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측 아파트에 사는데 고3 아이가 거의 새벽 1시 2시에 와요
와서 씻고 머리말리고 돌아다니고 가끔 얘기도 하니 솔직히 아래윗집 시끄러울거에요
근데~ 우리 윗집도 발망치가 넘 심한데 그집도 새벽에 그렇게 돌아다녀요 어제는 새벽3시 20분에 아이가 못 자겠다며 조치를 해달라고 호소하네요 저도 들어보니까 심하기는해요 불켜진거 확인해보니 윗집이 맞구요
전날 새벽 5시에도 드르럭 거리는 소리 때문에 자다깨다 했대요
진짜 왠만하면 뛰든말든 그냥 두는데 딸래미때문에 말을 해야할듯한데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