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인데 부모만큼 못되는 아이들
말하는 걸 보면 자기가 그 부모의 직업인줄 알아요.
물론 자기가 친구들한테 밀리기 싫은 마음에 하는 말이겠지만.. 남이 보면 자기가 의사인줄, 약사인줄, 교수인줄 착각한다고 보잖아요.
보면 그 부모가 그런 우월감이 있었던 거에요.
남들 깔보는 마음이 있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그 집안 분위기를 흡수하고 크니까요.
부잣집인데 부모만큼 못되는 아이들
말하는 걸 보면 자기가 그 부모의 직업인줄 알아요.
물론 자기가 친구들한테 밀리기 싫은 마음에 하는 말이겠지만.. 남이 보면 자기가 의사인줄, 약사인줄, 교수인줄 착각한다고 보잖아요.
보면 그 부모가 그런 우월감이 있었던 거에요.
남들 깔보는 마음이 있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그 집안 분위기를 흡수하고 크니까요.
저의 집안 사례들 포함한 이야기 입니다.
살아보니 잘난 부모 만난 것도 엄청난 복이더라구요.
근데 어디에 하나 잘난 구석 없는 집에서 무슨 자의식 과잉이 그리 대단한지 못나고 못산다고 겸손한 거 아니에요. 오히려 열등감 똘똘 뭉쳐서 발작적으로 잘난 척 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것보다 차라리 부모 잘나서 잘난 척 한 게 나은 거 같아요
부모가 잘 가르쳐서 아이 본인이 겸손했더라면
주변 사람들한테 배울 것들을 배우고
시야가 더 넓어져서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었을 거에요.
지혜가 부족해지는 인과를 제 삶을 통해서도 배우고
제 주변 분들을 통해서도 반성하게 됩니다.
3대못간다 그런말 있잖아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경주 최부자집은 12대를 유지한 비결이 있잤아요.
너무 높은자리 가려하지말고(겸손)
주변에 힘든 이웃들을 챙기고요.
교육시킨다고 열심히 해도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