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중에
40살 장애인 딸을 시설에 보냈는데 적응을 못해서 데려와서 집에 같이 있다하신분도 있었고
며칠전 이혼숙려캠프도 보니 10살정도 큰 아이를 자폐가 심해서 시설에 보내서
1년에 4번 정도 만난다고 나오던데
이 시설이란게 정확이 뭔가요?
나라에서 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나라에서도 운영하나요?
개인이 고아원 양로원 운영하듯이
시설이라는걸 만들어서
집에서 돌보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돈 받고 맡아서 케어해주는곳인가요?
가족이 없는 장애인이라면 수급비가 나오니
돈을 낼 가족이 전혀 없는 장애인도 갈 수 있는 곳인가요?
시설을 내가 만들어서 운영하겠다하면
아무나 다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는건가요?

