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든지 고급으로 사자주의였거든요.
안되면 하나를 사더라도 고급으로 사자 이런 식이었는데
요즘은 고급 고집할 것과 안 그래도 되는 거를 구별하게 됐어요.
꼭 고급일 필요가 없는 것들은
가방, 백 종류, 핸드폰, 펜, 청바지, 양말
전 뭐든지 고급으로 사자주의였거든요.
안되면 하나를 사더라도 고급으로 사자 이런 식이었는데
요즘은 고급 고집할 것과 안 그래도 되는 거를 구별하게 됐어요.
꼭 고급일 필요가 없는 것들은
가방, 백 종류, 핸드폰, 펜, 청바지, 양말
저도 물건 함부로 들이는거 싫어서 오래 고민하다 동급 최고로 구매하자는 주의인데요
수건,속옷은 보급형?으로 사서 자주 교체해요
사람에 따라 중요한게 다르겠지요. 요즘은 다이소 물건도 넘 좋아서... 비싼거 살 필요가 없다 싶어요.
그래도 가방 핸드폰은 비싼게 값어치를 하던데요
할것 아무급이나 사도 될 것들 그런거 구분하는 자체가
쓸데없는 거죠.
그냥 취향에 따라 사면 됩니다. 특히 고급이든 하급이든
소재 적당하고 디자인 맘에 들면 사는 거죠.
전 기초화장품이요 ㅋㅋ 색조는 아직은 비싼 게 예쁘고요.
요즘 세안 후 거의 얼굴에 아무것도 안바르는데 별 차이가 없어요 ㅋㅋ
그리고 흰 기본 티셔츠는 새 걸로 사는 게 제일 이뻐요.
거의 소모품 개념...
그리고 건전지도요.
있어요.
화장품, 가방, 옷
기본에 충실한 거면 충분하더라구요.
옷는 자켓과 코트만 고급으로 사고 나머지는 대충 사요.
느낀 것은 브래지어.
코팅 후라이팬
싼거 사나 비싼거 사나 도찐개찐
고급이라기 보다는 휴지는 브랜드 비싼 것 사요. 같은 30롤인데 싼 것 이런것 안산다는 의미
치약도 프로폴리스 뉴질랜드 것. 쌀도 비싼 것. 과일도 재래시장서 잘 안사고 마트서 사고
예전에 경동시장 가서 양 많고 싼 것 사왔다가 바닥 다 물러터진 것 경험한 이후로는
신발도 브랜드 운동화 샌달만 신고 (보세 말고 고급 브랜드 말고 기능성)
돈 생각 안하고, 브랜드 고려 안하고 사는 건 가방(에코백 같은 가벼운 것, 질감 색 디자인만 고려),
핸드폰은 최신형의 사양 높은 게 좋죠.
항상 젤 좋은거 바로 아래 등급 사요.
티브이를 산다. 그럼 지금 가장 비싼거 바로 밑에 등급이요.
금방 더 좋은거 나오고. 젤 좋은건 항상 약간의 최상이라는 자부심 가격이 붙어서 좀더 비싼 느낌이고. 바로 뒤에 더 좋은거 나오면 금방 가격 내려가서 속상했던 적이 많았고 악울했던 적도 있었구요.
볼펜이요 ㅋㅋ 모나미 트리피스 짱입니다. 교체가 안되어 그냥 버려야하는게 좀 죄책감 느껴지지만 어쩌겠어요. 자기네가 그렇게 출시한 것을!
양말은... 만이천원짜리 러닝양말 신어보니까 개당 이천원짜리보다 훨씬 나아서 이건 좀 뺄래요 ㅎㅎㅎ
화징품 가방 옷 ....
특히 기초 화장품은 제가 피부가 타고나길 무난하게 타고 난건지
후배가 백화점 고가 화장품 매장 몇군데서 일하면서 샘플을 많이 줘서 이것저것 써봤는데
저는 딱히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저도 요즘 들어 가방을 꼭 비싸게ㅡ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뭐 비싸고 싸고는 상대적인 개념이지만 저는 요즘 30만원 전후의 토트백을
들고 다니는데 명품 못지 않아요 뭐 저는 그렇습니다
제 경제력 안에서 선택할 수 있으면 가장 비싼 것으로 지출하는 건 차와 신발, 안경이구요. 될 수 있으면 다른 걸 안 사더라도 이 세가지는 고급으로 사요.
주방용품은 중간 가격대로, 그리고 식재료는 아주 고급부터 불량식품까지 그 스펙트럼이 넓어요. 친구들이 제가 자주 사는 사이트 장바구니 담긴 걸 보고 다들 이해가 안된다고....
화장과 펌은 안 해서 수분크림 중간정도로 사고 컷트는 동네에서 평범한 미용실에서 해요.
돈을 제일 안 쓰던 건 옷인데 이것도 예외는 있어요. 보통 브랜드 없는거 아주 저렴이 입는데 코트나 머플러 등 소재가 중요한건 고급으로 사요.
항상 젤 좋은거 바로 아래 등급 사요.
티브이를 산다. 그럼 지금 가장 비싼거 바로 밑에 등급이요.
금방 더 좋은거 나오고. 젤 좋은건 항상 약간의 최상이라는 자부심 가격이 붙어서 좀더 비싼 느낌이고. 바로 뒤에 더 좋은거 나오면 금방 가격 내려가서 속상했던 적이 많았고 악울했던 적도 있었구요.
ㅡㅡㅡ
저랑 완전 똑같아요. 두번째로 비싼 것을 사는 것과 그 이유까지.
진짜 비싼거 굳이예요 사회생활 활발한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무게당 금값으로 비교한거보니 금보다 비싸던 .. 다이소꺼 쓸거예요
주방용품 그릇도 손님초대 활발한 집, sns즐겨하는 분이라면야 좋은거 쓰겠지만
허가받은 스텐레스 싸구리 쓰다 교체 해도 아무일 안생겨요
가방도 티나는 명품은 이제 좀 그저그래요 든 사람봐도 과시욕 쩌네 생각만 들고
차라리 옷감이 고급스러운게 낫죠
가방은 보통 좀 특이하고 재밌는걸로 사요
악세도 싼거 사서 철철이 바꿔낀다고 누가 그거 제대로 감정해보는것도 아니고 개성발휘해도 좋은부분이죠
가전제품이요.
젊었을 때는 새로운 기능 나오면 그 제품 샀는데 한달도 안돼서 사용 안하더라구요.
대표적으로 3Dtv, 무슨 냉장 기능 등등
요즘은 가장 기본 충실 제품을 삽니다.
고급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저도 가방이요.
요즘 다 버리고 천가방만 들고다녀요.
옷은 코트 니트는 좋은 소재
나머지는 스파브랜드
주방용품도 비씬것 고집하다보니 필요없고 ..유해하지만 않을 기본이 최고
그리고 미용실..실력있는 동네 미용실이 만나 자주가는게 짱입니다
예전에 옷장 열면 실크 원피스밖에 없었거든요.
것도 해외 브랜드로
요즘은 가벼운 면소재 옷 잘 입어요.
마스크팩이랑 기초중 스킨 로션이요
저렴한거 사서 듬뿍듬뿍 습니다.
또 코팅 후라이팬이요
스텐 주물 다 10년 넘어 쓰는데 코팅 제품들은 반년정도 쓰는것 같아요.
주방제품이요. 그릇 냄비 등등
이런 거 왜 비싼 거 사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ㅋ
핸폰이자 전자제품은 좋은 걸로 사요.
화장품은 설화수정도인데(비싼거죠?)
가방은 700만원짜리도 있고
3만원짜리도 있고.
때와 장소에 따라 써야하니.. 뭐
다이소 화장품을 핫하게 한 그 소량으로 팔던거 쓰고 뾰루지나고
무슨무슨 성분 넣은 유명한 기초들 샀다가 벌겋게되고 간지러워서 반품했고요. 회복되는데 한참 걸렸어요.
양말은 딱 1년 지나니까 목이 늘어나서 바닥도 안닳았는데 헐거워져서 신고다니기 어렵고
수성펜은 교보에서 색색깔 예쁘길래 중국제인줄 모르고 샀는데 시간지나니 몸체가 끈끈해지고 벌써 끝부분 막혀서 글씨 안써지고요
핸드폰은 최신 말고 그전모델 샀더니 시간지나면서 금방 더 오래된 모델차럼 기능이 떨어져서 더 빨리 신제품으로 교체해야했고요
미용실은 커트 잘하는 사람 만나기가 너무 어렵네요
코팅후라이팬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만들어서 마트에 납품되는 pb제품도 몇년 썼고 좋았어요
화장품이랑 옷이요
다이소화장품 잘쓰고, 쿠팡옷도 잘입어요.
레깅스도 홈쇼핑상품중에서도 재고떨이(?) 괜찮길래 10개쯤 사서 잘입고요.
가방은 진짜 비싼거 필요 없는듯요 무겁고 기스날까 신경쓰이고.
나이드니 뭐든 가벼운게 최고.
청바지나 바지류는 고급이 좋져~ 옷 맵시는 확실히 고급이 나아요
그릇 등 좋은거 썼는데, 다이소에서 사니 싸고 좋네요
그릇이나 밀폐용기도 오래 쓸 필요 없더라고요
가전제품은 최고는 아니어도 좋은걸 사는게 남는것이라 비교적 좋은걸 사고
기초 화장품 한인생 써보니 비싼거나 싼거나 내 피부에 전혀 차이가 없음을 깨닫고 저렴한걸로 써요. 유툽에서 피부과 전문의도 수분크림같은거 그냥 마트서 파는 대용량 사용한다고.
코팅된 프라이팬이나 냄비는 뉴스에도 나왔는데 비교한거 보니 최고는 국산...풍년으로 정착.
다이소 물건들 국산인게 확실한것 빼곤 대부분 소소한것들은 대부분 중국산이라 피하는 편이고요.
제가 40대 후반에 남들이 인정할만큼 피부가 희고 좋은편인데
좋은거 비싼거 마사지 다해봤지만
아침에 물세수하고 선크림 잘바르고
저녁에 클렌징 오일세안후 저럼한. 꾸덕크림 엄청많이 바르는게
최고에요. 대신 하루도 안빼고 이루틴입니다.
곰팡이가 잘 생기는 물품들요. 특히 욕실에서, 주방에서 쓰는 용품은 비싼거 잘 안사고 자주 교체가능한 것으로 사요. 다이소에서 사서 쓰고 버려요. 예를 들어 칫솔꽂이 , 욕실 의자, 샤워타월 , 청소도구,
수세미걸이대, 화장실 휴지통, 등
화장품 기초 국산이 더 좋아요. 달팽이 스킨 쓰는데 좋아요. 대기업 에센스나 수분크림도 엄청 저렴 하더라고요.
싸서 더 좋은 건 없는 거 같고요.
싸지만 좋은 건 많아요.
다이소 화장품,
에코백...
다이소 실내화 좋고 옷도 기본셔츠 폴로나 타미 티셔츠 반바지 이런것들은 뉴발이나 무인양품 제품들 아울렛 이용하면 많이 비싸지않고 좋아요. 요즘은 돈을 많이 안쓰는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