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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혜성 오딧세이아 배우들 영어인터뷰 하는 거거든요

오디디 조회수 : 14,611
작성일 : 2026-09-02 01:17:47

 

근데 저는 이 영상 보는 내내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어서요.

결국 아직 끝까지 이걸 못봤어요.

이게 한국말 표현을 잘해야 하는데

잘못하면 제가 영어 잘 말하는 사람 깍아 내리는 걸로 들릴 수 있으니까요.

부담스럽게 들린다는 의미는 

분명히 인터뷰할 때 발음도 매우 좋고 쓰는 단어도

이 정도 인터뷰에 걸맞는 정제된 단어에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도

그런데 이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 왜 편안하지가 않은지 아니 편안하지 않은 게 아니라 불편한지

이 느낌이 뭐지? 그런다고 무슨 오그라드는 그런 건 아닌데

내가, 나만 그런건지 그게 좀 궁금해서요.

뭐가 이런 느낌을 갖게 하는지가 좀 궁금해서 올려봐요.

https://www.youtube.com/watch?v=SCyfq1h4C-0

IP : 49.164.xxx.8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9.2 1:23 AM (217.194.xxx.103)

    연반인 재재가 영어 인터뷰한거 못보겠어요.
    그냥 앤 해서웨이가 착하게 다 받아주는데
    이상하게 인터뷰어가 혼자 너무 긴장하고
    근데 그걸 안 보이고 싶은데
    다 드러나고 오버하는 굽신굽신하는
    여하튼 보는 사람이 불편하고 편하지 않아요.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의 긴장감이.
    영어 인터뷰는 티파니가 제일 잘했어요.

  • 2. 공복
    '26.9.2 1:30 AM (175.125.xxx.70)

    그냥 말하라고 하면 저렇게 못하는 실력인데.. 외워서 하는 거라 그런 느낌이 드는 거 아닐까요?

  • 3. 맞아요
    '26.9.2 1:34 AM (217.194.xxx.103)

    윗님.
    달달 외워서 숙제하는 느낌.
    시험보는 느낌.
    편하게 궁금한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 4. 공복
    '26.9.2 1:34 AM (175.125.xxx.70) - 삭제된댓글

    그냥 말하라고 하면 저렇게 못하는 실력인데.. 달달 외워서 하는 거라 부자연스러운 그런 느낌이 드는 거 아닐까요? 물론 이해하고 외웠겠지만, 아마 누가 다듬어주지 않으면 저 정도까지 못할 것 같은..

  • 5. ……
    '26.9.2 1:36 AM (118.235.xxx.116)

    잠깐봤는데 긴장한게 느껴지네요(불편해서 다못보겠네요)..네이티브가 아닌 한계겠죠
    옷은 저게뭔가요..오버스럽고 불편하고..배우들과 바뀐느낌

  • 6. ㅇㅇ
    '26.9.2 1:36 AM (112.155.xxx.90)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복장이 좀 혼자 소녀감성으로 오바하는 것 같고 언프로패셔널해보여서 인터뷰어로 안 어울려요. 첫번째 질문에 두사람 답변 끝나고나서 '운명' 어쩌고 하는 거 보니 단어선택도 적절치 않고, 총체적으로 오글거려서 다 못보겠네요

  • 7. 다른것보다
    '26.9.2 1:51 AM (118.44.xxx.127) - 삭제된댓글

    의상과 꾸밈이 너무 과하네요.
    초대한 배우들을 더 빛나고 돋보이게 해야 햐는데
    인터뷰하는 본인이 영화 여주인공 같은 시상식 드레스에 여신 드라이 머리하고 나와서 적절치 않아 보여요.
    아나운서답게 더 지적이고 깔끔한 모습이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영어는 질문할 문장을 열심히 외운 것 같은데, 억양이 과하고 너무 열심히 생글생글 웃으면서 하는 게 외려 자연스럽지 않고 10대 학생 같이 가볍게 느껴져요. 외국에서는 여자 아나운서가 무게감 없이 귀엽고 생글생글 밝아 보이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나 생소해 해요. 배우들도 뭔가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 당황한 느낌..

  • 8.
    '26.9.2 1:57 AM (148.252.xxx.172)

    일단 옷애 에러..저게 뭐예요. Unprofessional 이고 리액션을 잘 못하네요. 그래서 멋지고 수준 높은 단어로 만든 문장으로 외워서 하는 느낌이 나나봐요. 배우들은 평범하고 쉬운 영어로 대답하는게짛문자의 응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않고 끝나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감

  • 9. ㅇㅇ
    '26.9.2 2:05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얼마전 알고리즘에 이혜성 떠서 들어가보니
    유튜브 구독자가 몇십만이더라고요
    책을 주제로 얘기하는?? 그런 거였던거 같은데
    구독자 많아서 의외다 했어요

  • 10. ㅇㅇ
    '26.9.2 2:10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아 이제 들어가봤는데 저 영상도 유튜브채널에서 하는거네요.. 앞부분밖에 안봤지만
    외워서 자연스럽지 않은 것, 과한 의상 다 비숫하게 느끼고
    자기한테 초점이 가있다는 느낌.. 인터뷰 상대에 대해 궁금하고 알고 싶어한다기보다
    인터뷰하는 나를 보이려는 데 초점이 잔뜩가있는 느끼이고 심지어 저 배우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듯

  • 11. 하하
    '26.9.2 2:15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영화느낌 살린다고 입었는데 연관성보다는 시상식 느낌?
    배우들은 셔츠 입었네요
    영화느낌 살리려면 위트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노잼
    영어도 띄엄띄엄 듣기평가 느낌
    외국연예인들이 차라리 딘딘 영어 더 웃겨하더라고요(비속어 욕만 안 쓰면...)

  • 12. 하하
    '26.9.2 2:2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https://m.youtube.com/shorts/ZoAhzDCbMRc

    저 아나운서분은 연예인하지 말고 인강강사할 걸 그랬어요
    예능하기에는 재미와 끼가 좀
    그렇다고 외모가 대박인 것도 아니고
    방송 정통 통역하기에는 안현모가 떡하니 있고
    책 가지고 파고 들고 분석하고 알려주는게 그나마 나을 듯

  • 13. ..
    '26.9.2 2:39 AM (148.252.xxx.172)

    예전에 에릭남인가 리액션 잘하고 말하고프게 만드는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이분은 인터뷰 배우들이 내가 뭐 잘못말했나 할 수 있을 정도로 리액션이 아쉬워요. 아무래도 인생을 사면서 다양한 경험이 부족해서 배우의 말에 뭐라고 응대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이 보여요.

  • 14. 딘딘 오스틴인터뷰
    '26.9.2 2:5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https://m.youtube.com/shorts/QEOIyAtE42c
    https://m.youtube.com/shorts/ZoAhzDCbMRc
    딘딘오스틴 인터뷰도 웃기더라고요
    저 아나운서분은 연예인하지 말고 인강강사할 걸 그랬어요
    예능하기에는 재미와 끼가 좀 없어요
    그렇다고 외모가 대박인 것도 아니고
    방송 정통 통역하기에는 안현모가 떡하니 있고
    책 가지고 파고 들고 분석하고 알려주는게 그나마 나을 듯

  • 15.
    '26.9.2 3:01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ai처럼 일방적으로 질문만 영어로 외워서 하는데다
    자신이 어찌보일까 넘 신경쓰느라 태도가 완전 경직되는 바람에
    맷데이먼과 사를리스가 저렇게 재밌게 에피소드들 얘기 술술 풀어주는데도
    꿀먹 벙어리처럼 재치있게 받아치지도 못하고 썰렁 그자체 계속 next question next question만

  • 16. 전현무랑
    '26.9.2 3:01 AM (117.111.xxx.45)

    여자 아나운서들이 학을 떼더만요

  • 17.
    '26.9.2 3:07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ai처럼 일방적으로 질문만 영어로 외워서 하는데다
    자신이 어찌보일까 넘 신경쓰느라 태도가 넘 경직되 보여 안쓰럽네요
    맷데이먼과 사를리스가 저렇게 재밌게 에피소드들 얘기 술술 풀어주는데도
    재치있게 받아치지도 못하고 계속 next question next question
    그냥 한국어로 하고 통역사 쓰지..

  • 18. 그냥
    '26.9.2 3:33 AM (124.5.xxx.227)

    한국어로 해도 재미가 없어요

  • 19. ...
    '26.9.2 6:14 AM (219.254.xxx.170)

    그냥 끼가 없는거네요
    박경림도 아니고 그냥 인터뷰 자리에 의상도 과하고 촌스러워 보이고.
    향기없는 미소에...

  • 20. 맞는 옷을 입어야
    '26.9.2 7:47 AM (58.123.xxx.22)

    빛이 나는데 어울리지를 않으니 불편,

    그냥 끼가 없는거 222222222

  • 21. ...
    '26.9.2 7:59 AM (112.152.xxx.192)

    질문이 너무 길어서 주인공들에게 카메라가 덜 가네요. 아쉽네요.

  • 22. 공부만
    '26.9.2 8:10 AM (39.123.xxx.24)

    열심히 한 인물의 한계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듯이 열심히 배우면
    나아질것 같네요
    타고난 끼가 없으면 어쩔 수 없어요

  • 23. ㅇㅇ
    '26.9.2 8:38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시작할 때 보셨어요? 여러 유튭 채널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차례되면 들어가서 인터뷰하는 것. 그 사람들 홍보 참 열심히 하대요. 하나 보고 나니 알고리즘으로 계속 떠서 천재 이승국 인터뷰도 보았어요. 제 느낌은 제제가 할 때 두 사람이 젤 즐거워하던 느낌이던데요?

  • 24.
    '26.9.2 8:46 AM (116.122.xxx.50)

    인터뷰 내용 좋은데요?
    배우들의 답변도 정말 훌륭하고..역시 세계적인 스타들이라 그런걸까.. 생각의 깊이도, 태도도 참 멋진 사람들이네요.
    생각할거리를 주는 질문과 그걸 뛰어넘는 배우들의 훌륭한 답변들이 참 좋았어요.
    이혜성은 원래 귀여움을 어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너무 긴장해서 더 그런 모습이 드러난 것 같은데 인터뷰 내용 자체는 좋네요.

  • 25. 여기서는
    '26.9.2 9:34 AM (211.36.xxx.241)

    조승연 너무 싫어해서 추천하기 조심스러운데 영어인터뷰 놀란 감독과 진행하는거 보고 너무 괜찮았어요...

  • 26. 저는
    '26.9.2 11:07 AM (223.38.xxx.130)

    저 여자아나운서가 저렇게 뜬게 의아한사람이에요
    자기 뭐 맞추기에 급급한 타입

    심지어 놀란인터뷰 보는데 안현모궤도 인터뷰도
    별로였어요 왜케 오글거리게 감탄어 존칭을 과하게
    나열하는지

    궤도도 내용없는 얘기줄줄하는 타입이라
    이동진까지 같이하는 라플위클리 조합은 최애인데
    (이동진얘기에 적당히 재미를주고 안현모가정리를해서)
    인터뷰는 오글거려 끝까지 못봤어요

    Sbs빡종원인가 그 아저씨 인터뷰괜찮았고
    조승연 인터뷰좋았어요 서양사 인문학 잘하니까
    그 사전영상도 좋고 볼만했어요

  • 27. 그냥
    '26.9.2 11:10 AM (124.5.xxx.227)

    그냥 암기왕 같아요
    이제 그건 AI도 할 수 있어요

  • 28. ….
    '26.9.2 4:01 PM (114.206.xxx.170)

    영어 별론데요.
    근데 일단 태도나 인터뷰 자체가 더 문제.
    사람 자체가 좀 개념이 없는건지 ㅡㅡ

    배우들 욕본다

  • 29. 어떤 점에서
    '26.9.2 4:03 PM (49.164.xxx.85)

    개념이 없다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개념 없다고 느낀 건 아닌데 뭔가 끝까지 보기가 참 불편해서 전 중단했거든요.
    그래서 왜 그런가 해서 물어본건데...

  • 30. 세상에나
    '26.9.2 4:10 PM (1.227.xxx.55)

    너무 잘하네요.
    저 상황에서 완전히 자연스럽긴 정말 어려웠을 거예요.
    엄청난 긴장감을 꾹꾹 누르면서 하는 게 느껴져서 불편함이 조금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하네요.
    다만 의상이 좀 아쉽네요.
    그냥 평범한 정장이 좋았을 거 같은데 말이죠.

  • 31. 11111
    '26.9.2 4:24 PM (1.230.xxx.245)

    저정도 발음에 저정도 영어에ㅡ.
    전 너무 부럽네요
    잘하는거같은데

  • 32. 이승국이 최고~
    '26.9.2 4:27 PM (119.202.xxx.147)

    https://www.youtube.com/watch?v=wMyV9gE1qWY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with 스티븐 스필버그 & 에밀리 블런트
    인터뷰인데 이것말고도 좋은 영상들 정말 많아요.

  • 33. 엇,
    '26.9.2 4:29 PM (119.202.xxx.147)

    https://www.youtube.com/watch?v=Rt6Dq2cVYUU&list=PLhi4hgTvJgs4CNAuxobk13p61scP...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이승국,이혜성 다 인터뷰 했었나 보네요.ㅎ

  • 34. . .
    '26.9.2 4:34 P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뭔가 불편하고 오그라듦
    한국사람 외워하는 영어
    차라리 통역을 쓰던가
    내용도 평이하고 들을게 없네요
    오딧시 인터뷰는 김영대평론가가 최고였어요
    지성이 반짝인다는걸 느낌

  • 35. 저도
    '26.9.2 4:38 PM (221.141.xxx.172)

    뭔가 불편하고 오그라듦
    한국사람 외워하는 영어
    차라리 통역을 쓰던가
    내용도 평이하고 들을게 없네요
    인터뷰는 이동진평론가가 최고였어요
    지성이 반짝인다는걸 느낌

  • 36.
    '26.9.2 4:54 PM (211.114.xxx.210) - 삭제된댓글

    인터뷰하는 한국사람보다
    어쨌건 홍보차 인터뷰인데 외국여자배우의 시선처리가
    상당히 거만하고 해서 못보겠네요
    남자배우랑 어쩜저리 다를까
    한마디로 재수없다란 생각이...

  • 37. 옷이
    '26.9.2 5:27 PM (118.221.xxx.55) - 삭제된댓글

    옷이 저게 뭔가요? 진짜,,
    그냥 인터뷰하는 말끔한 양장 입었으면 더 좋았을듯
    인터뷰는 잘 하는것 같은데요. 영어발음도 좋구요..

    근데, 의상에서 "나르"인가 싶네요. ㅜㅜ

  • 38. 옷이
    '26.9.2 5:29 PM (118.221.xxx.55)

    옷이 저게 뭔가요? 진짜,,
    그냥 인터뷰하는 말끔한 양장 입었으면 더 좋았을듯
    인터뷰는 잘 하는것 같은데요. 영어발음도 좋구요..

    근데, 의상에서 "나르"인가 싶네요. ㅜㅜ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탈 같아요

  • 39.
    '26.9.2 5:59 PM (59.5.xxx.78)

    이승국 인터뷰가 항상 좋아서
    이승국꺼 위주로 봐요
    상대 배우를 참 열심히 공부해서
    상대배우가 굉장히 좋아하는것같은 느낌을 받는게 좋아서요 영어는 잘 모릅니다 ㅎㅎ

  • 40.
    '26.9.2 6:04 PM (118.235.xxx.248)

    시청자를 위한 인터뷰가 아니라 모범생의 자기 한계 극복, 자기
    도전 같아요.
    나도 할리우드 스타를 인터뷰할 수 있다!
    열심히 연습해서 훌륭히 해냈다!

  • 41. 그래도 좋아
    '26.9.2 6:16 PM (49.1.xxx.69)

    벌거벗은 세계사 이혜성이 딱 적합했는데 이혜성 빠진 후 수준 너무 떨어져서 재방도 안하네요

  • 42. ..
    '26.9.2 6:51 PM (211.104.xxx.162)

    난 참하고 좋던데....

  • 43. 칭찬해요.
    '26.9.2 8:24 PM (210.223.xxx.35)

    난 참하고 좋던데.. 2

    의상은 나름 성의를 보인거고, 결혼식 하객들이 꼭 그날 주인공 되고싶어서 갖춰 입는것 아니듯이, 그 날 인터뷰 주제에 맞게 입은거지요.
    외워서 얘기했다는 분들은 그럼 다른 사람이 써준 내용을 외웠다는 뜻인가요? 본인의 질문 내용을 외울 정도로 준비하고 실수없이 인터뷰 진행한 것은 칭찬해 줘야합니다.

  • 44. 이쁘기만하구만
    '26.9.2 8:26 PM (118.37.xxx.166)

    드레스도 그리스 여신같고, 세계적인 배우들 앞에서 그 정도하면 훌륭하지 뭔 꼬투리를 그리 잡노?

  • 45. 그니까요.
    '26.9.2 8:37 PM (182.211.xxx.204)

    배우들은 편하게 입었는데 혼자 옷이 그게 뭔지
    무슨 그리스 여신? 그래서 더 집중 안돼요.

  • 46.
    '26.9.2 9:1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다른거 입으라고 아무도 말안해줫나보네...
    근데 이해성이 누구죠? 오늘첨봐요....아나운서?

    입장 떠나서...글래머가 입어야할 스타일을...허리쪽이 너무 아닌것같아요...

  • 47. ..
    '26.9.2 10:22 PM (182.220.xxx.5)

    한국어 인터부도 저래요.
    가면 하나 쓰고 말하는 느낌.
    자연스러움? 진정성? 이런게 없죠.

  • 48. ..
    '26.9.2 10:25 PM (182.220.xxx.5)

    it's so touching
    이러는데 외워서 하는 말 같아요.

  • 49. 가면 쓴 느낌?
    '26.9.2 10:25 PM (49.164.xxx.85)

    어디서 그런 걸 느끼게 하는 걸까요?
    하여튼 뭔가 좀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게 있긴 한거 같아요.
    분명 웃고 있고 말도 안 더듬거리고 단어도 격식 있는 단어 쓰는데
    왜 어디서 그렇게 느끼게 하는 걸까요?

    웃고 있는 게 가면 같은 느낌을 주는 걸까요?

  • 50. 그냥
    '26.9.2 10:51 PM (49.1.xxx.69)

    님이 싫어서 그런겁니다
    전 열심히 해서 좋던데요
    외우면 어떤가요 어짜피 네이티브 아니니 수없이 외우고 연습해서 저정도 하면 칭찬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배째라 준비도 없이 무성의하게 해서 욕먹는게 아니잖아요
    정성이 갸륵해서라도 이뻐하겠구만.

  • 51. ㄱㄴㄷ
    '26.9.2 11:50 PM (120.142.xxx.17)

    저도 조승연이 볼만했어요. 영어는 단지 수단이구나싶었어요. 그래서 영어를 잘해야하는구나를 더욱 절실히 느낌.

  • 52.
    '26.9.3 12:19 AM (222.233.xxx.219)

    영상은 안봤지만
    진짜는, 진짜 실력자는 보는 사람들을 긴장하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지 않아요
    가수는 배우든 각 방면 전문가든요

  • 53. ,,,,
    '26.9.3 12:37 AM (115.136.xxx.96)

    인터뷰어가 준비한 질문만 열심히 외워 하는것 같네요
    배우들의 답변에 순발력있고 진정성있게 리액션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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