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9금 영화 한편 추천할게요

스포금지 조회수 : 16,284
작성일 : 2026-09-06 19:39:24

이미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제목이 "나의 S 파트너"

우리나라 영화 중에 비슷한 제목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 비슷하게 지은 거 같아요.

(김아중 지성 나오는 영화도 재밌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주연 배우들 비주얼!

이런 야한 영화는 비주얼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스페인 배우들 아 연기도 화끈해서 좋아요 ㅎㅎ

개연성 미치도록 따지는 분께는 비추

그레이 50가지.. 이런 류 좋아하시면 강추

 

스포 밟지 말고 보세요~

웨이브에 있습니다.

 

 

IP : 218.51.xxx.9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굳영화
    '26.9.6 8:03 PM (211.184.xxx.137)

    근데 처음에는 재밌다가 중간 이후부터 갑자기 급전개에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좀 있어요... 광식 동생 광태도 그렇고...

  • 2. ....
    '26.9.6 8:11 PM (218.51.xxx.95)

    나의 PS 파트너
    본 지 오래 되어서 스토리는 잘 기억 안 나고
    의외로 재미 있었다는 것과
    김아중 예뻤다는 것
    지성과 케미가 나쁘지 않았다는 것
    신해철이 만든 노래가 좋았다는 것만
    확실히 생각나요.
    둘이 만나기 전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 3. ㅐㅐㅐㅐ
    '26.9.6 8:43 PM (116.33.xxx.157)

    넷플에서 내놔요

  • 4. ....
    '26.9.6 9:22 PM (218.51.xxx.95)

    116님 ㅎㅎㅎㅎ
    넷플에서 섹스로 검색하면 야한 것들이 많이 나오네요 ㅎ
    저런 류의 영화로 '폴 포 미" 추천해봅니다.
    이 영화도 주인공들 외모가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뜨거운 배신' 제가 본 건 아닌데 야해보입니다 ㅎ

  • 5. ㅡㅡ
    '26.9.6 9:39 PM (175.127.xxx.157)

    넷플 채털리 부인의 연인 최근 봤는데
    주인공들 예쁘고 멋지고 내용도 있으면서 야해요

  • 6. 000
    '26.9.6 11:10 PM (106.101.xxx.128)

    넷플 ㅡ야한 영화

  • 7. ....
    '26.9.7 12:27 AM (218.51.xxx.95)

    넷플의 채털리 부인의 연인
    넵 이 영화도 아주 좋았습니다!
    야하면서 작품성 있는 영화들
    색계, 연인도 넷플에 있더라고요~

  • 8. ㅋㅋㅋ
    '26.9.7 10:05 AM (49.1.xxx.69)

    댓글도 별로 없는데 베스트네요 ㅋㅋㅋ
    저장 킥!

  • 9. ....
    '26.9.7 11:27 AM (218.51.xxx.95)

    허걱 베스트에!
    밤 사이에 댓글이 많이 달렸나
    기대하고 들어왔단 말입니다~
    아무튼 보시는 분들은 즐감하시고
    추천작 있으면 알려주세요~

  • 10. ㅇㅇ
    '26.9.7 11:56 AM (211.234.xxx.99)

    전 서양 야한 영화는 그냥 영화같아서 안 야한데 동양 야한 영화는 진짜 야한거처럼 느껴지더라구요

  • 11. 저도 에로
    '26.9.7 12:19 PM (106.101.xxx.86)

    로맨스 좋아해요
    잘만킹 감독 돌아가실때 엄청슬펐다능....

  • 12. ....
    '26.9.7 1:35 PM (42.27.xxx.177)

    동양 야한 영화
    넷플에 뭐가 있나 보니 '감각의 제국'이 있네요.
    실제 정사 논란 있었던.
    그런데 이건 제가 안 봐서..
    님포매니악도 있는데 이것도 제가 안 봐서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영화 '밀애' 있습니다.
    오래 되어서 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은근 야했고 볼만 했단 영화였다는 것만 생각..

    그리고 영화 365 시리즈 있는데
    설정이 넘 무식해요ㅡㅡ
    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볼 것 찾는 분께 추천을.

    드라마 시리즈로는 옵세션.
    영화 데미지와 같은 원작으로 만든 거예요.
    차가운 매력의 리처드 아미티지가
    속살을 많이 보여줍니다 ㅎㅎ

    잘만 킹 감독님
    투문정션 와일드 오키드 어찌 잊겠습니까ㅠ
    에드리안 라인 감독님은 생존해계시네요.
    나인 하프 위크 무삭제판 어디 있나~

  • 13. ...
    '26.9.7 1:43 PM (42.27.xxx.177) - 삭제된댓글

    엇 님포매니악은 동양 영화 아닌데
    잘못 썼어요.

    장선우 감독의 '내게 거짓말을 해봐'
    이 영화 진짜 야했는데 넷플엔 제목만 같고
    전혀 상관없는 드라마만 있네요.

  • 14. ....
    '26.9.7 1:59 PM (42.27.xxx.177)

    (제목 틀려서 다시 씁니다)

    님포매니악은 동양 영화 아닌데 잘못 썼어요.

    장선우 감독의 '너에게 나를 보낸다'
    이 영화 진짜 야했어요.
    장정일 소설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만든 '거짓말'
    이건 지금은 재개봉은커녕
    아주 쌍욕 먹을 설정이네요.

  • 15. ....
    '26.9.7 2:05 PM (42.27.xxx.177)

    넷플에 '순수의 시대' 있네요!
    신하균 강하나 주연.
    즐감 하십시오~

  • 16. ㅎㅎ
    '26.9.7 2:53 PM (118.235.xxx.180)

    추천드려요
    영상미 끝내주고
    작품성도있어요
    아이엠마더..
    이 감독 작품 거의다봤는데 강추드려요

  • 17. 감사합니다
    '26.9.7 4:31 PM (175.212.xxx.179)

    19금 영화
    나중에 봐야지

  • 18. 장정일
    '26.9.7 4:38 PM (116.41.xxx.141)

    아구 그리 열심히 찾던이름
    갑자기 저사람 검색하려니 대구 출신 소설 평론 여러권 머리깍은거말고
    는 생각이 안나서리 ㅜㅜ
    감사감사 ..
    검색해보니 잘 살아계시네요 ㅎ

  • 19. ....
    '26.9.7 5:36 PM (223.39.xxx.127)

    아이엠마더 당장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웨이브에 있는 19금 추천글이었는데
    넷플 추천글이 돼버렸어요 ㅎㅎ

    장정일 소설가 소싯적에 왕팬이었어서
    책 다 사보고 그랬었죠.
    오래전 홍대에 무슨 축제 있을 때 갔었는데
    하루에 3번을 봤네요 ㅎ

  • 20. ^^
    '26.9.7 7:32 PM (125.178.xxx.170)

    넷플 채털리 부인의 연인
    제 기준 하나도 안 야했고요.
    아이엠마더 기대해볼게요.

  • 21. 1112
    '26.9.7 7:56 PM (106.101.xxx.253)

    이건 너무 야해서 보고 놀랏어요
    보실 분은 맘의 준비를 좀 해서 보세요
    그리고 시청목록 삭제가 필수일듯요

  • 22. ....
    '26.9.8 3:25 PM (223.39.xxx.229)

    윗님 어떤 영화인지 제목이 없네요ㅜ
    제가 추천한 나의 S 파트너
    말씀하시는 것 같지는 않아서요.
    1112가 제목은 아닌 것 같고.
    늦게라도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44626 에어컨 트는 심리 .... 20:55:19 32
1844625 남매가 한집서 5년을 5 ... 20:52:20 303
1844624 자녀들 여드름약 이소티논 얼마나 먹던가요 1 .. 20:50:31 46
1844623 9시 정준희의 논 ㅡ 권한은 내 것, 책임은 남의 것? .. 같이봅시다 .. 20:49:47 28
1844622 반찬 2가지 질문이요, 꽈리고추멸치볶음과 신열무김치 1 반찬 20:48:38 85
1844621 아이 둘 키우는 분들, 아이 둘이 공부 능력차이가 있을때 어떻게.. 1 dd 20:44:31 134
1844620 이혼하면 모든 트라우마가 사라지나요? 2 우둔해서 20:44:15 180
1844619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44 ... 20:35:35 888
1844618 순희네 빈대떡 5 000 20:30:48 644
1844617 무빈소 장례가 좋지만은 않네요. 14 감사 20:29:43 1,665
1844616 4인 가족 밥상 차리는거와 설거지 중 뭐가 더 힘든일 일까요? 9 .... 20:29:23 392
1844615 요즘 저녁 골프 라운딩 옷을 어떻게 준비하나요 2 ㅇㅇ 20:27:22 168
1844614 육영수여사가 총에 맞고 즉사한건가요? 15 ... 20:25:03 957
1844613 82에 한국인 아닌 사람이 쓴듯한 글이 많네요 8 유리지 20:20:39 307
1844612 전세끼고 매수시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1 ㅇㅇ 20:19:29 167
1844611 주린이 투자 경고 알림 3 … 20:18:03 889
1844610 육영수는 근데 어떻게 나병 환자촌에 들어가서 음식 먹고 맨손으로.. 6 .. 20:11:10 842
1844609 육영수 피격 실제장면..너무 이상한데? (feat.그것이 알고싶.. 7 그 20:09:23 1,185
1844608 손흥민 골 넣었을때 아빠가 박수 쳤었나요? 3 ........ 20:09:03 540
1844607 러쉬 마사지바 좋은가요? 러쉬 20:07:54 123
1844606 미국서 쇼핑 9 ........ 20:02:33 519
1844605 재혼.... 아이가 끈이요??? 8 @@ 19:57:50 1,365
1844604 재미있는게 줄어드는 나이는 언제부터 4 ㅡㅡ 19:53:53 659
1844603 유아애들 민속촌 교육 보셨어요 6 공포 19:44:34 794
1844602 통제형 그리고 회피형 성격 궁금합니다 1 궁금 19:44:07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