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내마을영화제는 2018년에 시작된 용인 지역 기반의 주민 주도형 영화 축제로, 마을 곳곳의 문화공간을 상영관으로 활용하여 지역 전체를 영화관처럼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영화제는 주민들이 무비 큐레이터, 감독, 스태프, 배우 등으로 참여하며, 휴머니즘을 중심으로 주민 프로그래머들이 영화를 선정합니다...
이렇다고 해요. ^^;
머내마을 영화제가 있다는 걸 작년에 영화제 끝나고서 알았고
올해 기억이 나서 검색했더니
9월 초에 시작해서 5일간 영화제가 열리는 거 같아요
올해 9월 9일에 개막해서 13일에 폐막인데
개막작은 영화 '얼굴' 이고 박정민 배우도 참석한다고 해요
개막작은 이미 사전신청이 다 끝나긴 했네요.
그외에도 일자별로 영화를 신청해서 관람할 수 있어요
수지 머내마을영화제... 검색해서 둘러보시고
날짜와 시간 되는날 관람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