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데
1년에 단 하루 광복절인데
일본 주류로 난리네요.
읽다라는 서동주 진행하는 프로도 작고한 일본 추리작가 작품 소개하고
역사를 보다는 일본 특집으로 일본 전문가와 일본여자 나와서 일본에 대해 말하고
펭수는 곽튜부랑 도쿄 가고
가수들은 j Pop 리메이크 한다고 난리고
전범 일본인 손녀 데려다 찍고
광복절에 기미가요 틀던 공영방송 kbs처럼
이젠 대놓고 일본으로 도배하고
광복절 조롱하고 있어요.
적어도 8월에는 국민들 눈치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본자본이 미디어에 침략중인게 눈에 보여요.
중국자본도 마찬가지고.
우리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