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원에서 30대 남자가 마약 하고 비틀 대다 걸렸내요
최근 유독 수원 마약 투약자가 많네요.. 젊은 층에서.
또 수원에서 30대 남자가 마약 하고 비틀 대다 걸렸내요
최근 유독 수원 마약 투약자가 많네요.. 젊은 층에서.
외국인이 많더라고요
역만 해도 외국인들 바글바글한 도시
외국인 바글바글해요
유통망 단속이 허술하나보네요..
대체 층에 어떤 경로로 마약이 퍼지는건지...
저걸 왜 단속을 못하는지...
서울은 람보르기니 타고 사람 덮치고, 벤츠타고 고가에서 날라서 다룬 차 위로 떨어지고 절대 인구로 서울이 압도적으로 많죠
재작년인가...수원역에 갔다가 놀랐어요.
외국인들...당연히 관광객은 아니고
주변의 외노자들이 그들 나름대로 하루 유흥 즐기러
나온 곳이 수원역 근처인듯...
안돼서 그렇지 강남,부산, 인천 이런 곳도 만만찮을듯.
마약은 강남이 압도적이지 않아요 ? 사건사고 난 것만 봐도. 얼마전에 포폴 주사 가지고 가다가 자동차 사건도 있고 10대도 잡히고.
최근 뉴스엔 수원지역이 많아서요.
수원은 어디서 마약을 하길래 길거리에서 비틀대고 있는건지...
몇년전에 수원에 출입국관리소에 갔었는데 거긴 중국인 전용 건물이 별도로 따로 있어서 깜놀했는데 거리에 외노자들 정말 많더군요.
경기 남부쪽 교통요지.
외노인들이 모이기 딱 좋은 위치
예전에도 수원역 근처는 늘 우중충한 느낌이었어요.
칙칙 소름 돋아 빨리 지나가고픈 느낌
더 심해졌나봐요
광교 영통쪽은 덜할텐데
수원역 근처 진짜 요즘에는 외노자 비롯한 조선족같은 사람들 박글바글 해졌더라구요
수원역 근처 롯데몰 이런데만 가도
한국인같아보이는 애엄마조차 조선족같은사람이고ᆢ
그 주변동네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