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천정이 실크벽지 흰색인데 소변색처럼
누런얼룩이 생겼어요 거기에 연필로 표시를해놨는데
몇개월 사이에 제법 커져서
어제 붙박이장 천정 가림막을 떼어보니 그 안쪽으로 몇배는 크게 군데 군데얼룩이 있고요
벽지 이음선은 터져 있어요
만져보니 마른 상태고 두드려보니 석고보드도 통통 소리가 나긴 해요
아주 조금씩 떨어지다 마르다 하는것 같은데 보일러관이 지나는 쪽인가 싶고요
이럴경우 누수 위치 찾기도 힘들거 같은데
그래도 이따가 저녁에 관리사무소에 연락은 해보려고요
혹시 비슷한 경우 있으신 분 계실까요?
질문.. 1. 이런 경우도 누수 찾을수 있나?
2. 아니면 증상이 더 확실해 질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3. 잘하는 누수업체는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4.혹시라도 누수잡았다면 석고보드도
교체해야 하는지? 그러면 붙박이장도 드러내야하죠?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