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
'26.9.4 3:04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굳이 여행을 원글님이 먼저 제안하신거잖아요? 내가 너를 불쌍히 여겨..이런 마인드로요.
게다가 훈수까지 두셨네요. 남편 편에서..
남편이랑 다른 사람들한테 이끌려 여행 가고 본인 빼고 이상한 소리들 할까봐 걱정되고 와중에 훈수까지 두고 그 여자분이 화나는 것도 이해가 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상황 통제한 건 원글님인데...
보통 사람도 이런 상황이면 화가 날 텐데 상대가 나르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2. 제가보기엔
'26.9.4 3:05 PM
(61.35.xxx.148)
다 이상한 사람들의 조합이었네요.
이 글을 올리신 분도요.
여행하기 전부터 뭔 문자를 보여주고, 중간에 또 보여주고
울고, 짜고, 사과하고 달려들고
잘 모르는 다른 가족은 왜 조인시킨 거고
3. 님 뭐 돼요?
'26.9.4 3:07 PM
(211.212.xxx.29)
뭐하러 제안하고,뭐하러 조언해요?
나르만 이상하다 하지말고
님 스스로를 좀 들여다보셔야 될 듯
4. ooo
'26.9.4 3:07 PM
(106.101.xxx.45)
82에서 양비론으로 원글 싸잡아 공격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글 읽는 내내 그 엄마야 원래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치고
원글님의 시선, 판단, 선택 모두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어요.그런데 기어이 남의 가정사와 인생에 훈계질을 하고야 말았네요.
그 이상하다는 친구도 원글 인생에 더 노력을 해라 마라
뭐 이런 얘기는 안 하쟎아요.
원글 또한 곁에 두기 싫은 유형이예요.
5. 그러겡
'26.9.4 3:07 PM
(211.49.xxx.101)
님도 완전 이상해요
남의 가족사에 왜 그렇게 관여를 하는지
6. 답답하네요
'26.9.4 3:08 PM
(118.221.xxx.86)
도대체 왜 이 여행을 기획하신건가요?
오지랖이 넓다고 해야하나...
남의 가정사에 관여하는거 아니죠...
뭘 바꿔보겠다고...
그집 딸만 데리고 가시던지...
7. ㅁㅁ
'26.9.4 3:08 PM
(211.114.xxx.132)
그분이 나르시스트인지는 잘 모르겠고,
원글님은 남을 가르치려 드시네요.
남의 가족들한테 같이 여행가자고 하신 것부터요.
8. ㆍ
'26.9.4 3: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전형적인 기독인의 모습
9. 저
'26.9.4 3:11 PM
(222.108.xxx.92)
원글님. 저는 원글님이 좋은 마음이든 종교적 마음이든 어떻든 이런경우 오지랖이 태평양이라고 생각해요. 그사람 이상한거 진작 알고있었는데 긴여행도 이상하고... 아무리 가족끼리 알아도 애들끼리 친하면 애들끼리 가던지... 그리고 서로 친하고 아무문제 없는 집들도 가족끼리 가다보면 문제 생겨요. 앞으로 절대 추진하지 마세요.
저는 오히려 젊은시절 당해봐서... 그리고 내가 좋은 마음에 잘해준거 어쩐거 상대방은 몰라요. 자기입장에서만 얘기하지...
자매끼리 가족데리고 여행가도 힘들고 피곤한데요. 그리고 그집 가족도 어쩄든 서로 자기가족 편이예요. 죽이네살리네해도... 아무리 좋은말 충고도 필요없더라구요. 그렇게살게 내버려 둬야되요
10. 의견
'26.9.4 3:11 PM
(122.32.xxx.61)
물론, 원글이는 좋은 의도로 조언을 하신 것이지만요. 조언을 할 때, 특히, 가족관계와 관련된 조언은 좀 더 조심스럽게 하시는게 좋겠더라고요.
상대방이 먼저 조언을 구한 것도 아닌데다가, 부부관계에 대한 조언이었고, 게다가 그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보냈던 문자를 바로 보여주셨던 것이잖아요.
저라도 여행가서 부부관계에 대해서 제가 요청하지 않았던 조언을 받으면 상당히 당혹스러울 것 같고요, 남편이 주위 사람들에게 그런 문자를 보냈다는 것도 알게된다면, 남편이 나를 이렇게 생각해주나 보다....이런 생각보다는 상당히 뜨악한 느낌일 것 같아요.
11. ㅇㅎ
'26.9.4 3:12 PM
(211.234.xxx.28)
ㅎㅎㅎㅎ 님 이상한거 본인은 모르시죠?
12. ....
'26.9.4 3:12 PM
(118.235.xxx.148)
그분도 이상하기는 한데 원글님도 남들 훈수 두려고 하고 남의 일에 팔 걷어 부치고 그런게 좀 그래요..
13. ㅎㅎ
'26.9.4 3:13 PM
(175.113.xxx.131)
전형적인 기독인의 모습 2222
님에게(가족포함) 집중 하소서...
14. 원글님이
'26.9.4 3:14 PM
(221.160.xxx.24)
여행가서 그여자를 피해다녔으면 왕따시킨거 아닌가요 ㅎ
얼굴보면 훈계하고 ㅎㅎㅎ 그여자는 기분 나쁠만 한거 같아요
15. ..
'26.9.4 3:15 PM
(106.101.xxx.204)
원하지않는 훈수두는게 나르죠. 남의 가정사에 무슨 권리로.
16. ...
'26.9.4 3:15 PM
(49.1.xxx.114)
기독교인의 특징중 하나가 난 착한줄 안다는거
17. ㅇㅇ
'26.9.4 3:16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나르 같아요.
어른 아이 막론하고
남들을 이래라 저래라. 본인 마음대로 휘젓는 인상이 들어요.
18. 이분도
'26.9.4 3:17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이분도 이상하신거 같네요
어째 ....
19. ...
'26.9.4 3:18 PM
(223.38.xxx.33)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남의 인생에 조언 하는거 아닙니다. 특히나
그 사람이 먼저 조언을 구하지 않았다면요. 님이 한 행동이 얼마나 오만한지 모르시죠.
20. ....
'26.9.4 3:19 PM
(1.228.xxx.68)
애초에 이상한 사람이랑 여행을 제안하지 말았어야해요
자식이 정신과 치료받을정도면 엄마가 정상이 아니라는건데
정상적인 여행은 애초에 불가능한거였구요
그냥 인연 끊고 사세요 자꾸 만나고 문자하고
그러지 마시구요 저쪽 남편이랑도 연락하지마세요
혹시 전도하려고 그런여행 만든건가요?
21. 황당
'26.9.4 3:19 PM
(222.106.xxx.184)
진짜 이상한 조합인데
애초에 서로 안맞는 사람과 여행은 왜 진행을 하며
여행하면서 보인 원들의 행동도 뜨악..
피곤하다 피곤해.
그리고 상대 여자 입장에서 기분 나쁠만 했네요
원글님은 좋게 조언 했다고 하는데 원글님이 그사람에게 조언하고 말고
뭐 돼요?
그 상대가 먼저 이래저래 원글에게 조언을 구했으면 또 몰라...
22. 원글이 먼저
'26.9.4 3:20 PM
(59.6.xxx.211)
판을 깔았내요.
그리고 충고는 왜 해요?
23. ..
'26.9.4 3:26 PM
(61.98.xxx.186)
난 너희 가족을 걱정해서 여행도 가자고 하고 기도도 해주고 애썼는데 왜 난리치냐?너가 원래 이상해서 니네 가족들도 널 힘들어한다더니 역시 그말이 맞았구나
이런 마음인거죠?
누가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한것도 아닌데
혼자 선한일 한다는 마음으로 일 벌려놓고
자기 충고 새겨듣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충고라는건 상대방이 원해도 쉽게 하면 안되는데
요즘 말로 님 뭐 되나요?
24. 유유상종
'26.9.4 3:27 PM
(61.43.xxx.178)
님도 이상해요
애초에 여행 제안한 오지랖부터
당부 문자를 우리를 겨냥한거 같아서 기분 나쁘다 굳이 얘기하고(진짜 그 가정을 안쓰러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남한테 알려지기 싫은 맘 이해해 줄수도 있는 문제잖아요)
그집 남편 보내온 문자 굳이 공개해서 훈계하고
(엄청 자존심 상했을듯)
서운했던거 상처받았던거 써서 읽어주고?
원글님도 만만치 않은데
누구보고 나르라고...ㅡㅡ
25. 이상해
'26.9.4 3:28 PM
(175.209.xxx.61)
원글님은 이상해 ㅠ ㅠ 왜 자꾸 일을 만들고 자극하지???
26. monte12
'26.9.4 3:28 PM
(1.228.xxx.68)
-
삭제된댓글
동네에 유~~~명한 나르 한명 생ㄱ
27. ..
'26.9.4 3:33 PM
(106.101.xxx.156)
교회에서 만났으면 님도 개신교시군요
개신교분들이 나르시스트 성향 강하다고 느끼곤 했는데
그래도 님은 상대 그런 면을 알아보시니 피하면 되지요
28. 뭐냐
'26.9.4 3:35 PM
(58.121.xxx.69)
원글이 제일 이상한걸요??
뭔가 이런 갈등을 즐기는 듯한, 괴이함
29. 일을사서하네요
'26.9.4 3:38 PM
(180.181.xxx.92)
왜 일을 벌이신건지 궁금하네요. 문제의 시작은 원글님입니다.
30. ᆢ
'26.9.4 3:38 PM
(121.167.xxx.120)
상대가 조언을 구하지 않는데 하는조언은 정신적 폭력이라고 들었어요
원글님은 선한 마음으로 먼저 여행 제안하고 가신건데 그 여자분께 선을 쎄게 넘으신거예요
31. 글만봐서는
'26.9.4 3:38 PM
(122.32.xxx.24)
원글님이 나르시스트고
상대 엄마는 그냥 좀 가정사에 지친 소심한 아줌마같은데요?
32. .....
'26.9.4 3:39 PM
(118.235.xxx.140)
원글님이 젤 이상해요
33. ㆍㆍㆍㆍ
'26.9.4 3:41 PM
(220.76.xxx.3)
저라면 여행 제안을 안 했어요
여행 가자고 해도 난 아프다고 빠졌어요
나르라면서요 멀리해요
모르면 당할 수 있다 쳐도 아는데 왜 엮어요
읽기만 해도 기빨려요
똥은 피해야해요 왜 주워요 같이 간 가족도 불쌍해지려 하네
34. 근데
'26.9.4 3:45 PM
(223.38.xxx.2)
글로만 봐서는 어른들이 다 이상하신 듯..
긍휼히 여겨달라니..
긍휼이라는 단어를 평소에 쓰나요?
그리고 그걸 마음에 새겨두다가 전달해야겠다 생각하시고..
약간 무슨 종교 집단 같아요...
35. ...
'26.9.4 3:45 PM
(182.228.xxx.177)
원글은 그 가정이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사람이 아니예요.
화목하지 못 하고, 아이들도 힘들어하고 엄마 성격도 이상하다며
약간은 무시하고 경멸하며 그 가정을 바라보는
원글의 시선이 짧은 글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져요.
애정도 없으면서 왜 조언을 합니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여행가자고 해놓고 계속 피하는건
왕따 시키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그 친구분이 원래 어떤 성향이라 할지라도
정말 불쾌하고 분노할만 했어요.
36. 그
'26.9.4 3:47 PM
(118.235.xxx.75)
여자 이상하다고 베이스 깔고 시작하는거부터
님 좀 그래요.
37. ..
'26.9.4 3:51 PM
(114.204.xxx.186)
전형적인 기독인의 모습 333333333333333
38. ....
'26.9.4 3:52 PM
(218.144.xxx.70)
저도 원글 어떻게든 트집잡고 공격하려 하는 82 성향 싫어하는데
이건 원글편을 들기가 힘듦
오지랍에다가 나는 선한 기독교인이라는 거룩한 믿음에 취해있는듯
도와주려는 나의 선한 뜻을 못 받아들이는 못된 나르한테 공격당했으나 나는 그렇게 당할만큼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자부심 넘치는 결론까지 고루 갖췄는데요
39. 음
'26.9.4 3:52 PM
(122.101.xxx.31)
원글님 글만 봐서는 저 사람이 나르시시스트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전후 상황들이 있으니 그렇게 단정하시는거겠고..
그런데 원글님이 여행계획및 실현,다른 가족 합류 상황을 만드시고 그에 반응하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시는게 아이러니합니다.
40. 이상함
'26.9.4 3:59 PM
(223.38.xxx.2)
다시 글을 잘 읽어보니..
서운했던 점과 상처받았던 점을
다 써서 읽어주고 헤어지셨다는데..
보통사람들은 그냥 말로 하지
읽어주진 않죠. ㅎ
암튼 제 기준으론 이상해요~~
41. 00
'26.9.4 4:00 PM
(211.234.xxx.19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쁜사람이네요
42. ㅇㅇ
'26.9.4 4:01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기독교인지 사이비인지 어떻게 알고
기독교 비난인지..
43. 오마나
'26.9.4 4:05 PM
(123.142.xxx.26)
상대방만 나르 취급하셨지만, 님도 오지랖도 넓고 이상한 분 같네요.
본인은 모르겠죠. 글도 본인 입장에서 최대한 본인 감정 위주로 쓰고
상대방 감정은 모르니 기입안하셨는데요,
님 이상하다고 한목소리 나오잖아요....
전형적인 잘난척 개독에 문제 해결방식도 진짜 어이없어요.
와... 이런분이 내 옆에 없어 다행이에요
44. 저도교인
'26.9.4 4:06 PM
(211.36.xxx.110)
이 집 와이프는 혼자 겉돌고 노력조차 안하더군요.
그러다 단 둘이만 찜질방 갈 일이 생겨서 둘이 있을때 그 집 남편이 보내온 문자를 전하며 그 남편에게 조금 너그러움을 보여줄수 없겠냐고, 우리 모두 각자 문제들이 있지만 문제보다는 좋은거에 집중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거 아니냐고, 좋게 조언을 했어요.
본인의 글에 많은게 담겨있네요
다락방 저도 열심히 참석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보려 노력해요. 그런데 찜질방에서 대화는 그냥 남편분의 문자 칭찬 이정도 선에서 끝내셨으면 좋았겠다 아쉬움이 남아요
45. 헐
'26.9.4 4:08 PM
(1.221.xxx.84)
원글 진짜 나쁜 사람임
46. ...
'26.9.4 4:10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교회 공동체의 분위기인가요? 보통은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가정일에 저렇게까지 개입하지 않아요. 원글님이 그쪽 가정사를 속속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또 그집 딸이나 엄마나 감정적으로 예민해서 여행의 결과가 좋지 못할 수도 있는데 여행을 제안하고 자신의 기분을 다 드러내고 거기에 다른 가족까지 합류. 원글님이 쓴 글인데 원글님이 너무 무리수를 둔 느낌.
47. 111
'26.9.4 4:11 PM
(118.235.xxx.148)
긍휼히 여겨달랬는데 왜 쓸데없이 조언을 하세요
48. ᆢ
'26.9.4 4:13 PM
(106.101.xxx.69)
상대방남편 문자보여주며 좋게 조언하고 서운했던거 읽어주고 헤어졌다니 다 퍼붓고 화풀이했다는건데 완전 주제 한참넘은 나르네.
49. 와
'26.9.4 4:14 PM
(118.40.xxx.106)
너 뭐 돼? 가 딱 떠올라요.
50. ᆢ
'26.9.4 4:18 PM
(106.101.xxx.69)
여행도 먼저 제안하고는 다른가족 끌어들이고 뭘 또 최대한 피하다가 훈계해서 도발하고는 미리 써놓은 글을 읽어 퍼부었다니 가해자 아닙니까.
51. 에혀
'26.9.4 4:35 PM
(223.39.xxx.73)
그 집 딸이 안돼 보여서 여행가게 된 것 같은데요
집안 사정까지 잘 알고 있는거보니 같은 구역인가요?
여기 댓글들이 일반적인 반응이에요
엄마인 입장들이니까요
그 집 나머지 식구들은 고마워했을 겁니다
근데 나르에게는 충고는 하면 안되요 어떤 경우라도요
52. 세상에
'26.9.4 4:45 PM
(210.223.xxx.127)
ㅎㅎㅎㅎ 님 이상한거 본인은 모르시죠? 222
나르가 여기있었네. 남의 가정을 좌지우지 파탄내고, 남편이 보내온 문자를 그집 부인한테 보여준게 젤 소름.
심지어 그게 왜 잘못인지도 모르는... 와, 미친
53. ..
'26.9.4 4:51 PM
(106.101.xxx.170)
글을 읽다가 보니..
님이 더 이상해요.
남 가정사에 뭔 그리 참견을..
그리고 여행을 같이???
54. ???
'26.9.4 5:17 PM
(211.211.xxx.168)
원글님 오지랍이 과했지만 이렇게까지 욕 먹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첫댓글 욕 시작하니 다들 신나게 따라 붙었네요.
문자 보여준 것도 좋은 문자 보여준 건데 소름이라고???
요즘 82에 남 욕하려고 대기하는 사람들만 남았나봐요.
소름
55. ...
'26.9.4 5:18 PM
(115.138.xxx.33)
사람 안 바껴요......
그런 사람인걸 알았잖아요. 그냥 놔둬야했어요.
56. ㅇㅇ
'26.9.4 5:25 PM
(221.163.xxx.225)
두 분 모두 나르인듯..
57. ㅇㅇ
'26.9.4 5:27 PM
(175.199.xxx.97)
님은 그집가정에 대해
내가 더 나아 이런 생각입니까?
글속에 그분을 불쌍히 여긴다라는 느낌이 있어요
저라면 내남편이 나모르게 그런문자를 보냈다라고
나한테 말하는순간 화 났을것 같아요
나를 둘러싼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보고있었구나
그집 남편이 자기부인에게 보여주라고 보냈을까요?
아니잖아요 그걸님은 혼자서 맘대로 생각해서
보여주고 이 행위가 님이 은근 그부인을
가르치고 있다는겁니다
그집안이 힘들고 복잡할때
내가 나섰구나 라는 우쭐감도 느껴집니다
58. 절레
'26.9.4 5:44 PM
(58.120.xxx.112)
느끼는 건 다 같나봐요
저도 읽으면서
원글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종이에 서운한 점 써서 읽어줬다니 헉
둘다 이상하고 그냥 기독교인의 전형인 듯 보입니다
59. ...
'26.9.4 5:51 PM
(211.234.xxx.154)
ㅋㅋㅋ 저도 역시 이상하다 하면서 읽었는에 댓글 한마음이네요.
60. ..
'26.9.4 6:24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댓글 대동단결
님 뭐 되세요??
61. 와
'26.9.4 6:38 PM
(211.246.xxx.40)
저도 읽으면서 본인이 나르인 걸 모르는구나... 생각했어요. 님! 다른 게 나르가 아니라 님이 전형적인 나르입니다. 어이구.
위에 댓글에도 있는데 님 뭐 돼요?22222222
저 집 남편이 자기 아내한테 자기가 보낸 문자 전달되길 바랐겠나요? 이 가벼운 사안조차도 상식적으로 판단이 안 되는 게 님입니다. 그 집 아내한테 남편한테 너그러워져라 어쩌라 조언할 입장이 안된다고요.
어휴... 진짜 이상한 분이네요 원글님. 신기할 정도입니다.
62. 중복없는이름
'26.9.4 6:50 PM
(114.207.xxx.202)
-
삭제된댓글
첫댓글 욕 시작하니 다들 신나게 따라 붙었네요.
문자 보여준 것도 좋은 문자 보여준 건데 소름이라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 이상한 사람 또 있네요
궁휼의 뜻이 뭔지 아세요?
상대를 불쌍히 여겨 은혜를 베풀다 동정을 베풀다
불쌍히 여기다 측은히 여기다
그런 뜻이예요
남편이 나몰래 주변사람들한테 문자 보낸것 자체도
자존심 상할일인데
저런 내용을 보낸다구요?
문자받았으면 조용히 있거나 잘해줄것이지
그걸 또 본인한테 보여주고 남편한테 너그럽게 하라고
충고질까지 해요?
제가 그런 취급 받았으면 니네끼리 살라고했을듯
63. ..
'26.9.4 6:57 PM
(116.32.xxx.7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도 무지와 어리석음을 나중에 깨달아 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인생을 항상 선한 선택을 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불완전한 내 생각이었더라구요. 글에서 님이 나름 이웃을 위해 애쓰려고 하는 마음을 알겠는데..상대 가정에 대한 오만함이 먼저 읽혀요. 우리 가정이 저 가정보다 낫다. 저 엄마는 나보다 미숙한 사람이다. 자식도 잘못 키웠네 뭐 이런.. 그 여자분도 아마 똑같이 느껴서 엄청 불쾌했을겁니다. 하나님은 교만함을 가장 경계하라고 하셨어요.
64. ㅡㅡ
'26.9.4 7:0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님이 뭐라고 남의 부부에게 조언을해요
님미 뭐나 되는줄 아나봐요
기독교인들이 마치 큰은혜라도 베푼듯
난 남을 위해 기도했다
이러는거 너무 웃김
이상한 여자도 있지만
여기서 젤 이상한건 글쓴이
65. 남의 가족사
'26.9.4 7:09 PM
(121.183.xxx.131)
-
삭제된댓글
끼어들지 마세요.
66. 으으
'26.9.4 7:11 PM
(210.126.xxx.33)
그건 확실히 느껴짐.
원글님의 우월감.ㅎ
67. ㅇㅇ
'26.9.4 7:14 PM
(211.234.xxx.236)
B에게 집안사정 말하지 말아달란 이유가 있네요
그집 남편이 아내 잘 좀 봐달라 한 문자를 왜 발설합니까
님때문에 그집 가정 난리도 아녔겠네요
68. ..
'26.9.4 7:34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님도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남의 가정에 님이 왜 여행에 간섭에 입까지 대는걸까요?
조종은 님도 하고 있어요.
혼자 착한척, 고고한척이고. 상대방은 문제가 있어서 내가 도와주는거도 조언하는거고.
69. ..
'26.9.4 7:36 PM
(182.220.xxx.5)
그 사람은 모르겠는데
님은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남의 가정에 님이 왜 여행에, 간섭에, 입까지 대는걸까요?
조종은 님이 하고 있어요.
혼자 착한척, 고고한척이고. 상대방은 문제가 있어서 내가 도와주는거고 조언하는거고.
재수없다고 느꼈어요.
70. …
'26.9.4 7:37 PM
(211.109.xxx.17)
그 여자의 포인트는 자기가 나름 열심히 자기 결혼 생활과 아이들 문제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제가 한마디 했다는거였어요.
진짜 딱 이거에요. 원글이 잘못한점이요.
원글님 뭐 돼요? 오지랖 부리셨네요.
여행하는 동안 그 엄마와 마주치는걸 피했고 딸아이와 그 집 딸아이 데리고 다니며 즐겁게 여행했다는 부분도
그 엄마 왕따 시키는 분위가 느껴져요.
그 모녀사이가 문제 있다고 해도 그 가족들 사이에
너무 관여하네요.
71. 어휴
'26.9.4 7:51 PM
(211.234.xxx.189)
제가 이래서 교회 그만뒀어요
진짜 나보다 배움도 경험도 적은 사람들이 새신자라고 어찌나 가르치려드는지...
인격이라도 훌륭했으면.
72. 뱅기타고
'26.9.4 7:51 PM
(106.101.xxx.92)
가는 여행은 완전 절친 아니면 가족 아닌지....
이런 듣도 보도 못한 조합은 처음이네요.
남편 문자를 왜 보여 주나요.
나 같아도 자존심 상했을 것 같아요.
긍휼히...여겨 달라던 그 남편도 이상하고...
73. 음음
'26.9.4 7:59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글 읽고 드는 생각은
그 지인 엄마가 가정에서 문제가 있ㄷ
74. ...
'26.9.4 8:04 P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그집 남편이 그런 소리 한것도 자기와이프 왕따시키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달라는건데... 그걸갖고 훈계를 하다니
75. 으음
'26.9.4 8:04 PM
(211.235.xxx.184)
글 읽고 드는 생각은
그 지인 엄마가 가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원글님이 얘기하니 그렇다 치고요(원글님의 얘기 아니라면 이상한점 모르겠음)
이 여행 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본인이 통제하려는 느낌이 강하네요
부부관계에 왜 끼어들고 그지인이 문제 있다면서 아픈 사람을 왜 건드려서 벌집을 들쑤시는지.
긴 여행은 왜 가자고 한건지 다 평범한 설정은 아니네요
76. ...
'26.9.4 8:09 P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저집은 님네 가족이랑 안엮이는게 그집 평화를 위해서 좋을것 같아요.
글쓴이가 남 긁으면서 우월감? 도파민? 채우는 타입인듯
77. ᆢ
'26.9.4 8:19 PM
(106.101.xxx.69)
다시 읽어보니 되게 싸이코 같네. 여행 가자고 꼬드겨서는 자기집 사정 말하지말란걸 따져서는 울게 만들고
지인 여자를 마주치는걸 피했고 그 지인여자 남편 문자온걸 전해야겠다고 마음에 새겼다니. 본인이 지인을 컨트롤하는거네요. 남의 가정 무너뜨릴 여자일세.
78. ㅇㅇ
'26.9.4 8:40 PM
(211.234.xxx.96)
-
삭제된댓글
그 집 가족이 똥 밟았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주로 이야기 하게 돼 있어요.
자기는 유리하게 상대는 더 나쁘게 보이게!
그럼에도 이글을 있는 그대로 읽고 난 뒤
첫 문장과 같은 느낌입니다.
"그집 남편이 그런 소리 한것도 자기와이프 왕따시키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달라는건데... 그걸갖고 훈계를 하다니"22222
여행중 여행후 모든 행동이 글쓴님이 가장 이상하고 나빠요.
그 가족일에서 빠지는 게 도와주는 건데
교회 특성상 공동체처럼 그 틀안에서 벗어나진 못하더라고요.
글쓴님이 신도로서도 더 직급이 높은 위치신가봐요.
딱 개신교 권사님들의 오지랖 스타일!!
79. ...
'26.9.4 8:47 PM
(182.211.xxx.204)
알면서 왜 같이 여행가나요?
그 집 딸만 데려가던지하죠.
그집 사정이나 부부 사이 일
아는 척하는 거 기분 나쁠 수 있어요.
80. ...
'26.9.4 8:50 PM
(112.159.xxx.236)
저런집과 여행가도 본인은 아무 일 없이 괜찮을 수 있을거라는 오만함.
81. .....
'26.9.4 8:53 PM
(221.148.xxx.209)
기독교인이랑 안얽히는것이 상책..
82. >>>
'26.9.4 9:14 PM
(122.38.xxx.11)
님이 이상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내 생각과 판단이 옳다는 확신이
있는데 그게 남에게도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남의 일 특히 가정사에는
조언이나 참견을 하기가 힘들죠 대충 방관하는 관계가 건강하고 오래가더라구요
83. 제미나이 분석
'26.9.4 9:27 PM
(121.141.xxx.158)
아쉬운 점 및 비판적 시각 (갈등의 원인 제공)
경계선 침범과 '훈수/조언':
가장 결정적인 실수는 남 부부의 개인적인 문제에 intervention(개입)을 한 점입니다. 상대방(A)이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방어 기제가 강한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단둘이 있는 자리에서 "남편에게 너그럽게 대해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와 같은 조언을 한 것은 상대방 입장에서 **'지적'이자 '도덕적 우위에서의 훈수'**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우월적·시혜적 태도:
작성자는 "내가 불쌍히 여겨 챙겨준다", "기도해주고 걱정해줬다"는 마음을 가졌으나, 이는 은연중에 상대를 '문제 있는 집단'으로 규정하는 시선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여행 전 단체 문자에 대해 공항에서 바로 기분이 나빴다고 지적한 점 등도 상대에게는 압박으로 느껴졌을 수 있습니다.
관계의 과유불급:
상대방의 가정사나 성격적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면,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자녀들끼리의 관계만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렀어야 하나, 직접적인 가교 역할이나 해결사를 자처하면서 갈등을 키운 측면이 있습니다.
종합 의견
원글 작성자는 **'선의로 시작해 상대를 도우려 했으나, 상대의 민감한 자존심과 가정을 건드려 갈등을 초래한 상황'**입니다. 상대방의 반응이 공격적이었던 것도 사실이나, 타인의 가정사와 부부관계에 조언이라는 명목으로 개입한 것은 작성자의 명백한 판단 미스였으며, 이번 일은 '선한 의도라도 타인의 선을 넘으면 화가 된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 볼 수 있습니다.
84. 음
'26.9.4 9:54 PM
(106.101.xxx.241)
아무리 그래도 남편분 아니고 부인이랑 친구 아닌가요?? 여자끼리 말로만이라도 편 들어주겠구만 판사도 아니고 남편 편드는거 너무 이상해요~~~
부부싸움에 한쪽 편 드는건
절교하자는 말과 같습니다.
이 기회에 배우시길.
85. 헐
'26.9.4 9:54 PM
(68.98.xxx.132)
원글이 가장 이상함.
뭘 얼마나 그 댁 사정을 안다고? 그댁 남편이 넌즈시 알려줬으면 그런가보다 하고 있지.
86. ...
'26.9.4 9:56 PM
(118.37.xxx.223)
본인이 더 이상
이상한 사람인걸 알면 거리 두는게 상책인데
여행은 왠 여행
87. ㅡㅡ
'26.9.4 10:08 PM
(223.39.xxx.60)
이글 두번 읽었는데 모든 등장인물중 이사건에선 본인이 젤 나르예요 앞으론 깜냥에 맞지도 않는 주제 넘은짓 삼가하세요
88. 이게 뭐지
'26.9.4 10:16 PM
(112.149.xxx.60)
원래 이상한 사람은
본인외 다른 사람들을 다 이상하다고함
89. . . .
'26.9.4 10:20 PM
(180.70.xxx.141)
ㅎㅎㅎㅎ 님 이상한거 본인은 모르시죠?
3333333
원글님이 나르인것같은데요
누가 누굴 ~~
90. 흠....
'26.9.4 10:29 PM
(221.151.xxx.181)
근데 떠가기 바로 전날 같은 교회 다락방에 메세지 보내기를 자기네 사정을 B 가정에 얘기 하지 말아 달라고요.
가기 전날 마치 우리에게 당부하듯 믿지 못한다는듯 그룹으로 문자를 보내니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공항에서 만났을때 그 문자가 마치 우리를 겨냥해서 말을 한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얘기했고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그게 아니라며 울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런 문제점들에 집중하지 말고 여행에만 집중하자고 했어요.
그렇게 며칠을 지냈어요.
여행하는 동안 저는 최대한 그 엄마와 마주치는걸 피했고 딸아이와 그 집 딸아이 데리고 다니며 즐겁게 여행했어요.
==============================
원글님이 올린 글만 볼때는 원글님이 가장 이상해요
그 여자분네 가정사를 원글님네가 상세히 알고 있으니 B가족에게는 말하지 말아달라는 얘기는 충분히 할수 있는 얘기고 보통 이런 얘길 들으면 알았다 걱정하지 마라 정도의 답변을 할것 같은데...
저 얘기를 우리에게 당부하듯 믿지 못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고 여행동안 그 여자분과 마주치는걸 피할 정도의 반응은 제 기준에선 너무 오바고 그 여자분 입장에선 충분히 기분 상하고 황당 했을것 같아요
그 여자분 남편 문자도 그걸 왜 여자분에게 전하는지 그것도 이해 못하겠고 서운했던 점과 상처 받았던 점들을 다 써서 읽어줬다는 것도 일반적이지 않아요
91. ᆢ
'26.9.4 10:42 PM
(211.234.xxx.144)
저도 원글님 너무 이상해요
무슨 남의 가족, 부부일어 관여하는 오지립도 이해불가
그리고 해외인가요?
친척도 아닌 남들 가족과 일주일씩 여행다니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요
92. 이와중에
'26.9.4 10:47 PM
(211.235.xxx.83)
제미나이 갖고 온 사람
게시판에서 말도 많았는데 꾸준하게 갖고오네요
이런 사적인 얘기를 맘대로 퍼가서는
얘기에 끼고는 싶은데 낄수 있는 언변은 안되고
활용도 못하면서 유료구독은 하는지 돈은 아까워서 게시판 글이라도 퍼날르고 한심해보여요
아님 경계선 지능인가 이정도로 상황 파악이 안되는걸 보면요
남의 얘기를 왜 퍼날라서 전기 낭비를 저리 시키고 있는지
93. ...
'26.9.4 11:05 PM
(58.79.xxx.138)
원글 나르시시스트
제일 못되쳐먹었으면서
고상한척하는게 킹받네요
94. 님 뭐 돼요?
'26.9.4 11:28 PM
(1.225.xxx.83)
님이 뭔데요
나르는 본인이 나르인지 모른다더니.
당신이 나르네요.본인에게 불리하게 쓴글은 아닐텐데, 지 잘난 나르글 읽는줄.
95. 시부야12
'26.9.4 11:31 PM
(39.112.xxx.211)
여행가서 일주일을 그렇게 지내다가 여행 끝나기 며칠 전에 또 뭔 연락이 오고...
대체 여행 며칠을 하신거에요.
다들 노시나요?
96. 와
'26.9.4 11:44 PM
(125.180.xxx.215)
생각이 다 똑같네요
글 읽는 내내 글쓴이가 나르인데??
아니 자기가 뭐라고 문자를 보여주며
남편한테 너그럽게 하라마라...
이래서 기독교인들 정말 싫다!!
97. 음..
'26.9.5 12:08 AM
(221.138.xxx.71)
원글님도 나르 아니가요?
남편한테 너그럽게는 무슨..
만약에..
다른사람이 원글님한테 그렇게 말하면 어떨 것 같으세요?
현재 원글님은 남편한테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남이 님한테 '남편한테 너그럽게 해라.'라고 말한다면??
짜증나고 어이없지 않으시겠어요???
여행을 제안한 자체도 그렇고...
그냥 글 읽는 내내
'원글님은 베푸시는 사람이고'
'나르인 그 여자는 내 호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이라는 뉘앙스만 보였어요.
원글님도 충분히 훌륭한 나르이십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교인들은 나르 기운이 있어요..확실히...
이래서 교회 안다녀요 제가..
98. ㅇㅇ
'26.9.5 12:13 AM
(217.94.xxx.151)
그 집 남편이 보내온 문자를 왜 그 부인한테 공개를 하나요??? 그 남편 동의는 구하고 한건가요? 그 집 그날 부부싸움 한바탕했겠네요.
그리고 왜 가족여행을 제안해서 함께 여행을 가서는 그 아줌마만 왕따를 시키나요?
그 아줌마가 나르든 아니든간에
이건 완전 그 아줌마 편에서 생각하면
물벼락 맞은 수준인데요?
99. 그러나
'26.9.5 12:30 AM
(68.98.xxx.132)
원글은 여기 댓글내용 합쳐서 그들에게 반드시 이야기할겁니다.
100. 리기
'26.9.5 12:31 AM
(106.101.xxx.134)
상대방 여자는 매번 상식적인 반응을 한거같아요. 원글님이 믾이 특이한 사람이에요. 길지않은 글에서 우월감과 오만함이 또렷이 보이네요. 남편이 보냈다는 문자 보여줬을때 상대방 여자분은 충격 받았을듯...그걸 좋은 마음으로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니???
101. 그 사람
'26.9.5 12:49 AM
(61.83.xxx.51)
이 이상한데 뭐하러 여행 그것도 해외여행씩이나 가자고 먼저 얘기를 하셨나요. 그건 님더 그 사람에게 얻을게 있거나 뭐라도 님이 좋은 면이 있으니 하셨겠죠. 보통은 그런 사람이 먼저 여행 제의를 해도 꺼리를 만들어서 거절하는데. 심지어 해외여행을 같이가자고 먼저 하시다니. 원글님의 시작부터가 이해가 안되요
102. ㅇㅇ
'26.9.5 12:52 AM
(217.94.xxx.151)
나도 예전에 엄청 오지랖 넓은 이단 취급 빋는 U ** 교회 다녔었는데 성도들 간에 사랑은 1도 없고 만나면 맨날 훈계질에다가 시람 이상한 사람 만들고 남편한테 내 욕 ㅎㅎ남편과 사이도 이간질. 이딘이라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그 이단 교회 나오고 다른 교회 나가니 분위기기 다르더라구요.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없고. 분위기도 훈훈하고. 혹시 그 교회 분위기가 다 저란 훈계질 분위기 아닌건지 검증이 필요해 보이고 그게 아니면 원글님 본인도 자신을 좀 되돌아 보세요. 그 여자분을 진정로 긍휼히 여기고 성도로서 사랑하시는건지.
예수님의 가르침은 누구를 바리새인처럼 가르치라는게 아니라 품어주고 내 몸같이 사랑하라 이잖아요.
원글님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보이지가 않고 그냥 훈계질하는 바리새인의 모습밖에 안보입니다
103. ㅇㅇ
'26.9.5 1:05 AM
(211.234.xxx.47)
-
삭제된댓글
여행하는 동안 저는 최대한 그 엄마와 마주치는걸 피했고 딸아이와 그 집 딸아이 데리고 다니며 즐겁게 여행했어요.
여행을 하는 동안 그 집 남편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가족 여행이 최대한 즐거울수 있도로고 노력을 하는데 이 집 와이프는 혼자 겉돌고 노력조차 안하더군요.
ㅡㅡㅡㅡㅡ
아니 여행가기전 당연히 올릴 수 있는 문자 나 저격했냐고 따져 울려
여행가서는 그여자마주치는 거 피하고 그 집 딸내미랑 즐겁게 여행해
그집 남편이 자기 아내 사랑하니 잘 봐달리는 문자 아전인수로 해석해 훈계질에
갔다 와서도 한 행동 하나하나
진짜 그 여자가 똥 밟았네요.
104. ㅇㅇ
'26.9.5 1:09 AM
(211.234.xxx.47)
-
삭제된댓글
여행하는 동안 저는 최대한 그 엄마와 마주치는걸 피했고 딸아이와 그 집 딸아이 데리고 다니며 즐겁게 여행했어요.
여행을 하는 동안 그 집 남편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가족 여행이 최대한 즐거울수 있도로고 노력을 하는데 이 집 와이프는 혼자 겉돌고 노력조차 안하더군요.
ㅡㅡㅡㅡㅡ
아니 여행가기전 당연히 올릴 수 있는 문자 나 저격했냐고 따져 울려
여행가서는 그여자마주치는 거 피하고 그 집 딸내미랑 즐겁게 여행해
이거 그 여자 왕따시킨거잖아요.
그러곤 혼자 겉돈다고 ?ㅋ
그집 남편이 자기 아내 사랑하니 잘 봐달리는 문자 아전인수로 해석해 훈계질에
갔다 와서도 한 행동 하나하나
진짜 그 여자가 똥 밟았네요.
105. ...
'26.9.5 1:23 AM
(210.183.xxx.14)
원글님 이상해요.
왜 남의 가정에 감놔라 배놔라 해요.
가족이 참견하는것도 왕짜증 인데
원글님 같은 성격을 나르 라고 해요.
그친구분 약한 부분을 알고 원글님이 깎아 내리고싶고
원글님 생각대로 말을 듣지 않으니 지금 원글님이 화가 많이 나고 이 상황을 돌려서 친구분탓하거있네요.
남의가정에 관심 끄세요.
106. 흠
'26.9.5 2:03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오지랍이던 선민의식이던 선 씨게 넘었네요 본인 스스로나 돌아보시길
107. 흠
'26.9.5 2:06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오지랍이던 선민의식이던 선 넘지마세요 다시말하지만 선 넘지마세요 주제파악좀 하란말
108. 보통
'26.9.5 2:08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이렇게 선 쎄게 넘는 부류가 주제파악이 안되는 부류죠 본인 주제파악이나 잘하고 남 집일은 신경끄시오
109. ㅇㅇ
'26.9.5 2:45 AM
(217.94.xxx.151)
원글님 글의 내용에서 특이한점:
근데 떠가기 바로 전날 같은 교회 다락방에 메세지 보내기를 자기네 사정을 B 가정에 얘기 하지 말아 달라고요.
”가기 전날 마치 우리에게 당부하듯 믿지 못한다는듯 그룹으로 문자를 보내니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공항에서 만났을때 그 문자가 마치 우리를 겨냥해서 말을 한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얘기했고요.“:
잘 모르는 식구가 합류하면 이런 부탁 할 수 있지 그걸 갖고 기분 나빠하는게 이상하네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그게 아니라며 울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런 문제점들에 집중하지 말고 여행에만 집중하자고 했어요“:
병주고 약주는 건가??
”여행하는 동안 저는 최대한 그 엄마와 마주치는걸 피했고 딸아이와 그 집 딸아이 데리고 다니며 즐겁게 여행했어요“:
이런게 왕때예요. 어이 없는게 단지 그엄마가 자기네 가족 사생활 같이간 지인가족한테 말하지말아딜리고 부탁한게 왕따의 이유
근데 여행을 떠나기 전에 그 집 남편이 저와 저 남편에게 자기가 아직도 자기 와이프를 사랑하고 자기 와이프를 긍휼히 여겨 달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그걸 마음에 새겨두다가 좋은 기회가 있으면 그 집 와이프에게 전달해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아니 왜 남의 남편이 보낸 메시지를 그 부인한테 왜 보여주나요???
여행을 하는 동안 그 집 남편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가족 여행이 최대한 즐거울수 있도로고 노력을 하는데 이 집 와이프는 혼자 겉돌고 노력조차 안하더군요.: 원글이 왕따 시켜서 겉돌게 만든게 이유잖아요.
”그러다 그 집 남편이 보내온 문자를 전하며 그 남편에게 조금 너그러움을 보여줄수 없겠냐고, 좋게 조언을 했어요.“:
이 대목 진짜 기가 막힙니다. 왜 그 집 남편이 원글님한테 보낸 문자메시지를 그 집 부인한테 보여주나요? 그 집 남편의 의도는 그게 아닐텐데요?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 이 엄마가 완전 싸늘하게 저에게 대하고 옆에 있어서 말을 걸어도 냉대하고 완전 투명 인간 취급을 하더군요.“:
원글님은 그 여자분이 우리가족 사생활을 같이가는 지인한테 알리지 말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부탁때문에 삐져서 여행 내내 그 여자분 피해 다니면서 왕따 시킨건 생각 안하나요?
”그러다 마지막 날 돌아가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내가 그때 그런 말 하는게 아니였던거 같다고 사과도 덧붙였어요.“:
본인이 잘못한거는 아는거 같은데 진정한 사과가 아니니 이런데서 그 여자분 욕하는거네요
”여자 하는거에 휘말리지 않고 제가 서운했던 점 상처 받았던 점들을 다 써서 읽어주고 헤어졌네요.“:
진짜 골때려요. 잘못은 본인이 해놓고는 내가 상처받았다고 적반하장으로 햐
“그 여자의 포인트는 자기가 나름 열심히 자기 결혼 생활과 아이들 문제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제가 한마디 했다는거였어요.“:
당연히 화나는 상황아닌가요? 남의 부부일도 부부만 아는 일인데 가정사에 이러쿵 저러쿵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는게 그 분에 대한 존중이 없는 거잖아요. 혹시 지금까지 머든 걸 그 집 부인 탓을 하면서 그 집안 훼방 놓기만 한거 같은 느낌이 쎄하게 오네요.
“그동안 그 집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걱정해준게 있어서 여행도 같이 가자고 제안하고”:
이게 기도 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인가요? 전혀 그렇게 안보이고 그냥 한 사람 밟아 뭉개주고 싶은 마음만 느껴져요
원글님이 나르시시스트 같아 보이는데요?
사과도 진정성 없는것도 나르랑 똑같고
110. 원글씨
'26.9.5 3:51 A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나르 특징 모르죠?
원글같은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는거에요.
세상에 누가 누굴~
나 아는 사람중에 상또라이 나르있는데
그 여자도 망상이 있나 상대가 나를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다 이지랄.
통제 당할 성격도 아닌 정신이상자를
다들 피하기 바쁜데 무슨 웃겨
111. ...
'26.9.5 4:00 AM
(112.133.xxx.177)
이래서 개신교인 비호감
너무 싫어요
전형적인 기독인의 모습44444
112. ..
'26.9.5 4:22 AM
(211.36.xxx.177)
님이 전형적인 나르
와 너무 싫었겠다 그분
113. ..
'26.9.5 4:34 AM
(211.112.xxx.78)
왜 남의 가정사에 조언을 하죠? 선 넘으셨어요.
저라도 손절할 듯.
114. 여왕벌
'26.9.5 5:42 AM
(172.114.xxx.98)
1도 지기 싫어하는 성격에
1도 맘에 담아두고 있지 못하고 퍼붓고 공격해야 하시는 분.
115. ㅡㅡ
'26.9.5 6:21 AM
(211.251.xxx.52)
긍휼히 찾아봤네요 ㅋㅋ한국말인데 첨듣는 단어
종교적 특히 기독교에서 많이 쓰는 단어군요
상대방 남편이 그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원글은 기어코 한마디 하는 뒤끝 장난 아니시네요
원글같은 사람들 같이 있으면 진짜 숨막혀요
116. ᆢ
'26.9.5 6:26 A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그제서야 그게 아니라며 울더군요. 이런 부분 쎄해요. 자기가 쏘아붙이니 상대방이 울었으면 미안해야 하는데 그제서야라니. 그제서야 상대방이 무너졌다 내가 이겼어 이런 느낌.
117. ᆢ
'26.9.5 6:31 AM
(106.101.xxx.126)
그세서야 그게 아니라며 울더군요 이부분 쎄해요. 자기가 쏘아붙이니 낭대방이 울었으면 미안해야지 그제서야라니. 그제서야 빌었어 내가 이겼어 이런느낌. 실례하며 쥐잡듯 하는데 미안함과 예의가없는 나르느낌. 서로 거리를 두세요.
118. 한창
'26.9.5 6:52 AM
(223.38.xxx.119)
나르특징에 대해서 82에 글 올라온 시기가 있었는데
나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 콘트롤되지않는 사람이란걸 보신듯해요
나 나르에게 휘둘리지않고 이렇게 똑똑하게 대처 잘했다
원글 대단하다 진짜 똥밟았네 란 댓글 기대하며 쓰신거죠?
정신과의사도 나르보면 그냥 도망가라는 글은 못 읽으셨나봄요
아니 읽고도 본인은 나르따위에게 당하지않는다란 우월감이 있으신가
누가 나르인지
119. 그분은
'26.9.5 6:53 AM
(223.38.xxx.245)
발작버튼이 상식적인 포인트인거봐서 (나라도 빡침)
나르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120. 직관적인 표현
'26.9.5 7:59 AM
(210.126.xxx.33)
꼴값떠네.
주어 없음.
121. ...
'26.9.5 8:11 AM
(1.227.xxx.206)
여행 가서 그 엄마 왕따시킬 거면서 여행은 왜 같이 가자고 한 거예요? 그 엄마가 뭘 잘못했나 모르겠네요
원글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122. 아줌마
'26.9.5 8:19 AM
(110.14.xxx.134)
여기 댓글 기독인들 아니라서
이렇다고 또 무시하고 있죠?
입다물고 기도나 많이 해요
성경 좀 읽고
통독 한 번이라도 제대로 좀 해요.
자기 말이나 노력?으로 뭘 하려고 하는 자체가
주님이 가장 싫어하는 피조물의 '교만'이고
여기 그집 뒷담 쓴 게 십계명 어긴 '살인' 입니다.
123. ....
'26.9.5 8:26 AM
(211.118.xxx.170)
원글님도 모두 좋은 의도로 한 건데....
하나님도 아실 겁니다.
근데 그집 남편이 들으면 너무 화날 것 같아요
자기 아내에게 긍휼을 베풀어달라고 문자썼더니...
그걸 전하면서 남편한테 잘 하고 너그러워지라고 전달하면...
듣는 사람은 화날 것 같습니다.
만약 이 모든 과정을 그집 남편이 안다면 그 문자 보낸 것 후회할 듯....
124. 전형적인
'26.9.5 8:35 A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개독
상대엄마야말로 가정사 오픈했다 제대로 똥밟았네요
기도해준다는건 자기포장 과시에 불과
천박한 호기심채우고 우월의식 느끼며 훈계질
소문이나 안내면 다행
이런 나르들 교회에 많죠
125. ....
'26.9.5 8:38 AM
(211.118.xxx.170)
원글님은 조금만 겸손해지면 될 것 같아요
겸손해지는 방법은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면 됩니다.
그분이 내 인생의 주인이고 통치자임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그 여자분이 다른 가족에게 말하지 말라고 교회게시판에 쓴 것은 충분히 납득할만합니다. 이번 여행에 자기네 사정 모르는 가족도 섞여있으니까요. 모르는 가족에게 말 안하면 되는 거지 그걸 가지고 나를 겨냥한 것 아니냐고 여행 시작부터 따지고 이 사람을 멀리 하며 지내니까, 그집 남편이 자기 아내를 긍휼히 여겨달라고 말할만 했고요.
126. ㅇㅇ
'26.9.5 9:21 AM
(211.234.xxx.178)
-
삭제된댓글
이해력이 부족한 건지 만물의 현상이 자기 위주로 해석이 되는 건지!
그 여자분 여행전 자기 가정 다른 사람 모르게 해달라. ㅡ당연한 부탁. 알았다 하면 그뿐 문제될게 없음ㅡ
그거 기분 나쁘다고 즐겁게 심지어 그집 딸과 같이 몰려 다니며
그 엄마완 상대도 눈도 안 맞춤 ㅡ이거 얼마나 나쁜짓인 거 모르는 모양. 소위 말하는 나르의 전형적인 행태ㅡ
그집 남편이 자기 아내를 사랑한다 긍휼히 여겨 달라 겸손한 단어를 선택해
문자로 부탁했는데
문맥 파악 행간 파악 역시 자기 생각대로 해석 그집 아내에게 보여줌.
ㅡ이것도 역시 전형적인 나르의 행태ㅡ
그 이후 행동 다 원글님이 일반적이지 않은데 본인만 거룩하고 본인만 속상함.
이게 이 글을 읽은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겁니다.
127. 이래서
'26.9.5 9:32 AM
(67.185.xxx.34)
제가 교회를 안나갑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해준다 서로 가정사 다 밝힌후에
뒷담화에 수군수군 남가정사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훈계
누가 누굴 무슨 자격으로 판단하고 지적 정죄한단거죠?
대체왜 저러는지모르겠네요
다른일에 정상적이다가도 교인으로써 잠깐 광기를 엿보이는 면모도 여러번 목격했고 교회만 가면 사람이 이상해지는경우 많음
128. ㅇㅇ
'26.9.5 9:33 AM
(59.9.xxx.125)
-
삭제된댓글
이해력이 부족한 건지 만물의 현상이 자기 위주로 해석이 되는 건지!
그 여자분 여행전 자기 가정사 다른 사람 모르게 해달라. ㅡ당연한 부탁. 알았다 하면 그뿐 문제될게 없음ㅡ
그거 기분 나쁘다고 즐겁게 심지어 그집 딸과 같이 몰려 다니며
그 엄마완 최대한 안 마주치고ㅡ이거 얼마나 나쁜짓인 거 모르는 모양. 소위 말하는 나르의 전형적인 행태ㅡ
그집 남편이 자기 아내를 사랑한다 긍휼히 여겨 달라 겸손한 단어를 선택해
문자로 부탁했는데
문맥 파악 행간 파악 역시 자기 생각대로 해석 그집 아내에게 보여줌.
ㅡ이것도 역시 전형적인 나르의 행태ㅡ
그 이후 행동 다 원글님이 일반적이지 않은데 본인만 거룩하고 본인만 속상함.
이게 이 글을 읽은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겁니다.
129. 진짜 이상하다!
'26.9.5 11:09 AM
(118.235.xxx.100)
그집 남편이 한 얘기를 부인에게 왜 전달해요?
그 사람들은 부부입니다.
듣고 말아야지 충고랍시고 전하면 어떡해요?
130. .....
'26.9.5 11:11 AM
(220.118.xxx.37)
다시 한 번 느낌
교회 무서워
비정상인들이 모여든 곳 같음
131. 헐
'26.9.5 11:22 AM
(106.101.xxx.55)
종교하곤 상관없고,
님이 내가 보기엔 좀 이상해보였는데
댓글들도 보니 저랑 비슷하네요..
그집 남편이 보낸 문자를 그여자한테 보여주는것도 참
이상하고 다 일반적이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다 자기 관점이니 본인이 이상한걸 느끼지 못하는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132. 흠
'26.9.5 11:23 AM
(104.28.xxx.53)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을 읽고 본인이 나르라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
133. ...
'26.9.5 12:05 PM
(58.79.xxx.138)
본인이 나르인걸..
자기만 모름
134. ..
'26.9.5 12:09 PM
(39.125.xxx.149)
그 여자 남편이 “내 와이프를 긍휼히 여겨달라” 이 문자 보낸걸 당사자에게 오픈한건 씨게 선. 넘으셨어요.
그전부터 살살 긁고, 왕따시키며 약올리고,,
그래도 여자가 참으니까 발작할때까지 계속 조금씩 선 넘어가며 긁으셨네요.
그렇게 발작하게 만들고는 똥밟았다는 결론.
그동안 그 여자한테 쌓인게 많아서 그러셨는지는 몰라도,
여행중 일어난 일들만 보면 원글님이 가해자같아요.
135. 하루만
'26.9.5 12:44 PM
(61.39.xxx.97)
에구...ㅠㅠ 원글님....
구원자 환상 검색해보세요.
동반의존 이런거 찾아보세요.
이제 휘말려들지 맙시다..ㅠㅠ
136. 딸기마을
'26.9.5 1:43 PM
(211.209.xxx.82)
""""""그러다 단 둘이만 찜질방 갈 일이 생겨서 둘이 있을때 그 집 남편이 보내온 문자를 전하며 그 남편에게 조금 너그러움을 보여줄수 없겠냐고, 우리 모두 각자 문제들이 있지만 문제보다는 좋은거에 집중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거 아니냐고, 좋게 조언을 했어요."""""
저는 원글님께서 상대방이 원치않는 조언으로
선을 넘으셨다고 생각합니다
137. 맞아요.
'26.9.5 2:03 PM
(49.167.xxx.252)
부부관계일은 친구가 조언해도 기분나빠요.
오지랍도 오지랍도.
그 사람이 왜 그런 반응인지 알지도 못하는게 그 쪽을 나르라고 몰아갈게 아니네요.
138. 와
'26.9.5 2:08 PM
(123.214.xxx.140)
-
삭제된댓글
글 읽다 말았는데 애초에 그런 집과 여행 제안을 왜 하며
구구절절 이어지는 스토리
아우 피곤해라... 스불재 아닌가요???
139. 이래서
'26.9.5 2:30 PM
(106.101.xxx.144)
저는 기피 1순위가 기독교인.
주변에 기독교인 없어서 다행
140. ㅇㅇ
'26.9.5 2:42 PM
(217.94.xxx.151)
교회 안에서 타인을 주님의 종으로 믿고 기도해달라고 가정사 오픈하고 자기 약점 드러낸 사람을 오히려 그걸 약점 삼아서 공격하고 참. 이러니 누가 교회를 갑니까???????
예수님이 그걸 가르치시진 않았는데 되려 남을 정죄하기 전에 네 눈의 들보를 보라 라고 하셨는데
얼마나 그 부인을 괴롭혔으면 그 집 남편이 긍휼히 여겨달라고 부탁까지 할까
그리고 남의 집 딸을 왜 가로채가서 모녀사이를 난장판 만드는건지.
그 집 딸 정신병 문제는 그 집 딸 문제이지 그게 왜 그 집 엄마 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럼 모든 정신 질환 환우들은 다 엄마때문인가????
처음부터 그냥 그 집 엄마가 마음에 안들어 그 집 남편과 부인 사이 저런식으로 이간질 하고 딸과의 모녀 사이도 이간질해서 그 엄마 나쁜 엄마 만들고 아주 그 엄마를 못 잡아먹어서 그냥 밟아 뭉개고 싶은 욕구를 오랜기간 풀어오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졸업 축하겸 가족여행이면 프라이빗해야 하는데 왜 B 지인은 끌어들이신건가요?
그 엄마랑 친하지도 않고 원글하고만 친한 가족이라 끌어들이신건데 이고 완전 왕따 잖아요. 원글님은 그 엄나를 싫어하시는 분이고 자기랑 친한 B 를 여행에 대려가면 그 그림이 안봐도 훤히 보여지네요. 원글과 B 게다가 그집딸까지 데리고 다니면 그 엄마는 완전 똥밟은 격으로 여행가서 왕따로 지냈겠어요.
그 엄마는 하루 빨리 원글같은 인간 말종하고 인연을 끊어야 집안에 화목이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