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치외법권자들이잖아요.
한동훈이 전과가 없어서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참 순진한거 같아서요.
그들은 치외법권자들이잖아요.
한동훈이 전과가 없어서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참 순진한거 같아서요.
판검사는 절대 전과 없죠.
치외법권
억지 논리네, 모자른 분
한동훈 장인은 검사 최초로 구속되었으니까, 전과 있는 사람드 드물게 있지 않을까요.
사위 며느리 다전과범 얻기를 기원합니다
치외법권 맞죠
1. 전·현직 판사들의 범죄 및 처벌 사례정운호 게이트 (2016년): 인천지법 부장판사 시절 수억 원 상당의 금품과 차량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5년의 실형이 확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1]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1895.html), [2] (https://www.fair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84)사채업자 뇌물 수수 사건 (2015년): 현직 판사가 명동 사채업자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수억 원을 받은 사실이 적발되어 징역 3년이 확정되었습니다. [1]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1895.html)현직 부장판사 재판 거래 의혹 (2026년): 최근에도 고교 동문 변호사에게 유리하도록 재판 형량을 감경해 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의해 재판에 넘겨진 사례가 있습니다.YouTube·KBS News +1 https://www.youtube.com/watch?v=2272p5oGkpY&vl=ko
뇌물 수수 전직 부장검사 실형 확정 (2026년 9월): 감사원 감사 무마 청탁을 대가로 1억 원의 금품을 수수한 전직 부장검사가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받았습니다. [1]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0311292790178), [2] (https://news.nate.com/view/20260903n15599)그 외 과거 대형 법조 비리: 1990년대 후반 대한민국을 뒤흔든 의정부 법조비리(1997년)와 대전 법조비리(1999년) 당시 수십 명의 전·현직 판·검사들이 변호사로부터 떡값과 소개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아 무더기로 사표를 쓰거나 법적 징계를 받았습니다. [1]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53), [2]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083698)
검색만해봐도 주루룩 뜨는데 치외법권은 개뿔
그래서 그 고리를 끊어내야합니다.
대법관수를 100명이상 늘리고
검사의 수사를 불가역적으로 못하게 하고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도 바꿔야합니다
전과 얻는 경우는 빙산의 일각이에요. 넘어가는 경우가 훨씬 많죠. 그러니 치외법권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판검사 본인뿐이에요? 강미정 그 여자 남편도 검사 매부가 봐 줘서 마약 다 덮은 거잖아요. 왜 유력가에서 판검사 사위 얻으려 하겠어요. 다 빽이 되니까 그런 거죠.
전과4범 재판5개나 받는 피고인을 대선에서 찍은
지능이니.
전과자는 공무원시험 자격도 없어요.
어디 순 전과자들만 대통령에 장관에 의원 만드는 근저당지지자들.
한동훈이 전과 없는게 얼마나 부러울까.
뭔소리 하세요?
전과 4범 지지하면서~~~그런 사람이 대통령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