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뭔가 단단히 잘못된 것이 분명한데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 알 수 없다. 모택동은 천안문 광장을 처벌대라고 불렀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개고생을 해야 하나? 날마다 200만명씩 몰려와서 충성맹세를 하는데 72살 먹은 노인에게는 그들에게 인삿말을 하고 손을 흔드는 것도 고역이었다. 서 있기조차 힘들었다.
모택동은 그의 부하들을 신임했다. 등소평, 류사오치, 주은래, 시중쉰 등은 수시로 모택동과 대화하고 그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물었다. 그러나 모택동은 단지 기다려보라고 할 뿐이었다. 성난 홍위병들 앞에 누군가를 먹잇감으로 던져줘야 한다. 모택동은 류사오치를 살릴 방도를 찾아보겠다고 말했지만 비겁했다. 마누라 강청의 드잡이질이 더 무서웠기 때문이다.
모택동은 꾀를 내어 홍위병들을 만주 벌판으로 보내버렸다. 불모지였던 북대황을 맨손으로 개척하라는 임무를 주었다. 추방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워버려. 모택동이 망가진 것은 강청과 사인방 때문이다. 모택동은 인간이 아니라 신이었으므로 책임을 물을 수 없고 중국인들은 사인방을 씹었다. 모르겠는가? 지금 이재명 지지율은 정확히 똥팔이 지지율이다.
변희재가 말했다. ‘윤석열의 최대 단점은 지지자들이 정신병자라는 거예요.’ '이재명의 최대 단점은 지지자가 똥팔이들이라는 거에요.’ 지금 기회주의자들만 남았다. 박쥐 박지원, 촉새 김민석, 철새 이언주, 욕설 이동형, 막말 김용민, 깡패 송영길, 뇌물 노웅래 지지율이 지금 이재명 지지율이다. 누가 이 개새들을 지지하겠는가? 이들이 목청을 높일수록 이재명은 망가진다.
이것들은 자기가 목청을 높이면 이재명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지만 멈추지 않는다. 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조털래유가 보증을 서줄 때는 이들도 나름 한 칼씩 했다. 문조털래유가 빠져나가고 남은 것들은 분리수거된 쓰레기라는게 딱 보이잖아. 문제는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는 점이다. 부동산 때문이라는둥 하지만 다 개소리다. 정확하게 이동형, 김용민 투톱이다.
모택동은 사인방을 이기지 못했다. 바지사장이 되어 있었다.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이재명이 날마다 패배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똥팔이들에게. 이동형과 김용민이 이재명을 갖고 노는게 보이지 않는다는 말인가? 인간은 원래 개인을 지지하지 않는다. 개인은 브랜드에 불과하다. 팀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재명은 팀을 적대했다. 민주당을 적군으로 규정했다.
민주당을 반명으로 선언하고 총독 김민새를 파견했다. 김민새가 언제부터 민주당이었나? 민주당이 아닌 자를 대표로 앉힌 것은 민주당에 대한 불신임 천명이다. 자기 정당을 불신임하면 끝난 것이다. 이제 이재명이 사는 길은 없다. 어떻게 망가지는지 구경할 뿐이다. 전혀 살길이 0은 아니지만 역사책에 없더라. 모택동도 사인방을 못 치는데 이재명이 똥파리를 정리해?
손가혁을 정리한 것은 당선되기 전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똥팔이가 권력을 쥐었다. 아기가 내 손에 들어온 새 장난감을 순순이 내놓겠는가? 인간은 주변에 세력이 붙으면 의사결정구조를 단순화시킨다. 집단이 합의하기 쉬운 것을 결정한다. 이재명의 문고리 그룹은 모든 책임을 문조털래유에게 뒤집어 씌우는 결정을 내린다. 원래 그렇게 한다. 역사책 페이지마다 써놨다.
윤석열이 사는 길이 없었듯이 이재명이 사는 길은 당연히 없다. 금뺏지들도 이재명에게 딸랑거리면 죽는다는 사실을 이제는 안다. 애초에 첫 단추를 잘 끼웠어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