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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속인 와이프를 둔 상무님

.... 조회수 : 18,150
작성일 : 2026-09-03 16:37:42

저희 사무실 상무님 와이프 분이 무속인이세요

저희 사무실엔 기독교 천주교 신자가 대부분 이구요

근데 상무님이 굿하고 남은 과일과 떡을 

자꾸 사무실에 갖고 오시는데 아무도 안먹어요.

근데 아무도 갖고 오지 말라는 얘기를 못해요

저희 건물 다른 사무실에 얘기 안하고 드리는것도 좀 그렇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06.247.xxx.102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9.3 4:39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그걸 왜가져와요
    너무 싫겠어요

  • 2. themir
    '26.9.3 4:41 PM (59.10.xxx.5)

    저라도 안 먹고 싶어요
    상사인데 떡 가지고 오지 말라고 하기가

  • 3. 미즈박
    '26.9.3 4:43 PM (211.234.xxx.36)

    무신론자가 보기에
    떡이 무슨 죄예요?
    그냥 먹거나 옆 사무실 주셔도 됩니다

  • 4. 흠..
    '26.9.3 4:47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전 솔직히 기독교 천주교에서 부활절이라고 나눠주는 달걀도
    먹기 싫은 사람이라 저것도 먹기 싫지만,
    천주교, 기독교인이라면 제사지낸 음식이든 뭐든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 5. 신자인 사람
    '26.9.3 4:50 PM (121.162.xxx.234)

    저는 신자지만 별 의미 안둬요
    어쩌면 오히려 신자라 의미를 안 둘 수도요
    잡귀가 있은들 내 하느님을 이길 것도 아니요, 내가 섬길 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나는 이런 저런 이유로 싫은 건 남에게 물어보고 줘야지 말 안하고 주다니요
    거기도 꺼리시는 신자분들 계신텐데 , 내 신앙 때문에 속이나요
    걍 두고 안 먹으면 됩니다

  • 6. blu
    '26.9.3 5:04 PM (112.187.xxx.82)

    그런 떡은 일부러 돌리기도 하더라고요
    좋은 의미에서요

  • 7. 저도 신자지만
    '26.9.3 5:05 PM (49.164.xxx.85)

    그런 떡에는 아무 의미도 안둬요.
    사실 예수님도 다 먹어도 된다고 하셨기도 하고요.

  • 8. ???
    '26.9.3 5:13 PM (58.29.xxx.61)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신 믿는 사람이면 의미를 부여할지 몰라도
    기독교 천주교 신자면 오히려 상관 없는 거 아닌가요?
    그런 떡에 귀신이라도 붙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 9. 뭐어떄요
    '26.9.3 5:15 PM (58.120.xxx.143)

    저도 천주교지만 별의미 두지 않고 맛있게 먹겠는데요.
    단, 떡이 맛있어야.

  • 10. ㅇㅇ
    '26.9.3 5:19 PM (211.244.xxx.104)

    떡이 맛있으면 되는거죠

  • 11. ㅇㅇ
    '26.9.3 5:23 PM (119.200.xxx.109)

    떡이나 계란이나 저것들이
    무슨 죄?
    울 고등때
    등교길에 광주천변에서 굿하고
    차려놓은
    북어포를
    친구가 가져와서 2~3번
    울반 친구들
    다나눠서 먹었네요

  • 12. ...
    '26.9.3 5:27 PM (175.208.xxx.191)

    원래 떡이랑 과일 안 좋아해서 주변 나눠주는 건 괜찮지만
    종교적 이유로 찝찝해서 나도 먹기 싫은 것을 말없이 다른 사무실에 갖다준다? 거기는 기독교 천주교 신자 없대요? 모르고 받아 먹은 사람들은 무슨 죄죠? 본인 못 먹는거면 남도 주지마세요.
    그냥 음쓰로 버리던지 매일 상무님 드리세요

  • 13. 받아서
    '26.9.3 5:27 PM (118.235.xxx.175)

    버려요 왜 고민하시는지

  • 14.
    '26.9.3 5:31 PM (203.128.xxx.51)

    어쨌든 상무님 사모님이 센스는 없으시네요
    일하는 사무실에 누구보고 처리를 하고 나눠주라는건지
    차라리 동네분들하고 나누시지....

  • 15. ...
    '26.9.3 5:32 PM (118.235.xxx.242)

    버리는것도 일이예요.
    전 우리집 제삿상에 올린 음식도 안먹는데 ..
    너무 난감하시겠어요

  • 16.
    '26.9.3 5:32 PM (211.114.xxx.132)

    정말 떡이 무슨 죄? ㅎㅎ
    저는 불교신자인데 교회나 성당에서 주는
    부활절 달걀 잘 먹어요.

    요즘 물가도 비싼데
    과일과 떡이라니..
    이거 웬떡이냐 하며 먹으면 그만이죠

  • 17.
    '26.9.3 5:39 PM (49.171.xxx.102)

    그분와이프 굿을 하는군요. 그럼 돈도 잘버는 무속인일건데 남폄이 회사다니네요?
    신기하당. 보통은 여자 무당 일 함께 봐주던데..

  • 18. 바르게
    '26.9.3 5:39 PM (122.34.xxx.61)

    기독교 아니고 개신교에요

  • 19. 옛말에
    '26.9.3 5:43 PM (175.123.xxx.145)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라 했거늘~
    전 떡주면 좋을것 같아요

  • 20. ㅇㅇ
    '26.9.3 5:44 PM (152.99.xxx.123)

    아니 그 떡이 왜 문제에요 먹기 싫은 이유가 무당집에서 온거라서요??? 왜요 뭐 독이라도 뭍엇을까봐요??? 이해가 안가요..그게 종교랑 뭔 상관인지. 음식은 그냥 음식이에요./

  • 21. 그거
    '26.9.3 5:49 PM (123.192.xxx.99)

    굿할땐 뭐든지 다 최상급으로 쓴다던데
    좋은거라 가져오나보네요

  • 22. 떡이무슨죄
    '26.9.3 5:51 PM (221.138.xxx.92)

    맛있으면 냠냠 먹어요.

  • 23.
    '26.9.3 6:07 PM (121.190.xxx.190)

    나쁜건가요?
    저는 잘먹을듯

  • 24. 짜짜로닝
    '26.9.3 6:08 PM (182.218.xxx.142)

    와 저도 예수믿지만 떡을 어케참아요 ㅎㄷㄷㄷ
    무당떡이든 굿떡이든
    과일값도 비싼데 난 먹을 듯 ㅎ

  • 25. 집에 싸가도 되면
    '26.9.3 6:11 PM (58.141.xxx.129)

    싸갑니다. 기독교 모태신앙입니다.
    근데 살 쪄~

  • 26. 국수먹으러
    '26.9.3 6:14 PM (175.123.xxx.145)

    어릴때 매주 교회간적도 있는데 ᆢ

  • 27. ...
    '26.9.3 6:30 PM (1.236.xxx.121)

    다 아는데 굳이 왜 가져오죠

  • 28. 젯상
    '26.9.3 6:33 PM (59.30.xxx.162)

    과일은 좋고 비싼걸거예요. 맛은 있겠다.

  • 29. ...
    '26.9.3 7:05 PM (211.227.xxx.118)

    제일 좋은것으로 할겁니다. 맛은 좋을듯

  • 30. ...
    '26.9.3 7:28 PM (58.231.xxx.145)

    제사음식도 그렇고
    절에서 부처님 공양후 나온 음식도 그렇고
    무속인이 주는 음식도 그렇고
    그 음식이 가지는 의미는
    [신인공식] 입니다.(전통풍속관련 책 찾아보세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도 신인공식의 전통에 따라 설날음식에 신과함께 먹는 설날젓가락을 따로 팔아요)
    신과 함께 나누어 먹는다는거죠.
    나는 상관없어.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꺼리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거예요.
    정확히 어떤음식인지는 고지한후 선택하게 해야지 아무말없이 나누어먹는다는건 기망행위라고 생각해요.

  • 31. ,,
    '26.9.3 7:41 PM (125.181.xxx.149)

    종교나 무속같은건 상관없는데 포장 안 된 음식 나누는거
    완전 질색.

  • 32. 그런데
    '26.9.3 11:33 PM (153.133.xxx.143) - 삭제된댓글

    왜 원글님이 다들 안먹는걸 걱정하세요?
    왜 다른 건문 사무실에 줄려고 하는거죠, 원글님이?

    썩어 굴러다니던 떡이 말라 비틀어지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어떤 입장에서 이런 글을 올리셨는지 살짝 궁금해지네요

  • 33. 그런데
    '26.9.3 11:34 PM (153.133.xxx.143)

    왜 원글님이 다들 안먹는걸 걱정하세요?
    왜 다른 건물 사무실에 줄려고 하는거죠, 원글님이?

    썩어 굴러다니던 떡이 말라 비틀어지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상무님이 가져온거라면...
    어떤 입장에서 이런 글을 올리셨는지 살짝 궁금해지네요

  • 34. 레위기
    '26.9.3 11:34 PM (142.182.xxx.34)

    성경 한번 읽어보세요 구약시대긴 하지만... 그래도 찝찝

  • 35. ...
    '26.9.3 11:43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성당 다니지만 넘 싫을 듯......ㅠㅠ

  • 36. ....
    '26.9.3 11:46 PM (183.102.xxx.74)

    무속인이 상무님 와이프에요?;;;;;
    저라면 찝찝해서 버릴 듯요.성당 다니는데, 넘 싫어요.ㅜㅜ
    빠른 시일내에 회사도 관둘듯해요. 찝찝;;;;;;;;;;;

  • 37. ㅍㅍ
    '26.9.3 11:51 PM (125.176.xxx.131)

    아무리 배가 고프고 떡을 보고
    식탐이 생기더라도
    귀신한테 바쳤던 떡은 먹기 싫어요
    입맛 상실 ㅠㅠ

  • 38. ..
    '26.9.4 12:41 AM (61.254.xxx.115)

    다들 안먹음 버리든가,다른 사무실이나 일하는분들께 드린다해도 굿했던 음식이라고 고지하고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셔야되요 모르고 받았다 나중에 기분나빠하고 원망들을수 있음.댓글만 봐도 누구는 괜찮다,누구는 절대 안먹는다라고 하잖음?

  • 39. 음...
    '26.9.4 1:27 AM (61.247.xxx.138)

    1. 조용히 버린다.
    2. 다른 사무실에 사정 얘기를 하고 그래도 먹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드린다.
    (여기 댓글도 보면 먹겠다는 사람, 안 먹겠다는 사람 다 있잖아요)
    3. 상무님께 가져오지 말라고 완곡하게 말씀 드린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 글을 올린 의도의 1순위가 문제 해결이 아니라
    상무님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공감" 받고 싶으신 거 아닐까 싶긴 하지만...
    그래도 글 읽은 김에 나름 조언 드려요. ^^;

  • 40.
    '26.9.4 4:05 AM (125.176.xxx.232)

    무당이나 개신교나 천주교나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 41. ㅇㄹㅇㄹ
    '26.9.4 7:40 AM (211.184.xxx.199)

    그런데 냄새나지 않나요?
    저는 제사지낸 음식은 재를 태워서 그런건지
    냄새가 나서 못먹겠더라구요

  • 42. ..
    '26.9.4 7:42 AM (223.38.xxx.45)

    저도 신자지만 신경 안씁니다.
    부활절 달걀, 미사 때 쓰는 밀떡이나 굿상 올린 떡 과일이나 무슨 차이인가요?

  • 43. ㄴ 미사 때 밀떡은
    '26.9.4 7:52 AM (211.208.xxx.87)

    성체, 즉 예수님 몸입니다. 음식이라는 무식한 소리 마세요.

    전 천주교 신자고. 제가 가서 먹고 싶네요. 식비 굳고.

    꼬박꼬박 성호 긋고 음식 먹습니다. 님도 기도하고 드세요.

  • 44. ...
    '26.9.4 7:53 AM (122.38.xxx.11)

    떡이 무슨 죄냐 하지만 굿 한 떡이 죄라 회피하는 것이 아니죠
    굿 한 장소의 제물로 있었던 것이니 충분히 먹고 싶지 않을듯요
    난감하겠어요 남에게 주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 45. ㅋㅋ
    '26.9.4 8:14 AM (210.223.xxx.127)

    원글이 천주교 핑게를 댔는데, 아마 개신교일거라는데 5백원 걸겠음.

    떡이 맛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귀신 안믿는다는 개신교들이 가장 귀신 잘 믿음. 무당도 어찌나 잘 찾아가는지. 그러면서 제사는 안드리겠다고 함 ㅋㅋㅋ 진짜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 중 정상인은 10프로 이내일듯.

  • 46. ...
    '26.9.4 8:32 AM (1.227.xxx.206)

    제사상에 올랐던 떡하고 떡집에서 바로 포장한 떡은 다르죠

    향 냄새도 배고, 떡 열어 놓고 굿 한거잖아요

    부채, 치마자락 펄럭거리지 않나요?

    빵집에서 그렇게 열어두고 팔면 비위생적이잖아요

  • 47. ..
    '26.9.4 8:33 AM (115.143.xxx.137)

    저는 단순한가봐요.
    제사지낼때 고급으로 준비할텐데 맛있겠다. 이런 생각이.
    그런데 떡은 윗님 말씀처럼 위생적이진 않을것 같네요.

  • 48. 허허
    '26.9.4 8:39 AM (106.244.xxx.134)

    우리 사무실 같으면 다 같이 맛있다고 먹을 텐데...ㅎㅎ
    굿 할 때 올린 게 뭐 대수라고요. 믿지 않으면 상관 없는 거 아닌가요.

  • 49.
    '26.9.4 8:54 AM (223.38.xxx.4)

    무당은 꺼려하시면서 미신은 믿네요 ㅎㅎ

  • 50. ㅇㅇ
    '26.9.4 8:56 AM (106.101.xxx.32)

    뭐어때요.
    전 교회 다니지만 제사 고사 지낸음식 암치롱 않아요.
    살찔까봐 안먹는거지..
    걍 기독교인들 식전기도하고 먹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한식탁서 식전기도하면 그 음식은 뭐 축복받거나 귀신씌운 음식 되나요?

  • 51. ..
    '26.9.4 9:06 AM (121.163.xxx.9)

    제가 아는분도 무속인인데 떡은 잘 모르겠고
    과일은 신자들이 많이 보내서 그걸로 다 제사? 같은걸 지내는게
    아니고 그냥 선물 받아서
    남는건 주위에 나눠주더라구요
    아 굿같은걸 하는 무속인은 아니긴 해요..

  • 52. 지금은 구약시대
    '26.9.4 9:23 AM (49.164.xxx.85)

    아니니까요.
    레위기에 뭐라 써 있던
    예수님 오시고 부터는 구약시대 율법으로부터 우리가 자유로워졌다는 걸 모르나보다....
    그깟 떡 암만 먹은들 예수님이 괜찮다한걸 떡이 어쩔건데???

  • 53. ..
    '26.9.4 9:24 AM (125.133.xxx.132)

    떡 고탄수화물이라 안드시는 거 아니에요?
    저는 천주교지만 안 먹을거 같진 않아요.
    하지만 제가 식단중이라면 안 먹어요 ^^

  • 54. --
    '26.9.4 9:47 AM (152.99.xxx.167)

    별꼴. 이래서 기독교인들 싫어요

  • 55. 진짜별꼴이네
    '26.9.4 10:10 AM (119.196.xxx.115)

    저도 이래서 개독이 싫네요
    떡이 뭔죄냐
    우상숭배하라고 강요한것도 아닌데 왜난리
    예수 하나님은 우상아니냐 정작우상숭배하는게 누군데

  • 56. 이럴때
    '26.9.4 10:48 AM (203.170.xxx.114)

    가끔 82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느껴지면서 과연 다른 조언들도 어디까지 수용해야할지 혼란스러울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네요.
    옳고 그름이 아니라 현실이요.

    다들 글만 쓴다고 단체로 쿨병 걸리신건가? 싶을때가 있어요.

    어쩌다 한두번이나 모르고면 몰라도 아무리 나이롱신자도 알고 꾸준히 먹는건 그렇죠.
    자기집 제사음식까지 가리는건 좀 그런데 지속적으로 굿판제물이라니..

    저는 무교이고 가족이 기독교인데 그 정도는 이해가는데요.

  • 57. ????
    '26.9.4 10:51 AM (119.196.xxx.115)

    살찔까봐 떡이 정제탄수화물이라서 싫은거면 모르겠는데
    단순히 굿판음식이란 이유만으로 안먹을건 없죠
    우상숭배하는건 무당이나 예수쟁이나 도긴개긴이니까

  • 58. 곰비임비
    '26.9.4 11:01 AM (125.133.xxx.1)

    저는 무속음식이라서가 아니라 간식 자꾸 싸오는 거 싫더라구요. 나눠야 하고, 둘러앉아 수다해야 하고, 치워야 하고, 저는 요즘 갱년기 오고 살찌는게 스트레스라 식사도 줄이고 있는데 먹는게 낙인 사람이 선심쓰듯이 간식을 자꾸 싸오고, 사와요. 한두번은 먹는 직원들도 좋아라 했는데... 나중엔 다들 부담스러워 했어요. 좋게 다들 살쪄서 간식 끊었다고 가져오지 마시라고 좋게 말씀드려보세요. ㅠ

  • 59. 메모용지 에
    '26.9.4 11:1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간단히 내용을 써서

    출근하자 마자
    상무님 책상에 살짝 놓고 나오면 알아들을듯

  • 60. ㅇㅇ
    '26.9.4 12:03 PM (119.194.xxx.64)

    여러분 안믿겠지만 무당굿하거나 그런거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 더불어 그런 사람들이 뭐 주면 받지 말아야해요. 그 사람들에게 붙어있는 영들이 여러분에게 들어옵니다. 절대 받지도 먹지도 말고 그 사람하고 가까이하지마세요. 나쁜 사건들이 생깁니다.

  • 61. ㅎㅎㅎㅎ
    '26.9.4 12:31 PM (117.111.xxx.10)

    미신 믿는 사람이면 의미를 부여할지 몰라도
    기독교 천주교 신자면 오히려 상관 없는 거 아닌가요?
    그런 떡에 귀신이라도 붙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22222222222
    종교는 역시 취향일뿐 그 사무실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앖는거 같네요.

  • 62. ㅇㅇ
    '26.9.4 1:00 PM (125.181.xxx.80) - 삭제된댓글

    굿한거를 떠나서
    요즘 먹거리가 흔해요
    말씀을 하세요
    다른 좋은곳 드리라고

  • 63. ㅇㅇ
    '26.9.4 1:37 PM (59.15.xxx.39)

    먹을것이 뭔 죄가~
    음식타박하면 지옥가요

  • 64. ...
    '26.9.4 1:47 PM (61.255.xxx.201)

    이래서 한국 개신교는 무속과 다를 바가 없는 듯해요.
    하나님 이외에 신이 없다면서 제사상에 올랐다고 싫다는 게 이해가 안가요.
    정말 하나님 외에 신이 없다면 그 음식 아무렇지도 않은거죠. 없는 귀신에게 제사 지낸거니까요.
    그런데 싫다는 건 결국 하나님 이외에도 신은 있다는 걸 인정하니까 꺼림직하고 싫다는거죠.
    앞뒤 다른 행동이 참 저렴하네요.

  • 65. ...
    '26.9.4 3:48 PM (182.226.xxx.232)

    그 떡과과일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서요^^;;;
    저 예전 직장동료 엄마가 무당이었는데 맨날 과일이랑 떡 가져왔었거든요
    물론 엄마무당이었던건 아무도 몰랐었고요 저만 어떻게하다 알게된..
    그 때 아무생각없이 떡 먹었었거든요

  • 66. ㅇㅇ
    '26.9.4 5:04 PM (211.49.xxx.118)

    음식이 무슨 죄.
    옆 사무실 친하다면 우리는 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사람들 잘 안먹는데
    먹겠냐고 물어보고 주면되죠.
    어디서 생긴지도 말 해야하고.
    사무실에도 집에 가져가라고 하면 좋아하는 사람 있지 않을까요?
    사무실에서는 먹기 귀찮아도...
    그리고 분위기 상 다 안 먹는다는데 먹고 싶어도 안 먹는 사람 있을 꺼 같아요.
    전 아무 상관 없어서 잘 먹을꺼 같은데 청소하는 여사님 한테도 물어보세요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 67. ...
    '26.9.4 8:45 PM (118.37.xxx.223)

    바르게님

    교회 다니는 사람들 그냥 기독교라고 해요
    저 개신교예요~ 이렇게 안해요
    성당 다니는 사람들 천주교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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