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3차 아들 둘 23살 21살 둘다 50대 중반
10년전부터 주말부부였어요...요즘엔 한달에 2.3번 오는꼴이예요..평상시 특별한 일 없으면 전화통화 안하고 그대신 양가 행사에는 참석하구요... 전 아직 이런관계가 서운해요...늙어가면서도 꽁냥거리고 살고싶은게 제 로망이라...부부관계는 1년전부터 아예 없구요...앞으로도 없을 예정같아요...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좋은점도 있고 서운한점도 있고 이렇게 계속 살수있을까요???
결혼 23차 아들 둘 23살 21살 둘다 50대 중반
10년전부터 주말부부였어요...요즘엔 한달에 2.3번 오는꼴이예요..평상시 특별한 일 없으면 전화통화 안하고 그대신 양가 행사에는 참석하구요... 전 아직 이런관계가 서운해요...늙어가면서도 꽁냥거리고 살고싶은게 제 로망이라...부부관계는 1년전부터 아예 없구요...앞으로도 없을 예정같아요...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좋은점도 있고 서운한점도 있고 이렇게 계속 살수있을까요???
사실상... 별거 아닌가 뭐 그런 생각 들어요. 서운하다하셨는데 님은 안찾아가세요? 애들 다 컸고 굳이 계속 저 형태 유지할 이유가 있나요?
최곤데요
아이들다커
주말부부
관계도 안해
직장은 안다니실거 같고
주중에 아이들만 두고 남편숙소에 가계시던가
아 저는 직장 다녀요...그리고 아주 가끔 저도 남편있는대로 가기도 하구요...
아이들 두고 남편있는데로 가세요
성인들인데 뭐가문젠가요
뭐가불만이신지...
주말부부 끝나면 그때부터 재밌게 사세요
10년전부터 그랬으면
남편 여자 있었을 듯
여자 있네요. 그 나이 남자 섹스 안하고는 못살아요
주말 부부는 어쩔수 없다해도 그렇게 연락도 잘 안하면 소원해질것 같아요.
사소한 일상이라도 나누려고 노력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신혼부터 10년 주말부부 했는데 떨어져 있는동안 점점 사소한것들 공유하지 않게 되니 어느순간 따로 국밥 같은 느낌 들더라고요.
내가 받고 싶은 대로 먼저 손 내미세요.
서로 주고 받다보면 더 돈독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