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돼먹은영애22
'26.8.17 11:49 PM
(49.174.xxx.170)
있을리가 없죠
신이 있다면 이렇게 가혹하진 않을겁니다
2. jjhggf
'26.8.17 11:52 PM
(61.101.xxx.67)
아니요..하나님은 공평하시고 사랑이신데요. 만약 우리가 무로 돌아간다면 죄의 문제가 죄란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없어지는것이 되고 그러면 하나님은 시간보다 하위개념, 하위존재가 됩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우리가 죽는다고 죄가 없어지거나 죄의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우린 죽어서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 역시 시간안에 우리가 살아생전의 유한한 시간에만 사랑한다는 말이 되어 하나님 역시 유한한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라는 뜻이 되요..그래서 하나님은 영원토록 계시고 공의롭고 사랑이시고요.신이 있다 없다 우리가 통제 대상이 아닙니다.
3. ..
'26.8.17 11:53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ㄴ사랑이신데 왜이리괴롭게두시나 ㅛ?평생,ㅇ
ㅇ울며불며 기도한지 십수년
4. 근데
'26.8.17 11:56 PM
(211.176.xxx.107)
울며 불며 기도하면 신이 들어주나요???
5. ᆢ
'26.8.17 11:59 PM
(61.75.xxx.202)
https://youtube.com/shorts/puhzP_vvDAM?si=RndC4_gD75t9RYlx
김웅열 신부님의 기도에 대한 쇼츠 영상입니다
유튜브도 하시니 한 번 들어 보세요
저는 하루에 3시간 정도 미사 드리고 기도하며
하느님 생각하며 삽니다
원글님을 위해서 기도 하겠습니다
6. ㅇㅇ
'26.8.18 12:00 AM
(24.39.xxx.196)
요샌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너무 옹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맨날 자기 찬양하길 바라는 나르시스트 같아요.
7. 윌리
'26.8.18 12:00 AM
(14.34.xxx.8)
저는 불교를 잘 모르지만, 불교는 신을 믿는 게 아니지 않나요?
부처 본인도 유언으로 누구도 믿지 말고 자기 자신만을 믿으라고 했을텐데..
하지만 현실은 기도해서 응답을 받고 싶은 이용자의 마음 때문에 현실 불교도 그런 방향으로 변하긴 했어요.
8. 할렐루야~~!!
'26.8.18 12:01 AM
(174.95.xxx.43)
ABBA 의 노래중 "The Winner takes it all" 이란 노래를 어렷을때부터 참 좋아하는데 특히 그 가사중 나오는 구절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The Gods may throw dice but their minds are as cold as ice" - 신들은 주사위를 던지되 그들의 생각은 얼음장같이 차갑다
9. …
'26.8.18 12:02 AM
(112.166.xxx.70)
구약 욥기를 검색해 보세요. 가장 적절한 답인듯 합니다.
10. 불교는
'26.8.18 12:02 AM
(121.136.xxx.30)
신이래봤자 산신령이고요 개개인이 깨달음을 얻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수련하게 돕는곳이예요 그런 수행자들이 스님이고요
자기안의 고통과 열망 간절함을 들여다보고 나는 왜 원하는가 도 생각해보고 유튜브에서 유명한 스님 법회도 한번씩 보세요 먼저 깨달음을 얻는 선각자들의 가르침을 보면서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게 불교입니다
11. 불량 식품
'26.8.18 12:04 A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사달라고 마트바닥에서 뒹구는 아이같은 소리네요.
12. df
'26.8.18 12:05 AM
(121.142.xxx.174)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13. ㅇㅇ
'26.8.18 12:06 AM
(125.184.xxx.40)
-
삭제된댓글
저는 있다고 확신 하는데 저는 말도 안되는 기도 응답부터 인생에 큰 기도 응답 까지 다 들어 주셨거든요..
근데 신을 내소원이나 들어주는 ATM 기로 생각을 하면 안되요..
꼭 신이 님에 기도를 왜 들어줘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들어주시면 감사한거고 안들어 주셔도 지금까지 받은 은혜 만으로 감사한거지
내 뜻보다 신의 뜻이 더 중요하고 그걸 인정하고 나서가 신앙에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교회 다니셨다니까 잘 아시겠지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님 예전 설교들 찾아서 꼭한번 들어보세요
14. ㅇㅇ
'26.8.18 12:08 AM
(125.184.xxx.40)
저는 있다고 확신 하는데 저는 말도 안되는 기도 응답부터 인생에 큰 기도 응답 까지 다 들어 주셨거든요..
근데 신을 내소원이나 들어주는 ATM 기로 생각을 하면 안되요..
꼭 신이 님에 기도를 들어줘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들어주시면 감사한거고 안들어 주셔도 지금까지 받은 은혜 만으로 감사한거지
내 뜻보다 신의 뜻이 더 중요하고 그걸 인정하고 나서가 신앙에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교회 다니셨다니까 잘 아시겠지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님 예전 설교들 찾아서 꼭한번 들어보세요
15. 할렐루야~~!!
'26.8.18 12:10 AM
(174.95.xxx.43)
신은 존재하는거 맞아요~!
그러나 인간의 종교는 자기 나름데로 신이라른 존재를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거죠.
예를 들어서 신이 내려다 볼때는 인간도 그냥 개 돼지처럼 수많은 생물들중 하나인데 인간은 자기가 신과 특별한 관계라고 착각하는거죠 ㅎㅎㅎ.
인간이 신을 이해하려는 자체가 처음부터 웃기는거죠.
신은 인간의 두뇌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은 아주 추상적인 존재일뿐입니다 ㅎㅎㅎ
16. ...
'26.8.18 12:11 AM
(211.234.xxx.252)
신은 있다한들 램프 속 소원들어주는 지니가 아닙니다...;;;;;;
17. ...
'26.8.18 12:12 AM
(211.216.xxx.57)
누군 들어주고 누군 안들어주고. 불평등한 신을 굳이 왜 믿죠? 그냥 살다 가는겁니다..누구든. 그리고 신한테 뭐 해달라는것 좀 하지마세요. 그냥 내가 죽기전까지의 이고통을 어떻게 극복할지 방법을 찾아가는게 인생인거죠.
18. 전
'26.8.18 12:18 AM
(121.166.xxx.251)
무신론자인데 신앙인들은 이기적이거나 순진해요
절실하게 기도한다고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게 넘 순진한거 아닌지요
사이비에서나 통하는 믿음으로 십수년을 개종까지 하면서 기도하니 얼마나 괴로울까요
19. 하나님이
'26.8.18 12:23 AM
(39.125.xxx.30)
내 적의 소원을 들어주느라
20. ㅎㅎ
'26.8.18 12:24 AM
(58.143.xxx.102)
한마디로 '신은 개뿔'~~ 입니다.
21. 명언
'26.8.18 12:26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누구였는지 아주 유명한 인물(학자인듯)이 한 말인데요
결국 사람이 만든 일종의 시스템일 뿐이죠.
22. kkj
'26.8.18 12:32 AM
(49.164.xxx.7)
수십년째 소원들어 달라고 기도하는건 기복신앙입니다ㆍ예수교(천주ㆍ기독포함)에서는 자기의 기도를 말하되 마지막엔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것이고 불교에서는 소원은 자신의 욕심이니 욕심을 내려 놓는것 만이 괴로움ㆍ갈구ㆍ욕망에서 벗어나 참된 자아를 알게 된다고 합니다 ㆍ전 불교식 가르침을 더 좋아합니다 ㆍ부자되고자 하는 욕망, 병을 낫고자 하는 욕망, 사랑을 쟁취하려는 욕망,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욕망 등 등 내려 놓을때 편안해지고 진정한 종교가 보일겁니다
23. 저는
'26.8.18 12:33 AM
(106.101.xxx.162)
교회다니는데요
절에가셔서 하나님찾는건 넌센스구요
하나만 믿으세요
24. 하느님이
'26.8.18 12:34 AM
(117.111.xxx.238)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기도한다고 다 들어주시지는 않죠.
이뤄지지 않는 것도 응답일 수 있어요.
지금 당장은 이뤄지지 않아도 나중에 보면
이뤄진 것도 있어요. 그러나
세상 만사 다 내 뜻대로 될 수 있나요?
우리가 하느님 뜻을 구하고 따라가야죠.
25. 106.101님
'26.8.18 12:38 AM
(174.95.xxx.43)
기독교에서 나오는 하나님은 코쟁이 백인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왜 외국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요 ?...
인간이 만들어 낸 하나님은 다 개뿔입니다.
다 웃기는 짜장인거죠 ㅋㅋㅋㅋ
26. 신없음
'26.8.18 12:39 AM
(49.175.xxx.11)
어떤 괴로움에 대한 기도신지는 모르겠지만
포기하시면 안되나요. 포기할땐 포기할줄도 알아야 해요.
안되는거 붙잡고 있지마시고요.
고통이 나를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내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것이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27. 신
'26.8.18 12:45 AM
(182.212.xxx.41)
있을지 모르나 인간한테 관삼 없는 듯...
28. ㅇㅇ
'26.8.18 1:02 AM
(125.181.xxx.80)
-
삭제된댓글
불교를 잘못 아시네요
울고불고 소원 기도한다고
들어주는곳이 아니예요
업장소멸기도를 하시든
엄격한 나한기도나 다른 신중기도나 수행을 하셔야지
꼬장을 부리시면 어쩌나요
29. ㅇㅇ
'26.8.18 1:04 AM
(125.181.xxx.80)
-
삭제된댓글
불교를 잘못 아시네요
울고불고 소원 기도한다고
들어주는곳이 아니예요
업장소멸기도를 하시든
엄격한 나한기도나 다른 신중기도나 수행을 하셔야지
꼬장을 부리시면 어쩌나요
부처님이 무슨 요술램프 지니도 아니고. .
불교를 잘못알고계시네요
30. …
'26.8.18 1:21 AM
(222.233.xxx.219)
저는 있다고 믿어요..
31. 교라
'26.8.18 1:25 AM
(124.50.xxx.9)
-
삭제된댓글
기독교(천주교+개신교)는 기복신앙이 아니고
십자가 진 예수님을 따르는 거래요.
내 기도 안 들어주니 신은 없다. 이런 게 아니라네요.
32. 교리
'26.8.18 1:26 AM
(124.50.xxx.9)
기독교(천주교+개신교)는 기복신앙이 아니고
십자가 진 예수님을 따르는 거래요.
내 기도 안 들어주니 신은 없다. 이런 게 아니라네요.
저는 하느님 계시다는 걸 몇 번 확신했어요.
열심한 신자도 아닌데도요.
33. 기복신앙
'26.8.18 2:04 AM
(83.86.xxx.50)
신은 당연히 없고 인간의 나약함이 만들어낸 존재죠.
어려울때 신을 찾아야 하는 타입으 사람이 있으니 아직까지 살아 남았고 아직도 십일조 내고 신천지에 빠지는 거 보면 앞으로더 영원히 사람들 가스라이팅 하면서 번성할 것 같아요.
신이 없는 세상에서 인간은 전쟁터 한 복판에 내 놓아진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들 많을 거예요
34. 11111
'26.8.18 2:56 AM
(116.36.xxx.72)
신은 당연히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의 간절한 미련이죠.
없는거 알면서도 그냥 믿는겁니다. 그래야 나쁜놈언젠가 죽겠지, 내 삶은 언젠가 나아지겠지 희망이라도 생기니까요. 신 찾지말고 자기자신을 믿으세요.
35. 할렐루야~~!!
'26.8.18 4:19 AM
(174.95.xxx.43)
신은 인류를 움직이고 있다.
우리 모두가 신을 신고 다니고 있으니까 ㅎㅎㅎ.
36. ᆢ
'26.8.18 5:59 AM
(203.236.xxx.81)
신이 없다고 하기엔 인류 우주 지구 모든것의 생성과정이 놀라워서 있을 수 밖에 없어요.
모든육지가 평평하다면 바다밑이라는거.주름지어놓아서 백두산 천지도 있고 유럽 땅도 있고 깊은 물 속 해령도 있어서 오든 생물이 살고 있다는 거.
나뭇잎 하나도 햇빛을 받기 위해 같은 방향으로 난 것이 없다는 거.
우리 눈은 단백질 점액일 뿐인데 온갖 것을 볼 수 있다는 거.
어떠한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느님이 계시다.
하느님을 알 수있으면 우리가 하느님이지 인간인가.
그걸 최대로 알려주기 위해 어떠한 성서라든지 예수님이라든지 신화가 있는 것이고.
누군가는 그걸 통해서 뭔가 신의 존재를 깨닫는 것이고
없을 수가 없다
37. ᆢ
'26.8.18 6:05 AM
(211.172.xxx.81)
신이 인간을 만들었나 인간이 신을만들었나 저는 후자 라고 봅니다 온갖 악행을 저지러고 수많은사람들 목숨까지 해치는 독재자들이 호의호식 하면서 자손들까지 떵떵거리면서 사는것보니 신은 없다고 봅니다
38. ..
'26.8.18 6:17 AM
(223.38.xxx.159)
신이 유능한 게임 개발자라면 촘촘한 네트워크 만든 후 캐릭터들 집어넣어 가상세계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놔둘 거 같아요
개인 시간 날 때마다 점검하러 오고 엉망진창이면 어느 시점에서 파괴시켜 리셋
39. “하늘
'26.8.18 6:35 AM
(218.48.xxx.3)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하느님께서 마음에 드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 이기도에 답이 있어요. 진짜 그리스도인은 성소(거룩한 성,부를 소) 즉 하느님의 선택에 의해서 된 것이라고 해요. 그 선택 기준은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말하자면 마음이 깨끗하고 가난한 사람, 즉 순수한, 순진한, 정직한, 겸손한, 의로운, 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선택된 사람이라고해서 세상복을 받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고난을 받기도 하면서 결국 저승에 가서 복을 받는 거랍니다. 즉 세속적인 이기적인 복은 절대 안주신답니다. 그것은 개인의 몫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성경 4대복음서에 자세히 나와있으며 특히 1858년 루르드, 1917년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이 분명히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안믿는 사람은 기적을 보여주고 들려주어도 절대 안믿는답니다. 왜냐 하느님이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주시지 않기때문이지요. 이것도 믿고안믿고는 자유입니다. 반대로 사탄(하느님의 대적자)의 선택을 받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죄의)유혹에 빠지지 않고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기도를 주신것 같아요.
결론은 하느님의 진짜 교회는 하나입니다. 하느님이 분신으로 사람이 되신 예수님이 직접 설립한 교회입니다. 전세계 목사들이 신부들을 은근히 두려합니다. 한마디로 고양이 앞에 쥐가 됩니다. 왜냐 가진것 하나없이 가난하면서 언제든지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으니까요. 즉 하느님에 의해 선택받은 완전 프로이니까요.
40. ……
'26.8.18 6:35 AM
(210.107.xxx.105)
세상의 이치를 다 알 수 없으니 만들어낸 존재가 신일 뿐.
복이나 불행도 그저 셀 수 없는 확률의 경우의 수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의 결과.
41. 종교는
'26.8.18 6:48 AM
(203.81.xxx.21)
그저 내맘에 수행이나 위안 정도로 취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뭔가를 바라고 소원하고 이루는것은 인간의 영역이지 신의 영역이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요
종교에 빠져 산다고 내가 겪을걸 안겪나? 그거 아니더라고요
종교가 내 소원을 다 이루나? 그것도 아니고요
사이비에게 걸리면 손해나 보고요
사이비들이 그러대요
그나마 (돈들인 돈쓴) 기도덕에 크게 당할거 작게 당한거라고
이걸 누가 증명하나요
여튼 종교 너무 믿지 말고 내가 행동하는게 더 빨라요
42. 절에 다니는데
'26.8.18 6:53 AM
(220.83.xxx.149)
30살부터 다녀서 50중후반 됐는데 신은 계시는것 같아요.
43. ..
'26.8.18 7:20 AM
(211.227.xxx.118)
신 없어요.
무슨 50 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울고불고입니까?
원인을 파악하고 본인이 해결해야지
신 찾으면서 해결 바란다구요?
시간 낭비 그만하세요.
본인이 해결 못하는걸 누구에게 핑계대는겨!
44. ...
'26.8.18 7:26 AM
(1.236.xxx.121)
있으나 없으나 달라질게 있나요
의지하려는 맘에 있다 믿는거죠
울 시간에 해결 방안을 생각해야죠
45. ..
'26.8.18 7:28 AM
(115.143.xxx.137)
그런 존재가 있을리가요.
에피쿠로스 말이 맞아요.
46. 성서는
'26.8.18 7:42 AM
(211.234.xxx.189)
-
삭제된댓글
잘 만들어진 스토리텔링. 저도 과거 열혈신자, 빠져나오니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행복합니다.
신 보다 차라리 외계인을 읻어요.
47. 종교는
'26.8.18 7:51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인간의 정신건강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라 지배계층이 하위계급을 쉽게 지배하기 위해 만든겁니다.
세게 3대 종교중 하나인 불교를 산신에 비교하는 무식한 사람도 있네요.
욥기를 보라구요. 맞말이에요. 기독교의 신은 믿는자에게 세상 잔인하죠. 죽는거빼고 세상 괴로움 다 안겨준다고 보면 되고. 배우자, 자식은 장식이라 나중에 새거주면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기독교의 신은 원죄를 만들어서 인간 모두에게 연좌제 건 다음 믿으라고 강요합니다.
이후 예수님이 와서 구약은 폐하였다. 공짜로 다 구원해줄게 하셨지만 대한민국 먹사들은 꿋꿋이 너네는 다 죄인이다 외치는 중인데요. 구약의 십일조는 절대 폐하면 안되기 때문이죠.
신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인간 소원이나 들어주는 지니같은 존재는 아닐겁니다.
48. ..
'26.8.18 7:53 A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죄를 지어도 하느님 믿고 용서 빌어 구원 받을 수 있고 천국 간다는
얘기는 솔직히 전 이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 싶어요.
자기를 믿으면 천하의 나쁜 놈도 죄를 다 씻고 천국에 간다라....
아니 잔혹하게 살인을 했음 죽은 피해자나 그 가족이 용서를 한 것도 아닌데
그런 놈이 아무리 하느님한테 잘못했다 빌어도
용서를 안 해주는 게 이치 아닌가요?
저는 그게 도저히 받아 들이기 힘들어서
그걸 믿고 이해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가요.
49. ㅇㅇㅇ
'26.8.18 8:19 AM
(106.185.xxx.85)
-
삭제된댓글
한국은 어떤 종교가 들어와도 결국 샤머니즘화 되요.
쉽게 말해 기복신앙 + 샤먼( 스님. 목사. 신부 등) 추앙
종교는 자신과 주변을 되돌아보고 다스릴 줄 아는거부터가 기본아닐까요? 그것이 수양이든 사랑이든.
50. ...........
'26.8.18 8:35 AM
(218.147.xxx.4)
설마 있겠어요 나약한 인간이 당한거죠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점쟁이한데 가봐요 확률 50퍼센트죠 (안맞는다는말)
원하는거 기도하다가 이루어지면 응답한거고
안 이루어지면 응답을 못 받았다 드립 시련을 주시어 큰인물로 만든다니 뭐라니
뭐 종교생활하면서 내맘이 편해지고 행복하다면 할말없구요
51. 허허
'26.8.18 8:49 AM
(106.244.xxx.134)
신은 내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가 아니죠.
진정한 믿음이 왜 어렵겠어요.
52. ...
'26.8.18 9:02 AM
(1.227.xxx.206)
제가 다녔던 교회에서는요
기도의 항아리가 다 차야 기도가 이루어지는데
항아리가 차기 직전에 사람들이 포기한대요
그리고 자기를 위한 기도는 안 들어준대요
어찌나 논리를 그럴싸하게 만들어내는지 감탄했어요
53. 카토릭 신앙 생활
'26.8.18 9:55 AM
(61.102.xxx.221)
신의 존재를 믿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 님처럼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
수도 생활의 모토라고 생각 함. 평신도도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신부님 들은 자기 신념도 있겠지만 신학생 때 어떤 가스라이팅으로
정신무장?이 되었을까?? 우문을 가져 본다
54. . .
'26.8.18 11:16 AM
(61.98.xxx.110)
내소원은안들어준다 머이뤄달라는기도하는거 아니다?
그럼 왜 교회나가고 절나가죠?
가서 보면 다 비는게
사업성공 입시대박 건강회복 이던데요.
그걸위해 108배하고요.
그게의미없다면 왜다들그걸하냐고요,
그걸위해기도하러고 교회가고 하자나요.
무슨말갇잖은소린지.
그리고 저위에 교회다니시는분들
말씀힌신거 다 제가 겪고 지나왔던길들입니다,
이찬수목사님요?
몇년을 매일든으면서 울고했어요.
지나놓고보니 아니요.
그래봤자변한거없었고요.
제가 철학이나 우주에도관심많아서
깊이생각한걸과
신이있을수도있으나.
그건 하나이고
각각의종교에서는 그 신을 각 각 다른이름으로 부르고 믿는더.그건인간이 만들어낸거고.
그럴렇기에 신은 인간의기도를 안들어주는것처럼 보이는거다. 인간을위해존재하는 신이 아니니까
그냥 온우주만물을 위한거니까.
종교는 인간의입맛대로 발전되어온것일뿐.
그게없음 다 정신병걸릴것이므로
55. . .
'26.8.18 11:20 AM
(61.98.xxx.110)
'26.8.18 12:32 AM (49.164.xxx.7)
수십년째 소원들어 달라고 기도하는건 기복신앙입니다ㆍ예수교(천주ㆍ기독포함)에서는 자기의 기도를 말하되 마지막엔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것이고 불교에서는 소원은 자신의 욕심이니 욕심을 내려 놓는것 만이 괴로움ㆍ갈구ㆍ욕망에서 벗어나 참된 자아를 알게 된다고 합니다 ㆍ전 불교식 가르침을 더 좋아합니다 ㆍ부자되고자 하는 욕망, 병을 낫고자 하는 욕망, 사랑을 쟁취하려는 욕망,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욕망 등 등 내려 놓을때 편안해지고 진정한 종교가 보일겁니다
민지막에 하나님뜻대로하옵소서. 그럼 왜그앞에 내소원을 기도하죠?필요없자나요 그단계.
불교는 욕망이아닌 참자아찾는거라고요?
가서보세요 죄다 쌀올리고 초올리고 거기머라써졌나
전부 사업대박 입시대박합격기원 병회복입니다,
진짜 말하기나름.
사기치기딱좋은게 종교
56. 아줌마
'26.8.18 12:15 PM
(118.235.xxx.193)
신이 저 밖에 어딘가에
있는게 아니고
내 안에 있다네요
내 안에 그 무엇은
다른말로
하나님(신성) 부처님(불성)
순수의식...
절에 가든 교회에 가든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는
나 하기 나름...
57. 아줌마
'26.8.18 12:19 PM
(118.235.xxx.193)
기복을 하지 마시고
알아차림을 해 보세요
감정 알아차리기요
훨씬 마음이 편해져요
그런게 쌓이연
삶이 나아지겠죠
저도 공부중^^
58. ᆢ
'26.8.18 1:11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모태신앙이구 기독교인데
근본을 모르시네요
하느님은 유일신이에요
모든신이 하나가 아니구
각자 다른신이구 각자 다른신들을 믿는것이구
주님은 오직 한분 삼위일체 하느님이십니다
내생각엔 어떤신인지 모르고
모든신이라 생각하는분께
기도하시니
어떻게 들어주시겠어요
그래서 기도는 맨먼저
내가 누구에게~~~~
기도하는지를 알아야
기도할수있는겁니다
59. ᆢ
'26.8.18 1:13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글케 엉망으로 기도하고는
신이 없냐니ㅠㅠ
60. 메리앤
'26.8.18 1:23 PM
(119.194.xxx.64)
-
삭제된댓글
원글기도응답받기전에 먼저 영혼이 정화되어야 해서 안주시는 걸거에요. 하느님은 살아계시고 이순간다보고계십니다. 아마 정화를 더 하셔야 기도가 바로 즉답되는 것을 체험하실텐데 성당에 나가보세요.
하느님은 자판기가 아니라 자매님의 영혼을먼저 구하고싶기때문에 정화기간이 필요한데 그것은 하기싫고 사탕왜안주냐 떼쓰시는거같아요. 사탕을 받아도 먹으려면 입안에 치솔질을 먼저하셔야....
61. . .
'26.8.18 3:01 PM
(61.98.xxx.110)
태신앙이구 기독교인데
근본을 모르시네요
하느님은 유일신이에요
모든신이 하나가 아니구
각자 다른신이구 각자 다른신들을 믿는것이구
주님은 오직 한분 삼위일체 하느님이십니다
내생각엔 어떤신인지 모르고
모든신이라 생각하는분께
기도하시니
어떻게 들어주시겠어요
그래서 기도는 맨먼저
내가 누구에게~~~~
기도하는지를 알아야
기도할수있는겁니다
ㅓ기요 내가 님보다 마니알것같은데요
거의 50년째 교회다녛ㄱ소 기독교였어요
유일신ㅇ니ㅣ게 기도했죠
그리고 50년채하다보니 알게된거죠
아 아니구나.
유일신이아니고 기독교의 교리는
진짜신이 있음의 반증은아니구나,신은
내안에 있구나 하는
일종의 철학적 깨달음이라 해듡ᆢㄷ
어쨌든 기독교기ㅡ 그 깨달응과는
가장 대척점에 있습니다.
모든신을
모든종교를알게된후
깨닫게된 앎이죠
62. . .
'26.8.18 3:03 PM
(61.98.xxx.110)
그나마 그철학과 가까운게 불교인듯한ㄷ니ㅣ
나를깨우쳐가는게 근본목적이라고 알았죠 나도.
근데ㅈ막상절다녀보니
아니더란말이죠
다들 부처님에게 기도하더란말이죠
그런기도제목들ㄷ노.
결국 교회와 같더란말이죠.
불교는 철학인줄알았는데
그걸잘못믿고있는 기복신앙들이
역시 절에도 거의다 더란 말이죠
63. . .
'26.8.18 3:05 PM
(61.98.xxx.110)
하나님이 유일신이다란 설득은 할필요없습니다
누구보다 기독교의 교리와 교회의생리에대해 잘알고있는사람입니다.
나역시 빠져있을땐
나처럼얘기하는인간들 한심해보였죠
저러ㅡㅏ지옥갈텐데. 세상에ㅈ유일한 진리는 단하나 예수인데.ㅈ하고요.
아니요 아닙니다.
제가 철학에관심많고 우주와인간심리듯 관심많아서 자료도마니찾고 읽고했어요 직업도 작가입니다.
아닙니다 적어도 내가깨달은건 아니에요
64. ᆢ
'26.8.18 5:28 PM
(175.208.xxx.65)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준다면
신이 있는 걸까요?
내가 '신' 인 걸까요?
65. ᆢ
'26.8.18 5:30 PM
(175.208.xxx.65)
인간인 나도 생각이라는 게 있는데,
신은 생각없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줘야 하는 걸까요?
그걸로
신의 유무를 따진다면
질문 자체가 틀렸어요.
66. . .
'26.8.18 7:03 PM
(211.234.xxx.171)
윗분은 무교네요
교회.절에 다녀본분이 할수있는말은 야니에요
가면 다 뭘위해 기도하는지 보세요
어쩔수없습니다
인간이기에.
나약한인간이기에.
그래서 인간이 종교도 만든거같고요
67. 신은 없구요
'26.8.18 7:33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전지 전능한 신은 없구요 귀신은 있어요
죽어서 영혼들이 가는 곳으로 안가고 남은 귀신들요
그곳으로 떠난 영혼들은 그곳에서 모든 영혼들은 자동 분류되어
휴식을 취하게 돼요
영혼의 쉼터로 건너가기 싫은 영혼들은 이곳에 남아
가끔씩 사람의 삶에 개입하기도 하구요
그 영혼을 보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영매 역할을 하기도 해요
영매를 통해 알려주는 영혼들도 가까이 보이는 것들에 대해 알려줄수는 있어도
그걸 바꿔 줄 수는 없어요 여름에 물조심 해라 몇월에 비행기 타지 마라 등등요
영혼의 쉼터에서 이승으로 건너오고 싶을때는
어떤 인생을 살지 대부분은 정해진 상태로 태어나요 태어난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다 잊어 버리게 되지만요
정해진 운명대로 살면서 본인이 아 이길이 아닌데??? 싶으면
본인이 각고의 노력으로 조금씩 수정해 가는 수 밖에 없어요
영혼이 가는곳에 계시는 분들은
세상의 일에는 개입하지 않아요 세상이 달라서 개입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기도는 내가 영혼의 세계로 들어갔을때를 위해서 하는것 일 뿐인데
안타깝게도 저승에서는 이승에서 내가 어떤 기도를 했는지도 모르게 돼요
이승에 와서 아무 기억이 없는것 처럼요
이승의 일을 고칠수 있는건 " 나" 자신 밖에 없어요
아 영혼의 세계도 그룹이 여러개 에요
비슷한 영혼들의 세계로 분리돼서 가게 되거든요
우리가 다 살고 죽게될때쯤 이승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요
그게 일장춘몽이라는 거에요
길게 길게 돌고 돌아 사는것 같지만
그냥 하루의 꿈처럼 짧디 짧은 생이에요
저승 기준으로는 이런삶도 저런삶도 살아보기에 부담없는 짧은 시간이기도 하구요
68. ..
'26.8.18 7:54 PM
(1.225.xxx.102)
원하는거 기도하다가 이루어지면 응답한거고
안 이루어지면 응답을 못 받았다 드립 시련을 주시어 큰인물로 만든다니 뭐라니
ㅡㅡㅡ
맞아요 그 기독교의 교리에 질린 사람입니다.
그렇게 오십년간 평생을 희망고문당하며 살아온것같아요
더크게쓰시려고 시련주신다?
그말만 믿ㄱㆍㄷ 희망ㄱㆍㄷ문당하며 평생을 살았습니딘
이제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훨씬짧아요
69. ..
'26.8.18 7:57 PM
(1.225.xxx.102)
어릴때도 젊을때도 항상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결혼이후는 혼자있을땐 거의 울며 기도했어요
눈물콧물쏟아가며.
밤에잠못ㄷ자고ㅈ숨죽여울며 하나님찾았습니디
근데참 매몰찬 신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전혀달라지고 나아지는게없었으니까요
다음날도 여전히지옥이었고
그런나날의연속이었고.
교회사람들에게 상처도 마니받았어요
정말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더군요
불교는 내가아직 그만큼 오래겪어보질않어서
모르겠어 ㅛ
근데 적어도 사랑하니 시련주신다더크게쓰시려고.
이런ㅈ희망고문은 안하지않을까요
70. ᆢ
'26.8.18 8:45 PM
(118.32.xxx.104)
신이 있다면 사랑이 넘치는 캐릭터는 아니고 되게 잔인한 성격일듯..
71. ㅁㅁㅁ
'26.8.18 9:08 PM
(58.78.xxx.220)
신이 계신다고 믿어요
가까이에
72. 메리앤
'26.8.18 9:09 PM
(119.194.xxx.64)
가톨릭에서 세례를 받고 성체를 모셔보세요. 개신교가 썩은곳이많아서 그래요.
하느님은 살아계시고 원글이 하는말을다듣고계십니다.
73. 와우
'26.8.18 9:31 PM
(220.127.xxx.162)
원글님~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또 있으시군요
저도
여러이유로 교회 안나가게 되었고
그냥 모든신은 결국은 하나(불교, 이슬람교, 기독교...등등)
그걸 종교마다 다른이름으로 부른다는 생각입니다.
74. 신을내려놓고
'26.8.18 9:31 PM
(175.118.xxx.4)
사세요.바라는게많으면 실망도많죠.
75. ㅜㅜ
'26.8.18 9:40 PM
(175.127.xxx.157)
유튜브로 잘잘법 김학철 교수(이호선 상담가 남편) 시청 추천드려요
76. ㅇㅇ
'26.8.18 9:43 PM
(59.10.xxx.109)
신은 그냥 우주죠
77. ..
'26.8.18 10:11 PM
(211.248.xxx.175)
책, 신과 나눈 이야기에 자세히 나옵니다. 유튜브에서도 많이 올라와서 쉽게 접할수있으니 한번 보시길바랍니다.
78. 촌철살인
'26.8.18 10:28 PM
(183.101.xxx.154)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준다면
신이 있는 걸까요?
내가 '신' 인 걸까요?
ㄴ---> 오 가슴에 확 와닿는 말씀이네요!!!
종교를 구복신앙으로 믿으면 늘 실망감이 온다고 생각해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불교의 스스로 깨달아서 부처가 되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
79. ??
'26.8.18 11:23 PM
(180.69.xxx.77)
-
삭제된댓글
왜 울며 불며 기도하면 들어줘야 하는지요?
80. ..
'26.8.18 11:33 PM
(211.51.xxx.93)
인간이 만들어낸 신.
사기꾼들중에 종교 성직자들이 제일 많다고 하죠.
그냥 돈벌이 수단일 뿐
집안에 성직자있는데 완전 이기주의 끝판왕.
기독교. 불교 성당 온갖 이기주의자들이 신분세탁하려고
다니는 곳임을 50넘어
더 확실하게 깨닫고
이젠 누가 종교인 행세하면 속으로 비웃어줌.
신이 있다면 왜 그런 종교인을 그냥 놔둘까요?
교회사람들한테 많이 시달렸다고 하는 글쓴이님.
이젠 본인 스스로를 믿고 사셔요.
81. ??
'26.8.18 11:36 PM
(180.69.xxx.77)
-
삭제된댓글
교회 다니는 사람이 다 기복신앙이니
원글님의 기도도 당연 들어줘야 된다는 논리가 이해 안가요.
교회 신자든 천주교 신자든 불교 신자든 종교 상관없이 마음이 편해져서 믿는다는 사람도 많아요.
울며 불며 기도해도 안들어줬다고 열받고 삐진 마음은 알겠지만요 원글님도 내려 놓는 연습도 해보셔요.
82. ..
'26.8.18 11:44 PM
(125.178.xxx.170)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에 대한 강간, 폭력, 학대, 학살
생각하면 과연 신이 있을까요.
어린 아이들에 대해
천하보다 귀하다 설교하던데
앞뒤가 맞나요.
교인들 그 누구도 이것에 대해
납득할만한 답을 못 주더군요.
83. 별개로
'26.8.19 12:03 AM
(180.69.xxx.77)
강긴 폭력 힉대 학살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면
지구상에 인간을 전멸 해야 가능할듯요.
인간뿐 아니라 고지능 동물들도 이유없이 강간 학대를 한다니 생명체 속성 자체가 악한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