하소연하면 들어줄 수 있는 만큼 들어주고 더 이상 못듣겠다 싶으면
    엄마 아들이니 엄마가 알아서 처신하셔라.. 하심 됩니다.

  • 48. 성인들관계
    '26.9.7 3:54 PM (221.138.xxx.92)

    끼어들지 마시고 흘러가는대로 두세요.

  • 49. ...
    '26.9.7 3:56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먼저 원글 마음부터 돌아보세요
    정확히 본인이 원하는게 뭔가요

    새언니를 이해한다고 하는데 어디까지인지
    엄마가 언니한테 질척거리는 걸 말리는게 지겨운건지
    그 감정의 징징거림이 본인한테도 부담인건지
    그래서 언니가 대충 넘어가줬으면 내 맘이 편하겠다는건지

    애초에 피붙이가 보기에도
    내 엄마가 많이 모자라고 새언니가 깔끔한게 오랜 세월 입증이 된건데 이제 와 그들 사이에 껴서 뭘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결국 본인 불편하고 엄마가 안쓰러워서 이러시는 거 아닌가요

    그와중에 엄마가 원색적인 욕 먹는건 싫으니 결정적인 실수는 언급을 안하시구요. 이미 마음으로 포기하고 살던 새언니가 다시는 안보겠다고 결심했다면 그 장례식장에서의 잘못(님은 끝까지 실수라고 포장하시지만)은 안들어도 어느정도는 짐작가능합니다. 이게 짐승인가 싶은 수준이었겠죠

    애초에 님 어머니가 엉망인 사람이고 아쉬울것도 없는 새언니가 받아준거였어요. 저는 진짜 원글님이 뭘 바라고 하나마나한 하소연을 하시는지..그 저의가 뭔지 궁금하네요. 엄마를 포기시키거나 희망을 주거나 둘 중 하나라구요? 님 어머니 진짜 그 정도로 5살짜리 아이수준인가요?

  • 50. 제3자는
    '26.9.7 3:57 PM (222.106.xxx.184)

    몰라요.
    하다못해 양쪽 서로의 입장도 다른데
    관찰자 입장에서는 더욱 알 수 없죠

  • 51. 시누이
    '26.9.7 3:57 PM (1.236.xxx.234)

    안타깝겠지만 두여자형제.두명의 시누이.
    친정엄마의 짝사랑 오빠.
    그냥 뭘더하려 하면 원글님도 서서히 올케언니가 반응을 안하면 올케가 싫어지고
    친정엄마처럼 섭섭하단 마음올라오겠죠.
    오빠와 올케가 부디 잘살길 바라면 더이상
    친정엄마와 올케가 잘붙어(?)지내길 바라지 마세요!!!.엄마챙기고 안부전화.병원.여행등등은 두딸인 본인들이100% 하시구요.
    오빠마저 건들지 마시구요.경험자입니다.

  • 52. 영통
    '26.9.7 3:59 PM (106.101.xxx.20)

    요즘 며느리는
    시어른을 그닥 계속 보고 싶지 않으면
    그냥 거리두는 면이 있는 듯

    손절이 아니더라도 시가와 얽혀 좋을 거 없다는 생각이라.
    처음에는 기본은 하는 거고..남편에게도 자신에게도 자식에게도 명분은 필요하니

  • 53. 음
    '26.9.7 4:00 PM (180.71.xxx.166)

    안타깝겠지만 두여자형제.두명의 시누이.
    친정엄마의 짝사랑 오빠.
    그냥 뭘더하려 하면 원글님도 서서히 올케언니가 반응을 안하면 올케가 싫어지고
    친정엄마처럼 섭섭하단 마음올라오겠죠.
    오빠와 올케가 부디 잘살길 바라면 더이상
    친정엄마와 올케가 잘붙어(?)지내길 바라지 마세요!!!.엄마챙기고 안부전화.병원.여행등등은 두딸인 본인들이100% 하시구요.
    오빠마저 건들지 마시구요.2222222222222222

  • 54. 음
    '26.9.7 4:00 PM (118.235.xxx.218)

    사이 좋았어도 노후 뒤치다꺼리 힘들어서 멀어질 수 있는 시점인데 애써 그쪽에서 좋아지려 하겠나요
    애들이 있어서 할머니 보고 싶다고 조르고 효도하는 모습 보여줘야 교육상 좋은 상황도 아니고요

  • 55. ...
    '26.9.7 4:02 PM (118.235.xxx.11)

    이쯤 되니 친정엄마의 이혼 사유도 친정엄마에게 잘못이 있어서인지 궁금하네요

    만약에 친정엄마의 이혼도 친정엄마의 잘못이 커서였다면, 친정엄마의 성격이 이제 와서 좋아질 일이 없어서, 제가 원글님이라면 솔직하게 말해서 단념시키겠네요

  • 56. ..
    '26.9.7 4:02 PM (211.234.xxx.198)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얘기를 다 듣고 편 들어주면
    의기양양 기세등등 해지고
    올케한테 쎄게? 나가서 다 잃게 됨

    딸들이 얘기 들어주는 것 독이 될 수도 있어요
    더군다나 시댁에 생활비 대는 며느리는 건들면 안돼요

  • 57. ㄱㄴㄷ
    '26.9.7 4:07 PM (223.39.xxx.74)

    무슨 잘못을 하셨는지 알아야2222 반가운 마음에 웃었다 바로 고친것 정도는 큰 잘못은 아닌데요.

  • 58. 원글
    '26.9.7 4:10 P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엄마는 평소에도 새언니 눈치 정확히는 오빠 눈치 본다면 보는 쪽이었으니 기세등등하게 나가지는 못 할 것 같아요. 이혼사유가 엄마한테 잊지 않고 오히려 아빠 쪽이 커요. 그때문에 저희 자매는 아빠 아빠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아서 아빠는 잘 안 만나고 있구요. 그러니깐 더더욱 제가 오빠가 엄마를 멀리하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할 자격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사람한테 질리고 정의 뚝 떨어져서 이 년을 끝내다시피 하는 게 뭔지 잘 아니까, 아빠한테 그런 걸 느끼고 있으니까 새언니 가 엄마를 평생 안보겠다고 해도 이해해요. 친부모한테도 그런데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그냥 남이잖아요. 오빠가 엄마한테 말하길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는 어렵고 조심해야 하는 관계인데 도대체 왜 그랬냐고...맞는 말이죠. 저는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겠어요 엄마한테도.

  • 59. ㅡㅡ
    '26.9.7 4: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푼수네요.
    모두 새언니한테 미련 끊고,
    각자 살아야죠 머.

  • 60. ..
    '26.9.7 4:11 PM (223.38.xxx.47)

    그냥 가만히 계세요.
    문제의 본질은 새언니가 아니짆아요.
    오빠인거지.
    엄마의 오빠에 대한 짝사랑.
    님이 팩폭한다고 그게 접히겠어요?
    님도 엄마를 짝사랑하는거 같아요.
    엄마를 사랑한다면 엄마가 부족해도 님이 딸 돌보듯 마음 써주세요. 사랑 표현해주고요.

  • 61. 질린다
    '26.9.7 4:19 PM (1.240.xxx.107)

    악의없는 해맑음
    아파트에 저런 캐릭터의 맘이
    온 아파트에 분란일으키더라구요
    사람들도 처음에는
    저사람이 악의는 없고 순박하고 어쩌구저쩌구
    그러다 큰 소동이 났는데
    정작 해맑게 입방아 놀리던 여자가 아니라
    다른 이웃 둘이 이사를 가더라구요
    그 뒤에도 여러사건 후에야
    사람들이 등돌리고
    (여기서 뽀인트는 딸도 엄마 똑닮)
    딸이 애들에게 따당하니
    이사간 걸로 종결

  • 62. 철이없다
    '26.9.7 4:2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딸이 자기 엄마를 해맑고 철이 없다고 좋게 표현하는 사람을 보면
    좀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몰라서 주변에 상처 주고
    민폐 끼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희 새언니도 본인 친정엄마를 해맑고 철이 없어서 자기가
    보호해 줘야 한다고 하던데.... 그 집 아들며느리도 손절했어요.
    사위인 저희 오빠는 장모님이니까 참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하더니
    이젠 같이 안만나려고 하고 좀 거리두더라구요.

  • 63. 제가보기엔
    '26.9.7 4:23 PM (122.32.xxx.24)

    새언니가 아니라 오빠가 손절한거 같구요
    글쓰신걸로 봐서는
    본인 어머니에 대한 냉정한 설명이 힘드신 분 같아요 원글님은
    그리고 남한테 냉정한 말 듣기도 힘들구요

    자식이 결혼을 하고서 이혼 진행하시는 분이
    순수하고 해맑을 수 있나요?

    오빠분도 원래 엄마 별로 안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냥 두는 수 밖에요

  • 64. 음
    '26.9.7 4:23 PM (1.236.xxx.114)

    남편과 사이가 좋고 어머님이 나쁜뜻이 아니라는거 납득하면
    예전처렁은 못지내도 나아질거에요
    모른척하시고 시간이 지나게두세요

  • 65. 그냥 두세요
    '26.9.7 4:26 PM (1.236.xxx.121)

    참고 노력하다가 완전히.틀어진거죠
    요즘 사람들은 조용히 손절합니다
    타인이 어찌 할수 없어요
    시간지나 풀리면 다행이고요

  • 66. 네
    '26.9.7 4:27 P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네. 그냥 두는 수밖에 없죠 역시. 저는 어차피 새언니 와 서로 연락처만 할 뿐 한 번도 개인적으로 서로 연락해 본 적은 없거든요. 당연히 모른 척 할 거고 오빠한테도 묻지 않을게요. 엄마 자업자득이니 어쩌겠어요.

  • 67. 원글님
    '26.9.7 4:30 PM (118.223.xxx.168)

    마음 아프시겠어요. 토닥토닥.
    걍 원글님이 챙기시며 사세요.
    원글님도 부담스러운가요?ㅠㅠ
    그게 아니면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만나게될테죠. 인생사 그런거죠.

  • 68. 안보고살면
    '26.9.7 4:31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큰일 날거 같지만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오히려 잔잔한 평화가 계속되니 이전으로 돌아가지지 않아요
    한번 만날 때마다 대화 나눌 때마다 뒷목 잡을 일도 없고
    그냥 이대로 평온하게 사는 겁니다
    아무 일도 없어요

  • 69. 안보고살면
    '26.9.7 4:33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살갑던 며느리가 발길 안하는 시모는 솔직히 딸도 버거운 모친이라 원글님이 어느 정도까지 엄마를 커버하고 살지 그거나신경쓰세요 만만한 딸만 엄청 달달 볶을 겁니다

  • 70. ㅇㅇ
    '26.9.7 4:33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결혼 한 아들사랑 징그러워요,
    그게 정상적인 사랑이면 정서적이든 경제적이든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주고,
    아들 결혼 후엔 독립을 할수 있게 해줘야죠, 정서적 독립요, 엄마가 놓치 않고 저러는거 며느리 입장에서 모를거 같나요

    이혼사유도 없고, 아직 상치른지 일년도 안된 새언니에 대한 연민도 없나봐요 어머니는.
    저런소리나 하고 있구요, 정말 철이 없네요 생활비 받아쓰면서

  • 71. ㅇㅇ
    '26.9.7 4:45 PM (61.101.xxx.136) - 삭제된댓글

    어머니 정말 철이 없으시네요 저는 친구 어머니상에 장례식 갈때도 입구에서부터 눈물이 나던데....말씀해주신 에피소드 별것아닌듯해도 그것만 봐도 개념없이 행동하셨겠구나 싶네요..새언니 인장에서도 양친 다 돌아가셨는데, 철부지 시어머니 가까이 하고 싶을 것같지 않아요.
    어짜피 손주도 없으니 아들만 가끔 만나는걸로 만족하셔야죠

  • 72. ㅇㅇ
    '26.9.7 4:48 PM (61.101.xxx.136)

    어머니 정말 철이 없으시네요 저는 친구 어머니상에 장례식 갈때도 입구에서부터 눈물이 나던데....말씀해주신 에피소드 별것아닌듯해도 그것만 봐도 개념없이 행동하셨겠구나 싶네요...새언니 입장에서도 양친 다 돌아가셨는데, 생활비 받아쓰는 철부지 시어머니 가까이 하고 싶을 것같지 않아요.어짜피 손주도 없으니 아들만 가끔 만나는걸로 만족하셔야죠

  • 73. ..
    '26.9.7 4:54 PM (49.142.xxx.126)

    어머니가 무식하고 푼수같은 스타일일꺼같아요
    가족간에도 예의가 있어야하고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 대접받죠
    철좀 들라하세요

  • 74. 부모상에
    '26.9.8 10:25 A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시모가 웃으며 들어왔다니 미친거 아닌가 싶음
    이거하나만으로도 관계는 끝날 일
    이걸 실수라고 쉴드치는 사람들
    본인일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용서가 되나

  • 75. 부모상에
    '26.9.8 10:30 A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시모가 웃으며 들어왔다니 미친거 아닌가 싶음
    이거하나만으로도 관계는 끝날 일
    얼마나 공감능력이 바닥이면 그럴수 있나요
    이걸 실수라고 쉴드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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