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네이트만된지 알았는데
각각
최우수상, 감독상 수상했군요
김민희 개인적으론 그냥 좀 안타깝긴한데
배우로서 필모는 업그레이드해나가고있네요
수상 축하는해줄일이지만.....
왜그런 선택을
남의일에 나도 입대지 말아야하지만
어쨋건 이리된거 잘해쳐나가길...
노미네이트만된지 알았는데
각각
최우수상, 감독상 수상했군요
김민희 개인적으론 그냥 좀 안타깝긴한데
배우로서 필모는 업그레이드해나가고있네요
수상 축하는해줄일이지만.....
왜그런 선택을
남의일에 나도 입대지 말아야하지만
어쨋건 이리된거 잘해쳐나가길...
상을 받네요 그 부부
영화제용 영화죠. 홍상수 감독 영화 사천에서 칠천 밖에 안되어서
늘 영화수익은 엉망일걸요?
잔치네요.
이걸 필모라고 해야할지..
보는 사람도 없는데
네. 평론가들이 딱 좋아할만한 지식들의 찌질한 민낯을 까발리는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첫 작품부터 시작해서... 한두편 보면 지겨움.
홍상수 감독 영화 사천에서 칠천 밖에 안되어서
14님 이 말씀은
관람객 수를 뜻하는 건가요.
불륜에 관대한 프랑스같은 나라에서 수상하죠.
그러거나 말거나..
국내 상영은 하나요
김기덕
홍상수
박찬욱
이 감독들 작품은 안보게 되더라고요
5분만 봐도 뭔가 기분이 나빠서
사람이 느껴져요
김기덕
홍상수
박찬욱
감독 심리의 빙산 아랫쪽에 숨겨진 엄청난 괴랄함이 느껴짐
가내수공업으로 만드는 느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