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
'26.9.5 12:24 AM
(175.119.xxx.68)
당근도 아니고 내일 집에 없을거 같으니 문에 걸어둘게 하고 거짓말이라도 하세요
2. 원글
'26.9.5 12:28 AM
(211.198.xxx.156)
당근도 아니고ㅋㅋㅋ
넘 웃겨요^^
네 맞아요~ 제가 좀 차가운가 싶어서
집에 없을거 같다고 둘러대려니
또 거짓 알리바이를 생각해야되고 그래서
피곤하더라구요ㅜㅜ
3. ㅇㅇ
'26.9.5 12:31 AM
(211.246.xxx.207)
이웃이 님께 부탁하는 쪽이면 그래도 될 거 같아요
내가 집에 없을 거 같아서~ 라고 하세요
4. 리기
'26.9.5 12:32 AM
(106.101.xxx.134)
상대방도 사실 그게 더 편할듯요
5. 원글
'26.9.5 12:33 AM
(211.198.xxx.156)
네네 감사합니다^^;;;
6. ...
'26.9.5 12:3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내일 들린다는데 그냥 문앞에 내놓고
편한시간에 가져가라고 하면
가져가는 입장에서 불쾌할까요ㅜㅜ
ㅡㅡㅡ
저라면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성격이라 신경쓰여요.
특히나 내가 몇시까지 간다고 했으면 시간 못 맞출까봐 안절부절 일찍 나가서 시간 남은면 또 근처 배회하기도 하거든요.
문고리 걸어두신다고하면 넘나 땡큐에요.
7. ㅇㅇ
'26.9.5 12:51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저라면 외출해야 해서 경비실에 맡겨 놓을테니 찾아가라고 할듯..
8. ...
'26.9.5 1:02 AM
(221.151.xxx.181)
내일은 내가 좀 일이 많아서 언제 집을 비우게 될지 몰라서 그러니 문앞에다 둘테니 편한 시간에 가져가라 하면 될것 같은데요
저라면 그게 더 편하고 좋을것 같아요
9. 문.앞에
'26.9.5 1:20 AM
(211.177.xxx.43)
놓는게 서로 편할 것 같아요. 가지러 가는 사람도 시간 되는대로 갈 수 있으니 부담없고요
나중에 톡으로 서로 인사나누면 될 듯 합니다.
10. ..
'26.9.5 8:33 AM
(1.236.xxx.121)
저는 그게 더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