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 늙어서 기력없으니 효도까지 하라고 하는 건
웃기지 않나요?
누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고요
부모를 고를 수 있었으면 나도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고 싶었죠
본인들이 애를 갖고 싶으니까 낳은거고
애를 낳았으면 잘 키워야 하는건 당연한거고요 - 지들이 원해서 낳은거니까
근데 그걸 효도로 돌려받고 싶다는건
자식 입장에서는 완전 적자죠
말이 되냐고요
본인들 늙어서 기력없으니 효도까지 하라고 하는 건
웃기지 않나요?
누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고요
부모를 고를 수 있었으면 나도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고 싶었죠
본인들이 애를 갖고 싶으니까 낳은거고
애를 낳았으면 잘 키워야 하는건 당연한거고요 - 지들이 원해서 낳은거니까
근데 그걸 효도로 돌려받고 싶다는건
자식 입장에서는 완전 적자죠
말이 되냐고요
효도를 강요하는건 우습긴해요
이런 생각하는 세대..
인류 통틀어 최근에 생겨난 신인류일뿐.
원글님부터 그만 사세요
개돼지개미 아니고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준것에 감사하세요. 뭐 이런 썩어빠진 생각을 하는건지
님몇살인데 이런글 싸요?
한국이 유독 '효'를 강조하는 거지 인간도 동물이라 원래 각자도생이 기본이예요...
무슨 이런글이 다 있는지??
부모들이 자식욕심으로 낳아놓고
겨우 자기 자식들 한정 양보, 희생, 성숙 운운하는 거 우습죠.
부모가 자식키우는 건, 희생이 아니라 의무에요.
야무지게 아들, 딸 차별해 키운 건 부모도 아니고요 사실.
요즘 MZ들하고 똑같은 소리 하시네요
서울에 집한채 사줄 능력도 안되면서
자기들이 좋아 섹스해서 낳아놓고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열받아 한다던데….
그리고 사람이니까 사람 낳았지 개 돼지 개미로 선택해서 골라 낳을 수 있었는데, 그 중에 '사람'으로 골라서 사람 시켜준 것이 아니잖아요
사실 그냥 등 돌리면 남이나 다름 없는데 일차적으로는 법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그걸 떠나서 서로 인간적으로 고마워하고 예뻐해주고 그러니까 가족이 더 소중한거고 나한테 잘해주고 내가 잘해주는 게 의미가 있는거죠.
효가 당연하고 도리가 당연하다면 그냥 받아먹고 싶어하는 사람과 무한정 주면서 고통받는 사람뿐
그게요..
그 시절에는 다 자식덕 보려고 자식 낳는 시대였어요.
지금이야 자식덕볼라고 낳는 사람 거의 없다지만
그시절엔 다 그랬다고요..
평범한 사람들 생각이 그랬어요.
너같은게 태여날줄 몰랐던거죠.
덕보려고 낳아키우기엔
이제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고,
막상 자식 덕을 본다는 가능성은 너무 낮아서
다들 안낳는 건지두.
지들이 태어나고 싶다고 억만마리나 되는 정자 헤엄쳐서 올때는 좋아라 하다가 태어나서는 난리...
지금 티비 보고 옷 걸치고 먹는 인간들중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태어난지 알고 사는 사람 몇 있다고.
저기 소말리아나 매일 죽어나가는 팔레스타인쪽에서 태어나야 생각이란걸 좀할까.
원글이 글을 안 예쁘게 썼지만,
효도가 당연한 의무인것처럼 가스라이팅하는 글들을 보면
이런 생각 하게 되는건 사실이에요.
부모한테 받은 좋은 마음이 많으면, 인간대인간으로 하지말래도 잘하게 되죠.
근데, 준건 쥐뿔 불안과 좌절, 열등감인데, 효도하기를 바란다면, 어쩌라구... 소리 나와요.
그러니 효가 당연하다 여기지 말고,
효도하는 자녀가 있다면, 참으로 감사한 일일뿐,
절대 당연한 도리처럼 말하거나 생각하지 마세요.
그저 내가 뿌린대로 오겠지...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글같은 사람이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람.
이런 유치한
논쟁거리 글
툭하면 던지듯 올리는 거
눅가 시켰소?
누가 시킨 거요?
좀 수준 되는 논쟁을 올리든지
맞는말이지않나요?
낳았으면 키우는게 당연한건데
키워준걸 담보로 효도를 기대하고 강요하는건 옳지않죠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지....
한때는 그런생각도 가끔 했는데 세월이 가고 항상 내편이 되어준 부모님 이 돌아가시고 나서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특히 엄마 가 세상떠나고나서 뭔가 한쪽이 텅빈것 같은 느낌이 자주듭니다 나이가들수록
글투가 험하지만 본인들이 좋아 낳아놓고 마치 자식을 위해 살아온 양은 할필요 없다는거. 낳아놨으면 독립할때까지 먹이고 입히고 학교보내고. 너무 당연한걸 해줬다 생각하니 부모대접받으려는 심사가 생겨나는거지요.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 독립해서 니 살길 살아라 그렇게 대하면 이런 글 쓰겠습니까.
보통만 해도 자식은 부모바라기인데 82만 봐도 자식을 무슨 애완동물처럼 공부를 안하네 게으르네 실컷 쥐고 흔들어 키워놓고 어느정도 크니 부모를 함부로 대하네 버릇없네 내가 지를 얼마나 공을 들였네 헛소리들을.
맞잖아요 본인들이 좋아 본인들이 꿈꾸는 가정을 만든다고 자식을 만들었으면 양육하며 육체노동, 경제적책임, 정서적 지지 너무 당연한거 아닙니까. 생색들좀 내지말고 자식들에게 돌려받으려 하지 말아야지. 자식상대로 장사(물질+정서)하는것도 아니고.
못됐다. 부모한테 지들, 지들 하는거 같아 불편하네요.
자식 낳아 키워봤으면 이런말 못할텐데..
싶어서 낳은건 아니예요. 자유연애 못해보고 그들의 부모가 하라고 하니까 등떠밀려 결혼했고 피임 못해서 임신했고 출산한거예요. 개인의 자유보다 관습의 힘이 더 컸던 시대에 살았던 불쌍한 인간들이예요.
다만 자식을 정성껏 희생해가며 키운 사람들은 자식에게 효도라는 단어를 말하지 않아요. 그들은 자식이 효도한다고 애쓰는 것조차 너무 아깝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효도를 강요하니 원글님처럼 반발심이 생기는거죠.
얼마나 삶이 힘들면 이리 생각하는지
위로 들려요
세상에 태어나게 해서 고맙고
키워 주어 고맙던데
다 털어주고 가려고요
아플까봐 젤걱정
형제간 차별받으며 자랐는데
가스라이팅은 오지게 해서
40될 때까지 효도해야한다고 생각했음.
근데 각성하고 부터 가스라이팅 발동걸면
우습더라구요.
정확히 어떤 부모를 얘기하냐고 파고들면
자식한테 부양(?) 받을 자격있는 부모, 없는 부모로 나뉠듯요.
자식 방치한 쓰레기 부모들은 그냥 낄낄빠빠로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평범 부모면 딱 평범 그자체(자식들 사정 고려된)로 안부전화든 가끔 자식얼굴이든..
그런 걸 받는 게 그렇게 거부감 들 일인가 싶네요.
정확히 어떤 부모를 얘기하냐고 파고들면
자식한테 부양(?) 받을 자격있는 부모, 없는 부모로 나뉠듯요.
자식 방치한 쓰레기 부모들은 그냥 낄낄빠빠로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평범 부모면 딱 평범 그자체(자식들 사정 고려된)로 안부전화든 가끔 자식얼굴이든..
그런 걸 받는 게 그렇게 거부감 들 일인가 싶네요.
근데 평범한 부모들이 자식에게 대단한 효도를 바라나여?ㅠㅠ 그건 평범이상이니 문제죠,..
일단 성인 된 자식에게 강요해야 받을 수 있는 건 받으려하지 말아야합니다. 간혹의 인사를 하기 싫어한다는건 그만큼 부모가 싫기 때문이예요. 왜싫어하냐 이게 성립이 안됩니다. 싫어하게 만들어서 싫어하는겁니다.
가만히 냅두면 자연의 법칙상 자식은 부모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데 그걸 해치는 짓을 키우는 동안 했기때문이예요.
어른들도 저런말을 하는군요
철없는 애들이나 하는줄 알았는데...
실제로 제 친구네 아이가 사춘기때 하두 속을 뒤집고는
저런말을 하기에 물어보고 낳지 못해 미안하다 근데
나도 너같은게 나올줄을 몰랐다고 했대요
자기 부모에게 이런 막말 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식에게는 도리를 강요하지요.
얼마나 불쌍하게 살아왔으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지.. 요즘 14,15살 아이들이 이렇던데... 님 몇살?
착잡하다. 부모가 얼마나 웃으으면 이런 귀신 씨나라 까먹는 소리를 하나요.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지!!!
원글이 낳아주길 원했는지 안 원했는지 어떻게 암????????
구구절절 맞는말인데 82에 왠 할머니답변들이 이렇게 많죠?
자식은 내가 좋아 낳는거 맞고 그러니 최선을 다해키우는것인뿐, 내도구로 쓰려고 낳았다면 벌받아야 마땅함.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특히 조선시대 효를 강조한 것임
남들이야 적자를 보든 말든
원글님은 누가 욕을 하거나 말거나
부모님께 효도고 뭐고 하지 말고
연 끊고 흑자 보면서 사세요
효도할 사람은 하고
말 사람은 말고
지금도 다들 그렇게 살잖아요
효도 안 한다고 누가 잡아가는 것도 아닌데
왜 화가 나셨을까나
82에는 간혹 정자 얘기하는분들 꼭 있던데 실제로 자식들한테도 그러세요?
지금 2026년인데.. 나이 얘기 안하고 싶어도 감성 자체가 너무 좀 올드해요..
너 같은거 나올줄 몰랐다 ㅡ 이 말은 그래도
멀쩡한 부모가 호로새끼한테 쓴 상황인가? 하고
그 부모의 발언이 무슨 논리인지 연관시켜볼 거리가 있는데
대체 정자 얘기는.. 나이문젠지 아니면 신앙심이 노쇠 감성으로 깊은 분들인건지...
82에는 간혹 정자 얘기하는분들 꼭 있던데 실제로 자식들한테도 그러세요?
같은분이신가? 너무 올드해서 여럿이 그러는 게 맞긴할까 싶기도..
지금 2026년인데.. 나이가 느껴진다고 해야할지..
너 같은거 나올줄 몰랐다 ㅡ 이 말은 그래도
'멀쩡한 부모가 호로새끼한테 쓴 상황인가?' 하고
그 부모의 발언이 무슨 논리인지 유추해볼 점이 있는데
대체 정자 얘기는.. 세대차이 문젠지 아니면 신앙심이 노쇠 감성으로 깊은 분들인건지...
82에는 간혹 정자 얘기하는분들 꼭 있던데 실제로 현실에서도 그런 논리를 구사하세요?
같은분이신가? 너무 올드해서 여럿이 그러는 게 맞긴할까 싶기도..
지금 2026년인데.. 나이가 느껴진다고 해야할지..
너 같은거 나올줄 몰랐다 ㅡ 이 말은 그래도
'멀쩡한 부모가 호로자식한테 쓴 상황인가?' 하고
그 부모의 발언이 무슨 논리인지 유추해볼 점이 있는데
대체 정자 얘기는.. 세대차이 문젠지 아니면 신앙심이 노쇠 감성으로 깊은 분들인건지...
근데 여기 누가 효도 가스라이팅 했다고 이러나요
나는 그런 글을 본적이 없는데요
많이 버는 전문직 정도 되면 인도적인 차원에서 어려운 부모 좀 도울수 있다였지
님과 똑같이 지들 좋아 낳았으니 잘 키우는건 당연하지 효도 강요를 왜 하냐가 대부분 의견이였고
여기 연령대는 높아도 효도 말 나오면 벌컥 하는곳이 여긴데 왜 여기와서 이러나요
뜬금없네요
여기 누가 효도 가스라이팅 했다고 이러나요
나는 그런 글을 본적이 없는데요
많이 버는 전문직 정도 되면 인도적인 차원에서 어려운 부모 좀 도울수 있다였지
님과 똑같이 지들 좋아 낳았으니 잘 키우는건 당연하지 효도 강요를 왜 하냐가 대부분 의견이였고
여기 연령대는 높아도 효도 말 나오면 뭐라하는 곳이 여긴데 왜 여기와서 이러나요
님네 부모에게나 가서 말하세요
온라인에서는 대접 받고 싶어하는 노인들 많으니
뜬금없네요
여기 누가 효도 가스라이팅 했다고 이러나요
나는 그런 글을 본적이 없는데요
많이 버는 전문직 정도 되면 인도적인 차원에서 어려운 부모 좀 도울수 있다였지
님과 똑같이 지들 좋아 낳았으니 잘 키우는건 당연하지 효도 강요를 왜 하냐가 대부분 의견이였고
여기 연령대는 높아도 효도 말 나오면 뭐라하는 곳이 여긴데 왜 여기와서 이러나요
님네 부모에게나 가서 말하세요
정자이야기가 너같은거 나올줄 몰랐다 보다 더 이상할 이유가 있나요.
모든 생명체는 살고, 번성하길 원하죠.
결혼 안 하거나 애를 안 낳거나 하는 거 아니면
우리들 모두는 자식이자 부모인데
이런 논리가 의미가 있나요
누가 적자네 흑자네 따질 일인 지
결혼 안 하거나 애를 안 낳거나 하는 거 아니면
우리들 모두는 자식이자 부모인데
이런 논쟁이 의미가 있나요
누가 적자네 흑자네 따질 일인 지
결혼 안 하거나 애를 안 낳거나 하는 거 아니면
우리들 모두는 자식이자 부모인데
이런 논쟁이 의미가 있나요
누가 적자네 흑자네 따질 일인 지
생일 챙기는 것도
20년 챙겨 주고
평생을 우려 먹는다고
자식 입장에서 손해라고 ㅎㅎㅎ
이런 것들을 따지고 앉아 있는 게
넘 웃프네요
맥락상
정자의 선택권('니가 정자시절에 선택해서 나왔잖아'가 중점) 얘기는
그자체로 출산에 대한 책임 무마 화법이고,
"너 같은 거 나올 줄 몰랐다"는 얘기는 (써먹기따라 다르지만 여기 댓글 사연으로 볼땐)
'너 아닌 일반적인 사람은 그러지 않았을 것,니가 틀렸다' 이라는 말에 중점을 둔거라
엄연히 따지면 주장하는 바가 다르죠.
따지고 보면 둘다 책임을 자식한테 떠넘기는 거긴한데,
자식한테 책임 떠넘기거나 인신공격할 목적으로 하는 거라 해도
센 말이야 후자지만(멀쩡한 부모가 호로자식한테 한 말 아니면 그냥 절연 수순이라고 봐야).
정자 얘기는 장난하나 싶음.
원글님.
왜 그러세요....
무슨 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생각을 하신다니 놀랍네요
갑자기 생각나네요
아이가 왜 낳았냐고 원망하길래
니가 레이스에서 1등을해서 수정이 된거라고 했더니
왜 경기를 펼쳤냐고!!!!
부모한테 보호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한 자식들도 많은가봐요
안타깝네요
나도 내 한몸 겨우 가누고 있고
겨우 직장생활 하고 사생활은 만사 귀찮은 늙은 나이라서 사람도 귀찮아 안만나는데
여기서 노인 수발하라고 하면 자신이 없어요
나도 나중에 죽음을 목전에 둔다면
그리고 치매가 생긴다면 벽에 떵칠하기전에 그냥 안락사 해줬으면 좋겠어요.
맞는 말 아닌가?
생겨서 낳았지 님을 낳고 싶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