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
'26.9.2 4:07 PM
(221.138.xxx.92)
사무직이면 사무만 보는 줄 아시나봐요.
중소기업은 생수통도 갈고 별거별거 다 합니다 ㅎㅎ
다 맞춰서 하는거죠.
싫으면 옮기는거고요.
2. 맞아요
'26.9.2 4:08 PM
(49.164.xxx.85)
사무직이면 사무만 보는 줄 아시나봐요.
중소기업은 생수통도 갈고 별거별거 다 합니다 ㅎㅎ
다 맞춰서 하는거죠. 2222222222
돈 버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3. ..
'26.9.2 4:10 PM
(112.170.xxx.24)
유치원..화장실 청소까지 했네요.
4. ....
'26.9.2 4:13 PM
(211.218.xxx.194)
사무직이면 사무만 보는 줄 아시나봐요 3333
5. ㅎㅎ
'26.9.2 4:16 PM
(222.108.xxx.61)
저도 작은회사 사무직 방금전까지 땀 뻘뻘흘리며 다이소 다녀오고 점심식후에는 사무실 바닥 밀대로 밀고 대표님 자리 물티슈로 닦고 휴지통비우고 대표님 오셔서 커피 ㅣ한 잔 내려드리고 지금 자리에 앉아 일처리하면서 땀식혀요 ㅎㅎㅎㅎ 50중반 월 300만원 버는거 쉽지않네요 그래도 전 감사하며 다닙니다. 노안와서 돋보기쓰고 벗었다 썻다하며 일처리하고 ....
6. ㅇㅇ
'26.9.2 4:23 PM
(14.53.xxx.70)
-
삭제된댓글
그거 하고도 업무분장이 정시퇴근이 가능하다는거잖아요. 청소 아줌마 쓰면 대신 직원이 줄겠죠.
7. ㅇㅇ
'26.9.2 4:23 PM
(14.53.xxx.70)
그거 하고도 업무분장이 정시퇴근이 가능하다는거잖아요. 청소 아줌마 쓰면 대신 직원이 줄겠죠. 글쓴님 마인드는 어차피 돈도 많이 버는데 청소 담당 하나 더 뽑지~~ 겠지만 경영인(병원장)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죠.
8. ㄹㅇㄴ
'26.9.2 4:26 PM
(58.122.xxx.24)
남아서 시키는거 아니면 뭐 해야죠...
미화원을 따로 고용하긴 애매한가봐요
50중반 300번다면 해야죠 ㅎㅎㅎ
9. 원글이
'26.9.2 4:27 PM
(182.228.xxx.100)
아뇨 청소인력을 한명충원하라는게아니라
화장실청소 해주시는 여사님은 계세요'그분에게 얼마를 더주면 아침에 바닥처호는 휘릭해줄거란 말입니다
10. 원글이
'26.9.2 4:28 PM
(182.228.xxx.100)
50초중반
어제 급여일이었는데 400중반 입금되었습니다
11. 음
'26.9.2 4: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젊은 사람 쓰려는거죠..
12. ㅇㄴ
'26.9.2 4:32 PM
(58.122.xxx.24)
월급자랑하는건가-_-
13. ....
'26.9.2 4:32 PM
(211.218.xxx.194)
병원 사무직 400중반이면 지금쯤은 자리사수하느라 예스맨 하셔야될듯요.
14. 음
'26.9.2 4:35 PM
(221.138.xxx.92)
님 자르면 둘은 쓰겠어요..
15. 뭐지
'26.9.2 4:43 PM
(223.38.xxx.82)
이 나이에 청소라뇨
청소 대부분 나이든 사람이 해요
어린 사람이 하겠나요
16. ..
'26.9.2 4:48 PM
(115.90.xxx.178)
병원에서 사무직에게 400중반 주는건
청소 일도 하라고 주는거에요.
17. 네?
'26.9.2 5:00 PM
(121.133.xxx.119)
근무조건 알고 계약서 쓰신거 아닌가요?
그리고 상황 따라 안하던 일도 하고 다 그런 거 아닌지.
대기업도 아니고 개인병원이라면서 ㅎㅎ
18. 사실
'26.9.2 5:22 PM
(222.106.xxx.184)
솔직히 중소기업이든 어디든
맡은 업무 외에 은근슬쩍 청소 업무 얹혀지는거 짜증나긴 해요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 있고 그만큼 급여에 반영된 게 아니면요
근데 보통의 일반적인 곳들은 그런 청소업무를 직원들이 당연히 하는걸로
인식해서 짜증나지만 어쩔 수 없이 감안하며 근무하죠
원글님은 급여 400이나 되네요
19. ㅇㅇ
'26.9.2 6:01 PM
(125.181.xxx.80)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자기가 사용하는 공간청소정도 아닌가요
20. 원글이
'26.9.2 6:22 PM
(182.228.xxx.100)
면접시도 근로계약서에도 명시 안되었어요
날짜가 지나도 이상하게 뭔가지저분한거같아 용역업체에서 처호를넘 대충하나 했더만
업체없다고 직접해야하다고
전에는 용역썼었는데 신통치않아 관뒀다는데 제눈어도 여기저기 지저분한거보이는데 솔직히 이게 용역을안쓸일인가싶습니다
돈몇푼이 아까운건데 이게 참그래요'복도도 지저분한거 제 눈보이는데
누군들 쓸고닦고 싶겠습니까
원장이 돈 긁어모으는거 다보이는데 너무 온풀어요
21. ㅇㅇㅇ
'26.9.2 6:48 PM
(125.129.xxx.43)
청소하기 싫은것과 청소까지는 할 시간이 없는것과는 다르죠. 후자인 경우는 상사에게 입장을 피력할 수 있겠네요.
22. 한번
'26.9.2 7:05 PM
(211.243.xxx.47)
병원장한테 얘기해보세요
400받고 그정도 일하려는 사럼 줄섰을듯요
말하면 싫으면 그만하시라는 얘기 바로 나올 급여인데요 ㅋㅋ
배가 불러서 요강에 똥싸시네
23. 시백
'26.9.4 8:44 AM
(211.208.xxx.21)
병원장한테 얘기해보세요
의료진도 아니라면서
400받고 그정도 일하려는 사럼 줄섰을듯요
말하면 싫으면 그만하시라는 얘기 바로 나올 급여인데요 ㅋㅋ
배가 불러서 요강에 똥싸시네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