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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영 아빠 출생지

.. 조회수 : 15,762
작성일 : 2026-09-01 19:06:16

https://theqoo.net/square/4331994208?page=7

 

링크속 소록도 영상들 꼭 보세요.

 

IP : 114.204.xxx.186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구석만
    '26.9.1 7:06 PM (114.204.xxx.186) - 삭제된댓글

    세월이 고맙게 흘렀구나

  • 2. 그집구석
    '26.9.1 7:07 PM (114.204.xxx.186) - 삭제된댓글

    세월이 고맙게 흘렀구나

  • 3. ..
    '26.9.1 7:24 PM (114.204.xxx.186) - 삭제된댓글

    누군 저기서 태어났구나.

  • 4. 하루만
    '26.9.1 7:30 PM (61.39.xxx.97)

    1951년 1.4후퇴로 중공군 내려오고 6월에 38선 생길 쯤 출생했군요. 다른 사람들 피난길에 엉망징창일때.

  • 5. 저기서
    '26.9.1 7:35 PM (49.164.xxx.85)

    태어난 게 왜요?

  • 6. 어디서 태어났건
    '26.9.1 7:50 PM (119.71.xxx.160)

    그게 무슨상관예요. 태어나는 애가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깔 만한 걸로 깝시다.

  • 7. 이궁
    '26.9.1 7:52 PM (58.122.xxx.79)

    적당히 해야지요.. 뭐가 대박이라는거여요.
    이거가지구 이슈 만드시려는 행동이 더 대박이네요..

  • 8.
    '26.9.1 7:59 PM (223.38.xxx.20)

    소록도 출생이 어째서요.

  • 9. 소록도
    '26.9.1 8:04 PM (125.176.xxx.131)

    소록도에서 한센병 걸린 사람을 대상으로 마루타 실험을 많이 했죠.
    일본 놈들이.

  • 10. ㅇㅇ
    '26.9.1 8:12 PM (211.225.xxx.166)

    몇대째 의사 집안. 아버지가 소록도에서 출생했으면 조부가 당시 소록도에서 의사였다는 얘기. 그 당시 소록에서 일어난 일

  • 11. 하루만
    '26.9.1 8:17 PM (61.39.xxx.97)

    그 애비가 625 전쟁난리통에 자기는 전쟁 영향이 없는 소록도에 피신가있었던것

  • 12. 윗님들
    '26.9.1 8:27 PM (49.1.xxx.69)

    괜한 장소로 까는게 아니라 저 의사의 아빠가 소록도 생체실험 주도한 의사 3명중 한명이었단 증거잖아요
    이제껏 발뺌하더니 딱걸렸네

  • 13. ㅇㅇㅇ
    '26.9.1 8:30 PM (223.38.xxx.158)

    장소가 무슨 상관이냐는 분들 보세요. 그게 아니고요

    그 시기에 그 조부가(하영 아버지의 아버지가) 소록도에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거고
    이게 사실은 많은 사실을 내포한 거라서 문제인 겁니다.

    애초에 소록도 얘기는 ‘그래도 하영 조부는 소록도에서 헌신한 의사였어’를 내세우려고 하영 측에서 한 말이죠.
    그런데 시기를 따져 보니 겉으로는 안 보이는 이런 사실들이 보이는 거예요.

    1. 윗님 말씀대로, 전쟁통에 자기는 외딴 섬에 피신해 가 있었다는 거고요.

    2. 딱 이 때가,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 대상으로 인권을 묵살한 강제 낙태, 강제 단종/불임 수술, 영아 살해 등이 있었던 때예요.
    그때의 의사들은 한센병 환자들을 사람 이하로 취급했고 이 참담한 사실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다뤄졌어요.
    다 자라 낙태된 태아들만 아니라 신체 부분 부분들을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 포르말린 병에 담아 보관하고 있었던 자료들이 많고요.
    이 때 소록도에서 근무했다는 하영 조부가 혼자 이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이 모든 끔찍한 일의 가담자 혹은 주축이었다는 게 보이니까 사람들이
    헌신? 허언신? 하고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3. 남의 아이는 죽이고 본인 동의 없는 불임 수술을 저지른 사람이
    자기는 자기 애 잘 낳아서 키웠더라~
    바로 그 같은 장소, 같은 시기에서…
    이걸 보여 줍니다. 저 소록도라는 출생지는.

    이 때의 일을 추적한 프로그램들을 보면
    정상아로 태어난 한센인의 자녀들도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게 떼어 놓고
    아이들을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격리구역에 몰아넣고 거의 굶기다시피 방치하다가
    어쩌다 한 번 만나게 해 주는 것도 큰 차로를 가운데 두고 서로 바라만 보게 했었다는 것
    그 때의 생존자들이 증언해요. 피맺힌 증언을 합니다.
    부모들이 자기 애들 주려고 안 먹고 아낀 음식들을 보자기에 싸 와서 주는데
    굶은 아이들이 그게 먹고 싶어서, 음식 얻은 아이들에게 못 얻은 아이들이 아귀같이 달려들어 얻어먹고 뺏어먹었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이 때는 이미 한센병이 함께 거주한다고 옮는 병이 아니라는 게 알려진 후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격리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그 때의 소록도는 인권 말살의 현장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하영 조부는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헌신을 한 사람이 아니라
    그 현장의 지휘본부에 있었던 사람이고요.
    당대에는 몰랐다가 뒤늦게 밝혀진 여러 가지 일들이 있죠…? 삼청교육대 같은 거.
    이 소록도 사건에서 하영 조부는 고문 기술자 이근안 같은 포지션 아니었냐,
    사람들은 그걸 보고 있는 겁니다.

    태어난 장소가 소록도인 게 무슨 상관이냐고요?
    증거인 거죠! 거기, 그 때, 의사들이 저지르던 살육의 현장에 의사인 그 자가 있었다! 애를 낳고 살았다!
    헌신했다고 감히 말하다니.

  • 14. 프린
    '26.9.1 8:40 PM (183.100.xxx.75)

    거기 피해자분들한테 강제 낙태,강제 불임수술을 강행했는데 가해자가 거기서 출산했으니 문제고 명확한 증거죠

  • 15. ...
    '26.9.1 9:02 P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

    윤동주 죽인 집안일 수있다는건데 저기서 태어난게 왜라뇨....

  • 16. ...
    '26.9.1 9:03 PM (118.235.xxx.160)

    윤동주가 마루타로 죽었죠.. 마루타 생체실험하던 악마의 피

  • 17. 이게
    '26.9.1 10:01 PM (217.194.xxx.103)

    왜 문제냐는 사람들
    하영 쉴드치고 다니는 매국노들.

  • 18. 애초 목적도
    '26.9.1 10:12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일제 눈밖에 난 사람들 쥐도새도 모르게 끌고가
    생체실험했을듯.
    사회에서 완전 격리된 차원이다른 문둥이 섬이였으니.

  • 19. 뭔소리야
    '26.9.1 10:16 PM (49.164.xxx.85)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알아 먹지 무슨 소름 어쩌고
    그런 식으로 쓰면 무슨 맥락인지 알아서 똑같이 소름 할까요?
    하영르 방어해주고 다니는 매국노라느니
    어디 세상에 자기 혼자 애국자인줄.
    그리 애국자면 어디 일본 야스꾸니 신사라도 가서 돌이나 던지든지.

  • 20. 참...
    '26.9.1 11:57 PM (221.138.xxx.71)

    왜 문제냐는 사람들
    하영 쉴드치고 다니는 매국노들.
    222222

    매국노가 참 드럽게 많아요...
    안하영 조상 행적 보니까
    창씨개명 정도는 친일도 아니더군요,

    근데 여기 쉴드쳐주는 분 보니까 매국노가 보통이 아니게 많은 듯 싶습니다.

  • 21. 참...
    '26.9.1 11:59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그 시기에 그 조부가(하영 아버지의 아버지가) 소록도에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거고
    이게 사실은 많은 사실을 내포한 거라서 문제인 겁니다.
    2222222222

    플라스크에 담긴 태아 사진 보셨어요??
    제대로 세상에 태어나보지도 못한 어린 생명을...
    유리병에 담아서 물건처럼 전시해 놓고..
    죽어서도 땅에 뭍이지 못한 ...

    소록도 만행의 단면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매국노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대대손손 사이코패스마냥 남을 괴롭히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 22. 참...
    '26.9.2 12:01 AM (221.138.xxx.71)

    그 시기에 그 조부가(하영 아버지의 아버지가) 소록도에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거고
    이게 사실은 많은 사실을 내포한 거라서 문제인 겁니다.
    2222222222

    플라스크에 담긴 태아 사진 보셨어요??
    제대로 세상에 태어나보지도 못한 어린 생명을...
    유리병에 담아서 물건처럼 전시해 놓고..
    죽어서도 땅에 뭍이지 못한 ...

    소록도 만행의 단면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매국노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대대손손 사이코패스마냥 남을 괴롭히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남의 애는 유리병에 담아놓고
    자기 새끼는 유학보내고 잘먹고 잘살게 하고...

    편드는 분들은 저런사람 만나서 본인이 저런일 당하셔도 괜찮은거죠??

  • 23. ...
    '26.9.2 12:45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대로, 전쟁통에 자기는 외딴 섬에 피신해 가 있었다는 거고요.
    =>https://www.sorokdo.go.kr/museum/html/content.do?depth=cm&menu_cd=03_02_03_05
    순록탑(殉鹿塔)은 6·25동란 중에 6천여 원생들을 보호하다가 인민군에 끌려가 학살된 10명의 직원과 1명의 목사를 추모하기 위한 탑으로서, 1978년 5월 17일 독지가의 지원과 직원 및 원생들의 노력봉사로 소록도 입구 선창에 세워졌다.

  • 24. ..
    '26.9.2 12:47 AM (39.115.xxx.141)

    저 집안은 파면 팔수록…
    우리나라 근현대의 아주 굵직한 사건의 한복판
    제일 악한 모습으로 존재했었네..

    숨어서 참회하며 살아라!!!

  • 25. ...
    '26.9.2 12:54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8/28/1997082870418.html
    [유럽] 강제불임 파문확산…각국 피해증언 잇따라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2010006273
    NYT "20세기, 미 32개주서 장애인·유색인 6만명 강제 불임수술"
    "유전적 결합 믿는 우생학법 따라 수술...결손가정 출신 유색인 많아"
    "1979년 우생학법 폐지 후도 교도소 내 강제 불임수술 진행"

  • 26. 매국노 아웃
    '26.9.2 12:59 AM (109.70.xxx.15) - 삭제된댓글

    211.176은 이 글까지 진출해서 친일파 옹호하는 댓글 달고 있네

  • 27. ...
    '26.9.2 1:08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남 욕하는 걸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면 그건 사람이 아니에요.
    인민군에게 학살까지 당했는데 전쟁통에 룰루랄라 한 것처럼 선동하면 돌아가신 분에게 얼마나 큰 죄인가요?
    천벌 받아요.

    불임시술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진 인권유린이에요.
    그렇게 명령한 게 주권자인 우리예요.
    우리가 반성할 일이지 당시 불치병인 한센병과 악전고투하던 의사에게 책임을 돌릴 일이에요?

    80년대 완치방법이 처음 알려졌고 그 전엔 문둥병은 감염되면 낳아준 부모도 외면하는 병이었어요.
    제가 80년대말 중학생때 소록도 갈 기회가 있었는데 안 갔어요.
    혹시라도 전염될까봐..
    소록도에서 아이를 낳는다는 게 더 대단하다는 생각을 못하죠?
    지금 에이즈 환자만 격리한 마을에서 애 데리고 살 수 있는 분이 아니면 입 다무세요.

  • 28. 어휴
    '26.9.2 1:12 AM (178.17.xxx.225)

    불임시술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진 인권유린이에요.

    ,,,,,,,,,,,,,,,,,,,,,,,,,,,,,,,,,,,,,,,,,,,,,,,,,,,,
    소록도에서 단순히 한센인들 불임시술 해서 문제가 된 게 아니라,
    끔찍하고 잔혹한 방법으로 낙태를 하고 인체실험 해서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자꾸 우기면서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 29. ...
    '26.9.2 1:18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친일파 욕 하려면 문재인부터 까자구요.
    일제 군국주의 상징 흥남시 농업계장 아들이 웬말인가요?
    민주당 친일파 후손 하나씩 조곤조곤 까볼까요?
    아주 버라이어티 하잖아요.
    역사드라마에서 나오던 탐관오리 조병갑 손녀를 실물로 볼 줄이야..
    거기에 비하면 증손녀는 너무 약한 거 아니에요?
    경찰 딸, 헌병 오장아들.. 친일파 부모랑 같은 밥상에서 먹고 살 부비고 살던 민주당 인사들부터 까봅시다.
    하영은 얼굴도 못 본 증조부예요.ㅎㅎㅎ

  • 30. ...
    '26.9.2 1:29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소록도에서 단순히 한센인들 불임시술 해서 문제가 된 게 아니라,
    끔찍하고 잔혹한 방법으로 낙태를 하고 인체실험 해서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불임시술이 왜 문제가 아닌가요?
    국가폭력이고 배상할 일 맞아요.
    그리고 불임시술과 낙태는 세트예요.
    일찍일찍 불임시술을 해서 낙태할 일이 없을 수는 있지만
    임신을 못하게 하는데 애는 낳게 하겠어요?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3051515211602323
    .,성년후견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장애 여성을 대상으로 한 불임 수술 및 임신중절 수술은 계속 진행됐다. 1998년에 이르러서야 당시 정권을 잡은 사민당과 녹색당 정부가 기존의 불임법을 완전히 폐지했다.

  • 31. 그냥
    '26.9.2 1:30 AM (217.194.xxx.103)

    조용히 신고하세요.
    상대하는게 시간낭비에요.
    글마다 분란에 싸움에 조롱에 악담에 저주에.

    강퇴가 답입니다.

  • 32. ...
    '26.9.2 1:44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당연히 피해자에게 큰 죄를 지은 거지만 그 죄는 의사가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 그걸 명령한 국가가 책임질 문제예요.
    한센인에게 했다는 흉골 천자.. 천자가 뭔가요?
    주사바늘 넣어서 골수같은 거 뽑아내는 거잖아요.
    한센인은 균 뽑아 내려고 한 거죠.
    의사는 그거 하고 싶을까요?
    잘못하면 바늘에 찔려 감염될 수도 있는데?
    에이즈도 그 시절 한센병에 비하면 선녀예요.
    에이즈는 이제 평생 다스리면서 살 수 있는 병이 됐어요.
    그 시절 문둥병은 사람취급을 안했어요.
    감염되면 의사는 물론 정상인으로 살 수 없는 천형인데 그 위험 무릅쓰게 시킨 국가는 빠지고 의사가 책임져야 해요?

  • 33. ...
    '26.9.2 1:52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217.194
    강퇴는 스토커처럼 쫒아다니는 당신이 대상 아닌가요?
    아이피 박제도 금지되어 있는데 지금 하는 짓이 아이피 박제보다 더러운 짓이에요.
    다만 우리 몸에 세균이 다 합치면 3kg라는데 내가 면역력을 키우면 되지 굳이 까탈부리고 살지 않는다는 게 모토라 봐주는 거예요.
    다 큰 어른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ㅉㅉㅉ

  • 34. ...
    '26.9.2 1:54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당연히 피해자에게 큰 죄를 지은 거지만 그 죄는 의사가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 그걸 명령한 국가가 책임질 문제예요.
    한센인에게 했다는 흉골 천자.. 천자가 뭔가요?
    주사바늘 넣어서 골수같은 거 뽑아내는 거잖아요.
    한센인은 균 뽑아 내려고 한 거죠.
    의사는 그거 하고 싶을까요?
    잘못하면 바늘에 찔려 감염될 수도 있는데?
    에이즈도 그 시절 한센병에 비하면 선녀예요.
    에이즈는 이제 평생 다스리면서 살 수 있는 병이 됐어요.
    그 시절 문둥병은 사람취급을 안했어요.
    감염되면 의사생활은 물론 정상인으로 살 수 없는 천형인데 그 위험 무릅쓰게 시킨 국가는 빠지고 의사가 책임져야 해요?

  • 35. ...
    '26.9.2 1:55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217.194
    강퇴는 스토커처럼 쫒아다니는 당신이 대상 아닌가요?
    아이피 박제도 금지되어 있는데 지금 하는 짓은 아이피 박제보다 더러운 짓이에요.
    다만 우리 몸에 세균이 다 합치면 3kg라는데 내가 면역력을 키우면 되지 굳이 까탈부리고 살지 않는다는 게 모토라 봐주는 거예요.
    다 큰 어른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ㅉㅉㅉ

  • 36. ...
    '26.9.2 1:57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217.194
    강퇴는 스토커처럼 쫒아다니는 당신이 대상 아닌가요?
    아이피 박제도 금지되어 있는데 지금 하는 짓은 아이피 박제보다 더러운 짓이에요.
    다만 우리 몸에 세균도 다 합치면 3kg나 된다는데 내가 면역력을 키워 공존하면 되지 굳이 까탈부리고 살지 않는다는 게 모토라 봐주는 거예요.
    다 큰 어른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ㅉㅉㅉ

  • 37. 매국노 단죄
    '26.9.2 7:07 AM (58.123.xxx.22)

    그동안 매국노 후손들이 사회 주요 각계각층에
    얼마나 뿌리깊게 호의호식하며 자기들만의 세상을
    살고 있었는지...단죄가 필요하다

  • 38. hap
    '26.9.2 7:40 AM (118.235.xxx.152)

    왜 문제냐는 사람들
    하영 쉴드치고 다니는 매국노들.22222

  • 39.
    '26.9.2 8:33 AM (220.117.xxx.100)

    왜 문제냐는 사람들
    하영 쉴드치고 다니는 매국노들 33333

    그런 사람들은 중공타령 하면서 중국인들 행태에는 입에 거품물고 욕하면서 친일매국노들에겐 어찌나 관대한지…
    일본 욕은 절대 안함

  • 40. ...
    '26.9.2 8:52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좀 양심을 챙기세요.
    그렇게 연좌제 하고 싶으면 일년에 수십억씩 세금 처드시는 흥남시 농업계장 아들부터 해결하라구요.
    증손을 이렇게 증오할 정도면 아들은 머리털을 뽑아놔도 분이 풀리지 않겠어요.
    흥남시는 일본이 자부심을 가질 정도로 전략적으로 키운 동양 최대 중공업 군수 도시였으니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의 병참기지죠.
    그런 곳에서 일제 하수인으로 산 문재인 아버지에겐 일언반구가 없는 게 연좌제 맞아요?
    문재인은 익스큐즈고 하영은 못 잡아 먹어서 안달?
    이게 얼마나 비뚤어진 건지 감도 못잡을 정도면 뇌가 가출한 거 아니에요?

  • 41. ...
    '26.9.2 8:54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좀 양심을 챙기세요.
    그렇게 연좌제 하고 싶으면 일년에 수십억씩 세금 처드시는 흥남시 농업계장 아들부터 해결하라구요.
    증손을 이렇게 증오할 정도면 아들은 머리털을 뽑아놔도 분이 풀리지 않겠어요.
    흥남시는 일본이 자부심을 가질 정도로 전략적으로 키운 동양 최대 중공업 군수 도시였으니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의 병참기지죠.
    그런 곳에서 일제 하수인으로 산 문재인 아버지에겐 일언반구가 없는 게 연좌제 맞아요?
    문재인은 익스큐즈고 하영은 못 잡아 먹어서 안달?
    이게 얼마나 비뚤어진 건지 감도 못잡을 정도면 뇌가 가출한 거 아니에요?

  • 42. swing
    '26.9.2 9:04 AM (39.125.xxx.57) - 삭제된댓글

    왜 문제냐는 사람들
    하영 쉴드치고 다니는 매국노들 4444
    211.176. 정신차려요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더 공부하세요
    하영이네 부터 끝장봅시다

  • 43.
    '26.9.2 9:30 AM (39.7.xxx.217)

    이게 왜 문제냐는 사람들.. 진짜 처참 하네요.

  • 44. ...
    '26.9.2 9:32 AM (39.7.xxx.153)

    프랑스식 과거청산이네요.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고 프랑스 과거청산 철저히 했다고 그러는데
    나치에 협력한 비시정부 고위인사중 기소된 건 3분의 1, 그 중 사형 당한 건 3명밖에 안되고 징역, 금고형은 대부분 사면, 복권됐죠.
    비시정부 국가수반이었던 페탱은 처벌하기 싫어서 드골이 귀국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럼에도 귀국한 페탱은 사형은 커녕 종신형으로 감형해서 섬에 유배됐는데 주치의까지 두고 산책 다니는 죄수 봤어요?
    그렇게 무늬만 죄수로 살다 죽고 대통령 헌화까지 받았어요.
    반면 최악의 대우를 받은 게 누군지 알아요?
    독일군과 성관계 맺거나 아이 낳은 여자들.. 강제삭발 당하고 알몸으로 거리를 걷게 하기도 했어요.
    그게 정의예요?
    높은 사람은 다 봐주고 분풀이하기 만만한 대상은 자신의 악마적 속성을 정의로 포장해서 모두 쏟아내는 게?
    진짜 정의롭고 싶거든 민주당 인사들부터 해결하세요.

  • 45. 와 일본 뭐죠??
    '26.9.2 9:52 AM (49.1.xxx.69)

    넷플릭스 재팬, 하영 '특별 영상' 띄워 극찬..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tv/%EB%84%B7%ED%94%8C%EB%A6%AD%EC%8A%A...

  • 46. 솔직히
    '26.9.2 10:46 AM (112.157.xxx.212)

    원글이 왜 소름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무지 내지는 지능을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소록도가 어떤 섬이었는지도 모르고
    6.25가 뭐였는지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 아닙니까?

  • 47. 솔직히
    '26.9.2 10:47 AM (112.157.xxx.212)

    이참에 일본인이고 싶어 미쳤었던 인간들
    재산 환원하고 일본인답게 일본으로 돌아가는것도
    강추 입니다

  • 48. ...
    '26.9.2 11:15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60117000046
    .,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대 정근식(사회학과) 교수 연구팀에 의뢰해 51개 한센인(나균 감염에 의한 면역 질환자) 정착촌 등을 실태조사한 결과 한센인 집단 학살이 실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센인 집단학살 사건은 1945년 광복 이후 57년까지 10여건 발생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센인 집단학살 사건은 1945년 광복 이후 57년까지 10여건 발생했다..


    아니까 이런 몰이가 싫은 거예요.
    이렇게 의료진을 악마화 시킬 수 없는 게.. 내륙의 사정은 더 끔찍했어요.
    집단학살만 10여건이지 떠돌다 그냥 살해된 한센인은 셀 수도 없을 겁니다.
    오히려 6.25때도 10명이나 인민군에게 학살되면서 한센인과 동고동락한 직원들은 평가받을 부분이 있죠.
    인생이 선과 악으로 딱 떨어지게 나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내 양심을 항상 거울 닦듯 들여다 봐야 하는데 이렇게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을 악마화하다 보면 내 안의 괴물이 양심을 덮어 버려요.
    모든 악을 남탓만 하고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잃어 버리면 조건이 맞아 떨어질 때 한센인의 비극은 또 일어나는 거죠.

  • 49. ...
    '26.9.2 11:33 AM (211.176.xxx.248)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60117000046
    .,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대 정근식(사회학과) 교수 연구팀에 의뢰해 51개 한센인(나균 감염에 의한 면역 질환자) 정착촌 등을 실태조사한 결과 한센인 집단 학살이 실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센인 집단학살 사건은 1945년 광복 이후 57년까지 10여건 발생했다..


    아니까 이런 몰이가 싫은 거예요.
    이렇게 의료진을 악마화 시킬 수 없는 게.. 내륙의 사정은 더 끔찍했어요.
    집단학살만 10여건이지 떠돌다 그냥 살해된 한센인은 셀 수도 없을 겁니다.
    오히려 6.25때도 10명이나 인민군에게 학살되면서 한센인과 동고동락한 직원들은 평가받을 부분이 있죠.
    인생이 선과 악으로 딱 떨어지게 나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내 양심을 항상 거울 닦듯 들여다 봐야 하는데 이렇게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을 악마화하다 보면 내 안의 괴물이 양심을 덮어 버려요.
    모든 악을 남탓만 하고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잃어 버리면 조건이 맞아 떨어질 때 한센인의 비극은 또 일어나는 거죠.

  • 50. 빼박
    '26.9.2 1:10 PM (223.39.xxx.152)

    빼박이네요.
    지금까지 추측만 했는데...

  • 51. ..
    '26.9.2 3:41 PM (211.104.xxx.162)

    '26.9.2 9:32 AM (39.7.xxx.153) 프랑스 과거청산 사실과 달라서.
    비시 정부 고위인사 기소율 및 사형 집행 수일부 사실 (수치 과장): 비시 정부 관련 인사를 포함해 약 35만 명이 조사를 받았고, 12만 여 명이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법정 판결을 통해 최고재판소 및 부역자 재판소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은 약 6,700여 명이며, 실제로 총살 등 사형이 집행된 인원은 약 1,500여 명입니다. 비시 정부의 총리였던 피에르 라발(Pierre Laval), 내무장관 조제프 다르낭(Joseph Darnand), 파리 경찰청장 페르낭 드 브리농(Fernand de Brinon) 등 다수의 최고위 인사가 사형되었습니다. 따라서 "사형 당한 건 3명뿐"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사면 및 복권: 전쟁 직후의 광풍이 지나간 1950년대 들어 경제 재건과 사회 통합을 명목으로 1951년과 1953년에 사면법이 통과되었으며, 징역형을 살던 고위 관료나 기업인 상당수가 복권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필리프 페탱(Philippe Pétain) 관련 내용귀국 과정 및 감형: 페탱은 프랑스로 귀국하여 재판을 받았습니다. 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제1차 세계대전 영웅으로서의 공로와 89세라는 고령을 참작하여 샤를 드골 임시정부 수반에 의해 종신형(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수감 생활과 사후: 대서양의 뇌 섬(Île d'Yeu) 요새로 유배되어 수감생활을 했으며, 고령으로 인해 전담 의료진의 관리를 받았습니다. 1951년 사망할 때까지 옥사했습니다. 사망 후 묘소는 해당 섬에 남아 있으며, 조르주 퐁피두,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프랑수아 미테랑 등 후대 대통령들이 1차 대전 승전 기념일 등에 헌화를 하거나 화환을 보낸 사례가 있어 프랑스 내에서도 정치적 논쟁이 되었습니다. 여성들에 대한 사적 제재 ('수치스러운 삭발', Les Tontes)사실: 프랑스 해방 직후 '비공식적 청산(Épuration sauvage)' 단계에서 약 2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나치 독일군과 관계를 맺었다는 이유(가로지르는 성적 협력, Horizontal Collaboration)로 법적 절차 없이 길거리로 끌려 나와 삭발당하고, 옷이 벗겨진 채 조리돌림을 당했습니다. 역사적 평가: 사학계에서는 점령 기간 동안 자신들의 무능이나 부역을 은폐하려던 남성 중심 사회가 가장 약자인 여성들에게 분풀이성 폭력을 행사한 역사적 오점이자 남성 권력의 가학적 속성이 드러난 사례로 평가합니다.

    드골 정부는 페탱의 귀국을 전혀 반기지 않았습니다. 정치적 부담: 제1차 세계대전의 영웅이자 전 국가수반이었던 89세의 페탱 원수가 직접 귀국해 재판을 받게 되면, 프랑스 내 좌·우익 간의 극심한 분열과 정치적 혼란이 야기될 것을 드골은 매우 우려했습니다. 망명 유도/방관: 드골과 임시정부는 페탱이 스위스에 그대로 머물며 제3국으로 망명하거나 조용히 노년을 보내기를 바랐습니다. 페탱이 스위스에 머무는 동안 부재재판(궐석재판)으로 유죄를 선고하고 사태를 마무리하는 것이 드골에게는 가장 정치적 부담이 적은 시나리오였습니다.

  • 52. ㅇㅇ
    '26.9.2 3:47 PM (118.37.xxx.180)

    248 저분은 하영 글에 소록도 대왕쉴드 댓글 엄청 다셨던데 왜 다 지우셨나요?

  • 53. 징집
    '26.9.2 4:15 P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피해 섬으로 피신 애낳고 살면서
    한센인 마취없이 낙태시켜 표본으로 보관하고 학살시킨 끔찍한 놈의 집구석에 태어나 해맑게 집안자랑

  • 54. 징집피해
    '26.9.2 4:18 P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섬으로 피신 애낳고 살면서
    마루타들 마취없이 낙태시켜 표본으로 보관하고 학살끔찍한 놈의 집구석에 태어나 해맑게 집안자랑
    그걸 쉴드치는 매국노가 드글드글

  • 55. 징집피해
    '26.9.2 4:19 PM (221.141.xxx.172)

    섬으로 피신 애낳고 살면서
    마루타들 마취없이 낙태시켜 표본으로 보관하고 학살
    끔찍한 놈의 집구석에 태어나 해맑게 집안자랑
    그걸 쉴드치는 매국노가 드글드글

  • 56. 징집이 목적
    '26.9.2 5:49 PM (115.138.xxx.163)

    다들 징집되어 죽을 고생하고 거의 죽고 불구되는 시절에 돈 많은 집 매국노는 소록도로 도망가서 숨어 있으면서 또 짐승만도 못한 짓을 저질렀다는 거네요
    진짜 알면 알수록 용서가 안되는 집구석
    저 죄를 받아야 하는데

  • 57. ..
    '26.9.2 6:08 PM (219.248.xxx.75)

    뻔뻔하게 드라마 다 하차하고 그만나와라
    파도 파도 내용이 엄청나네

  • 58. ..
    '26.9.2 7:05 PM (106.101.xxx.118)

    소록도에서 태어난 게 어때서요? 라니
    저렇게 이해력이 딸리나?

  • 59. ...
    '26.9.2 7:15 PM (59.16.xxx.32) - 삭제된댓글

    드골 정부는 페탱의 귀국을 전혀 반기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말했는데요.
    귀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청산, 책임자 처벌에 혈안이 된 적 없습니다.


    법정 판결을 통해 최고재판소 및 부역자 재판소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은 약 6,700여 명이며, 실제로 총살 등 사형이 집행된 인원은 약 1,500여 명입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셨어요.
    전 비시정부 고위인사중 기소된 사람과 총살된 사람을 말한 겁니다.
    죽은 사람 1500명 아니에요.
    재판없이 죽은 사람만 9000명정도 됩니다.
    다 합치면 만명이 넘게 죽었으니 더더욱 비시정부 고위인사와 너무 비교가 되는 거죠.
    한국으로 치자면 이완용, 송병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기소도 안되거나 몇 년 살다 나와서 떵떵거리고 사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인민군 밥해준 사람, 재산 뺏고 싶은 사람이 모함한 사람, 자기가 나치활동 한 거 들킬까봐 뒤집어 씌운 사람.. 이런 사람들이 재판도 없이 총살 당하구요.
    우리가 다 아는 로레알그룹 창업자는 나치에 부역한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인 반유대주의 파시스트였지만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을 뿐더러 전후 나치협력자들이 로레알에서 한자리씩 해서 지금도 잘 먹고 잘 삽니다.
    그게 제대로 된 과거청산인가요?
    이런 세상을 꿈꾸세요?
    조선 농민 고혈을 짜낸 문용형 아들 문재인에게는 일언반구도 못하고민주당 휘황찬란한 친일파 아들, 딸들은 외면하면서 의사라서 딱히 조선인에게 피해 끼친 건 없는 친일파 증손은 이렇게 갈구는 게 맞냐구요.
    더 웃기는 건 지금 연예인중에 더한 분들도 계시죠.
    왜 하영씨만 당할까요?
    밟을만 하니까요.
    조연이라 만만하잖아요.
    여자들만 옷 벗기고 머리 깍은 프랑스식 과거청산인 거죠.

  • 60. ..,
    '26.9.2 7:17 PM (59.16.xxx.32)

    드골 정부는 페탱의 귀국을 전혀 반기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말했는데요.
    귀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청산, 책임자 처벌에 혈안이 된 적 없습니다.


    법정 판결을 통해 최고재판소 및 부역자 재판소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은 약 6,700여 명이며, 실제로 총살 등 사형이 집행된 인원은 약 1,500여 명입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셨어요.
    전 비시정부 고위인사중 기소된 사람과 총살된 사람을 말한 겁니다.
    죽은 사람 1500명 아니에요.
    재판없이 죽은 사람만 9000명정도 됩니다.
    다 합치면 만명이 넘게 죽었으니 더더욱 비시정부 고위인사와 너무 비교가 되는 거죠.
    한국으로 치자면 이완용, 송병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기소도 안되거나 몇 년 살다 나와서 떵떵거리고 사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인민군 밥해준 사람, 재산 뺏고 싶은 사람에게 모함 당한 사람, 자기가 나치활동 한 거 들킬까봐 뒤집어 씌워진 사람.. 이런 사람들이 재판도 없이 총살 당하구요.
    우리가 다 아는 로레알그룹 창업자는 나치에 부역한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인 반유대주의 파시스트였지만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을 뿐더러 전후 나치협력자들이 로레알에서 한자리씩 해서 지금도 잘 먹고 잘 삽니다.
    그게 제대로 된 과거청산인가요?
    이런 세상을 꿈꾸세요?
    조선 농민 고혈을 짜낸 문용형 아들 문재인에게는 일언반구도 못하고민주당 휘황찬란한 친일파 아들, 딸들은 외면하면서 의사라서 딱히 조선인에게 피해 끼친 건 없는 친일파 증손은 이렇게 갈구는 게 맞냐구요.
    더 웃기는 건 지금 연예인중에 더한 분들도 계시죠.
    왜 하영씨만 당할까요?
    밟을만 하니까요.
    조연이라 만만하잖아요.
    여자들만 옷 벗기고 머리 깍은 프랑스식 과거청산인 거죠.

  • 61. ..,
    '26.9.2 7:29 PM (59.16.xxx.32) - 삭제된댓글

    다들 징집되어 죽을 고생하고 거의 죽고 불구되는 시절에 돈 많은 집 매국노는 소록도로 도망가서 숨어 있으면서 또 짐승만도 못한 짓을 저질렀다는 거네요
    =>기본 팩트도 확인하지 않고 욕하는 거 부끄럽지 않으세요?
    안부호씨 근무기간은 49년부터 53년입니다.
    전쟁나기 1년전에 미리 알고 섬으로 숨어요?
    더구나 소록도는 인민군에 점령당해 직원이 10명이나 학살당했어요.

  • 62. ...
    '26.9.2 7:29 PM (59.16.xxx.32)

    다들 징집되어 죽을 고생하고 거의 죽고 불구되는 시절에 돈 많은 집 매국노는 소록도로 도망가서 숨어 있으면서 또 짐승만도 못한 짓을 저질렀다는 거네요
    =>기본 팩트도 확인하지 않고 욕하는 거 부끄럽지 않으세요?
    안부호씨 근무기간은 49년부터 53년입니다.
    전쟁나기 1년전에 미리 알고 섬으로 숨어요?
    더구나 소록도는 인민군에 점령당해 직원이 10명이나 학살당했어요.

  • 63.
    '26.9.2 7:40 PM (115.138.xxx.163) - 삭제된댓글

    하영아 많이 긁혔구나
    그러니까
    나대지 마세요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
    해 맑은건 알겠는데
    너희 집구석이 더 부끄럽지 않니

  • 64. ...
    '26.9.2 8:15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제가 논란전엔 이름도 모르던 하영씨를 열심히 옹호하는 건 누구보다 정의에 대한 열망이 강하기 때문이죠.
    정의는 햇빛같은 거예요.
    임금님 궁전이나 가난한 이의 오두막이나 공평하게 내리쬐는 게 당연한 이치죠.
    하영씨가 거기에서 제외되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있나요?
    이런 질낮은 댓글.. 진짜 정의를 지향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7080700329102022...

    안부호씨 훌륭한 분이시네요.
    소록도를 떠나서도 한센병환자를 위해 의료활동을 계속 하셨군요.
    당시 저희 할머니가 전북 삼례 부근 사셨는데 야매 의사때문에 사산을 하시고 평생 후유증으로 고생하셨어요.
    삼례가 당시 결코 작은 읍이 아니었는데 의사면허가 그렇게 귀했습니다
    저렇게 임상병리처럼 돈 안되지만 기초의학에 매진하신 분이면 존경받아 마땅한 분입니다.
    저 분만큼 이웃을 위해 살아 보셨어요?

  • 65. ...
    '26.9.2 8:16 PM (211.234.xxx.120)

    제가 논란전엔 이름도 모르던 하영씨를 열심히 옹호하는 건 누구보다 정의에 대한 열망이 강하기 때문이죠.
    정의는 햇빛같은 거예요.
    임금님 궁전이나 가난한 이의 오두막이나 공평하게 내리쬐는 게 당연한 이치죠.
    하영씨가 거기에서 제외되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있나요?
    이런 질낮은 댓글.. 진짜 정의를 지향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7080700329102022...

    안부호씨 훌륭한 분이시네요.
    소록도를 떠나서도 한센병환자를 위해 의료활동을 계속 하셨군요.
    당시 저희 할머니가 전북 삼례 부근 사셨는데 야매 의사때문에 사산을 하시고 평생 후유증으로 고생하셨어요.
    삼례가 당시 결코 작은 읍이 아니었는데 의사면허가 그렇게 귀했습니다
    저렇게 임상병리처럼 돈 안되지만 꼭 필요한 기초의학에 매진하신 분이면 존경받아 마땅한 분입니다.
    저 분만큼 이웃을 위해 살아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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