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집
'26.8.17 1:03 PM
(1.239.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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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고집이 있으셔셔리 어머님 뜻대로가 제일 원하시는걸텐데
합릭적이라면 평수 줄이고 인테리어 된집에 이사가는게
그런데 님 뜻대로 강행하시다간 아마 돌아가실때까지
님만 보면 뭐땜에 이거 저거 불평만 늘어놓으실듯요
2. 고집
'26.8.17 1:04 PM
(1.239.xxx.52)
고집이 있으셔셔리 어머님 뜻대로가 제일 원하시는걸텐데
합리적이라면 평수 줄이고 인테리어 된 집에 이사가는게
그런데 님 뜻대로 강행하시다간 아마 돌아가실때까지
님만 보면 뭐땜에 이거 저거 불평만 늘어놓으실듯요
글고 40년 안오른집이라 지금 팔아도 오르는걸 괜히 팔았네 원망은 안들으실듯요
3. ㅇㅇ
'26.8.17 1:05 PM
(118.32.xxx.196)
저희 부모님이 사시면서 인테리어 했어요
호텔에서 4일? 정도 계시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사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4. 000
'26.8.17 1:05 PM
(14.40.xxx.74)
엄마가 하고싶어 하는 걸 해드리는게 제일 나울 듯요
엄마 뜻대로 인테리어..
5. 인테리어
'26.8.17 1:07 PM
(219.255.xxx.120)
하면 님이 나서서 다 해야 돼요
울 어머니집도 시누가 맡아서 시작부터 끝까지 다 처리함
6. ..
'26.8.17 1:09 PM
(211.234.xxx.30)
40년된 집값 제자리(물가 상승률만큼도 안오르면 수십년째 하락중)인 재건축 불가에 1억 투자
옆동네 집의 가치가 높다면
묵은 집 싹 정리하고 갈아타는 게 정답이죠
43평에 안쓰는 짐도 대단하실건데 갑갑하고ㅠ
7. ㅇㅇㅇ
'26.8.17 1:09 PM
(125.129.xxx.43)
이사 가고자 하는 아파트는 몇년 된 곳인가요?
30년 이상된 아파트는 지금은 멀쩡해보여도, 툭하면 누수, 배관 파이프 파열 등 문제가 갑자기 터져요.
이사갈 곳도 오래된 곳이면 비추. 비교적 새아파트면 오케이.
8. ㅇㅁ
'26.8.17 1:14 PM
(125.240.xxx.146)
이사갈 32평이 단 돈 몇 천이라도 오늘 거라면 그거 설득해서 이사 추천해요.
혹시 남양주인가요?
9. ....
'26.8.17 1:15 PM
(121.145.xxx.63)
논외로 양가 부모님 돌아가시고.
본 시야에서.
원글님이 지금 보태 드리는거 찬성하지 않아요.
나중 돌아가시면 재산이 있던 없던 상속세가 무지 떼이는데.
되도록 부모님이 부모님돈 다 쓰시고 가시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그런 다음 없으시면 보태주시는게 나아요.아님 주택연금까지 쓰시게.
70세시면 나중 노후를 생각하셔서 뭐든 생각해보시길요
그런 관점에서 저는 집을 줄이는게 맞다봅니다.
청소도 그렇고.
커뮤너티 잘 되어 있는 헬스 그런 것도 중요하구요.
70세부터 관리 잘하셔야합니다.
대부분 70중후반부터 걱정하시는 각종 질병들이 생겨요.자식 집과 가까운지.등등
그런거까지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길요.
인테리어보다 더 나이들었을때 살기 좋게끔 여러가지를 고려해보세요.
10. 저라면
'26.8.17 1:16 PM
(219.255.xxx.120)
일 벌이지 않고 일단 이사갈 수준으로 묵은 짐 싹 정리하고 대청소하고 낡은 가전 좀 바꾸고 다시 고민해 보겠어요
엄마 말대로 인테리어 하면 님이 고생
님 말대로 이사가면 두고두고 뭐가 맘에 안든다 그냥 그집 수리해서 살걸 원망 들어요
11. ..
'26.8.17 1:20 PM
(58.238.xxx.62)
이사 가는 게 답인데
어르신들은 살던 아파트 안 떠나려고 합니다
가성비와 현실은 달라요
12. ...
'26.8.17 1:29 PM
(116.46.xxx.135)
-
삭제된댓글
20년 전 에 인테리어 한 부모님 집....
34평형 지금 인테리어 중입니다.
조건 싹 다 버리고 진짜 중요한 것만 남기고 합니다.
1주일 설득하고 짐 다 정리했습니다.
할만합니다. 제가 굉장히 추진력이 있는 편이라 20일만에 끝낼 것 같습니다.
13. 이건
'26.8.17 1:30 PM
(119.207.xxx.219)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자식들이 냅두면 될일 입니다
14. 이사가시면
'26.8.17 1:34 PM
(219.255.xxx.120)
그 일도 다 님이 진행해야 될걸요 부모님 못하세요
늙으니까 모른다고 무시당해 .젊은 니가 나서서 해줘 그러실건데요
15. ..
'26.8.17 1:42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먼저 나서지 마세요
부모님이 결정할 일입니다
16. ㅇㅇ
'26.8.17 1:57 PM
(220.80.xxx.38)
새아파트 아니고 구축 올수리된 아파트란거죠
굳이 이사갈 필요가 있을까요
집팔고 사고 세금내고 옮기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평수도 줄여야 한다면서요
17. . .
'26.8.17 2:0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사 한 표요.
묵은 짐 어마어마 하고 조금 더 있으면 여기저기 난리라 올수리 배관까지 해야해요.
지금80넘으셨으면 간단히 도배나 고장난것 수리하며 지내시는것도 괜찮으신데 70이시면 전체적으로 손봐야합니다.
차라리 이사가 나을것 같은데
문제는 어머님 의견이 중요하네요
18. ..
'26.8.17 2:10 PM
(218.234.xxx.149)
평수를 줄이더라도 지금보다 오를곳으로 무조건 갈아탄다!
19. 흠
'26.8.17 2:10 PM
(119.56.xxx.123)
당연히 사시던 곳에서 살게해드려야죠 낯선곳에서 적응하시려면 힘든데 현재 집수리하셔서 사시는게 백배 나아요
20. 이사
'26.8.17 2:11 PM
(219.255.xxx.120)
안 갈 이유가 너무 많으신 엄마
21. 인테리어
'26.8.17 2:15 PM
(39.122.xxx.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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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하고싶은데로 하시라고 하세요
인테리어하고 본인 살고싶은곳에서 살아야지..
맘에도 없는집 이사가시면
원글님 날마다 엄마 하소연 들어야 해요
22. ㅇㅇ
'26.8.17 2:16 PM
(183.102.xxx.78)
이사 시에 예상되는 취등록세와 이사비용, 부동산중개료와 기타 부대비용 다 계산해서 인테리어비용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그냥 부모님 원하시는대로 인테리어해서 사시게 해드리겠어요.
23. 네네
'26.8.17 2:42 PM
(183.96.xxx.57)
어머니가 인테리어를 고민하신다는 거잖아요. 그러다 안 하실 수도 있어요.
설사 인테리어를 한다고 하더라도 부모님이 진행하실 일이고요.
만약 이사한다 치면 원글님이 내가 진두지휘한다고 각오하고 하셔야지 돈만 보탠다는 생각으로 추진하시면 일이 엄청 복잡해질 거예요. 혹시라도 집이 맘에 안 드시면 그 원망을 돌아가실 때까지 들으셔야 할 수도 있어요.
결정은 부모님이 하실 일이고, 원글님은 어머니가 도움 요청하시면 도와드리기만 하면 돼요.
24. 근데
'26.8.17 2:46 PM
(223.38.xxx.173)
인테리어 하시려면 쓰잘데 없는 장식이나 비싼 벽지 이런거 하지 마시고요.
샷시랑 단열 꼭 하세요.
추운 거 단열 제대로 안 되서 그래요.
욕실은 20년전에 인테리어 하셨으면
그냥 변기랑 세면대. 수납장, 환풍기만 바꾸시고요
갠적으로는 소형 신축 추천하긴 하는데.
25. 집정리
'26.8.17 2:48 PM
(219.255.xxx.120)
싹 해놓으면 치우고 버리니 괜찮네 그냥 살까 이런 마음 들수도 사실 이게 베스트
이제 부모님 연세가 있어 우아하게 계좌로 송금 딱 해드리고 이사나 인테리어나 신경 안 쓰는건 불가능
26. …
'26.8.17 3:09 PM
(223.38.xxx.154)
엄마 하자는대로 해야지,
만약에 원글님이 우겼다가 뭐하나 잘못되면
그 잔소리 죽을때까지 들을겁니다.
27. ..
'26.8.17 4:15 PM
(115.138.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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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돈 보태드리지마세요.
좋은 소리 못들어요.
어머니 뜻대로 해드리세요.
어머니의 삶은 어머니돈과 어머니뜻대로 해야해요.
이사짐센터에 짐 맡기면서 많이 버리고요.
한달정도 짐 맡기고요.
이사가기 전에 미리 한달살기 집 구하세요.
삼삼**같은 앱 찾아서 어머니 집 근처 한달 살 만한 집 구해드리고요. 거기에 살림살이 옮겨놓고 어머니집은 인테리어업자한테 맡기면 알아서 해줍니다.
간섭하지마시고.. ( 원글님은 도와드리는거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안 느껴요 ) 알아서 하시게 두세요.
저도 이모 인테리어 도와드렸거든요.
최소로 참견? 도움드려야지.. 적극적 도움은 오해를 낳아요
28. 그냥
'26.8.17 5:55 PM
(14.6.xxx.135)
어머님뜻대로 인테리어하세요
대신 묵은짐 다 버려야 인테리어효과 나고요. 비싼자재(대리석 등)말고 중급으로 깔끔하게하세요
그리고 난방 수도관같은건 새로 하고 및 샷시는 좋은걸로 ,화장실은 기본으로하세요. (흔한 타일로해야 싸요.)
그리고 필요한 가전가구 새로사고요. 이사했다가 맘에 안들면 두고두고 원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