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끼리 지지고볶고 진짜 웃기고있네요.
문득 드는생각 미국은 트레드 와이프이다 뭐다해서 집안일에 헌신하는 전통적 여성상이 극우들과 종교와 맞물려서 원래도 지분있지만 또 적극적으로 퍼뜨리고 있는데 한국은 아무리 종교와 극우가 설쳐도 그것만은 유행 안되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ㅎㅎ
여자들끼리 지지고볶고 진짜 웃기고있네요.
문득 드는생각 미국은 트레드 와이프이다 뭐다해서 집안일에 헌신하는 전통적 여성상이 극우들과 종교와 맞물려서 원래도 지분있지만 또 적극적으로 퍼뜨리고 있는데 한국은 아무리 종교와 극우가 설쳐도 그것만은 유행 안되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ㅎㅎ
수명이 길어지니까
아이들 고등학생만 되도
전업들
학원비 보탠다고 다들 뭐라도 하더군요.
요즘 추세가...
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과천 아들 셋맘
시모 욕하는 그 수많은 며느리들은요?
여자끼리 웃기죠?
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재명 러버
미국은 전통적인 전업 주부 최고 살기 좋았던 시절이에요. 중산층까지 넉넉했던 시절.
저는 저희도 트레드 와이프 비슷한 유행 오긴 할 것 같아요. 10년 안에요.
미국과 우리나라가 노동시장 형태가 비슷해서요.
미국은 전통적인 전업 주부 있던 시기가 최고 살기 좋았던 시절이에요. 중산층까지 넉넉했던 시절.
싸움은 무슨
일방적으로 전업한테 난리
안쓰럽
저 아래 싸우는거 아니에요.
자칭 직장맘이란 그 여자가 열폭해서 난리치고
전업맘들이 비웃느라 댓글 한마디씩 보태는거죠.
돈 많은 전업들 진심 부러워요...
돈돈돈...경제적 여유에서 오는 여유로운 전업맘....
전업은 비하하면서
맞벌이 주부 남편들이 가사육아 부담 제대로 안하는건
원래 남자들은 그렇잖아 하면서
그 문제도 주부가 해결해보라라고
어느정도 이해해주려고 하는것도 신기
아랫글 싸우는거 아니에요.
워킹맘 부심에 전업을 린치하는거에요.
폭력이죠.
자기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굳이 저렇게 남을 공갹하지않죠.
무관심이 답이다 싶어요
지나고 보니 영원한 전업도 영원한 직장맘도 없던데요
주위 직장맘들은 퇴직하고 전업이던 사람들은 알바라도 하네요
전업을 까야 본인이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들고 자존감이 채워지니까요.
정신건강한 사람이라면 내일에 집중하느라 남이 어떻게 사는지 잘 안보여요.
안타깝거나 도와줘야하는일이 생겨야 좀 더 보이고 그때 나서고 보탭니다.
그게 능력이니까요.
싸우다니요. 혼자 저러는데.. 안그래도 예민한 수험생들 엄마 많은데 참 못됐어 저사람.
저게 싸우는걸로 보이세요....
힘들게 사는거 서로 마찬가지..
매일 두세껀씩 그 사람이 상습적으로 전업을 저격해서..속상한 전업들 많았을겁니다.
그냥 분탕종자죠..무가치한 인간
이상한 사람이 이슈 들고와서 싸움거는거죠
상황파악이 안되시는듯
사는게 힘드니 여기서 표독함을 내보이고 남한테도 스트레스 푸는거죠 이기적이라서 그래요
미쓰 때는 내가 친구보다 스펙좋고 나은직장에 다닌다고 우월감을 느꼈는데 세월지나고보니 여자가 암만 좋은직장 다녀봤자 잘난남편 만나 일안해도 되는 팔자를. 못이기니 저렇게 바들바들하는거죠 자기도 나이들어 체력 떨어지고 집안돌아가는 꼴이 그냥 대충대충 어거지로 굴러가니 너무너무 일나가기 싫어 돌아버릴거 같은데 시집잘가. 집에있는여자가 이세상 천천지 왠수로 보일지경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