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너무 많네요
젊었을때 더 많이 할껄 후회도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하며..
영어공부, 직장관련 자격증공부,
책읽기, 영화보기, 좋은사람들과 대화하기
궁금한게 많아 챗지피티랑 꼬꼬무
역사 유튜브보기,
제일 중요한 운동하기
느긋하게 카페에서 커피마시기등
마음은 20대네요^^
할일이 너무 많네요
젊었을때 더 많이 할껄 후회도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하며..
영어공부, 직장관련 자격증공부,
책읽기, 영화보기, 좋은사람들과 대화하기
궁금한게 많아 챗지피티랑 꼬꼬무
역사 유튜브보기,
제일 중요한 운동하기
느긋하게 카페에서 커피마시기등
마음은 20대네요^^
좋아보이는데요?
너무 좋아서 늙는게 아쉽네요~
하루하루 소중해요 ㅠ
무슨 자격증이요?
나이도 심정도 저랑 똑같네요
저도 50중반 하루하루 너무 알차고 늙는게 너무 아쉬워요
저는 50대중반 향해가는데 자격증 공부하는데 몸이 여기저기 아프네요
등 어깨 결리고 뼈가 아픈것같아요
아직 폐경전인데... 공부하기 힘들어요 ㅠㅠ
무슨 자격증인지 저도 힌트 좀
자아갱신하고 싶어요
저는 유치원 원감이라 아동관련 자격증이예요
따도 따도 계속 할게있네요^^
무슨 자격증인데요?
몇년째 러닝과 헬스운동, 영어는 매일 하고 있고
독서와 취미로 그림, 악기
최근에 시작한 뜨개질도 재밌어서
남들도 이정도는 다 할 것 같은 ㅎ
는 말이 이해가 안가요.
모르죠. 어떤 이유로 저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세상에 볼 것도
갈 곳도
읽을 것도
해볼 것도
너무 너무 많은데
도대체 언제
왜 외롭다는 건지 싶어서요.
듣기만해도 활기넘쳐요 파이팅
50대 중반이면 아직도 2~30년은 더 살텐데
할일이 많아 즐거운게 아니고
아깝다니 얼마나 오래 사시려고 ㅎㅎ
그러게요
할일이 너무 많아 즐거워서 아쉽네요
건강하게 30년만 살고싶네요^^
저도요
하루가 제가 좋아하는거 하느라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어요 ^^
물론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인 멍때리기도 있고 상상하기도 있고.. ㅎㅎ
외국어, 책, 음악, 그림, 운동, 악기, 글쓰기, 만들기, 걷기, 여행,... 등이 나머지 것들이고요
해외여행도 남들이 별로 안 찾는 오지 찾아다니는 재미로 질리려면 멀었어요 ㅋㅋ
국내에서도 사람 없는 곳에 가서 사람 없는 시간에 탐색, 탐험하는거 좋아하고요
어릴 때 별 생각없이 읽었던 책들 다시 읽으며 오호~ 깜놀하고 감탄하는 경험에 재미들려 어른책부터 아이들 책까지 다시 읽고 있고 운동도 땀흘리는 재미에 열심히 하고 있고 새벽시간이 주는 놀라운 경험을 한 뒤로 새벽마다 나가서 하늘보고 바람 쏘이고 어둠이 걷히는 순간을 즐기고요
무엇보다 사람 만나는 재미를 알게 되어 여행다니며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있어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왜 이제야 만났나 싶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친구들이라 소중하고 모르는 사람을 만나 아는 사람으로 만드는 일을 더 하고 싶어요
일몰부터 별이 뜨는 밤도 어찌나 황홀한지 자꾸 들여다보게 되고... 잠자기가 아까울 지경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