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온정수기만 오래 쓰다가 오늘 얼음정수기로
바꿨어요 그런데 이넘의 정수기 얼음 떨어지는(?) 소리에 깜짝 깜짝 놀라네요
멍이나 저나 둘 다 종이심장이라 딸그락 소리에 진짜 계속 깜짝 놀라요
아직 메뉴얼도 바빠서 읽진 못했는데
이거 당연히 날수밖에 없는 소리라 그 소리를 줄이거나 하진 못하는거죠?ㅎㅎ;
아우 깜딱이야~~=.=
냉온정수기만 오래 쓰다가 오늘 얼음정수기로
바꿨어요 그런데 이넘의 정수기 얼음 떨어지는(?) 소리에 깜짝 깜짝 놀라네요
멍이나 저나 둘 다 종이심장이라 딸그락 소리에 진짜 계속 깜짝 놀라요
아직 메뉴얼도 바빠서 읽진 못했는데
이거 당연히 날수밖에 없는 소리라 그 소리를 줄이거나 하진 못하는거죠?ㅎㅎ;
아우 깜딱이야~~=.=
얼음 떨어지는 소리가 좀 그렇죠 ㅎㅎ
친구 집에서 들었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자주 나고 커서
잠귀 밝은 사람은 그 소리에 잠 깨겠더라구요
적응되더라고요.
새벽에 얼음 떨어지는소리..
생각보다 크고 깜짝놀래요
전 그래서 얼음정수기 해지하고 냉온정수기로 다시 바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얼음 금방녹아요
노견때문에 거실에서 자는데 큰일(?)이네요
전 냉온정수기가 크게 불편하지 않던데
365일 캡슐커피+얼음 좋아하는 아이때문에 얼음정수기로
바꿨더니만 생각지도 못한게 신경이 쓰이는군요
저 잠귀도 밝은데요...ㅜㅜ
저도 이번에 얼음 좋아하는 가족 때문에 얼음정수기로 바꾸려고 했는데,
어느 브랜드로 정하든, 내부에 곰팡이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얘기랑 사진들을 보고 접었어요.
그런데 얼음떨어지는 소리까지 난다니, 그건 좀...
혹시 지금이라도 다른 냉온정수기로 바꾸면 안되나요?
적응되면 아무렇지도 않아요ㅎ
얼음 가득차면 안 떨어질걸요?
어느 순간 적응됩니다.
뭐든 적응하기 마련인가 보네요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깜놀했네요ㅎㅎ
그런가요님~
저도 곰팡이 이슈로 갈등을 좀 했었는데
모든 제품이 해당사항은 아니고 또 충분한 검색후 결정을
내린거라서 후회는 없어요
댓글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