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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 남편이 뇌출혈로 중환자실인데요

조회수 : 23,962
작성일 : 2026-08-18 22:20:18

갑자기 쓰러져서 2주째 중환자실 의식없는데요..

 

제가 너무 멀리있고

저도 아이들이랑 직장때문에 가볼수가 없는데..

톡선물로 뭐라도 보내볼까요..

상태 어떠신지 물어보는 것도 조심스럽고

연락하기도 좀 그래요 ㅠㅠ

남편50살인데.

 

어떻게 마음을 표현? 하는 게 좋을까요.

돈은 말구요. (잘사는 친구)

IP : 121.185.xxx.21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8.18 10:21 PM (223.38.xxx.23)

    가만히 있으세요.

  • 2. . .
    '26.8.18 10:22 P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위님 의견에 동의요

  • 3. 꼬슈몽뜨
    '26.8.18 10:23 PM (180.229.xxx.168)

    그래도물어보고 마음써주는게 고맙지 가만히있는것보다요 암걸렸을때는 그랬어요

  • 4. 그럴까요
    '26.8.18 10:23 PM (121.185.xxx.210)

    혹시 나쁜 소식 들을까봐 연락을 못 해보겟어요

  • 5. 그냥
    '26.8.18 10:24 PM (118.235.xxx.35)

    답장할 기력도 읽을 경황도 없을 수 있으니,

    그냥 짧게 기억하고 기도한다는 정도로만 간단하게 톡 보내세요

  • 6. 짧게
    '26.8.18 10:26 PM (223.39.xxx.22)

    회복 기원한다는 메시지 정도는 보내시는게
    괜찮을거 같아요

  • 7. 선물노노
    '26.8.18 10:26 PM (175.119.xxx.151)

    짧게 기도한다는 정도로만 간단하게 톡 보내세요22

  • 8. 가까운
    '26.8.18 10:28 PM (61.105.xxx.17)

    친구인데
    그래도 메세지는 남기시는게
    나을듯요

  • 9.
    '26.8.18 10:29 PM (221.149.xxx.157)

    연락오는거 싫더라구요.
    중환자실이면 보호자도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고작 하루에 3~4번 30분 면회가 전부일텐데
    면회하러 들어가도 의식없는 상태..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 10. ..
    '26.8.18 10:30 PM (219.250.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 중환자실에 잇었는데요 힘들때 괜찮냐고 연락해주는 사람이 그래두 고맙더라고요ㅠ
    저도 님처럼 연락안하는게 예의인가 이리생각하고 살던사람이거든요. 간단하게 문자보내보세요

  • 11. 친구 사이에
    '26.8.18 10:31 PM (223.39.xxx.141)

    짧게 문자 하나라도 남기시는게 낫죠

  • 12. 친구라면
    '26.8.18 10:34 PM (91.19.xxx.12)

    톡은 해야죠.
    기도한다고 건강 챙기라고 도움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 13. ..
    '26.8.18 10:43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남편도 10년전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있었어요
    3주후 퇴원하고 한달 쉬고 출근했어요
    진짜 친한줄 알았던 친구는 소식듣고도 문자도
    없었어요
    당연히 조심스러웠을거에요
    별로 안친한 학교엄마가 집앞에 먹을거 두고갔는데
    두고두고 고마웠어요
    문자는 하셔요!
    우리 남편처럼 곧 회복될거에요
    병원비도 얼마안나왔어요
    안재욱은 일억넘게 나왔다는데
    우리나라는 삼사백이면 됩니다

  • 14. 톡선물 같은건
    '26.8.18 10:43 PM (118.216.xxx.58)

    하지마세요
    좋은일이나 축하해줄때나 하는거지요

    톡으로 문자하세요
    전화도 싫을수 있어요
    저도 암수술할때 아무한테도 안알렷고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톡오는거도 싫었어요

  • 15. 울다 말다
    '26.8.18 10:4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대기실에서 전화 오면 받고 울다가 말하다가 그럴거예요. 물건 보내도 그거 들여다볼 여유 없을거고... 혹시 가보실 수 있으면 죽 한그릇 사먹이면 어떨까요. 밥도 안넘어갈거예요.

  • 16. 그래도
    '26.8.18 10:44 PM (118.235.xxx.212)

    기운내라고 회복할거라고
    연락은 하세요

  • 17. 애들과
    '26.8.18 10:48 PM (118.216.xxx.58)

    친구가 집에서 먹을수 있는
    음식해서 보내면 고마울텐데요

  • 18. 친구가
    '26.8.18 10:50 PM (110.14.xxx.134)

    직접 연락해서 들으신거면
    톡만 짧게 보내시고,
    건너서 들으신 거면
    가만히 계세요.

  • 19. 배민
    '26.8.18 10:52 PM (1.233.xxx.114)

    식사도 잘 못챙기실테니 배민 상품권 쿠폰은 어떨까요
    상품권=돈 이지만
    친구가 힘들때 신경써주는 마음이라 생각하실것 같아요.

  • 20. 친구가님
    '26.8.18 10:53 PM (118.216.xxx.58)

    말이 맞아요
    어설프게 위로하는것도 ㅜㅜㅜ

  • 21. 경험
    '26.8.18 10:57 PM (211.252.xxx.70)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달라요
    남동생이 쓰러졌을때 전 아무하고도
    말하고 싶지 않았고요
    동생은 사람들하고 말하고 풀더라고요
    친구한테 톡만하세요
    필요하면 들어줄께 하고

  • 22. ...
    '26.8.18 11:00 PM (211.209.xxx.160)

    상태 어떤지 묻는 문장, 답문을 해야하는
    형식말고 얼른 회복하길 기도한다 정도의 진심어린 마음만 전하면 좋을듯요

  • 23. 혹시
    '26.8.18 11:05 PM (175.125.xxx.31)

    집에 아이들이나 다른 식구들 있다면
    그들을 챙겨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입원 환자가 있으면 특히 중환자면
    집이랑 가족들 생활이 엉망이거든요.

  • 24.
    '26.8.18 11:17 PM (122.203.xxx.243)

    간단한 문자가 좋겠네요
    톡선물도 별로 안반가울것 같아요

  • 25. 저는
    '26.8.18 11:3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기도해준다는 말이 그렇게 힘이 됐어요

  • 26. 그래도
    '26.8.18 11:50 PM (180.228.xxx.184)

    연락주면 고맙죠. 모른척 하는 사람들한테 서운한 맘 들었어요. 전 해당병원 커피샵 쿠폰이라고해야 하나 기프티카드 보냈어요. 경황없으니 답장은 안왔는데 나중에 만났을때 니 덕에 카페인 잘 공급받았다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 27. 인사
    '26.8.19 12:23 AM (1.253.xxx.79)

    당해보니
    당시는 정신없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는 연락 주는 사람이 고맙더군요
    잘 회복할거니 힘내라는 문자 보내세요
    같이 기도하겠다도 좋아요

  • 28. ……
    '26.8.19 12:31 AM (210.107.xxx.105)

    문자만 보내세요. 전화도 힘들어요.

  • 29. ㅇㅇ
    '26.8.19 12:35 AM (118.223.xxx.29)

    쿠폰은 환자분이 안정되시면 보내시고
    지금은 경황없어서 읽지 못하더라도 어쨋든 나중에는 다 읽으실겁니다.
    소식들은거 분명 나중에 알게됩니다.
    그러니 지금 원글님 마음을 보내시는게 오해살일이 없으실듯요.

  • 30. Fd
    '26.8.19 12:47 AM (58.236.xxx.207)

    친구라면 생각해준다고 기다린다고
    절대 가만히 있지마세요 처음에는
    경황이 없어 막상 톡와도 고마운지도 모르지만
    가만히 있었던건 두고 두고 꽤씸하고 섭섭합니다

  • 31.
    '26.8.19 2:11 AM (211.215.xxx.144)

    회복바란다는 내용으로 보내세요

  • 32. 가만히 있으란
    '26.8.19 3:28 AM (99.241.xxx.71)

    사람은 뭔가요?
    남편이 아팠었는데 연락없던 친구 싹 정리했어요
    부담주기 싫으면 힘든데 답장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뭔가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해달라..
    이정도는 보내야죠
    힘들때 연락도 안하는게 무슨 친군가요?

  • 33. ???
    '26.8.19 6:04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연락오는거 싫더라구요.
    중환자실이면 보호자도 할 수 있는게 없어요.22222
    아빠 응급실에 가셨을떄 전화오니까 오히려 화가 나던데요.
    상황을 알 수 없는데 상대방 상황-역지사지하면
    궁금해도 좀 참는게 나아요.
    대학입시 결과 묻지 말라는 수준이 아니잖아요.

    댓글보니 연락하라는 사람도 많네요.
    그 경우는 정말 목숨이 경각에 달린 사람이 아닌가봐요.
    중환자실인데 신경이 예민하고 힘든데 전화는 하지 마세요

  • 34. ???
    '26.8.19 6:07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2주일째 의식이 없으면 아무 연락도 안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이미 기질환으로 진행정도를 알고 중환자실에 있는 경우는 위로 톡 할 수 있겠지만

    이런 상황은 톡도 남기면 위로가 아니라 번거롭고 짜증이 날것 같아요.

    정말 오늘 내일하는 경우면 톡 남기면 오히려 결례 같은데요

  • 35. 가만있지 말고
    '26.8.19 6:14 AM (223.39.xxx.215)

    ㄴ알았으면 친구 사이에 짧게 문자라도 남겨야죠
    그게 인간 관계 도리라고 봅니다

  • 36. ???
    '26.8.19 6:21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아빠 응급실로 앰블런스 타고 갔을때 정말 큰일나실줄 알고 있을때
    전화오는거 정말 힘들었어요. 아니 응급실 실려간 사람에게 전화할 생각은 왜 하지??

    지금 댓글들 보니 정말 응급상황들 아니고

    암이나 기저질환으로 중환자실 계신분들이
    톡해라고 하네요.

    정말 2주일 뇌출혈이면 응급인데 그런분들과 다른 상황인데요.

    톡 하시더라도 주절주절하지 마세요. 딱 한줄만 하세요.

    혹시 결과가 안 좋을수도 있어요

  • 37. ......
    '26.8.19 7:53 AM (211.235.xxx.217)

    전화나, 질문 문자 같은 것은
    리액션을 바라는 거니까
    받는 사람이 힘들지만

    힘든데 답장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뭔가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해달라.. 2222 문자 정도는 꼭 하셔야죠....
    저라면 이거랑 그 병원 입점한 프랜차에즈 커피샵 쿠폰 보내겠어요..
    중환자실 환자 보호자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데
    어디 앉아서 있으려면 그런 게 필요하죠..

    사실 실제로 도움되는 건
    집에 다른 가족 (자녀라든가) 이 있으면 그 사람들 먹을 반찬이나 김치 그런 거더라고요.
    환자가 한 명 있어서 간병하느라 부인이 계속 병원 다니면
    가정일이 엉망이 되기 시작하니까요 ㅠ

  • 38. 맘이
    '26.8.19 8:12 A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

    맘이 힘들어서 전화통화는 그 누구와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나중에 정신차리고보니
    문자나 톡만으로라도 기도해준다.잘될거다.필요한거있으면 아무거나 아무때나 얘기해달라.남긴 친구가 고맙더군요.

  • 39. 2주일이면
    '26.8.19 8:35 AM (175.202.xxx.200)

    집에 다른 가족 (자녀라든가) 이 있으면 그 사람들 먹을 반찬이나 김치 그런 거더라고요.
    환자가 한 명 있어서 간병하느라 부인이 계속 병원 다니면
    가정일이 엉망이 되기 시작하니까요 ㅠ 2222222

    친구에게 톡하시고
    친구 병원내 식당이나 카페 24시간마트 등의 이름을 검색해서
    거기 대부분 체인이니 힘들어도 간병하려면 한끼라도 먹길 바란다고
    쿠폰이나 기프티콘 보내도 될것 같아요.

  • 40. ....
    '26.8.19 8:48 AM (39.7.xxx.78)

    힘든데 답장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뭔가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해달라.. 2222 문자 정도는 꼭 하셔야죠....
    저라면 이거랑 그 병원 입점한 프랜차에즈 커피샵 쿠폰 보내겠어요..
    중환자실 환자 보호자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데
    어디 앉아서 있으려면 그런 게 필요하죠.. 222

  • 41. 아주 짧게
    '26.8.19 9:25 AM (221.149.xxx.36)

    힘들지? 멀리서 기도하고 있어. 혹시라도 도움필요하면 언제든 연락다오.

  • 42. 50세에 어쩌다가 ..
    '26.8.19 9:25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남편 와이프도 아니고 친구의 남편인데
    가보지는 못해도 친구에게 물어보는게 왜 조심스러운지?

    2주나 지났으니 위로도 필요하고 물품도 필요할거에요

  • 43. 50세에 어쩌다가 ..
    '26.8.19 9:2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남편친구 와이프도 아니고 친구의 남편인데
    가보지는 못해도 친구에게 물어보는게 왜 조심스러운지?

    2주나 지났으니 위로도 필요하고 물품도 필요할거에요

  • 44. 00
    '26.8.19 9:27 AM (221.141.xxx.231)

    톡 문자 보내니고 필요한거 도움될만한일 물어보셔요
    선물 돈 다 조아요.
    남편이 암수술할때 지인들 문병오는거 전화 문자 다 싫고 귀찮고..ㅜㅜ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모든게 고맙고 감사합디더..
    돈봉투 건네준 아파트 계원들도 고맙구요..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모든 마음에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 45. ...
    '26.8.19 9:30 AM (61.81.xxx.186) - 삭제된댓글

    전화 못 받더라도 부재중 찍힌 거, 카톡, 문자 온 거 다 고맙고 나중에라도 위안되죠. 계속 전화하는 사람 한 명 때문에 곤란하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실 건 아니잖아요. 조심스러운 위로 문자 한번은 보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말 꺼내기 어려워 연락 못 했다는 친구 다시 보이더군요.

  • 46. 보내세요
    '26.8.19 12:22 PM (122.41.xxx.15)

    전화든 톡이든 하셔서 내 상황이 이래서 찾아가 보지 못해 미안하다 말씀하시고
    (친구도 아이들 키우고 있음 못오는 상황 당연히 이해합니다)
    혹시라도 내 도움이 필요한게 있음 말해달라고 얘기하세요 어렵고 힘들때 연락줬던 사람들 시간 지나고 나니 너무 생각나고 고마웠어요

  • 47. ...
    '26.8.19 12:41 PM (121.145.xxx.63)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 먹거리 챙겨주면 고마울꺼 같아요.
    간식류보다 가깝다면 반찬도 참 고마울듯요.

  • 48. ㄷㅇ
    '26.8.19 12:44 PM (211.234.xxx.151)

    도움필요하면 연락달라는말이 정말고마웠어요(지금은 선물,돈은 아닌듯) 예상치못하게 부탁할일생길수도 있을꺼에요

  • 49. ㅇㅇ
    '26.8.19 1:43 PM (122.43.xxx.217)

    톡선물은 좀 조심스럽긴해요
    문자로 물어보고 어느병원인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인터넷 뒤지면 그 병원에 입점해있는 밥집 죽집 등 알 수 있잖아요.
    그 중에 금액권이나 죽 같은거 보내주세요

  • 50. ...
    '26.8.19 1:46 PM (221.139.xxx.181)

    당연히 연락해야죠. 힘들때 연락주는 사람들 얼마나 고마운데요.
    입원해 있는 건물 식당이나 편의점 상품권같은 거 보내면 좋아합니다.
    톡선물도 좋고, 돈도 좋고, 뭐라도 챙겨주면 너무 좋아요.

  • 51. 친구
    '26.8.19 3:35 PM (59.14.xxx.46)

    힘들때 위로라도 해주는게 친구 아닌가요?
    가만히 있으란 댓글은 뭔지..
    저라면 상태 어떤지 꼬치꼬치 캐묻지는 않고, 그냥 힘내라는 메세지와
    평소 친구가 좋아하는 간단한 간식류 커피? 케잌 .. 보낼것 같아요

    환자 보호자라고 식음을 전폐하고 24시간 환자 병간호만 하는건 아닙니다..

  • 52. 모르는 척보다
    '26.8.19 4:07 PM (121.161.xxx.137) - 삭제된댓글

    돕고자하는 내 마음은 전하고 싶어서
    저는

    언제든 무엇이든 내가 필요한 일 있으면
    불러죠요
    항상 여기서 기다릴게 친구♡

    이렇게 친구에게 보냈습니다
    답하지 말라고 했는데 고맙다고 답을 했더라고요
    아주 힘든 시기가 지난 후 밥 먹자고 연락와서
    맛있는 밥 사줬습니다

  • 53.
    '26.8.19 4:33 PM (61.76.xxx.5)

    전화말고 톡으로 기도한다. 필요한거 언제든지 말하란
    문자 정돈 남겨야 도리인 듯요.

  • 54. ㅇㅇㅇ
    '26.8.19 5:55 PM (118.235.xxx.222)

    가만 있으란 분은
    평소 인간관계 호의를 어찌 받아들였으면 저런 말을......
    톡선물은 하지말고 문자로만요

  • 55. 그냥
    '26.8.19 6:33 PM (121.133.xxx.119)

    기도하고 있다는 문자정도요.
    답장 안해도 되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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