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18 3:28 PM
(211.218.xxx.194)
샤넬로 안보일거에요.
그냥 그것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자기가 산거 자기가 들고 다니게 냅두세요.
돈없는 사회초년병 그런거 들었다고 욕 안해요.
2. ㅇㅇ
'26.8.18 3:28 PM
(222.233.xxx.216)
가방이란 게 다 명품가방을 서로 베끼고 배낀 거라, 왜 명품가방 스타일 아닌 걸 일부러 찾아서 사야 하는 현실도 짜증이 난다는 말씀 맞아요
요즘 패션에서 특정 명품의 디자인 문법을 연상시키는 제품은 정말 흔합니다. 특히 클래식한 검정 플랩백은 이미 하나의 보편적인 디자인 언어처럼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따님이 명품을 모른다는 이유로 오히려 민망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비슷한 검정 가방 엄청 많이 나오니까
예쁘게 매라고 하세요
3. 어머니
'26.8.18 3:30 PM
(219.255.xxx.120)
성인 딸에게 자기맘에 드는 가방 들수 있는 자유를
4. 다음에
'26.8.18 3:33 PM
(222.101.xxx.92)
어머님이 따님
맘에 드는 가방하나 사주세요
5. ㅡㅡ
'26.8.18 3:36 PM
(175.213.xxx.236)
스타일이다고 얘기는 해줄듯요
6. 가방
'26.8.18 3:38 PM
(219.255.xxx.120)
하나 샀다가 엄마한테 샤넬 짝퉁 사왔다고 한소리 들음
7. 놔두세요.
'26.8.18 3:39 PM
(114.200.xxx.80)
-
삭제된댓글
뭘 굳이 그렇게까지... 사람들이 남들 가방 브랜드까지 그렇게 자세히 안 봐요. 그냥 이쁘게 들라고 하세요.
오히려 진퉁이니 짝퉁이니 까다롭게 따지는 게 더 없어 보여요.
8. blueeye
'26.8.18 3:43 PM
(211.177.xxx.135)
결혼식에 친한 아는사람이 있으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가방에 대해서도 얘기 나눌 수 있으니 알고는 있는게 나은것 같아요.
9. ㅁㅁㅁㅁㅁㅁ
'26.8.18 3:43 PM
(211.234.xxx.99)
엄마가 여유 으면 하나 사주세요. 친구들이 짝퉁인거 다 알아요.
10. 반대
'26.8.18 3:47 PM
(115.138.xxx.6)
사람 우스워지는거 한순간
몰랐다고 넘어가지는게 아님
대학생, 졸업생, 취직 기념
얼마든지 명품백 하나 생길 이벤트가 있었는데
짭퉁 들고 다니며 오해 받을 바에
단정한 소가죽 가방 하나 사겠어요
11. 말해줘야
'26.8.18 3:5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알려는 줘야죠.
회사생활할 정도 나이면...망신당할 수도.
12. 그래서
'26.8.18 3:54 PM
(211.234.xxx.86)
-
삭제된댓글
명품 알아야해요
건축학개론에 이재훈이 게스 짭 입고 멋내고 나가잖아요.
13. ..
'26.8.18 3:56 PM
(119.203.xxx.182)
로고가 없다면서요.
그냥 흔하디흔한 가방이에요.
전 루이까또즈 비슷한거있어요.
14. 샤넬
'26.8.18 3:57 PM
(59.7.xxx.113)
로고 없으면 짝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걸요. 그렇게 생긴 가방이 좀 많나요
15. 고민
'26.8.18 4:02 PM
(221.149.xxx.36)
로고가 없다면서요.
그냥 흔하디흔한 가방이에요.
로고 없으면 짝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걸요. 그렇게 생긴 가방이 좀 많나요
-----
저도 이것때문에 굳이 말해줄 필요가 있나 싶어요.
워낙 비슷한 가방을 많이들 만들어 파니까..
안 비슷한거 찾는게 더 어렵네요
16. ㅇㅇ
'26.8.18 4:05 PM
(222.108.xxx.29)
로고없는 샤넬 클래식백 스타일은 온갖 브랜드마다 있어요
짝퉁 아님
17. 우웅
'26.8.18 4:06 PM
(223.38.xxx.137)
백화점가봐도 다 명품 카피에요
의미 없음
18. ᆢ
'26.8.18 4:19 PM
(223.39.xxx.39)
소가죽 다시 사오면 또 발렌시아가 모터백 st
진짜 동네 아줌마소가죽가방 하나 사오면 에르메스가든파티 st
소수민족바구니 동네공방감성 사오면 보테가베네타 st
진짜 의미없어요 걍 내버려둬요 알아서해요
19. 하나사준다
'26.8.18 4:23 PM
(119.65.xxx.220)
-
삭제된댓글
이번 기회에 백화점이나 아울렛 가서 좋은 가방 하나 사주는 건 어떤가요?
허영이 아니고 여자는 보는 눈을 키우는 게 좋아요.
아주 고가 아니어도 페라가모 셀린느 미니백 같은거 안 비싸고 귀여워요.
카피 너무 티나는 거 들게 하지 말구요.
20. 그래서
'26.8.18 4:37 PM
(211.234.xxx.22)
브랜드를 알아야해요.
건축학개론에서 이제훈이 멋부려 입은 티셔츠가 짭 게스였잖아요.
21. ㅇㅇ
'26.8.18 4:49 PM
(121.190.xxx.190)
사회인인데 몇만원짜리 짝퉁 샤넬은 좀.
딸한테 이기회에 몇십만원짜리라도 사주거나 사라고하세요
뭐 비싼거 아니라도 쿠론이나
22. 뭐 어때요
'26.8.18 4:53 PM
(116.34.xxx.139)
명품을 아예 모르는데, 그정도 디자인을 고를 눈이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사회초년생이라 그렇지, 앞으로 더 좋은 물건 잘 고를 거에요.
23. ...
'26.8.18 4:58 PM
(1.227.xxx.206)
오히려 결혼식 가서 똑같은 명품 가방 몇 개씩 마주치는 것보다
로고 없는 퀼팅 백이 나아 보여요
결혼식에서 샤넬, 생로랑 가방을 몇 개를 봤나 모르겠네요
24. 그가방흔해서
'26.8.18 5:23 PM
(122.254.xxx.130)
그냥 들고다니심되요
로고없는 샤넬 스타일가방 흔하게 파니까요
브랜드 보세ᆢ다 있더라구요
편하게 드세요
25. 헐
'26.8.18 5:28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결혼식에서 샤넬, 생로랑 가방을 몇 개를 봤나 모르겠네요
지금 생로랑 빽 사줄까 생각중이었는데 ....
26. 헐...
'26.8.18 5:32 PM
(221.149.xxx.36)
결혼식에서 샤넬, 생로랑 가방을 몇 개를 봤나 모르겠네요
------
지금 생로랑 빽 사줄까 생각중이었는데 ....
27. 흠
'26.8.18 5:36 P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사람우스워 지는거 한순간이라느니 사회생활 망신당한다느니 댓글진짜
한국 허세 허영문화에 얼마나 찌들었는지 알수있네요
샤넬뿐 아니라 널리고 널린게 브랜드 카피백인데 뭐 대단히 큰실수라고 애를 몰아치는지 ㅉ
그냥 질좋은 가죽원단 박음질 마감 꼼꼼히 잘된 브랜드 물건 보는 안목을 키워주심 될것을
28. ...
'26.8.18 5:39 PM
(175.202.xxx.200)
로고가 없다면서요.
그냥 흔하디흔한 가방이에요.
로고 없으면 짝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걸요. 그렇게 생긴 가방이 좀 많나요2222222
29. ..
'26.8.18 6:05 PM
(1.236.xxx.121)
괜찮아요 로고없으면..
요즘 디자인 다 비슷해요
30. 명품이라고
'26.8.18 7:40 PM
(58.29.xxx.20)
디자인 겹치는거 없는줄...
그 흔하디 흔한 한창 유행한 조그마한 버킷백 스탈은 구찌, ㅍ라다, 펜디.. 나열할 것도 없이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다 나오고,
요샌 또 반달모양 가방 안나오는데가 없고,
샤넬처럼 검정색에 퀼팅해놓은 가방은 토리버치도 있고 발렌티노에서도 나와요. 저렴하게는 루이까또즈에서도 나오고요.
에르메스스탈 가방 비스므레한거 또 나열하자면 안나오는 브랜드 없어요.
아침에 홈쇼핑 보면 가방 많이 파는데, 거기서 파는 가방도 다 어디서 본듯해요.
그냥 로고 없는 가방이니 별 생각없이 들면 남들도 그냥 별 생각없이 봐요. 저라면 그냥 들라고 하겠어요.
남들 어쩌고 하면서 사회 초년생이 자기 한달치 월급 가격 가방을 턱턱 사는것도 망국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댓글 보니 한심스럽네요..
31. 오수0
'26.8.18 8:04 PM
(182.222.xxx.16)
그냥 두세요. 휴
32. ㅇ
'26.8.18 9:12 PM
(175.199.xxx.97)
디자인 다풀려서
그런스타일 가방많아요
앞에 샤녤 마크없는건
젊은애들 많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