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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친구가 늦게 베트남여자와 국결했는데요

coffeelove 조회수 : 29,280
작성일 : 2026-09-02 16:33:15

남편한테 베프인 친구인데 요즘 하소연하더랍니다.

나이차는 꽤 나는데 남편 친구가 혼기 놓쳐서 늦게 국결한 케이스이긴해요. 

처음에 한국와서는 집안일도 열심히 배우고 남편친구 좋아하는 음식도 잘하고 ... 친구분 너무 행복해하며 카톡프사에 매일 사진 바꿔가며 올렸더랍니다. 

그런데 1년쯤 지나니까 베트남 아내가 갑자기 나가서 일을 하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돈 잘버니 넌 일 안해도 된다하니 막 역정을 내며 화를 냅답니다.

노후 준비도 해야하고 등등 ...

그래서 못이겨서 허락해주니...

새벽에 나가 밤에 들어온다네요. 말로는 몇잡을 뛴다는데 수입을 알려주지도 않고.. 

어디 말도 못하고 끙끙거리나 봐요. 

글구 베트남 색시들은 결혼하고 시간지나면 처가집 식구를 한국으로 불러들인다는데 이게 진짜에요? 

나라면 너무 황당할거 같기도 하고 나이 먹고 한 결혼생활이 안좋아질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그냥 베트남여자들이 생활력이 강한거겠죠? 

IP : 211.234.xxx.10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9.2 4:35 PM (218.250.xxx.16)

    베트남 여자들 대체로 생활력 안강해요. 게으르고 공주병 있구요.
    지난번에 어떤 한국남자가 베트남 부인이 매춘하는거 현장 잡았다고 올린 글 본것 같애요.

  • 2. 당연
    '26.9.2 4:36 PM (118.235.xxx.244)

    당연하죠 뭐 얼마나 사랑이 있어서 오겠어요
    그 나라에서도 소박한 사람은 동네에서 결혼하고 잘 살아요
    야망이 있으니 한국 오고 결혼 비자 받고 영주권 얻고 귀화하는 거지요

  • 3. ㅁㄴㅇ
    '26.9.2 4:36 PM (180.229.xxx.54)

    본인자리잡으면 일가친척 다 초정해서 일 연결시켜도 두당300은 벌던데요???

  • 4. ㅇㅇ
    '26.9.2 4:36 PM (14.63.xxx.79)

    베트남 일부 여자들 애기낳고 얼마 안있으면 진짜 일많이하고 가족들 불러들이는거 맞아요
    저 아는 똑똑이 베트남 애기엄마는 친정에 돈돈 많이 안보내고
    오빠가 한국 오려고하는데 안도와 준다고 하더라구요

  • 5. ....
    '26.9.2 4:36 PM (211.218.xxx.194)

    생각보다 많이 못벌거나...
    와이프가 뭐 불만이 있나보죠.

  • 6. ..
    '26.9.2 4:38 PM (27.171.xxx.199)

    같은 베트남사람들끼리 이미 네트워킹 형성되서 만나서.일자리 추천받고 하나봐요? 좀 이쁘다싶음 술집이나 노래방이 짭짤하니 그리로 빠진다네요.친정에 돈보내고 나중엔 친정식구들 데리고오고 심한 경우는 현지남친?까지 데려온다하더라구요. 연애결혼아닌 매매결혼은 그집 식구들 다 떠밑는다 생각하고 하는거죠. 합법적으로 일할려고, 비자 얻으려고 결혼하는거예요.

  • 7. ...
    '26.9.2 4:39 PM (220.75.xxx.108)

    제 남편 친척도 베트남여자랑 현지에서 일하다 알게 되어 결혼했는데 한국에서 몇년 살다 여자가 그냥 사라져버렸어요.
    모두는 아니라 해도 결국 다른 맘 먹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 8. coffeelove
    '26.9.2 4:41 PM (211.234.xxx.10)

    헉... 이게 다 맞는 얘기에요? 그럼 큰일인데...

  • 9. ..
    '26.9.2 4:42 PM (115.90.xxx.178)

    그녀들이 한국남자와 결혼하는건
    인생을 바꿔 끼우기위한 수단이에요
    솔직히 늙다리 한국남자 뭐가 좋아 결혼하겠나요?
    젊고 말 통하고 그녀들 취향대로 생긴 베트남 남자가 더좋죠.
    나 한 몸 희생해서 친정가족들 살리고
    한국인이 되어보자는거에요.

  • 10. ㄴㄴ
    '26.9.2 4:48 PM (211.117.xxx.240) - 삭제된댓글

    한국여자들 재혼 상대 1위가 베트남 남자래요. 왜인지 아시죠? 베트남여자가 한국남자랑 결혼했다가 국적따면 이혼하고 베트남 남자랑 다시 결혼해서라더군요.. 잘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 11.
    '26.9.2 4:48 PM (58.122.xxx.24)

    가까이서 보는 베트남이웃이 있는데 이분은 굉장히 똑똑해요.
    생활력도 강한 편이고요.
    밤일을 하거나 하진 않아요.
    베트남에서는 선생님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치만 친정에 돈을 보내고 싶어하고, 젊고 활달하면 바깥세상 궁금해하고 .. 그러다보니 일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사람 성향따라다르지만
    제가 아는 분은 굉장히 사회생활에 적극적이에요. 그런데 한국말은 잘 안배우려고 하고 베트남 네트워크 안에서 활달하게 활동하더라고요. 특별히 결혼생활에 불만은 없는데 자기 동생들 뒷바라지 하고 싶어하고 한국으로 부르고 싶어하고 그래요. 그쪽에서는 가장노릇 하긴하더라고요. 그러지 않고서야 한국까지 결혼하러 오진 않겠죠.

  • 12. ..
    '26.9.2 4:48 PM (220.70.xxx.3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여자 국제결혼 나라중 베트남이 순위권 안에 들어요
    베트남이 뭐가 좋다고?

    베트남 여자가 국제결혼해서 한국여권 취득한 후에
    베트남 남자랑 재혼 한다네요
    물론 남친이었을 확률이 높겠죠
    그래서 순위가 높은거래요

  • 13. ...
    '26.9.2 4:49 PM (112.144.xxx.137)

    베트남여자 한국에 시집와서 국적따고난 후 이혼하고 본국의 남친 불러들여 재혼하는거로 유명하죠.

  • 14. ...
    '26.9.2 4:51 PM (183.103.xxx.230)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몇년살고는 한국국적 취득하고는 이혼하고 현지애인 불러들여서 재혼한다더군요
    우리나라여성들 외국남성과의 결혼한 통계에 베트남남성이 1위라는 뉴스도 있어요
    진짜 대대손손 한국여성들이 몇이나 베트남남자랑 결혼한다고 통계1위가 되겠나요?

  • 15. ...
    '26.9.2 4:55 PM (219.254.xxx.170)

    재산 관리나 잘하라 하셔야죠...
    애초에 사랑으로 한 결혼은 아닐거 같은데요...
    결혼 전 뭐 하던 여자인지는 확실히 아시는건지..

  • 16. 베트남 장녀
    '26.9.2 4:56 PM (106.101.xxx.103)

    모계 사회라
    한국에서 돈벌어 가족,친척 먹여살리고

    애 낳으면
    친정 엄마 산바라지 명목으로 와서 돈벌고

    결혼 전 낳은 아이가 있으면
    그 아들도 남자 호적에 올리죠.

    그래도 애 안버리고 도망 안가고 살

  • 17. ..
    '26.9.2 4:57 PM (49.161.xxx.58)

    그녀들이 한국남자와 결혼하는건
    인생을 바꿔 끼우기위한 수단이에요
    솔직히 늙다리 한국남자 뭐가 좋아 결혼하겠나요?
    젊고 말 통하고 그녀들 취향대로 생긴 베트남 남자가 더좋죠.
    나 한 몸 희생해서 친정가족들 살리고
    한국인이 되어보자는거에요.222

    베트남 여자들 베트남 남자에게 되게 헌신적이에요

  • 18. 제주변
    '26.9.2 4:59 PM (59.12.xxx.123)

    베트남 친구들은 생활력은 강한 편이였는데 남편들은 부인의 수입에 대해 잘 모르고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도 잘 모르더라구요.
    본인과 자식한테는 자기가 번돈을 쓰는데 그 외에는 모두 남편돈을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친구 남편들도 부인을 무서워(?) 한다는 것
    다행히 제 친구들은 따로 남친이 있거나 이런건 아니예요

  • 19. ..
    '26.9.2 5:00 PM (61.81.xxx.11)

    동남아 커뮤 보면 한국사회 한국인 특히 한국여자들 시기하고 미워한다고 하던데..
    저런 루트로 한국서 사는 베트남 부부가 한국인이 되었지만 차별당하는거에 분노하고
    더 많은 베트남인이 한국들어와 살며 아이낳아서 베트남 출신 대통령 만들어야한다고
    그런 글도 있다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 20. 장난아냐
    '26.9.2 5:01 PM (118.235.xxx.147)

    우리나라 여자들이 국제결혼이 는 이유가
    동남아 여자들이 우리나라로 시집왔다가 국적취득하고 이혼뒤 다시 자기네 남자랑 결혼해서 그렇대요.

  • 21. ...
    '26.9.2 5:01 PM (112.154.xxx.242)

    베트남이 공산국가라 도시로의 이사가 자유롭지 못하대요.
    그래서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국적취득하고 악착같이 돈벌고
    빌미만들어 한국남자란 이혼하고
    베트남 대도시가서 베트남 남자랑 사는거를 계획한다고...

    초창기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젠 원체 다 알려져서...

  • 22. ..
    '26.9.2 5:07 PM (223.38.xxx.60)

    베트남 사람들 대부분 부지런해요.
    보통 여기까지 시집오는 경우 친정에 돈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어리고 취약한 상황이라고 남편이나 시가가 하대하는 경우도 많고요.

  • 23. 사람나름이에요
    '26.9.2 5:07 PM (223.39.xxx.220) - 삭제된댓글

    저희 가게에서 일했던 20살 베트남신부는 쉴새없이 일했어요
    베트남에서도 어려서부터 일 많이 했었고 부지런했어요
    안바쁘면 자기가 재료사서 점심에 베트남음식도 만들어서 다른직원들 먹이고 그랬어요

    퇴직하고 아이낳고는 인스타로 국내베트남인들 상대로 장사해서 사장님됐어요 사업이 잘 되니 엄마아빠동생친척들 다 불러들여서 같이 일해요 아주 야무지고 똑똑해요

    연애결혼제외하고 베트남국결하는 남자들이 부자에 아주 능력있는 사람은 드물잖아요 국결까지하면서 한국오는 여자들은 그만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이겠고요 꼭 베트남여자들이 이러저러하다 할 문제는 아닌듯해요

  • 24. ...
    '26.9.2 5:07 PM (1.227.xxx.206)

    결혼으로 취득한 국적은 이혼했으면 박탈해야지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 25. ..
    '26.9.2 5:07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요즘은 10년 이상 살아야 한국 국적도 나와요.

  • 26. ㅇㅇ
    '26.9.2 5:08 PM (223.38.xxx.124)

    결혼으로 취득한 국적은 이혼했으면 박탈해야지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22

  • 27. ^^
    '26.9.2 5:11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남편의 절친이라도 ᆢ옆에서
    이런말저런말~~절대 하지마세요

    국제결혼해 힌국에와서 사는 여자들도 너무나
    많은 스타일있을테니 뭐라고 언급하기힘들듯

    그부부가 알아서 잘살아가기를ᆢ바래는게
    제일 좋은 친구사랑 이겠지요

  • 28. ......
    '26.9.2 5:14 PM (118.32.xxx.219)

    윗님 아니에요. 간이귀화라고 해서 아이 있고 국내 거주 2년 이상이면 면접으로 귀화 가능합니다.
    아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 생각해보세요.
    아이 있으면 육아비자로 남동생도 초청가능해요. 한국에 입국하는 순간 합법 기간이 지나면 불법으로 일하고 뒤치닥거리는 남편 몫이 됩니다.

    정말 똑똑하고 생각이 바른 사람은 인생을 바꿔서 자신의 가족을 남편과 함께 만들 계획을 세우지만 대다수가 자신의 가족은 베트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에서 무료 한국어 수업 지원해도 조금 배우다 일하러 가고 돈을 버는 순간 태도가 달라질거에요.

  • 29. 국룰
    '26.9.2 5:15 PM (121.190.xxx.190)

    돈번다고 치장하고 나가서 집에 돈보내고 시가는 발길 끊고 처가식구 불러들이고
    집도 맘대로 계약하던데요 결국 뒷감당은 남편과 시가식구들
    이혼을 하려고 준비를 하는건지 뭔지
    자기들끼리 어울려서 그런지 하는짓도 똑같네요

  • 30. ......
    '26.9.2 5:17 PM (118.32.xxx.219)

    혹시 아이 낳게 되면 남편 친구 분이 양육에 적극 참여하시고 계획 잘 세워야해요.
    베트남 커뮤니티 통한 무서운 소문도 있고...외국인들은 가정폭력 없어도 아이 데리고 쉼터에 들어갈 수 있어요. 한국인들과 달라요.

  • 31. ,,,,,
    '26.9.2 5:23 PM (121.168.xxx.92)

    베트남여자들 생활력 강해요
    친정식구 불러들이는건 애 낳고나면 정부에서 산후조리로 친정엄마 불러오도록했어요
    아이 초등가기전까진가 암튼 있는거 같구요

    근데 베트남여자들 본국에 남편될 사람 결혼후에 불러들여서
    우리나라 여성들 국결1위가 베트남남자라고 본거 같아요

  • 32. ᆢ ᆢㅠ
    '26.9.2 5:29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윗님 아니예요~~ 글쓴 님

    결혼ᆢ아무리 절친이라도 남의 결혼생활인데
    무슨자격으로 옆에서 간섭할수가 있을끼요?

    만약 나빠질경우 그원망 어떻게 들으려고요

  • 33.
    '26.9.2 5:31 PM (223.38.xxx.208)

    한국남편과 이혼하고 베트남 남자 불러서 결혼해서 한국국적 따는 거

    베트남 여성이 1위였던 것 같은데요

  • 34. 매매혼에
    '26.9.2 5:32 PM (121.136.xxx.30)

    뭘 대단한걸 바랄거 없어요 다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인해 끝인것도 모르고 순진하고 물정모르고 저만 볼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진짜 누가 순진한건지

  • 35. ..$
    '26.9.2 5:32 PM (180.70.xxx.141)

    야망있는 여자들이 온다...
    그 말이 맞겠네요
    내가 한국 가서 모르는 늙은 남자랑 결혼할지언정
    나는 돈 많이 벌어 성공할꺼야... 의 마음가짐인 여자들만
    오는거겠군요

  • 36. 그래도
    '26.9.2 5:39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한국여자랑 하는것보단 낫다잖아요.
    냅둬요

  • 37.
    '26.9.2 5:40 PM (221.138.xxx.92)

    모르고 한거 아니잖아요.
    알아서 대비하겠죠..

  • 38. ..
    '26.9.2 5:40 PM (58.29.xxx.118)

    야망있는여자들이 온다는 말 맞죠
    그런데 똑똑하고 성실한 여자들은 유학이나 취업비자 받아서 한국오겠죠

  • 39. ..
    '26.9.2 5:47 PM (116.42.xxx.241)

    옛날에 학습지 좀 했었는데 다문화가정 아이 가르쳤어요
    이복오빠는 30대 아이는 8살
    베트남 엄마는 오빠 또래로 보이고
    아저씨는 60가까이 되 보이고...
    그 아저씨 딸같은 여자랑 재혼이고 .
    아이는 공부도 못하고 관리 안되는 집
    베트남 여자가 과연 행복할까 싶던 집이었죠

  • 40.
    '26.9.2 5:55 PM (58.141.xxx.129)

    남의 집.일에
    사정도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그 집이 돈버는건 그 집사정이고
    정당한 일자리라면 집에서 노느니 나가서 보탬이 되는게 낫죠.
    본받으세요. 아직 피지도 않은 바람이니 뭐니...

  • 41.
    '26.9.2 6:36 PM (125.137.xxx.224)

    입장바꿔서 우리나라 여자가
    미국 국적 따고싶어서
    웨스트버지니아나 그런데 늙은 65세 오막살이 미국남자랑
    결혼정보회사통해서 시집가는거죠
    무슨 미친 사랑이 넘쳐서 가정생활에 충실하고싶겠어요
    어서 영어배우고 농장일 힘드니까 햄버거집써빙이나 미용배우고 도망가고싶겠죠. 그리고 그짓 아무리 야망에넘쳐도 안하고 못하잖아요? 순진한결혼이주여성으로 볼일이아녜요.

  • 42. .
    '26.9.2 6:49 PM (114.205.xxx.179)

    지방이라 그런경우 꽤많이 보는데요.
    그들끼리 몰려다니며
    제법 목소리도 크게내요.
    저도 이혼시 국적박탈 찬성합니다.
    가족들 친척들 뭐그리 끌고들어오는지..
    그들만의 커뮤에
    멀쩡히 잘어울려살던사람들도
    변하더라고요.
    그저 한국인은 돈주는 호구

  • 43. 벌어서
    '26.9.2 7:10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친정에ㅡ돈 보내거나 베트남 남친이 있거나죠

  • 44. ........
    '26.9.2 7:24 PM (39.119.xxx.4)

    서로 목적 따라 한 결혼인대
    친구분도 감안하고 어린 신부 얻었겠죠.
    그래도 잘 해주고
    그래도 안되면 할 수 없죠.
    감당 안되면 이혼하고 돌려 보내고
    있는 동일만이라도 잘 지내봐야지
    사람 억지로 잡아둘 수 없잖아요. 그래서도 안되고요
    정착해서 서로 위해주는 경우도 있던대
    그분은 글러 보여요. 여자가

  • 45. .
    '26.9.2 7:37 PM (112.144.xxx.231)

    남편이 돈 30이라도 친정에 보내줘야 유지
    버스정류장에서 들으니
    며느리가 돈을버는데 자기돈 자기꺼 가족에게는 안쓰고
    친정에 다준다고 살림 밥 육아 옆집사는 시모가 다하고
    그리고 국제결혼은 베트남이 이혼율 1위

  • 46. 딴건 모르겠고
    '26.9.2 7:44 PM (116.46.xxx.144) - 삭제된댓글

    3잡이건 4잡이건
    어디서 어떤일을 한다는 일터 공개는 해야죠.
    이건 국적과 상관 없음.

  • 47. ㅡㅡ
    '26.9.2 7:49 PM (175.127.xxx.157)

    그녀들은 한국에 돈 벌러 오는거죠
    결혼은 수단일 뿐
    수단일 뿐인 남자에게 무슨 정이 있겠어요
    돈에 정 붙이고 사는거죠

  • 48. 글쎄 뭐
    '26.9.2 7:51 PM (121.162.xxx.234)

    그 남자는 뭐 사랑해서 했겠어요
    젊은 애도 아니고 장가는 한번 가봐야지 한건데.
    피차 치팅 없이 기본 잘 하고 살길 바래요

  • 49. ..
    '26.9.2 7:54 PM (112.144.xxx.231)

    https://youtu.be/8wfg4U_pVOQ?si=Cipnw8extFf4q17s

    베트남은 이제 잘살아서
    국적만 노리고 온경우도 있고 업소 빠지거나
    거기다 한국에 베트남인이 많아 커뮤가 강해요
    한국녀가 베트남남자 결혼률 높은 이유가
    이혼한 베트남녀가 한국국적따고 이혼 배트남 남자와 재혼
    능력없음 미얀마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 커뮤없는
    더후진국 바라봐야죠

  • 50. 제지인도
    '26.9.2 8:11 PM (112.169.xxx.180)

    제 지인 동생이 베트남 국제결혼했는데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두루두루 잘지냈는데...
    제 지인하고도 잘 지내고... 언젠가 바깥 출입이 많아지더니 가출했다고...
    수소문해서 찾았는데 베트남 남자랑 살고 있어서 그냥 그걸로 끝냈다고.... 그때 당시에 비자가 문제였다고 들었어요. 걸리면 추방당한다고 그렇게 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몰라요 . 듣기만하고 안물어봐서...
    아마 비자 갱신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숨어지내는 느낌...

  • 51. 몇십년전만 해도
    '26.9.2 8:40 PM (119.207.xxx.80)

    우리나라 여자들이 일본에서 같은 취급 받았는데
    일본에 돈벌러 간 한국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가서 비자땜에 일본남자랑 결혼하는 케이스도 엄청 많았고
    제주변에도 아주 많아요
    아직도 일본서 자리잡고 안돌아오는 경우도 많고요
    우리나라가 그동안 용됐어요

  • 52. 꿀잠
    '26.9.2 8:47 PM (116.46.xxx.84)

    2년되면 주민등록증 나오는데 그때 조용히 사라지는 베트남언니들 많아요. 그러곤 베트남남자랑 살겠쥬.
    허허 그냥 한국인으로 살기위한 아름다운 비자종류라 생각함.

  • 53. ....
    '26.9.2 8:55 PM (118.32.xxx.219)

    베트남 여성이 한국 사람하고만 결혼하지 않아요. 한국 대만 일본 중국 캐나다 다양해요.

  • 54. ㅡㅡ
    '26.9.2 9:00 PM (58.141.xxx.225)

    한국국적 나오기전에 뒷조사해서 뭐하고 다니는지 알아내야겠는데요..
    진짜 베트남 남자들이랑 놀다 들어오는지 누가 알겠어요..

  • 55. 콩콩콩콩
    '26.9.2 9:03 PM (39.7.xxx.111)

    국제결혼(최소 10년에서 20년 차이)- 아이 낳고 - 간이귀화 - 창성 - 개명 (이제 완벽한 한국인)
    이혼 - 베트남 남자랑 재혼(남자가 10년정도 연하) - 출산(피는 베트남이지만 국적은 한국) - 베트남남편도 귀화
    이렇게 해서 완벽한 한국인이 됩니다...
    이게 그냥 일반적인 케이스에요...
    제가 가족관계 관련 업무를 해서 매번 보거든요. 생각보다 엄청나요...
    게다가 다문화라고 온갖 지원다받고요.. 아이키우면서 재산없으니 수급자혜택 받기도 하고 처참해요..진짜..

  • 56. ...
    '26.9.2 9:19 PM (118.32.xxx.219)

    귀화하면 다문화 혜택 받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57. 다그렇죠뭐
    '26.9.2 9:21 PM (112.211.xxx.65)

    건너 아는 집도 형편이 그리 넉넉친 않은 나이많은 남자인데 베트남 여자랑 결혼했고 좁은 집에서 시부모 모시고 애 낳고 살더니 친정어머니 불러들이고 그 다음 이혼했어요 애는 남자쪽에서 키우고요

  • 58. --
    '26.9.2 9:31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때놓쳤다고 멀쩡한 사람이 동남아국제결혼 하나요
    찾으면 있을텐데.....미혼을 원하고 자기동년배는 싫으니...그렇겠죠.
    능력있어봐요 환갑이라도 20살차이 결혼가능하죠 한국서.
    그게 없으면서 눈은 못낮추니..
    그래도 한국여자가 나을건데....애 하나있고 이혼햇음 어떻고,사별했으면 어떤가요...
    나이 좀 많음어떤가요....동남아보다낫지

  • 59. 여자 입장에선
    '26.9.2 10:04 PM (100.36.xxx.114)

    자기 친정 불러들이는게 어때서요?
    시집 귀신만 되어야하나요?
    딴짓만 안하면

  • 60. ..
    '26.9.2 10:35 PM (115.138.xxx.145)

    와.. 내용 시작에서 불안했는데..역시요.
    우리나라 여자 재혼하면서 제일 많이 결혼하는 배우자가 베트남남자라고 통계가 나와서 띠용??? 했는데..베트남 여자가 우리나라 남자랑 결혼해서 대한민국 국민되자마자 싸움걸고 맞아서 사진찍고 병원가고, 가출해서 안들어오고 이혼사유만들어서 이혼하고 베트남에서 기다리는 남친 불러들여 재혼한 건이 너무 많아서 저렇게 통계가 나왔대요.

    베트남 여자가 친정 식구 불러들이는게 괜찮다고요?
    이 나라가 중국인들과 베트남인들로 망가지는거 보고 싶으신가요?

  • 61.
    '26.9.2 11:11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베트남 여자들도 현지에서 대학 나오고 하는 애들은 그렇게 결혼 안 해요
    나이차 나는 국제 결혼 하는 이유가 있겠죠
    어디서 만나서 연애 한것도 아니고.....

  • 62. 다문화
    '26.9.2 11:13 PM (211.184.xxx.86)

    학교에 다문화가정 지원 관련으로 보면
    애가 셋인 엄마 배에 임신중인데 아빠가 다 다르대요. 첫째는 한국인 아빠 둘째 셋째는 베트남 등 다른 아빠.
    근데 다문화에 다자녀라고 온갖 혜택 다받고
    솔직히 기막혀요.
    이게 무슨짓인지 우리애도 부담스러운 치과진료 다 받고..

  • 63. ..
    '26.9.3 12:18 AM (118.235.xxx.53)

    남자들은 머리에 뇌가 없는지 말도 안통하는데 어린것만 보고 잠자리만 하면 되는지.그녀들 국적얻음 바로 남친 불러들이든지 자기나라 단톡방에서 정보얻고 자기나라 사람 사귀고 잠적하든 이혼합니다 일하기 싫어하고 게으르고 공주병 있는거 맞고 간혹 생활력 있고 착한 사람 있으나, 대부분 애들이 크면 엄마가 한국말 잘못하니까 무시하고 말안듣고 공부 못합니다
    한국에서 공부못하는 자식두면 골아프잖아요 몸써서 일하는 직업 선택해야죠뭐남자들이 애들 교육에 관심도 없으니.전 무슨 베짱과 자신감으로 동남아사람과 결혼해서 애를 낳는지 모르겠음.좀 배우고 학력있는여자 아님 자녀케어가 안됩니다

  • 64. ㅁㅁㅁ
    '26.9.3 1:53 AM (182.218.xxx.21)

    저ㄴ희 남편 친구도 베트남 여자랑 국결했는데
    여동생둘에 친정엄마까지 다 와있어요
    첨에 집에 같이 있다가 방 얻어서 나갔다는데 거의 집에 와있다더라고요 한국에서 일한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뭐 그럽디다

  • 65.
    '26.9.3 3:10 AM (121.167.xxx.7)

    뻐꾸기 둥지가 따로 없군요.
    점점 저들의 수가 많아지면 새로운 갈등 요소가 되겠어요
    차별이니 뭐니 해가며 편들어주고 표 얻으려는 정치 세력도 있고요.
    한국민으로 성실히만 살아주면 뭐라하겠냐마는.
    윤리 관념도 흐릿하고 2세대 관리도 안되고...

  • 66. 이게정석루트
    '26.9.3 5:01 AM (222.235.xxx.92)

    1.결혼전에 이미 베트남 남친있음
    2.한국남과 결혼해 국적취득
    3.국적취득후 결혼생활 개판으로해서 이혼유도
    4.이혼후 전남친 한국불러서 재혼해 한국국적 취득시킴

  • 67. ..
    '26.9.3 6:40 AM (110.10.xxx.187)

    ㅡ투우부부ㅡ라는 유투버 있어요.
    한국인 상대 사기 결혼한 베트남 여자들 잡으러 다니는.
    요즘 이런 경우가 꽤 있나봐요
    https://www.youtube.com/@ThuUBFamily/videos

  • 68. 유유상종
    '26.9.3 8:14 AM (115.138.xxx.196)

    남편 친구가 이런일 당하다니
    국결이나하는 남자의 친구가 님 남편이고 그남자랑 사는게 원글이라는것 잊지마세요

  • 69. 친척
    '26.9.3 9:51 AM (14.45.xxx.216)

    베트남녀 자기자식도 안돌보고 더럽게 키우고
    살림도 대충살더니

    나중에 식당취업해서 가봤더니 주인이 그렇게 칭찬하더래요.
    일잘하고 손빠르다고.

    그냥 돈안되는 집안일은 방치.
    돈벌일은 열심히 하나 보더라구요.

    자기 자식이나 가족보다 친정우선이라고.

  • 70. ...
    '26.9.3 11:15 AM (211.234.xxx.109)

    베트남 여자가 국제결혼해서 한국여권 취득한 후에
    베트남 남자랑 재혼 한다네요.

    ......맞아요.

    지인이 관련일을 해서 알아요.(외국인 출입국관리)

    한국남자와 결혼해서 영주권, 국적..등 취득 후 이혼
    같은 베트남 남자랑 재혼....이 패턴이 굉장히
    많답니다.
    최근 한국여자 + 외국남자 조합의 국제결혼 비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라고.
    즉, 베트남 여자가 한국인으로 국적세탁? 해서
    베트남 남자(외국인)랑 결혼하는 케이스..

    한국남자랑 결혼기간동안 베트남 친정식구들
    불러들이는건 다반사...근데 이게 너무 심해서
    (심하게는 일가친척을 다 불러온다고) 한국으로의
    초청을 본인이 못하고 남편을 통해서만 할 수 있게
    법이 바꿔었다는 군요.
    그리고 영주권이나 국적 취득도 더 까다로워졌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베트남인들끼리의 네트워크를
    통해 어떻게든 방법을 찾는다더군요.
    (법의 허점, 틈새를 노려서)

    지인은 업무상 온갖 국적의 재한 외국인들을
    만나는데 베트남인들(특히여자)한테 혀를 내두름.
    조선족이 순해보일지경이라고.ㅣ

  • 71. 영통
    '26.9.3 12:01 PM (211.241.xxx.39)

    우리나라여성들 외국남성과의 결혼한 통계에 베트남남성이 1위라는 뉴스도 있어요
    2222

    그 우리나라 여성이 바로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이혼해서 한국여자가 된 베트남여자들입니다.

  • 72. ---
    '26.9.3 3:26 PM (121.151.xxx.200)

    베트남여자들 다 그래요
    이십년전에 시골총각이랑 노총각들 베트남여자들이랑 결혼 많이 했어요
    아는 분도 그렇게 결혼했는데 처음 몇년동안은 국제결혼한 사람들끼리 모이고 하더니 다들 갔어요
    아이는 한명이나 두명 낳고 두고 다 도망갔어요
    국적 나오자마자 가던데요
    가서는 베트남 남자랑 재혼하고 아이낳고 살고...
    한국아이들은 버려저서 시골에서 홀아빠랑 살고..

  • 73. ..
    '26.9.3 4:23 PM (61.254.xxx.115)

    여러분들이 알아야될게 베트남은 공산당이에요 즉 종교가 없어요 착하게 살아야한다든가 죄를 짓지말고 살아야 복이
    온다던가 다음생에 좋게 태어난다든가 하는 의식과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더 남의 등도 잘치고 배신도 잘해요 그래서 차라리 불교국가인 캄보디아 여자들이 그래도 착하다고 그러더군요 자녀 생각해서 영어라도 잘하게 하려면 필리핀여자도 괜찮구요 필리핀도 천주교를 마니 믿으니까.베트남여자는 좀 아니에요 너무 그나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남자들이 말도 안배우고 시모들은 함부로 대하니 애 한둘 낳고도 도망가죠

  • 74. ..
    '26.9.3 4:27 PM (61.254.xxx.115)

    그나라에서도 깡시골에 초등 과정도 못배울정도로 가난하고 공부머리도 없음 한국와서 한국말도 머리가 안되니 못배우는여자들도 있더라고요 그나라에서 그나마 교육과정도 밟은 여자들이 한국말도 빨리 배우고 익혀요 머리나쁜여자 데려오면 그것도 골치 썩더만요 빠릿빠릿 머리좋고 잘배우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전문간호대도 가서 간호사도 하고 그러구요

  • 75. ..
    '26.9.3 4:29 PM (61.254.xxx.115)

    남자들 교육받은 정도도 집이 어딘지도 안물어보고 따지지도 않고 나이어린거랑 얼굴몸매만 보고 결혼하잖음.깡시골이면 공항 내려서도 7시간 10시간 봉고타고 가야함

  • 76. ...
    '26.9.3 4:55 PM (119.71.xxx.80)

    예전에 베트남 여자랑 결혼한 회사 남자 동료가 있었는데 저한테 하소연을 그렇게 많이 했어요. 베트남 여자들이 한국 여자와 달리 생활력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했어요. 돈 있으면 생각없이 다 쓴다고. 그리고 나중에 그 여자 가족들과 먼 친척까지 한국 와서 그 집에서 먹고 자고 일 다니고 거의 합숙소처럼 지내더라고요.


    회사 이직하고 그 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는 게 정말 힘들어 보였어요. 골수까지 쪽쪽 뽑아먹히는 그런 느낌? 남자 부모님이 참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키워서 힘들게 장가 갔는데 베트남 사람들 기둥 뿌리가 되어 버린 거죠

  • 77. 상당수가
    '26.9.3 10:42 PM (211.200.xxx.116)

    한국 국적따면 이혼하고 베트남 남친 불러들여 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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