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만들어낸 허구.
정신적 결핍으로 만들어냈죠.
신을 믿지 말고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선행은 교회에서 하지 말고
자기 주변에 하세요.
주변인에게는 민폐덩어리면서 교회에서는 착한 척.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직접 자녀에게 잘 하세요.
* 동서고금 성직자들을 생각하면 답 나와요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
정신적 결핍으로 만들어냈죠.
신을 믿지 말고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선행은 교회에서 하지 말고
자기 주변에 하세요.
주변인에게는 민폐덩어리면서 교회에서는 착한 척.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직접 자녀에게 잘 하세요.
* 동서고금 성직자들을 생각하면 답 나와요
완전 동감. 인간의 필요로 만들어진 신.
이렇게 쉬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70%정도는
될겁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원숭이보다 한등급 정도 놊은 정도
이렇게 쉬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70%정도는
될겁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원숭이보다 한등급 정도 높은 수준
근데 절대자는 좀 필요한듯요
나약한데 넘 오래살아요
목발이 필요한 것은
다리가 약하기 때문인 것같이
절대자를 찾는 것은 정신이 약하기 때문
다리 강화 훈련을 하면 목발이 필요없는 정도가
아니라 목발이 짐이 되듯이
정신을 강화하면
절대자는 만화 속 캐릭터같이 됨
오랜기간 고민했지만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만일 있다해도 무능하거나 선의 개념이 다르거나 겠지요
다만 종교는 기능적인 면에선 필요한게
종교가 없으면 정신과는 미어 터질거예요
물론 득보단 부작용이 훨씬 많다는것도 인정합니다
교회 다니는데..
좋은 일 생기면 십일조를 교회 내지 않고,
주변인에게 베풀어요..
교회는 내는 사람들 많아서 자기는 주변을 더 챙긴다고..멋진사람이죠.
멋진 사람은 그런 분이 아니고
원글님같은 분
원글님은 목사님이나 교황님 이런분들이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세요?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아니고
남에게 잘하기보다 내 부모에게 먼저 잘하잔 생각으로 모시고 살거든요 그래도 남의 종교를 보고 함부로 얘기할건 아니라 생각해요
종교 직업인일 뿐이죠. 뭐 대단한 게 있나요? 기본도 안 된 인간들도 많아요 어디 집단이든지.
신학대학 다니는 사람이 한말..신학을 깊이 공부하면 하나님은 없다라는걸 알게 된다. 그때 교회다니던 저에게는 충격적인 발언이었는데.. 그분 지금 서울 모교회에서 목회합니다. 제 생각은 있다 없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있다고 믿는 마음과 말씀을 실천하고 살려는 태도 아닐까요.
절대적 신이 있을수도 있지만
현재의 종교들이 말하는 신은 아니라고 생각
현재의 종교인들이 말하는 신은 인간들이 만들어낸것
엉터리라도 스스로 믿으면서 믿어라고 하는 사람들은
사기꾼은 아니죠
신학대학 다니는 사람이 한말..신학을 깊이 공부하면 하나님은 없다라는걸 알게 된다. 그때 교회다니던 저에게는 충격적인 발언이었는데.. 그분 지금 서울 모교회에서 목회합니다. 제 생각은 있다 없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있다고 믿는 마음과 말씀을 실천하고 살려는 태도 아닐까요. 22
맞아요. 신이 있고 없고를 증명할 방법은 없어요. 자신이 영적인 체험을 한 사람의경우 부정할 이유도 없구요. 다만 신이 있다고 믿고 살면 그만큼 선한 방향으로 살지 않을까? 생각해요.
부자가 천국가기가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고 말하는 종교를 믿어라고 하면서
부자로 사는 종교인들
100% 사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이 없다면 없고 있다면 있어요?
신은 있습니다. 한정된 시간안에 사는 인간은 짧은 시간안에 자기가 본것 믿고싶은대로 판단하지만 인간의 시간을 초월해 있는 신은 자신의 때에 자신의 방법대로 심판하실분...세상은 하나님의 뜻이 실현된 곳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의 죄가 지배하는곳...때가 되면 신의 심판이 오고 죽은후에 세상에서도 죄는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그 댓가르 치뤄야 합니다.
너무 단정적이신데요? 저 옛날 영국에서 교육받은 교수님한테 여쭤봤어요? 과학자들은 신을 믿냐고? 그랬더니 영국 1급 과학자들도 일치된 의견이 없데요. 믿는 사람도 있고 안믿는 사람도 있고...과학의 최전선에 있는 과학자들도 잘 모르는데 님이 뭐라고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하시는지..참....
법으로 나라를 경영할 수도
철학으로 나라를 경영할 수도
종교로 나라를 경영할 수도
또는 조합으로도 가능하죠
그런데
공산주의가 인간의 본성에 맞지않아
망했듯이
종교도 욕심 많은 것들이 너무 많이 사기를 치고
서로 싸워
인간세상에 해가 너무 크죠
사기꾼의 꿀통은 무식한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보이스피싱범들이 노인들은 노리듯이
공부해서 속지마세요
믿지도 않는 것들의 헛소리에
아인슈타인: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나약함의 산물' 편지 32억에 낙찰
https://www.bbc.com/korean/news-46436141
인간이 신 이름을 팔아 다단계 돈벌이 한다고 어던 책에서 봤어요..
개신교 신자지만...아주 틀린말은 아닌듯 장로,권사,집사 자리 줄때..?
돈으로 .....?...
상가 빌딩 하나에 교회가 14개
들어보신 분들 계실겁니다
부자되세요
자기 자신을 믿기에는 본인 자신이 완벽하지 못하니 본인 에게만 의지 할수도 그렇다고 본인만큼 완벽하지 못한 타인에게도 의지 할수 없으니 신을 의지할수 밖에 없는거 겠죠
신이 없다라고만 얘기 하기는 인간의 능력만으로 설명되지 않은 일들이 너무 많아요
하다 못해 본인이 태어날때 손가락 발가락 하나라도 본인스스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식을 낳을때 도 본인이 단한가지라도 직접 만든게 있나요?
이렇게 인간의 과학 기술만으로 설명 불가 한게 많아요
신앙은 과학이 아닙니다.
제가 주머니에 동전 몇개를 넣고
몇개인지 아느냐고 묻는다면 모를겁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도 모르면서
이러 저러.......한 신이 있다고
웃기는 이야기죠
종교에서는 자기 자신안에 신이 깃들어있기에 자기자신안에 있는 신을 믿으라고 해요.
모두가 자기자신안에 있는 신을 만난다면 종교가 필요없죠.
어찌하면 내안에 있는 신을 만나고 신의 모습을 드러내며 살 수 있을까? 끊임없는 내면의 성찰과 영혼의 성장을 도모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니 종교가 필요한거죠.
이세상에 왔을때보다 저세상으로 돌아갈때 너무 부끄러워지지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려고 종교가 필요한건데..
왜 종교를 갖고 신을 믿고 있는지를 돌아봐야죠.
신이란걸 나와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어요.
내가 존재한다면 신도 존재하고 있는거예요.
저도 원글님 말씀에 100프로 동의합니다.
만일 신이 있다고 믿으시는 분이 있다면
그 위대한 존재 앞에서 제발 겸손해지세요.
신이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죠
필요에 의해
임종을 앞두고 또렷해진 환자의 공포와 두려움에 떠는 그 눈빛을 전 결코 잊을 수가 없네요. 전 제 삶을 통해 신은 분명하게 있다라는걸 체험했기에 전 확신해요. 믿지않은 자들에겐 미련해보인다고 했지만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회복탄력성이 내게 있고, 죽을때까지 주변을 돌아보고 구제하는 손길이 될려고 노력하며 살고, 살아갈꺼고,,,
일상에서의 선교사의 직분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