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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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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잘되도 시기질투 하나요

조회수 : 7,714
작성일 : 2026-08-18 17:50:10

본인들 가정 보다 못하게 살았거나 본인 자식보다

학벌이 별로인데 잘살게 되면 축하보다 일단

 그것도 사람인지라 질투들 하는지 궁금해요 

IP : 116.34.xxx.1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8.18 5:52 PM (59.15.xxx.235)

    축하하고 넘 좋은데 제자식도 잘 되길 바라게 되던데요

  • 2. 해지마
    '26.8.18 5:52 PM (180.66.xxx.166)

    사람사는세상인데 당연히있죠.극소수겠지만..

  • 3. 하죠
    '26.8.18 5:52 PM (180.83.xxx.182)

    내자식이랑 들다 잘되면 몰라도

  • 4. 겪어보니
    '26.8.18 5:53 PM (1.236.xxx.121)

    하더라고요
    본인 자식이 잘 안풀리니 ..

  • 5. ...
    '26.8.18 5:54 PM (14.35.xxx.118) - 삭제된댓글

    임세령도 이부진 아들 질투할거 같은데

  • 6. ...
    '26.8.18 5:55 PM (118.235.xxx.69)

    형제가 욕심 많고 사이 별로면 100% 질투해요

  • 7. 지혜
    '26.8.18 5:58 PM (118.235.xxx.39)

    조카 잘되면 좋지요
    나쁘게 되는것 보다는요

  • 8. ..
    '26.8.18 5:59 PM (211.234.xxx.32) - 삭제된댓글

    심지어 남이 잘되는 게 낫대죠
    모르는 사람 이니까

  • 9. ㄹㄹ
    '26.8.18 6:00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자기 자식 보다 잘되면 질투하죠
    자식 보다 친정조카를 더 챙기던 사람도
    조카가 자식 보다 더 잘되면 안좋아하던데요.

  • 10. .....
    '26.8.18 6:00 PM (221.165.xxx.251)

    제일 흔한 케이스 아닌가요? 자기 자식이 없으면 모르지만 자기 자식이 있으면 평생 비교되고 부럽고 질투나고 은근 아주 못살진 않아도 내자식보단 조금 덜 잘 살았으면 하는..

  • 11. .....
    '26.8.18 6:01 PM (112.148.xxx.195)

    진짜 그럴까요? 전 제 친정조카들 진짜 잘되길 바라는데..
    짐작해보려해도 도저히 상상히 안되는데 말이죠

  • 12. ㄹㄹ
    '26.8.18 6:01 PM (58.226.xxx.2)

    당연히 자기 자식 보다 잘되면 질투하죠
    자식 보다 친정조카를 더 챙기던 사람도 자식은 방구석 백수인데
    조카가 대기업 취직했다니까 속상해하고 안좋아하던데요.

  • 13. .......
    '26.8.18 6:01 PM (218.147.xxx.4)

    아주 흔한 경우죠
    제 딸 s 대 가고 나서 시누가 그날이후 거의 정신병자 수준입니다

  • 14. 됨됨이
    '26.8.18 6:02 PM (211.234.xxx.182)

    사함 인성따라 다르죠
    조카가 잘 되면 당연히 좋죠
    시기 질투하는 사람은 인성이 못 돼 먹은 거!

  • 15.
    '26.8.18 6:08 PM (119.194.xxx.178)

    친척이 못사는 것보다 잘 되는게 훨씬 나을것 같은데요.
    시가든 친정쪽이든...

  • 16. ㅇㅇ
    '26.8.18 6:09 PM (118.235.xxx.93)

    그걸리가요

  • 17. ..
    '26.8.18 6:09 P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이 사춘기 때 돌아올 수 없는 또ㄹㅇ~라고 지 이모가 그랬어요(저랑 여동생 사이 나쁘지도 않았을 떼 다같이 여행가서 툭 한마디함)

    그래도 기본이 단단해서 서성한 다니는데
    이게 저는 잊혀 지지가 않네요
    그 후로 친정이랑 거리두기 했고

    질투 많은 여동생 제부 사업 안됐는데 그러려니 합니다

  • 18. ..
    '26.8.18 6:10 PM (211.234.xxx.164)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이 사춘기 때 돌아올 수 없는 또ㄹㅇ~라고 지 이모가 그랬어요(저랑 여동생 사이 나쁘지도 않았는데 다같이 여행가서 툭 한마디함)

    그래도 기본이 단단해서 서성한 다니는데
    이게 저는 잊혀 지지가 않네요
    그 후로 친정이랑 거리두기 했고

    질투 많은 여동생 제부 사업 안됐는데 그러려니 합니다

  • 19. 사이
    '26.8.18 6:14 PM (118.235.xxx.75)

    나쁘지도 않은데 그닥 기뻐하지 않더라구요.
    그 표정이 너무나 읽힘.
    그래서 요즘은 내가 잘 되길 바라는 사람은 아직 직계말고 또 있을까 싶어요.
    직계도 친손주 더 잘되길 바라시는거 같고.
    그러거나 말거나 언제나 그랬듯 마이웨이

  • 20. 옛말에
    '26.8.18 6:22 PM (118.216.xxx.58)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
    당연히 질투있죠
    남이 땅사면 배 안아파요

  • 21. 속내
    '26.8.18 6:39 PM (153.176.xxx.223)

    막내 이모가 제가 직업적으로 잘 풀리자 얼굴색이 변하더군요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후려치는 발언도 했어요

  • 22. ...
    '26.8.18 6:46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친조카는 많이 축하해주던데
    시조카는 질투 많이 하더군요

  • 23. ...
    '26.8.18 6:46 PM (218.148.xxx.6)

    친조카는 많이 축하해주던데
    시조카는 질투 많이 하더군요
    그런거 보면 신기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 24. ..
    '26.8.18 6:47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직계도 친손주 더 잘되길 바라시는거 같고.
    22222

  • 25. ..
    '26.8.18 6:48 PM (211.234.xxx.162) - 삭제된댓글

    직계도 친손주 더 잘되길 바라시는거 같고.
    22222
    저도 오직 시부모님만 간절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친정은 아니었음

  • 26. ....
    '26.8.18 6:52 PM (220.92.xxx.167)

    형제간 사이 좋고 어릴 때 예뻐한 친조카인데도
    자기 자식보다 잘난 것 같으니 티나게 질투해요
    속으로 질투가 일어나더라도 마음 다스리고
    표를 안 내야 되는데...
    사람 정말 없어 보여요

  • 27. 그게
    '26.8.18 6:58 PM (210.223.xxx.28)

    인간본성이고 이걸 뛰어넘는 사람들이 적죠

  • 28. ..
    '26.8.18 7:00 PM (182.220.xxx.5)

    사람은 축하하고 좋으면서도 부러움 질투 시샘 같은게 있응 수 있어요.
    결핍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성숙흠 사람은 드물거든요.
    그러니 자랑하지 마세요.

  • 29. .....
    '26.8.18 7:04 PM (116.39.xxx.131)

    위에 직계도 친손주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 있어요
    저희 아버지 고등학생 장손 공부 좀 시켜보겠다고
    공부 열심히 하거나 성적 잘 나오면 매달 몇십 용돈 주겠다고하시네요
    친손주만...

  • 30. 그렇더라
    '26.8.18 7:05 PM (49.164.xxx.69)

    나쁘지도 않은데 그닥 기뻐하지 않더라구요. 22222

  • 31. 보담
    '26.8.18 8:26 PM (39.125.xxx.221)

    자식이 공부안하거나 못하면 그 속상함은 말로 다 표현할수가ㅜ없어요 그때 본인이 진짜 당하?지않으면요 마음속이 지옥중의 지옥이고 세상이 무너지는 상태가 되면 형제지간 자식은 속안썩이고 화목하게 공부잘하고 철든거 상처가 되죠. 속좁아서 형제 잘된일에 겨우 질투가 아니라 내자식이 너무너무 속을 썩이는 와중에 다른 잘난 자식 보는게 상처가 되는 겁니디

  • 32. 놀랐소
    '26.8.18 8:34 P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사이도 좋았고, 조카인 우리 애도 예뻐했었는데,
    좋은 직장에 조기 취업 확정되고 대학 졸업하는데 축하한다는 말을 끝내 톡으로도 안 하더라고요.

  • 33. 자식이 먼저죠
    '26.8.18 8:50 PM (175.202.xxx.200)

    당연히 자기 자식이 먼저죠.
    자식이 잘 돼야죠.

  • 34. 인간
    '26.8.18 9:09 PM (14.238.xxx.158)

    이잖아요. 좋은 맘으로 축하하려면 본인과 본인 자식이 여러모로 더 낫다고 생각해야 진정한 축하가 됩니다. 모든 인간은 질투합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 35.
    '26.8.18 9:13 PM (122.203.xxx.243)

    시누이 남편이 우리애들 잘되는거
    축하도 안해주고 입다물고 있는거보니
    속좁아 보이던데요

  • 36. ㅇㅇ
    '26.8.18 9:54 PM (211.234.xxx.94) - 삭제된댓글

    동서나 시누이 남편은 내 자식과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이라서ㅎㅎ
    시조카나 처조카나 친조카는 아니죠

  • 37. ㅇㄹ
    '26.8.18 9:56 PM (211.234.xxx.18)

    시조카나 처조카나 친조카는 아니죠
    동서나 시누이 남편은 내 자식과 피 한방울 안섞인
    완벽한 남남ㅎㅎ

  • 38. ㅋㅋ
    '26.8.19 3:02 AM (172.114.xxx.98) - 삭제된댓글

    자매끼리 사이좋으면 무한으로 기뻐해줌.
    새언니나 올케가 꼴보기싫으면 경쟁의식 생김 .
    물론 조카들이 잘되면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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